- 오는 29일과 30일 강남 SC컨벤션센터서 신제품 Z 시리즈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 행사 실시

- Z 시리즈를 포함한 각종 니콘 카메라와 렌즈 체험존, 전문 사진작가의 특별 강연, 다양한 현장 이벤트 등 진행



니콘이미징코리아 , 소비자 체험 행사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 개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소비자 대상의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Nikon Digital Live 2018)’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니콘 디지털 라이브는 지난 2007년부터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단독으로 주최하고 있는 대규모 소비자 체험 행사로, 주요 제품의 정식 발매에 앞서 다채로운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Z 시리즈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제품 체험존과 함께 전문 사진작가에게 카메라 활용법 및 사진촬영 노하우에 대해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특별 강연, 현장 이벤트가 상시 진행되는 니콘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먼저, 제품 체험존에서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7 Z 6는 물론 D5, D850 DSLR 카메라, 신제품 쿨픽스(COOLPIX) P1000 등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Z 마운트 및 F 마운트 니코르(NIKKOR) 렌즈 등 각종 니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인 무대에서는 박종우, 이전호, 오중석 등 전문 사진작가들이 Z 시리즈 활용법을 비롯해 풍경, 패션, 타임랩스 등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하며, 니콘스쿨에서는 Z 7의 핵심 기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품 시연이 진행된다. 니콘 스튜디오는 프로필 사진촬영이 가능한 니콘 사진관과 보관 중인 필름을 지참할 경우 고화질의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해주는 디지털 필름 현상소로 꾸며진다.

 

이 외에도 제품을 특별판매 하는 니콘 이숍, 고객 상담 및 무료 센서 클리닝을 제공하는 니콘 서비스, 최대 200만원의 니콘 이숍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포토 콘테스트 수상작 전시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SC컨벤션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국제회의장에서 오전 10 30분부터 오후 6 30분까지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오래도록 기다려온 고객분들을 위해 Z 시리즈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체험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Z 시리즈를 비롯해 니콘의 주요 카메라와 렌즈를 자유롭게 사용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익한 강좌와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한 만큼, 카메라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니콘의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 Z 7은 오늘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제품 가격은 바디 단품 369만9천원, 27-70 KIT(Z 7, 마운트 어댑터 FTZ) 387만9천원으로, 예약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마운트 어댑터 FTZ와 64G XQD 메모리카드, XQD 리더기를 증정한다.


by Nikon Blog 2018.09.17 13:00
  • asohnei 2018.09.19 15:11 신고 ADDR EDIT/DEL REPLY

    꼭 가보고 싶네요!


서울 날씨 실화냐?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만 보다가

오랜만에 만난 푸른 하늘을 보니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산책을 다녀왔다.



 


집에서 가까운 구리,

구리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

조선왕릉 동구릉을 DSLR카메라

니콘 D810을 이용해 담아보았다.



“구리 가볼만한곳 동구릉 상세정보”





경기 구리시 동구릉로 197

031-563-2909 

매일 06:00 - 18:00[2~5, 9~10월]

매일 06:00 - 18:30[6월~8월]

매일 06:00 - 17:30[11월~1월]

월요일 휴무


 



동구릉 입장료는 성인 1,000원

만 25세 미만 어린이, 청소년은 무료

만 65세 이상 국민도 무료다.


시간제 및 상시관람권을

이용하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조선왕릉을 관람할 수 있다.



 


매일 10시, 13시, 15시에는

해설사님의 무료 해설을 들으면

관람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마침 우리가 도착했을 때가

3시라 해설사님과 함께 둘러볼 수 있었다.



 


조선 국왕과 왕비 등 왕실 무덤은

'궁궐에서 백 리를 넘어서는 않게 한다'

는 오아실의 규범집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서울 외곽지역과 경기도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의 1대 왕인 태조의 능인 건원릉을

시작으로 5대 문종과 현덕왕후의 현릉,

14대 선조와 의인왕후, 인목왕후의 목릉,

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휘릉,

18대 현종과 명성왕후의 숭룽,

20대 경종의 비 단의왕후의 혜릉,

21대 영조와 정순왕후의 원릉,

23대 순조의 세자인 추존왕 익종와 신정왕후의 수릉,

24대 헌종과 효현왕후, 효정왕후의 경릉까지 이어진다.


동구릉의 이름도 모셔지는 능의 개수에 따라

동오릉, 동칠르으로 바뀌어오다

철종 대 익종의 수릉을 마지막으로

모시며 현재의 이름으로 지어졌다.


 



동구릉을 들어가면 가장 먼저

커다란 홍살문을 만날 수 있다.


홍살문은 왕릉의 들머리임을 알려주는

건축적 장치로 이곳을 지날 때는

몸과 마음가짐을 엄숙히 하고,

여기에 모셔진 분들에게 경건한 예를

갖추라는 뜻으로 세워진 것이다.


동구릉에는 안쪽에 아홉 곳의 능마다

약간 작은 규모의 홍살문이 설치되어

산릉의 참배나 제례가 시작되는 곳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다.



 


왕릉을 보러 가는 길에는

커다란 소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준다.


 



 


피톤치드 가득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

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그늘이

있어 데이트하기 좋았다.



 


이곳은 재실,

재실은 평상시 영 또는 참봉 등이

능역의 관리를 위해 근무하는 곳이다.

제례 시에는 제관들이 머무르면서

제례를 준비하는 공간이다.


왕릉을 보호하고 제사를 지내며 왕릉

숲의 나무와 건물을 관리하는 등

왕의 무덤을 지키던 능참봉이 지내던 곳!


 



왕릉 앞에는 정자각 건물이 있다.

조선 왕릉의 정자각은 능에서 제사지낼 때

사용하는 중심 건물로 그 모양이  ‘丁’자와

같아 ‘정자각(丁字閣)'이라고 불렀다.


정자각 앞으로는 박석을 깐 삼도(三途)가 있고

삼도 맨 앞에는 홍살문이 놓인다.


 



날씨가 더워 아내는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는데 그 모습을 담았다.

푸르른 배경이 참 좋다.


 



수릉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담았다.

조리개를 최대 개방해 피사체에

포커스를 맞추면 피사체가 집중되는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오랜만에 날씨가 좋다.

푸른 하늘과 구름...

아마도 태풍탓이겠지?


 

 



  



 


조선 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능, 현릉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의 형태다.



 


동구릉에서는 다양한

고전 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구리 가볼 만한 곳 동구릉!


 

 



  



높은 소나무와 파란 하늘

그리고 붉은색 건물

RGB컬러 ㅎㅎ


 

 


날씨가 좋아 아내 사진도 담았다.

경건한 마음으로 예를 갖춰야하는

장소이니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인물사진을 찍을땐 수평을 맞추고

관절부위에서 잘리지 않도록

찍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복잡한 풍경보다는

단조로운 풍경이 인물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넓은 잔디밭 주변은 소나무가

둘러 쌓여있어 좋은 풍경을 만들어준다.

이런 잔디밭에서 캠핑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재로 지정된 이곳은

음식물과 돗자리 같은 용품은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DSLR카메라 니콘 D810은

3,635만 화소 FX 포맷 CMOS센서로

고퀄리 사진을 담을 수 있다.

빠르고 정확한 AF와 초당 5fps 고속 연사로

뛰어노는 아이나 반려동물도 빠르게

초점을 잡아 선명한 품질의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인물사진에도 뛰어난 니콘D810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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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인창동 66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9.14 11:00




[Shoot for the Sky]

니콘 D5600

DSLR 카메라



지난주에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를 길게 낼 수도 없고 여름 성수기가 오히려 더 바쁜 일이기 때문에

피크 시즌에 돌입하기 전에 1박2일 여정으로 잠시 다녀왔었는데요.

워낙 더운 나라이다 보니 될 수 있으면 짐을 가볍게 하고 다니려고 줄이고 줄여서 배낭 하나 달랑 메고 갔답니다.

특히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저이지만 이번 여행 기간은 짧아서 가급적이면

빠르게 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구경하고 싶은 마음에 가볍고 효율성이 있는 카메라를 선택해야 했는데요.

손안에 쏙 들어오는 니콘 D5600에 초망원에서 광각까지 하나의 렌즈로 커버가 가능한 18-300mm 렌즈를 마운트 해서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양한 여행 사진을 마음껏 촬영할 수가 있었지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 싱가포르 여행 사진들과 함께 이 제품의 유용한 기능들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한 후 입국 수속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MTR을 타고 머라이언 공원으로 향했답니다.

이곳이야말로 제가 가장 먼저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으며 이 지역의 랜드마크이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본 머라이언 분수는 생각보다 크고 동상의 전면을 바라볼 수 있는 난간은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도 18mm 광각으로 분수뿐만 아니라 배경의 모든 건물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담아낼 수 있었답니다. 





이 지역의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되어 있는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의 모습도 다양한 각도에서 넓고 보기 좋게 촬영을 했는데요.

자유롭게 움직이는 후면 LCD 모니터를 확인하면서 구도를 맞추다 보니

피사체를 프레임 안에 보기 좋게 배치하는데 훨씬 더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잠시 머라이언 공원을 걷고 있는데 멀찌 감치에서 천천히 회전을 하고 있는 또 하나의 상징인 싱가포르 플라이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니콘 D5600 카메라를 들고 300mm 최대 줌인을 해서 촬영을 해보았는데요.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관람차의 디테일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도록 선명하고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했어요.

날이 흐렸음에도 이렇게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한 것은 뛰어난 이미지 해상력이 한몫을 해줬다고 볼 수 있겠지요?





벼르고 별렀다가 찾았던 여행지이다 보니 하늘 파랗고 구름 몽실 거리는 화창한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쉽게도 제가 찾은 1박2일간은 비가 내리거나 먹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의 CMOS 센서와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겸비한 EXPEED4

그리고 픽처 컨트롤 시스템 덕분에 보다 선명하고 압도적인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특히 손안에 쏙 들어오는 가볍고 핸디 한 바디는 여행을 하면서 장시간 들고 다니기에 무리 없는 제품이었으며

내구성 또한 뛰어나서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나 습하고 더운 지역에서도 별다른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잘 사용을 하였답니다.





DSLR 카메라의 장점은 당연히 일반적인 디카나 스마트폰의 사진들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해상도와 후보정 관용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며

굳이 귀찮게 별도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냐고 하는데요.

실제로 스마트폰이나 디카로 촬영한 사진을 데스크톱 모니터에서 확인을 해보면 그 차이를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답니다. 





여행의 기록은 이제 본인이 추억을 간직하고자 하는 개인용 앨범에서 벗어나

친한 지인들이나 알지 못하는 불특정 다수에게도 노출이 되는 SNS 등의 매를 통해 알려지는 수단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럴 때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이미지를 공유하게 된다면 아마도 많은 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저는 여행을 다니면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또는 블로그 등을 통해서

현장의 리얼한 모습들을 곧바로 공유하며 지인들과의 소통을 시도하기도 하는데요.

DSLR 카메라 니콘 D5600은 스냅 브리지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자동으로 전송하여 SNS에 공유를 할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이지요. 





또한 이 제품은 별도로 전원을 켜고 끌 필요 없이 들고 다니다가 인상적인 장면이 노출되면 곧바로 앵글을 맞추어서 촬영을 할 수가 있는데요. 이렇듯 빠른 대응력은 내가 원하는 찰나를 곧바로 사진으로 담을 수 있게에 사진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이랍니다.





여행을 하면 일정 지역을 출사지로 떠나는 것과 달리 아침부터 저녁에 호텔로 들어갈 때까지

꾸준히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구경거리들을 보면 그 대상을 계속 촬영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오히려 사진을 촬영하고자 떠나는 출사 때보다 더 많은 시간 동안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그립감이 아주 우수해서 하루 종일 손에 쥐고 있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매달 1회 이상은 해외여행을 가는 저에게는 손에 든 제품의 무게와 그립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더 잘 느끼고 판단을 할 수 있는데요. 가성비 상당히 뛰어난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답니다.





또한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촬영을 하다 보면 배터리 소모에도 많은 신경을 쓰게 될 것이에요.

보통 예전에는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 촬영을 하는 컷 수는 적어도 500컷 이상이었기에

예비용 배터리 보유는 필수적이었거든요.

하지만 이 제품은 거의 천 컷에 육박한 촬영이 가능하기에

배터리 교체 걱정 없이 그대로 들고 다니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주피사체는 물론이고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반적인 분위기를 빠르게 캐치하고 프레이밍을 하기에는

파인더를 통해서 직접 확인을 하고 촬영하는 방식이 훨씬 더 성공률이 높답니다.

특히 중요한 장면을 촬영할 때는 뷰 파인더를 보면서 촬영하는 것이 더욱 안정적이라는 것을 느끼실 것이에요.





초당 5프레임의 연사 촬영을 할 수 있다면 빠르게 움직이는 대부분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 상당히 효과적일 것이에요.

특히 스포츠 장면에서는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살려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기능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초당 5~6프레임 정도의 연사 속도가 사진 촬영을 하기에도

추후에 선정을 하기에도 부담 없으며 성공률 또는 높아서 선호하는 바입니다.





또한 자유자재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후면 LCD를 보면서 초점을 맞춰 촬영이 가능한 라이브뷰 기능이 있기에

이렇게 난간에서 손을 뻗어 조금 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이는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에서도 편한 자세로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시선이 다양하면 얻어내는 이미지 또한 특별하다는 점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가지면 필수적으로 삼각대를 들고 다니면서 세팅을 해야지만 선명한 야경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보시는 것처럼 완전히 해가 지고 건물의 불빛만을 의존해서

촬영해야 하는 순간에도 이렇게 보기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아니겠어요?

최고 상용 감도 25,600의 고감도 지원은 어두운 상황에서 작은 불빛만 보이더라도

손으로 들고 촬영이 가능한 수준의 기술력이랍니다.





지난 싱가포르 여행은 보급기 수준으로도 충분히 멋진 이미지를 많이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 여행이었어요.

특히 장노출의 사진 또한 아주 선명하고 또렷하게 담아내는 것을 보고는 아주 만족스러웠는데요.

가볍게 여행을 다니느라 미처 삼각대를 준비하지 못해 많이 아쉽더라고요.

삼각대를 겸비했더라면 더욱 멋진 싱가포르의 야경을 담아내었을텐데 말이죠! 





야경을 촬영하다 보면 노출 편차가 많이 발생하는 상황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건물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암부의 차이는 극명한데요.

여행을 다녀와서 이미지 편집 시 노출 차이를 간단하게 보정해 주어도

이미지 픽셀의 손상이 크지 않아서 조금 더 과감한 촬영도 가능한 후보정 관용도를 보여 주었답니다.





이렇듯 밤낮 구분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보이는 그대로를 빠르게 캡처해 낼 수 있기에

사진을 처음 입문한 분들에게도 쉽고 빠르게 적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여행의 두 번째 날에는 센토사섬으로 넘어가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왔는데요.

무거운 배낭은 코인라커에 보관을 해놓고 편안하게 니콘 DSLR 카메라 D5600만을 가지고 다니면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내었답니다.





멀찌감치에서 보이는 앵무새를 300mm 망원으로 줌인을 해서 촬영을 했더니 바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졌는데요.

이렇게 초망원으로 촬영을 해도 전혀 흔들림도 없을뿐더러 색표현력도 생생하고 뛰어났어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들어서니 마침 무대에서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더라고요.

역시나 300mm로 줌인을 해서 촬영을 했는데 이렇게나 선명하고 디테일하게 이미지 캡처를 할 수 있었답니다.

피부톤 또한 보기 좋게 표현되는 것이 인물사진을 촬영함에 있어서도 상당히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답니다.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가득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는 액티브한 상황이 많이 목격이 되는데요.

이런 상황을 더욱 스피디하게 표현해 주기에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었어요.




여행의 마지막은 센토사섬 외각에 자리 잡고 있는 팔라완 비치에서의 여유로운 오후를 만끽하고 돌아섰는데요.

짧은 휴가로 돌아본 1박 2일이었지만 정말로 알차고 보람된 여행이었답니다.

물론 니콘 D5600으로 촬영한 다양한 사진들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것 알고 계시지요?

이어지는 여행기에서도 멋진 사진들과 함께할 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해당 포스트는 ‘스카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9.06 11:00
  • 2018.09.10 16: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Nikon D7500 DSLR Camera





어제오늘 정말 더워서

이제 여름이 바로 코앞까지 온 게 실감 납니다.

바다로 바로 갈 수 없으니 시원한 바다 사진 어떠세요?


시원한 바다 사진 보면서 여름휴가도 계획하면서

여름휴가 가서 바다 예쁘게 찍는 팁 알려드릴게요~

전 니콘 D7500과 함께 몰디브 바다를 다녀왔는데,

바다도 더 이쁘게 찍는 팁이 있답니다. ^^



 


하나.

최대한 광각을 활용하라!



바다 사진은 시야가 넓을수록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탁 트인 듯한 느낌으로 사진을 담을 수 있죠.

특히 여름 바다 풍경은 광각이 최고랍니다.


 



니콘 D7500과 10-24mm 광각 줌렌즈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넓은 풍경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광각에 한번 빠지면

그 시원시원함에 빠져 나오기 힘들죠.





둘.

노출 보정을 활용하라



태양을 바라보면서 촬영하게 되면 카메라는

적정 노출을 맞추기 위해서 어둡게 촬영합니다.


그게 카메라의 기본 원리에요

그러면 어둡게 밖에 찍을 수 없느냐??

아닙니다.





니콘 D7500의 셔터 버튼 뒤에는

+/- 버튼이 있으며 이 버튼을 누르고

후면 다이얼을 돌려주면,

카메라가 맞춰주는 밝기에서 +0.3 / +0.7과

같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최대 +5.0 ~ -5.0까지도 가능하고요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면

니콘 D7500의 50%를

마스터하셨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거기에 살짝 밝게 찍어도

니콘 D7500의 센서는 관용도가 넓기 때문에

화이트홀이 생기지 않습니다.


 



셋.

조리개를 조여라~



풍경 사진을 찍을 때 F8이면

거의 다 찍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낮은 조리개 값 보다 F8과 같이

조리개를 조였을 때 전체적으로

선명한 팬포커스 사진을 찍을 수 있죠


그리고 진짜 조리개 값은 F8이 아니라

최대 조리개 값을 2로 나눴을 때

값일 경우가 많습니다.


즉 F32까지 조여지는 렌즈가 있다면

F16이 전체적으로 화질이 뛰어난 구간이고요,

앞뒤로 2~3스텝 조절해도 선명도가 유지됩니다.


F16까지 조여지는 렌즈가 있다면

(대부분 F1.4의 단렌즈 라인이죠)

F8이 가장 선명한 구간이고

F5.6 ~ F11까지 선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풍경 사진 = 화질이기 때문에 꼭! 기억하세요


 



넷.

구도를 다양하게 담아라



풍경을 담을 때

그냥 수평만 맞춘다는 생각은 그만~

수평은 기본이고, 수평을 맞추면서

하늘과 바다의 비율을 조절해보세요.


일출과 일몰일 때는

하늘의 비율이 70%가 넘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니콘 D7500의 3.2인치 터치가

가능한 액정으로 라이브뷰를 켜세요

선명한 액정에서 보이는 대로

풍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스팟 화이트 밸런스 기능도 있어

시시각각 변하는 일출, 일몰 사진을 찍을 때

너무 편하고 좋답니다~.



 




위의 4가지 팁을 이용하면

여름 바다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을 거예요~


거기에 틸트 액정과 라이브 뷰를 이용해서

높은 곳에 있는 사물을 눈높이처럼

편하게 찍을 수도 있고요..



 




 


로우앵글로 촬영할 때도

틸트형 액정은 정말 편리합니다.

라이브 뷰로 보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까요~


4K 영상도 촬영할 수 있으니,

여름휴가 때 고화질의 풍경 및 꽃,

여행의 추억도 생생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디테일 넘치는 사진으로 먹방도 OK!


유효 화소 2088만 화소의 CMOS 센서와

EXPEED5 화상처리 엔진

픽처 컨트롤 시스템으로

고화질, 선명도, 고속촬영, 고감도 등

사진을 찍을 때 촬영자가 필요로 하는 능력을

다 갖추고 있는 니콘 D7500



 



 



니콘 D7500과 함께

여름휴가 때 바다 사진 환상적으로 찍어보세요.


초보라도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편하게 보고

손가락 터치로 원하는 포인트로 찍으면,

니콘 D7500의 센서와 화상처리 엔진 등

풍경하면 니콘이라는 장점들이

눈으로 보고 있는 멋진 풍경을

정말 쉽고 편하고 빠르게 담아줄 거랍니다~ ^^


이번 주 크라비 여행 가는데

크라비 바다도 멋지게 담아오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초희’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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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8.24 11:00
  • noodle of dalkom 2018.08.24 11: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시원한 바다에 맛있는 음식에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 k_nini 2018.08.24 11: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름 휴가 다녀와서 저런 사진 하나 못 남기고.. 나는 무엇을...


"DSLR카메라 니콘 D750과 함께한 여름여행 풍경사진"


 



무더운 여름과 장마철이 다가왔습니다. 여름철은 장마철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날씨가 맑고 쾌적한 편인데요. 이런 날씨일 수록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풍부한 광량으로 사진 찍기가 수월한 시즌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위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말이에요.



 


사진 찍는 게 취미인 릴라킹은 평소 365 일 손에 카메라를 내려 놓는 일이 없을 정도로 항상 가방이나 손에 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하이엔드카메라 등을 가지고 다니는데요. 최근 5 월 ~ 6 월 다녀온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여행에서는 메인 카메라로 DSLR카메라 니콘 D750 과 NIKKOR 24-70mm 렌즈를 가지고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일반적인 출사와 달리 여행의 경우에는 짐을 최소화 하는 게 중요하기에 정말 딱 필요한 경량화 된 바디, 여행의 다양한 풍경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렌즈 조합이면 되는데요. 최근 여행에서 DSLR카메라 니콘 D750 은 그런 저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 시켜준 모델이었던 것 같습니다.


니콘 D750 은 2,432만 화소 FX 포맷 풀프레임 CMOS 센서를 탑재한 풀프레임 카메라인데요. 최대 ISO 12800 지원은 물론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를 탑재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여행지의 풍경은 물론, 사물, 인물까지~ 아주 정확하고 빠른 AF로 담아낼 수 있었는데요. 새롭게 적용된 Group-area AF 지원과 51 포인트 AF 시스템으로 뷰파인더를 통해 보이는 풍경과 피사체들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포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게 아닌 빠르게 구도와 컨셉을 정하고 빠르게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아 빠른 AF는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모델의 경우에는 풀프레임 FX 포멧 인데도 불구하고 틸트 LCD가 탑재되어 있어 다양한 앵글로 촬영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풀프레임 카메라이지만~ 기본 성능과 퍼포먼스, 편의성을 골고루 잘 갖춘 가성비 괜찮은 모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5 월에 다녀온 여행은 크루즈를 타고 싱가포르를 건너 말레이시아 페낭, 태국으로 이동을 하는 여행이었는데요. 여러 나라를 동시에 방문할 수 있어 사진이 취미인 저에게는 정말 효율적이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지인 해당 나라들은 한국의 여름날씨와 거의 흡사했기에 풍부한 광량으로 쨍한 사진을 찍기에 최적의 장소였고 말입니다^^


 



이 곳은 태국 빠통이라고 하는 지역인데요. 상당히 아름다운 빠통비치와 눈부실 정도로 하얀 백사장이 참 이국적인 곳이었습니다.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햇빛이 강해 사진을 찍기에 정말 수월했는데요. 위의 사진은 ISO 감도를 100으로 세팅하고 셔터스피드 1/1600, 조리개 F/2.8 로 촬영한 사진인데 당장이라도 저 곳에 가서 시원한 맥주 한잔을 즐기며 해수욕을 즐기고 싶어지더군요.



 



 

그렇게 태국 빠통비치를 구경하고 여러 사진을 찍은 후 크루즈로 돌아오며 산 뒤로 숨어버리는 석양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2,432 만 화소의 대형 FX 포멧 CMOS 센서를 탑재한 DSLR카메라 니콘 D750 덕분에 고해상도의 사진은 물론 디테일한 묘사력의 사진 결과물들을 만날 수 있었네요. 뭐랄까요. 피사체 본연의 모습과 색채를 보다 리얼하게 표현해준다고나 할까요. 이런 부분인 니콘의 매력이자 D750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여기에 어둡고 밝은 환경에서도 보다 자연스럽고 풍부한 계조 표현이나 뛰어난 다이내믹 레인지로 보다 만족스럽고 안정적인 사진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ISO 100   |   F/2.8   |   1/1600   |   38 mm >



 


그리고 최근 6 월에는 가족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로 여름여행을 다녀 왔는데요. 이때도 역시나 DSLR카메라 니콘 D750 이 저희 가족과 함께 해주었는데요. 조호르바루 여행에서는 상당히 이국적인 말레이시아의 풍경과 거리의 모습 등을 예쁜 풍경사진으로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조호르바루는 현재 한국의 여름날씨와 상당히 비슷한데요. 여름여행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지금 놀러 가기 딱 좋은 시기이기도 하네요.



 




 


 



역시나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도 풀프레임 센서 특유의 부드러운 배경 흐림 효과를 이용해 감각적인 사진을 찍기도 하고 때로는 선명한 사진을 찍으며 이국적인 도시의 모습을 풍경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5 개의 AF 포인트로 동시에 포착하는 Group-area AF 덕분에 말레이시아에서도 아주 쉽고 간편하게 풍경사진들을 담아낼 수 있었는데요.


 



고속, 고정밀 51 포인트 AF 시스템으로 반셔터를 누르면 아주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하고 초점을 잡아 주기에 사진 찍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만족스럽고 사진 찍기가 쉬운 부분이었네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레고랜드에 들렀을 때는 정말 사진 찍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상당히 이색적이고 이국적인 레고작품들로 사진을 정말 몇 백장은 촬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앵글, 각도에 따라 다양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거든요. 아주 세밀하고 디테일 하게 만들어진 레고랜드 세상을 DSLR카메라 니콘 D750 이 있어 이렇게 리얼하면서도 풍부한 색감으로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 ISO 200   |   F/2.8   |   1/1250   |   62 mm >



그리고 무더운 여름날씨에는 시원한 음식도 먹고 휴식을 취하며 여행을 즐겨야 하는데요. 너무 무더운 날씨 때문에 말레이시아 휴양지 중 하나인 푸테리하버에 들러 가족들과 시원한 음료에 점심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이런 순간들도 놓치지 않고 니콘 D750으로 기록해 주었는데요.


 





푸테리하버의 요트들 덕분에 상당히 이국적이고 만족스러운 여름여행 풍경사진을 담아 낼 수 있었네요. 아~ 이 곳에 안 왔으면 어쩔 뻔했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진 찍을 포인트가 정말 많은 곳이었네요.


 


< ISO 140   |   F/2.8   |   1/160   |   70 mm >


 



마지막으로 이번 가족 여름여행에서 릴라킹은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바로 옆에 위치한 싱가포르 동물원에도 방문을 했었는데요. 이 곳은 정말 사진 찍는 분들이라면 꼭 가봐야 할 정도로 촬영한 포인트가 정말 많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니콘 D750 의 만족스러운 기능들 덕분에 선명하고 리얼한 동물 사진들을 담아올 수 있었네요. 이번에 동물 사진들을 정말 많이 촬영했는데요. 동물들의 사진은 다음 번 포스팅에서 더욱 풍부하게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여행에서는~ 손에 착 감기는 카메라가 꼭 필요 한 것 같고 다양한 화각을 표현하고 담아낼 수 있는 표준 줌 렌즈가 딱 인 것 같습니다. 뭐 상황에 따라 광각렌즈나 망원렌즈까지 가지고 가시면 좋겠지만 가족여행이라면 이번에 제가 사용한 니콘 D750 에 NIKKOR 24-70 mm 렌즈 조합이면 딱 알맞을 것 같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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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8.21 11:00


지난번에 처음 소개 드렸던 DSLR 카메라 니콘 D500과 함께 즐거운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사진을 취미로 갖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 정도는 방문을 해보신 경험이 있을 법한 장소입니다. 한편, 카메라 동호회에서도 단체 출사로도 이곳을 많이 찾기도 하는 일종의 유명 출사지 중에 한 곳입니다. 물론 굳이 사진에 취미가 없다 하더라도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용인 와우정사입니다. 이 장소를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것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찰"이라는 소개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찰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도 하는 이곳의 풍경사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산44-2

주차 : 무료 주차

기타 : 근처에 용인 농촌 테마파크도 위치하여 함께 출사지로 돌아보기 좋음



용인 와우정사 풍경사진



이 사찰에 주차를 하고 나서 입구에 들어서면 처음 만나게 되는 것이 이 금색으로 칠해진 커다란 불두(佛頭)의 모습입니다. 바로 앞에 있는 연못에 비친 불두의 반영도 늘 놓치지 않고 함께 담게 됩니다. 이유는 물결에 흔들리는 불두의 모습이 정적인 사진을 조금이라도 동적으로 표현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까이 다가가 불두의 모습을 크게 담아봅니다. 멀리 바라보는 효과를 주기 위해 프레임에서 불두의 모습을 우측으로 치우쳐 담았답니다. 참고로 이 불두의 높이는 밑에 돌로 만든 상반신을 포함 8m로 상당히 웅장합니다. 옆에 세워진 나무를 보면 그 크기가 가늠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경우에는 DX 포맷(1.5 크롭 센서)의 카메라이기 때문에 FX 포맷(1:1 센서) 대비 같은 초점거리(화각)의 렌즈를 사용하더라도 1.5배 망원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특정 피사체를 집중해서 담는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사찰로 올라가는 입구에 위치한 포대화상입니다. 우리 말로 표현하자면 '복스님'입니다. 당나라 명주 봉화현 출신으로 '계차'라는 법명을 갖고 계시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금복주'라고 재밌게 표현하시기도 합니다. 사실 술통 위에 앉아 있는 복염감 상에서 불룩한 배는 바로 이 포대화상에서 차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흡사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평일 오후였지만 이곳을 찾으러 오신 분들이 제법 눈에 들어옵니다. 사찰 특유의 고요함은 자연스레 방문하는 이들의 마음 역시 고요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대웅전으로 발걸음을 향하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륵반가사유상입니다. 6m 높이의 이 청동으로 만들어진 불상은 볼 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와불상이 있는 곳에 사천왕상이 마치 수문장처럼 이곳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등 근육이 특히나 인상적입니다. 사실 이 사천왕은 바로 뒤에 위치한 와불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D500은 니콘의 풍부한 계조 표현은 물론이고 정확한 색 표현의 계보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어두운 부분의 경우에도 특히 풍경사진에서는 이 계조 표현력이 중요한 요소인데, 한낮에 담아 본 사진을 보정 프로그램에서 가져와 보더라도,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 등의 톤이 잘 살아있습니다.



 



이곳에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누워있는 부처 상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통 향나무로 어떠한 붙임도 없이 만들어 더욱 의미가 있는 와불상입니다. 길이가 12m이니 그 규모도 그렇고 이 와불상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향나무의 크기도 눈으로 상상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부처님의 탄생지인 히말라야에서 온 네팔 불상입니다. 의미가 깊은 것은 국내 거주하는 네팔인들이 성금을 모아 이곳 용인 와우정사에 이 불상을 기증했답니다. 높이 3m로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공양 그릇인 발우를 들고 있는 모습은 제법 이국적인 모습입니다. 이 불상은 지난 5월에 점안식(불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행사)을 가졌답니다. 당시 주한 네팔 대사님도 뜻 깊은 행사에 참여를 하셨답니다.



 


태국 국왕이 취임 80주년을 기념으로 우리나라의 통일을 기원하면서 보내줬다고 하는 금동불상입니다. 불상의 모습이 상당히 이국적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태국 관광객들이 거의 필수적으로 찾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이제 네팔인들이 불상 기증까지 했으니 네팔인들 역시 더욱 많이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니콘 #DSLR 두 대 (D750 & D810)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은 사실적인 색 표현력이었습니다. D500 역시 노출만 맞춰 준다면, 정확한 색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카메라에서 기본 제공하는 다양한 픽처 컨트롤 (표준,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 등)을 활용하여 특별한 보정 프로그램 없이 촬영 표현을 다양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산책을 마치고 다시 초입으로 내려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불교 박물관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 코끼리 동상입니다. 높이 들고 있는 코와 상아가 사진에 힘을 불어 넣어줍니다.



 


이곳은 세계 불상들이 모여져 있는 글로벌 사찰이라고도 많이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다른 곳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매번 이곳을 찾을 때마다 주지 스님인 해곡 스님의 모습을 뵙고 했었는데, 이날은 불행하게도 사무실에 계셨는지 만나 뵙지를 못했답니다.




용인 와우정사에서 만난 나비



해곡 스님 대신 사무실 앞에서 예쁜 나비 한 마리를 만났답니다. 이 나비가 어찌나 조심성이 많은지 쫓아다니면서 촬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진득하니 자리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몇 장을 담는 데에 성공을 했답니다.



 


촬영은 나비의 모습이 흔들리지 않도록 담기 위해 최대한 셔터 스피드를 확보한 상태로 설정을 했습니다. 물론 셔터 스피드 확보를 위해서는 ISO 자동 및 최대 감도는 1,000으로 설정을 해뒀습니다.



 


아래 두 개의 사진은 나비를 확대하여 표현하기 위해 약 50% 수준으로 사진 잘라내기를 통해 확대를 했습니다만, 그 디테일이 상당히 살아 있습니다. 이 정도의 수준이라면 간이 매크로 사진을 얻는 데에 문제가 없겠더군요.


 




 

참고로 아래는 다른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시 일부를 크롭하여 확대를 했지만, 상당한 선예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니콘 카메라 DSLR #D500 으로 촬영한 사진을 커다란 모니터로 보면서 자연스레 제가 자주 사용하던 D750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DX 포맷 특성상 FX 포맷 대비 다소 그레인(Grain, 노이즈) 입자가 다소 큰 편인데, 같은 렌즈로 낮은 ISO로 촬영 시에는 어떤 카메라로 촬영을 했는지는 100% 확대하기 전에는 사실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ISO 설정시에도 광학시 로우패스 필터 제거를 해서 그런지 DX 포맷 치고는 상당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용인 #와우정사 출사 동안에 제 어깨에 매달려 함께 산책도 하고 사진을 담아준 친구입니다. 센서의 크기를 제외한 나머지 성능과 인터페이스는 제가 갖고 있는 DSLR 니콘 D750 & D810을 뛰어넘는 플래그십 바디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되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풍경사진 그리고 인물사진도 더 많이 담아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물론 화질 좋은 간이 매크로 사진도 더 담아 볼 예정입니다.



 


한편 2018 니콘 여름 프로모션이 진행 중에 있답니다. 평소 니콘 카메라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전용 배터리, 메모리 카드 및 가방 그리고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까지 있다고 하니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클릭하면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이 됩니다.




* 해당 포스트는 ‘잭키30’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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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183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8.13 11:00


DSLR 사용지침서, 니콘 튜토리얼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하여>



카메라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용어들을 자주 마주하게 돼요.

대표적인 어려운 용어 중 하나가

FX 포맷과 DX 포맷일 텐데요.


카메라 선택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해

니콘 튜토리얼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D





FX 포맷과 DX 포맷


니콘의 DSLR 카메라는 FX 포맷과

DX 포맷,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이를 구분하는 기준은 받아들인 빛을

디지털 이미지로 바꾸어 기록해주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FX 포맷은 필름 사이즈와 같은 35mm 규격,

약 36x24mm 사이즈의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

DSLR을 말하며 실제 촬영 시에 화각 또한

35mm 필름 카메라와 거의 유사합니다.



 


DX 포맷은 FX 포맷 또는 35mm 규격보다

작은 약 24x16mm 사이즈의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 DSLR을 말하며 실제 촬영 시에는

렌즈 초점거리의 약 1.5배의 초점거리로

촬영한 것과 유사한 화각으로 촬영됩니다.



 

D850 / 16mm / ISO 64 / 1/15s / F8



 

D750 / 105mm / ISO 400 / 1/50s / F8



FX 포맷 카메라 특징


이미지 센서 사이즈가 DX 포맷보다 큰

FX 포맷은 빛을 받는 면적도 넓은데요.

이는 어두운 상황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고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조리개가 개방될수록 심도가

얕아지는 것처럼 이미지 센서 크기가

커질수록 피사계 심도는 얕아지게 됩니다.

DX 포맷과 비교하였을 때 아웃포커싱

효과가 잘 나타난다고 할 수 있어요.



 

D750 / 24mm / ISO 100 / 1/50s / F11



동일한 초점거리의 렌즈 사용 시,

약 1.5배의 초점거리로 촬영이 되는

DX 포맷에 비해 화각이 넓기 때문에

광각 촬영에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D7200 / 16mm / ISO 100 / 1/125s / F6.7



 

D500 / 500mm / ISO 4000 / 1/2000s / F8



DX 포맷 카메라 특징


이미지 센서 사이즈가 작은 DX 포맷은

FX 포맷에 비해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가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또한 초점거리가 FX 포맷 카메라의

약 1.5배이기 때문에 멀리 있는 피사체를

가까이 당겨 촬영하는 망원 효과가 있습니다.


 



FX 포맷과 DX 포맷 카메라 구분 방법


FX 포맷과 DX 포맷 카메라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니콘의 FX 포맷 카메라는 바디 전면 우측

하단에서 FX 마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DX 포맷 카메라의 경우

별도의 표시나 마크가 없습니다.

마크의 유무로 포맷 구분이 가능하겠죠?



 

FX NIKKOR 80-400mm 렌즈 촬영 



FX 렌즈와 DX 렌즈


두 종류로 나뉘는 니콘의 DSLR 카메라처럼

렌즈도 FX와 DX 렌즈로 나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렌즈도 카메라처럼 이미지 센서의

크키에 맞춰 제작이 이뤄지기 때문인데요 :D


큰 이미지 센서에 맞춰 제작이 이뤄지는

FX 렌즈는 두 종류 포맷의 카메라에

이상 없이 장착(마운트)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DX 렌즈를 FX 포맷 카메라에

장착하려면 DX 기능을 설정해야 합니다.



 

DX NIKKOR 18-140mm 렌즈 촬영 



DX 렌즈는 FX 렌즈보다 1.5배 작은

면적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FX 포맷의

카메라에 장착하게 되면 상이 맺히지 않은

이미지 센서 부분은 검게 찍히게 됩니다.

비네팅(Vignetting)이라고 불리는 현상이

의도하지 않아도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니콘의 FX 포맷 카메라에 탑재된 DX 기능은

이러한 비네팅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DX 렌즈도 이상 없이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FX 포맷의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카메라와 렌즈 모두 FX 포맷을 사용해야 합니다.


 



FX 렌즈와 DX 렌즈 구분 방법


FX 렌즈와 DX 렌즈를 구분하는 방법은

카메라와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카메라의 경우 FX 포맷에서 마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 렌즈에서는 DX렌즈의

제품명 부분에서 마크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카메라처럼 렌즈도 마크의 유무로 FX와

DX를 구분할 수 있으니 카메라에 렌즈를

장착할 때 마크 유무를 꼭 확인해주세요 :D




카메라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한 설명, 어떠셨나요?

포맷 각각의 특징을 기억하신 후 자신의 촬영에

맞는 카메라와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니콘 튜토리얼에서도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7.27 11:00
  • BOOMBOOM 2018.07.27 18: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친절하네.... 바디랑 렌즈에 표시 다 해주고 ㅋㅋㅋㅋ



D850 / 14mm / 1/50s / ISO 450 / F3.5



계속되는 폭염으로 몸도 마음도 지치는 요즘,

시원한 실내 전시장의 곳곳을 돌아보며

‘괴짜성’을 탐색할 시간을 가져보세요!

K현대미술관에서 릴레이 전시로 선보이는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입니다.




D850 / 14mm / 1/50s / ISO 90 / F5.6



자신에게 내재된 ‘괴짜성’을 탐색하는 시간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



호기심 가득한 괴짜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한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전시회는 30여 명의

작가가 참여하고 4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되는

한국 현대미술관 사상 최대 규모의 전시입니다.


현대 미술을 괴짜들의 다채로운 시선으로

풀어내어 쉽고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하여 그 부분에 초점을

맞춰 전시 감상을 시작해보았습니다 :D




D850 / 14mm / 1/50s / ISO 320 / F4



5F – Geek actually : 괴짜들의 오늘


5층은 ‘괴짜들의 오늘’을 주제로 합니다.

치열하게 현재를 살아가며 끊임없이 사회에

의문을 던지는 이 시대의 진정한 괴짜들이

모여있는 전시 공간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현시대의 일들을 독특한 이미지로 구현하여

과거와 현재, 가상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작품들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D850 / 14mm / 1/200s / ISO 64 / F5.6



<Otaku> : 오타쿠


오타쿠는 한 분야에 열중하는 사람,

더 나아가 특정 분야의 전문가를

일컫는 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자신만의 방에서 그들이 매료된 것에

끊임없이 연구하고 목소리를 던지는

작가들의 작품들이 모여진 공간이었습니다.




D850 / 15mm / 1/50s / ISO 320 / F4


 


D850 / 14mm / 1/60s / ISO 64 / F4



꿈꿔왔던 가상세계를 명확하게 보여주는

애니메이션을 통하여 상상 속의 세계와

현재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작품부터

비슷한 그림들의 반복으로 단순하면서도

심오함을 전달하는 드로잉 작품들까지~!


‘오타쿠’ 공간의 작품들을 보고 있으니

현재를 살아가는 작가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모두 오타쿠가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어요.




D850 / 14mm / 1/50s / ISO 560 / F4



<Gutsy> : 동화 속 선도자


‘동화 속 선도자’는 강렬한 이미지로

대담하게 소통하는 작가들의 작품들이

모여 전시 공간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주관적인 시각을 이미지화하여 관람객들의

강렬한 공감을 이끄는 작가들의 삐딱한

시선을 따라가보는 공간이었습니다 :D




D850 / 14mm / 1/50s / ISO 800 / F4.5


 


D850 / 14mm / 1/50s / ISO 640 / F3.5



24시간, 365일 미디어가 쏟아내는

이미지들을 경험하고 있는 현대인들.

미디어는 현대인들의 욕구 충족을 위하여

더 자극적인 이미지를 생산해내고 있죠!


‘동화 속 선도자’ 속 조주현 작가의 작업은

잔인하고 참혹한 내용들을 화려한 색채와

장식을 통해 우리의 눈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그런 이미지 앞에 유희거리인 그네를 설치하여

매체의 이미지에 무뎌진 현대인을 표현했어요.




D850 / 14mm / 1/50s / ISO 250 / F4



4F – The evolution of Geeks : 괴짜들의 혁명


이 시대의 괴짜들은 단순히 괴상한 행동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아닌 끊임없이 진전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들이라는 것이

4층 ‘괴짜들의 혁명’의 주제라 할 수 있는데요.


5층에서 현재를 살아가며 물음표를 던지는

괴짜들이 소개되었다면, 4층에서는 더 나아가

진화를 꿈꾸며 미래를 상상하는 괴짜들의

작품들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D




D850 / 14mm / 1/50s / ISO 360 / F4




D850 / 14mm / 1/50s / ISO 320 / F4



<Sleek geek> : 도시의 괴짜


‘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라는 멘트로

우연적인 현상 또는 작가만의 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는데요.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전시회에서 가장

안온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탄생된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D850 / 14mm / 1/50s / ISO 450 / F4




D850 / 14mm / 1/50s / ISO 125 / F3.5



<Geeky boogie> : 두둠칫


가장 활동적인 느낌이 드는 이곳!

부기우기(Boogie-woogie)의 리듬이

절로 나와 춤을 출 수 있을 것만 같은

작품이 전시된 곳이 바로 ‘두둠칫’입니다.


리듬감 넘치는 유기적 덩어리들과 함께

다양한 소재들로 영역을 확장시켜 나가는

공감각적 체험이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D850 / 21mm / 1/50s / ISO 280 / F2.8



<PLAY ZONE : Paradise>


지하 1층은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전시회 관람객에 한해서만 무료로

개방되는 자유분방한 공간이었는데요.

음식 및 주류를 가지고 입장할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인 만큼 전시된 작품들도

스트릿 아트 콘셉트로 공간 곳곳이

포토존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D



“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호기심,

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괴짜들의 유쾌한 반란이 시작된다!”



무겁지 않고 생동감이 넘쳤던 전시회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


사진과 그림뿐만이 아니라 회화와 조각,

설치, 영상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서 눈이

즐거웠던 전시회가 아니었나 싶어요!


시크하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한 괴짜들과

올여름을 마무리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D850 / 14mm / 1/50s / ISO 320 / F4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 : Geek Zone>


전시기간

2018.04.07(토) ~ 2018.08.26(일)


관람시간

화~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7시

(오후 6시 매표 마감 /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

성인 : 15,000원

학생 : 12,000원

초등학생 : 10,000원

미취학아동 : 8,000원


장소

서울 강남구 선릉로 807 K현대미술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강남구 신사동 666-7 | K현대미술관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7.25 11:00
  • LATATA 2018.07.26 11:12 신고 ADDR EDIT/DEL REPLY

    작품들이 진짜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
    이상한 나라의 괴짜들이라는 타이틀에 딱인듯

  • 180727 2018.07.27 00:08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어 보이는 전시회네ㅋㅋㅋㅋㅋㅋㅋ

  • kirakira 2018.07.27 18:44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 달 정도 남았네요... 후닥 다녀와봐야겠어요 ㅋㅋㅋ

  • name_is_blue 2018.07.30 20: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주말에 다녀옴! ㅋㅋㅋㅋㅋ 재미있어요


"DSLR카메라 니콘 D3400, 즐거움을 선물하는 카메라"



 


지난 겨울부터 봄까지 릴라킹이 3 개월 넘게 사용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이 카메라는 니콘 DSLR 카메라 라인업 중에서 보급기에 속하는 모델인데요.

개인적으로 니콘을 포함해 여러 플래그십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 저에게는

상당히 간편하면서도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한 카메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은 DSLR 모델이지만 기본적으로 무게가

약 445 g(배터리 및 SD 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밖에 안될 정도로 상당히 작고 가벼운 바디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 본체만 따지고 보면 395 g으로 정말 책 한 권의 무게 밖에 안 할 정도로 컴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들도 이거보다 무거운 경우가 있는데요.

그 정도로 가볍고 작은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은 뛰어난 휴대성으로 일상생활 속 어디에서든

풍부한 색감과 편리한 촬영으로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도 여러 번 소개를 해드리기는 했지만 니콘 D3400 의 기본적인 스펙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자면

이 모델은 기본적으로 니콘 DX 포맷 모델로 크롭 바디 제품입니다.

그리고 2472 만의 총 화소수를 지원하고 23,5 x 15,6 mm 사이즈의 CMOS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사진 촬영 시 최대 6000 x 4000 픽셀, 4496 x 3000 픽셀, 2992 x 2000 픽셀의 기록 화소수를 지원 한답니다.



 

 



 


 

< ISO 400  |  1/400  |  F/5.6  |  40 mm >



그리고 RAW과 JPEG 를 동시에 기록할 수 있어 고화질 사진 결과물을 원하는 분들도 더욱 유용하게 활용을 할 수 있는데요.

저는 보통 디지털용으로만 사용을 하기 때문에 JPEG 형태로 촬영을 하고 아웃풋 결과물을 이용했습니다.



 


 


 


 

 



 

< ISO 400  |  1/640  |  F/5.6  |  34 mm >



또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은 기본적으로 픽처 컨트롤 시스템 (Picture Control System)을 지원해

표준,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 단조롭게 등의 여러 가지 촬영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상황과 환경에 맞게 픽처 스타일을 컨트롤 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취향에 맞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기록 매체로는 SD 메모리카드, SDHC 메모리카드, SDXC 메모리카드를 지원하는데요.

더블 슬롯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D 메모리카드를 이용하면 되기 때문에

호환성이나 연결을 하는 부분도 편리하답니다.



 


그리고 셔터스피드의 경우 1/4000 ~ 30 초(1/3 단계), Bulb, Time 를 지원해 다양한 상황에 맞게 촬영이 가능하고

ISO 감도를 100 ~ 25600까지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 맞춰 여러 가지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네요.

특히, 감도 자동 제어가 가능해~ 초보자 분들도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쉽고 간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 사진을 찍다 보면 보다 빠른 AF와 다양한 표현을 위해 초점 포인트가 많은 게 좋은데요.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은 초점 포인트가 총 11 개 크로스 타입으로 지원되어 초첨 포인트가 많지는 않지만

딱 필요한 AF 위치들을 지원해 보다 간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AF 영역 모드의 경우 싱글 포인트 AF, 다이내믹 영역 AF 모드, 자동 영역 AF 모드, 3D 트래킹 등을 지원해

보다 편리하게 촬영을 할 수 있었네요.



 

 




 

또한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실내, 야외 등 환경이 계속 바뀌는데요.

이때는 화이트 밸런스 값을 조정해 주는 게 좋은데 DSLR 카메라 니콘 D3400은

자동, 백열등, 형광등 (7 종류), 맑은 날, 플래시, 흐린 날, 그늘, 수동 프리셋 등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 맞춰 미세 조정을 할 수 있답니다.



 


이 밖에도 동영상 촬영까지 가능해 최대 1920 x 1080 : 60 p 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요.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동영상을 촬영하기에는 충분한 화질을 지원하기에

일상 속 영상이나 가족 나들이 중 영상을 담기에도 충분한 수준이었습니다.

참고로 동영상 촬영 시간은 비디오 화질이나 설정, 메모리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최대 29 분 59 초까지 촬영이 가능해 일상적인 동영상을 촬영하는데도 충분한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그 이상의 고화질 영상이나 4K를 원한다면 한 차원 높은 기종을 선택하셔야겠지만 말이에요.




< ISO 400  |  1/1250  |  F/5.6  |  40 mm >


 




 



다음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연속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거나 바람 부는 날, 점프하는 사람 등을 촬영할 때 많이 사용하는데

니콘 D3400은 최고 약 5 fps 를 지원해 최고 수준의 연사속도는 아니지만

일상 속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들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급기 라인이지만 요즘 많이 사용하는 SNS에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도록

스냅브릿지(SnapBridge)를 지원해 D3400으로 촬영한 고화질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하고 온라인에 업로드 할 수 있는데요.

SNS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세상에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또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작고 가벼운 표준 줌 렌즈 AF-P DX NIKKOR 18-55mm f/3.5-5.6G VR 은

스테핑 모터의 채용으로 보다 빠른 AF를 제공하는데요.

기존의 동급 렌즈보다 확실히 고속 AF를 지원하면서도 조용한 렌즈였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18 ~ 55 mm 의 화각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환경에서 풍경이나 최단 거리 촬영(0.25 cm까지 지원)까지도 가능해 활용도가 더욱 높은 렌즈라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과 함께 릴라킹은

지난 3 개월 동안 다양한 일상 사진들을 촬영했던 것 같은데요.

오늘 포스팅에 소개된 사진들도 모두 D3400으로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촬영한 사진들로~ 구도만 잡고 셔터를 눌렀을 뿐인데

나름 만족스럽고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제가 3 개월 동안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토대로 총평을 내려보자면,

이 카메라는 DSLR을 처음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쉽게 DSLR을 접할 수 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고

중급기 이상의 기종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서브카메라로서

일상 속에서 사진을 편하게 쓰는 용도로 이용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촬영하는데 생각을 많이 할 필요 없이 쉽고 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어 즐거움을 선물하는 그런 카메라였던 것 같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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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11 11:47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니콘 아크레스트 렌즈필터

[ Nikon ARCREST ]



지난번 소개 드린 니콘 아크레스트

렌즈 필터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에요!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면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는 DSLR 렌즈 ~ ㅎ

니콘 바디를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궁합은

역시나 Nikkor렌즈 조합이겠지만..

가난한 취미사진가에게 어쩔 수 없는 선택은

역시나 서드파티 렌즈겠죠 ㅠ



 


Nikkor 렌즈 혹은 서드파티 렌즈에서

퀄리티 좋은 사진을 얻는 방법은

구입한 그 상태 본연의 렌즈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렌즈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렌즈필터를 대부분 구입 및

장착하게 된답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 렌즈 보호 ' 라는

특명 아래 사진 퀄리티에 일부 손해를

보는 것이 당연한걸까요?



 

저가 필터 사용 사례



특히 가격에만 집중하여

저가 렌즈필터를 구입 하는 사례처럼 말이죠!



 


정답은 No ! 입니다.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있기 때문이랍니다 ^^



 


니콘에서 나온 DSLR 렌즈 필터이니

설마 Nikkor 렌즈에만 사용 가능하다

생각하시는 분들.. 설..마 설마.. 안 계시겠죠?



 


니콘 아크레스트(ARCREST) 렌즈필터는

타사 바디와의 조합 그리고 니콘바디에

타사 서드파티 렌즈의 조합에서도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한

사진 퀄리티를 보장해준답니다.


 




 



얼마 전 다녀온 한 분위기 좋았던

레스토랑의 내부 모습들이죠 ^^


어두운 실내 환경이였지만 플레어 발생

억제력이 좋은 아크레스트(ARCREST)

렌즈 필터 덕분에 이렇게 선명하고

깔끔한 실내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를 사용 했을 때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 차이점은 육안으로

볼 때 거의 찾아볼 수 없어요!



 

출처 : 니콘 아크레스트 상세 페이지



이는 아크레스트 렌즈필터가 단면 반사율

약 0.1% 를 추구한 초저 반사 AR 코팅인

' 제로원 AR 코팅 ' 을 채용했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반사율이 제로에 가까워

끼운 듯 만 듯 DSLR 렌즈 본연의 묘사력을

최대한 살려주기 때문이랍니다.



 


넓은 화각에서도



 


포커스를 제외한 나머지 배경을

흐리게 만드는 흔히 아웃포커싱 사진에도

필터를 낀 듯 만듯한 높은 묘사력의

사진들을 보여주었답니다.



"발수(발유) 및 방오 기능"



 


좋은 렌즈 와 필터를 사용하더라도

겉 표면이 쉽게 오염된다면 사진 품질

하락의 한 원인이 될 수 있겠죠?


그러나 아크레스트는 발수는 물론 발유

코팅으로 항상 깨끗한 상태 유지가 가능해요!


손으로 이렇게 꾹~~





아니 여러번 꾹 꾹 렌즈표면을 만져도..



 


DSLR 렌즈 필터 표면은 이렇게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답니다 ~



 


이런 발유 기능이 어떤 렌즈 필터에나

있는 기능이라 생각하실 까봐 준비한 테스트~

손가락을 두어 번 만졌는데,



 


지문이 아주 선명하게 남아버렸네요~ ㅠ


  



아크레스트 (좌) 와 저가필터 (우) 의

발유 코팅의 차이는 어마어마 했어요!



 


발수력 또한 너무나 훌륭했는데요 ~

렌즈필터 표면에 물방울이 튀기면

발수코팅으로 튕~ 물방울을 튕겨버린답니다.





물방울이 살아 있는듯 ~ 렌즈 필터

표면을 따라 미끄러지는 모습 영상으로

확인 해 볼 수 있어요 ~ ^^





아크레스트 (좌) 와 저가필터 (우) 의

발수 기능의 차이 느껴지시나요? ^^

접사로 보면 더 선명한 차이 느껴져요 ~



 


물방울들이 표면에 달라 붙는

저가형 렌즈 필터와 달리



 


몽글 몽글 렌즈 필터 위에

살~짝 올려진 듯 떠 있는듯한 모습의

니콘 아크레스트 필터의 차이!



 


그림으로 보면 더 확연한 차이를

느껴볼 수 있겠죠?



 



물기를 한번 제거해볼게요 ~

발수 혹은 발유 즉.. 처음부터 오염물질을

막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렌즈 필터에 오염 물질이 묻었을 때

이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능력 또한

무척이나 중요하자나요 ~



 


간단하게 물기만 제거한 아크레스트!

조금 지저분한 상태가 되었네요 ~

융을 이용해서 쓱~쓱 몇 번 닦아주면..



 


이렇게 깨끗한 렌트필터가 된답니다 ~^^



 


반면 저가 필터는 어떨까요?

막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는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했지만,



 


융으로 닦으면 닦을수록 어째...

더 지저분해지는 느낌이네요 ~ ㅠ

힘과 시간은 더 들고 덜 깨끗해지네요 ~

하하핫~~


사실 저 아크레스트 쓰기 전 까지는

단지 렌즈 보호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저가 필터 즐겨 쓰는 유저였답니다.



 


그러나 이번 리뷰를 통해

니콘 D500 DSLR 카메라와 함께

AF-S DX 16-80mm F2.8-4E ED VR N렌즈

그리고 아크레스트 필터 조합으로

사진들 찍어본 뒤로는 렌즈필터에 대한

생각이 180도 달라지게 되었답니다.


그간 일상에서 찍은 사진들

공유 한번 해볼게요 ~ ^^



 


강릉 바다숨펜션



 


강릉 바다숨펜션





평창 더화이트 호텔 라운지





오목교 이자카야 '오츠'



 


핸섬인블랙


 



청담네일 트랄라



 


청담네일 트랄라



 


나트랑 포나가르사원


 



나트랑 포나가르사원


 



나트랑 리스그릴



 


빈펄 나트랑 리조트





나트랑 빈펄 케이블카



 


옥수수 팔던 상인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렌즈사이즈대로 구입 좀 해야겠어요 ㅎ


http://www.nikon-image.co.kr/microsite/arcrest/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위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 ^^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7.06 11:00
  • Kimm_eir 2018.07.06 11:20 신고 ADDR EDIT/DEL REPLY

    필터 잘 보고 갑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