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날씨 실화냐?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만 보다가

오랜만에 만난 푸른 하늘을 보니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산책을 다녀왔다.



 


집에서 가까운 구리,

구리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

조선왕릉 동구릉을 DSLR카메라

니콘 D810을 이용해 담아보았다.



“구리 가볼만한곳 동구릉 상세정보”





경기 구리시 동구릉로 197

031-563-2909 

매일 06:00 - 18:00[2~5, 9~10월]

매일 06:00 - 18:30[6월~8월]

매일 06:00 - 17:30[11월~1월]

월요일 휴무


 



동구릉 입장료는 성인 1,000원

만 25세 미만 어린이, 청소년은 무료

만 65세 이상 국민도 무료다.


시간제 및 상시관람권을

이용하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조선왕릉을 관람할 수 있다.



 


매일 10시, 13시, 15시에는

해설사님의 무료 해설을 들으면

관람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마침 우리가 도착했을 때가

3시라 해설사님과 함께 둘러볼 수 있었다.



 


조선 국왕과 왕비 등 왕실 무덤은

'궁궐에서 백 리를 넘어서는 않게 한다'

는 오아실의 규범집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서울 외곽지역과 경기도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의 1대 왕인 태조의 능인 건원릉을

시작으로 5대 문종과 현덕왕후의 현릉,

14대 선조와 의인왕후, 인목왕후의 목릉,

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휘릉,

18대 현종과 명성왕후의 숭룽,

20대 경종의 비 단의왕후의 혜릉,

21대 영조와 정순왕후의 원릉,

23대 순조의 세자인 추존왕 익종와 신정왕후의 수릉,

24대 헌종과 효현왕후, 효정왕후의 경릉까지 이어진다.


동구릉의 이름도 모셔지는 능의 개수에 따라

동오릉, 동칠르으로 바뀌어오다

철종 대 익종의 수릉을 마지막으로

모시며 현재의 이름으로 지어졌다.


 



동구릉을 들어가면 가장 먼저

커다란 홍살문을 만날 수 있다.


홍살문은 왕릉의 들머리임을 알려주는

건축적 장치로 이곳을 지날 때는

몸과 마음가짐을 엄숙히 하고,

여기에 모셔진 분들에게 경건한 예를

갖추라는 뜻으로 세워진 것이다.


동구릉에는 안쪽에 아홉 곳의 능마다

약간 작은 규모의 홍살문이 설치되어

산릉의 참배나 제례가 시작되는 곳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다.



 


왕릉을 보러 가는 길에는

커다란 소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준다.


 



 


피톤치드 가득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

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그늘이

있어 데이트하기 좋았다.



 


이곳은 재실,

재실은 평상시 영 또는 참봉 등이

능역의 관리를 위해 근무하는 곳이다.

제례 시에는 제관들이 머무르면서

제례를 준비하는 공간이다.


왕릉을 보호하고 제사를 지내며 왕릉

숲의 나무와 건물을 관리하는 등

왕의 무덤을 지키던 능참봉이 지내던 곳!


 



왕릉 앞에는 정자각 건물이 있다.

조선 왕릉의 정자각은 능에서 제사지낼 때

사용하는 중심 건물로 그 모양이  ‘丁’자와

같아 ‘정자각(丁字閣)'이라고 불렀다.


정자각 앞으로는 박석을 깐 삼도(三途)가 있고

삼도 맨 앞에는 홍살문이 놓인다.


 



날씨가 더워 아내는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는데 그 모습을 담았다.

푸르른 배경이 참 좋다.


 



수릉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담았다.

조리개를 최대 개방해 피사체에

포커스를 맞추면 피사체가 집중되는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오랜만에 날씨가 좋다.

푸른 하늘과 구름...

아마도 태풍탓이겠지?


 

 



  



 


조선 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능, 현릉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의 형태다.



 


동구릉에서는 다양한

고전 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구리 가볼 만한 곳 동구릉!


 

 



  



높은 소나무와 파란 하늘

그리고 붉은색 건물

RGB컬러 ㅎㅎ


 

 


날씨가 좋아 아내 사진도 담았다.

경건한 마음으로 예를 갖춰야하는

장소이니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인물사진을 찍을땐 수평을 맞추고

관절부위에서 잘리지 않도록

찍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복잡한 풍경보다는

단조로운 풍경이 인물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넓은 잔디밭 주변은 소나무가

둘러 쌓여있어 좋은 풍경을 만들어준다.

이런 잔디밭에서 캠핑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재로 지정된 이곳은

음식물과 돗자리 같은 용품은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DSLR카메라 니콘 D810은

3,635만 화소 FX 포맷 CMOS센서로

고퀄리 사진을 담을 수 있다.

빠르고 정확한 AF와 초당 5fps 고속 연사로

뛰어노는 아이나 반려동물도 빠르게

초점을 잡아 선명한 품질의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인물사진에도 뛰어난 니콘D810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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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구리시 인창동 66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9.14 11:00


천혜의 자연을 만날 수 있는 곳,

필리핀 팔라우를 1편에 이어 소개할게요



[신들의 바다 정원 필리핀 팔라우 여행 1편]




D810 / 82mm / 1/2500s / ISO 200 / F8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마저도 색다르게

느껴지는 순간, 바로 여행의 순간이겠죠?

무엇보다 멋진 구름 모양을 발견하게 되면

그 이유만으로도 셔터를 누르게 되는데요!


씨홀릭 호핑투어를 떠나며 만난 구름은

마치 하나의 대륙을 보는듯한 느낌을 주어

셔터를 누를 수밖에 없었답니다 :D



필리핀 팔라우의 바다




D810 / 35mm / 1/160s / ISO 64 / F13



팔라우는 청정한 바닷속만큼이나 아름다운

해변의 모습도 간직한 장소입니다.


롱비치라는 곳은 오직 조수간만의 차이에

의해서만 마주할 수 있는 특별한 해변인데요.

평소에는 바닷속에 잠겨 있다가 특정 기간에만

수심이 내려가면서 해변으로 변신한답니다.


대자연이 주는 신비로움은 언제나 사람들의

상식을 가볍게 깨버리는 것 같습니다.




D810 / 55mm / 1/200s / ISO 64 / F13


 


D4 / 70mm / 1/100s / ISO 200 / F8



스노클링처럼 활동적인 여정과는 다르게

평온하고 흔들림이 없는 팔라우의 바다는

고요함을 마음속에 심어주는데요.


은은한 색감을 품고 있는 바다 위로

석양이라는 선명한 물감이 그려지면

이곳의 풍경은 더더욱 빛을 발하게 돼요.

작은 배 위의 사람들과 뭉게구름 사이로

부서지는 석양, 작은 섬의 이야기까지

프레임 속에서 모두 쉬어가는 것 같네요!



자연의 색감을 품다




D810 / 16mm / 1/60s / ISO 1800 / F5.6



완벽하게 정리가 되지 않아 더욱

힘이 느껴지는 정글 탐험 코스에서는

색과 빛들의 조합이 만들어내는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숲속 나무들 사이로 비치는 적은 빛이

숨으려는 정글의 초록빛을 여지없이

보여주어 숲의 운치를 더해주는데요.

이와 함께 숲 너머 빛이 들어오는 공간에

무언가가 있을 것 같다는 상상력도 생깁니다.


그 상상이 우리의 여행과 사진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것 같아요.




D810 / 16mm / 1/60s / ISO 1000 / F8



정글 탐험 코스의 중반부쯤에 다다르면

계곡을 통과할 수 있는 오래된 나무다리가

아슬아슬 묘한 탐험의 정서를 선사합니다.


긴 다리가 돋보이는 사진을 만들고 싶다면

광각렌즈를 활용하여 촬영을 해보세요!


광각렌즈와 함께 프레임의 네 모서리에

구도가 시작되는 지점을 걸어두는 대각선을

적극 활용하면 원근감을 더 살릴 수 있어요.

외각으로 갈수록 길게 늘어나는 광각렌즈의

특성을 활용하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죠 :D



힐링과 휴식의 시간


 


D810 / 16mm / 1/60s / ISO 2800 / F8



아름다운 하늘과 푸른 잔디 그리고

쉬었다 가라는 듯이 놓인 해먹까지!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은 마음속에 있는

걱정과 조급함을 비워낼 수 있게 해줍니다.



Epilogue. 당신의 아름다운 순간을 위하여




D810 / 180mm / 1/60s / ISO 640 / F8



바쁘게 지나갔던 도심 속의 하루처럼

팔라우에서의 하루도 어김없이 지나갑니다.

끝을 향해 달려가는 황혼의 시간이기에

많은 생각들이 교차하게 되는데요.


오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였나요?

혹시 그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놓으셨나요?


아름다운 순간을 오래 기억하기 위한 답이

카메라와 사진이 될 수는 없겠지만 이만큼

훌륭한 도구는 또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대자연의 순수함을 느낄 수 있었던

남태평양 팔라우로의 여행 어떠셨나요?

활동적이지만 고요하고 여유로움까지

느낄 수 있는 휴양지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여러분들이

여행의 주인공이 되어 아름다운 순간을

카메라에 마음껏 담아주세요.

니콘이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D



by Nikon Blog 2018.07.20 11:00
  • POWER 2018.07.21 22:56 신고 ADDR EDIT/DEL REPLY

    뭐랄까요 색을 잘 가지고 있는(?) 나라 같아요.
    사진들을 보는데 자연이 주는 본연의 색감을 막 뿜어내는 그런 나라 같아요.




Prologue. 살아 숨 쉬는 자연을 만나다


도심 속의 삶을 지치게 만드는

여름의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데요.

시원한 바다를 찾아 떠나고 싶은 지금,

여러분들은 필리핀의 팔라우라는

나라에 대해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세상에는 아름다운 자연을 간직한 곳이

정말 많지만 깨끗하게 보존된 자연 그대로를

만날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남태평양에서 가장 순수하게 자연이

보존되어 신들의 바다 정원이라고

불리는 필리핀 팔라우를 소개합니다!



다이버가 만난 청정 바다




W300s / 4mm / 1/1250s / ISO 125 / F2.8




W300s / 4mm / 1/800s / ISO 125 / F4.1



물속이란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맑고 투명한 팔라우의 청정 바닷속에는

무지개의 빛깔을 모두 간직한듯한

다채로운 색깔의 열대어들이 살고 있습니다.


맑은 물 덕분인지 열대어들의 색깔이

더욱 화사하게 눈에 들어오는데요!

W300s로도 각각의 열대어들이 지닌

아름다운 빛깔을 담아낼 수가 있었습니다.




D810 / 16mm / 1/200s / ISO 360 / F8



가장 많은 열대어를 만나 볼 수 있는

열대어 포인트에서는 압도적인 숫자의

열대어들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여행자들의 접근을 두려워하지 않는

열대어들이 사방에서 모여드는 순간은

천혜 자연의 바다를 경험할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순간이 아닐까 싶네요 :D




W300s / 4mm / 1/1000s / ISO 125 / F4.1



열대어만큼 다양한 산호들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인데요.

어떤 산호들은 지상의 영지버섯과

무척 닮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러한 자연의 생태를 온전히 기록하는

장르를 다큐멘터리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산호들이 지니고 있는 모양과 디테일 그리고

색감을 기록하기에 4K 화질을 지원하는

W300s는 결코 부족함이 없는 카메라입니다.




W300s / 4mm / 1/800s / ISO 125 / F2.8



W300s는 방수 성능이 있기 때문에

수중 촬영에 적합한 카메라라는 인식이 큽니다.

그러나 물 밖에서의 촬영 능력도 다른 카메라와

비교하였을 때 결코 떨어지지 않습니다.

화이트밸런스를 적절하게 맞출 수 있는

각각의 모드들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이죠!


급격하게 깊어지는 지형적 특성으로

바다의 빛깔이 달라지는 팔라우의 빅 드랍 오프.

에메랄드 빛깔에서 코발트블루 빛깔로 변하는

바다를 W300s는 선명하게 담아내었습니다.



정글 숲을 지나서 가자




D810 / 16mm / 1/60s / ISO 200 / F5.6



물속을 벗어나 팔라우의 정글도 만나볼까요?

‘정글 숲을 지나서 가자, 엉금엉금 기어서 가자’

2030에겐 꽤 익숙한 노래 가사일 듯한데요.


이 노래 속 세상에 들어온 것만 같은 진짜

정글을 팔라우 상어섬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광각의 화각으로 풍경을 넓게 담아내고

늘어진 나뭇잎들은 전반부에 배치하니

정글의 복잡함이 두드러지는 것 같네요 :D




D810 / 16mm / 1/60s / ISO 1250 / F8



상어섬은 자연이 그대로 보존된 원시 우림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독특한 바위 언덕과

그 위를 가득 덮은 초록의 우거진 무리들까지!


때론 자연 그대로를 담아내는 것만으로도

신비로움과 놀라움을 전달할 수가 있습니다.



달콤한 낮잠 시간




D810 / 16mm / 1/60s / ISO 110 / F13



상어섬의 거창하고 우거진 정글을 지나면

소박한 풍경들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강한 태양빛을 막아주는 듯 파라솔처럼

늘어진 나무 아래에서 달콤한 낮잠을 청하는

사람의 피사체가 소박한 느낌을 더해주네요!



필리핀 팔라우 여행 1편에서는 때묻지 않아

더 아름다운 팔라우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2편에서는 자연의 빛깔을 그대로 간직한 팔라우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7.19 14:00
  • BlogIcon ysoeitg2a 2018.07.19 14: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국적인 느낌으 물씬 풍기네요!! 이런데 진짜 좋아하는데

  • BlogIcon mardiola 2018.07.19 14: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예술이네요!

  • minhoney 2018.07.19 21:59 신고 ADDR EDIT/DEL REPLY

    필리핀 팔라우, 이름부터가 생소한 곳이네요!
    사람 많고 정신 없는 곳보다 저런 곳으로 휴가 떠나고 싶어요.

    • 노노 2018.09.07 11:18 EDIT/DEL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정현우 2018.07.20 00:04 신고 ADDR EDIT/DEL REPLY

    팔라우 다녀와봤는데 힐링하기 딱 좋아요!

  • kim_yo_94 2018.07.26 11: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신들의 바다 정원 ... 타이틀이 설명을 다했네

  • 무적의쿵쿵 2018.07.31 11: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 사진이 예술이네 ㅠㅠㅠ

  • 박용우 2018.09.07 11:19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새로운 DSLR카메라가 생겼다!

FX포멧 풀프레임 카메라 니콘 D810

출시된 지 4년이 지난 제품이지만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모델!


앞으로 몇 주간 니콘 D810을 사용하면서

제품의 특징과 소개해보겠다.


 



#DSLR카메라 #D810

광학 로우패스 필터 제거로

탁월한 해상도의 이미지를 실현한 제품!

3,635만 화소 FX포맷 CMOS센서를 탑재했다.


니콘 DSLR 카메라 고급 라인으로

고성능 카메라에 속한다.


 



풍부한 계조, 적은 노이즈의

ISO 64 상용 저감도를 지원하는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 EXPEED4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NIKKOR 35mm F1.4G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했는데 꽤나 묵직하다.

35mm 화각을 좋아해 대부분의 사진을

35mm 렌즈를 사용해 많이 찍는다.


 



#니콘카메라 #니콘렌즈

다른 35mm 렌즈의 경우 최대 개방 시

주변부 광량 저하 현상이 나타나는데

니콘 렌즈의 경우 그런 현상이 없어

처음 사진을 찍고 살짝 놀랐다.


역시 니코르의 광학 성능인가?


 



플레어 현상도 보이지 않던..

역시 고급 렌즈 +__+


 



여러 DSLR 카메라를 경험했지만

셔터음은 확실히 니콘을 따라 올 수 없다.

사진을 찍는 맛이 느껴지는 니콘의 셔터음!

그 소리 때문에 니콘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있다고..


 



ISO 64부터 12800까지 폭넓은 감도 지원!

최대 ISO 32 저감부터 ISO 51200 증감까지

확장 감도 설정도 가능하다.


 



고성능 AF알고리즘으로 고속/고정밀의

51포인트 AF 시스템을 제공한다.

중앙 15포인트 크로스타입 센서로

다양한 환경에서 빠른 AF를 지원!



 


초당 60프레임 고화질 Full HD 60p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초당 60프레임으로 부드러운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으며 ISO 64-12800 폭넓은

감도 지원으로 야간 촬영에도 선명하다.


 





매력적인 니콘의 색감도 한몫!


 



방진/방적 설계의 견고한 마그네슘 합금 바디!

눈, 비, 먼지 등 극한 촬영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바디다.

대신에 무게가 무거워 묵직한 느낌.



 


하지만 튼튼한 팔이 있으니

한 손으로 촬영도 가능 ㅎㅎㅎ



 


35mm 화각 렌즈라 일상 사진을

많이 촬영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맛 집 사진 ㅎㅎㅎㅎ



 


필름 느낌의 니콘 색감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에도

좋은 니콘 DSLR 카메라



 


앞으로 흑곰과 콜라보 하는

D810의 활약을 기대하시라~!!


DSLR카메라, 풀프레임 카메라 니콘 D810

-END-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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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18 14:00



종이의 아름다움을 예술로 만나는 선물 같은 시간

<Paper, Present : 너를 위한 선물>




D810 / 초점거리 3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640초 / 조리개 F4.5



날이 좋은 어느 평일, 대림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너를 위한 선물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10팀의 아티스트들이 아날로그적 소재인 종이를 이용한 아름다운 작품들을 보여주었는데요.

지금 바로 하얀 종이가 보여주는 무한한 가능성을 함께 확인해볼까요?




D810 / 초점거리 56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60초 / 조리개 F4.5



"Paper is? 당신에게 종이는 어떤 의미인가요?"

입구에 들어서면 위와 같은 질문이 관람객들을 맞이해줍니다.

나에게 종이가 갖는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하며 전시회 관람을 시작했습니다.




총 일곱 개의 공간으로 구성된 전시회는 누구나 한 번쯤 느껴봤을 설렘과

추억의 시간을 떠올릴 수 있게 하는데요. 특히나 각 공간의 시작점에는

오밤 이정현 작가의 서정적인 글귀가 바닥에 비치고 있었어요.

이 글귀들을 곱씹으며 관람하면 더욱 풍성한 작품 스토리와 감수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30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50초 / 조리개 F3.2




D810 / 초점거리 32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4



'고요한 새벽의 별빛'


천재 건축가라고 불리는 안토니 가우디. 페이퍼 아트계에도 가우디와 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그 자체만을 활용하여 자유자재로 형태를 만들어내는

리차드 스위니(Richard Sweeney)가 주인공인데요.

건축물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다양하게 접어 만든 크고 작은 순백의 종이 작품들을

첫 번째 공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26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4




D7500 / 초점거리 1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60초 / 조리개 F8



'섬세한 손길이 만든 햇살'


두 번째 공간은 백색의 종이에 기하학적이고 유기적인 무늬를 반복적으로 새겨

정교적으로 오려 내가 화려한 패턴을 보여주는 타히티 퍼슨(Tahiti Pehrson)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스텐실 기법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고 해요!




D7500 / 초점거리 2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30초 / 조리개 F5.6



'멈춰진 시간을 깨우는 바람'


종이 모빌이 한 방에 가득 찬 공간!

디자인스튜디오 아틀리에 오이(atelier oi)의 작품입니다.

기후현의 아름다운 사계절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대형 작품으로

마치 눈이 내리는 것 같기도, 꽃이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한 느낌을 줍니다.




D7500 / 초점거리 22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3.2



'익숙한 풍경에 숨은 놀라움'


가구, 조명, 패션,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토라푸 아키텍츠(TORAFU ARCHITECTS), 토드 분체(Tord Boontje),

줄 와이벨(Jule Waibel), 스튜디오 욥(Studio Job)의 작품들이

한 공간에 어우러져 연출된 네 번째 공간!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2.8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2.8



캐비닛, 커튼, 꽃병 등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는 이 공간에 있다 보면

진짜 종이로 만들어진 것들이 맞는지 눈을 의심하게 되는데요.

쉽게 볼 수 있는 종이가 일상의 풍경 안으로 선물처럼 놀랍고 즐겁게 스며드는 장면입니다.




D7500 / 초점거리 2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80초 / 조리개 F4.5




D810 / 초점거리 32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400초 / 조리개 F2.8



'거리에서 만난 동화'


명품 브랜드의 쇼윈도 비주얼을 책임져 온 디자이너 짐앤주(Zim&Zou)도

이 전시회를 통해 쇼윈도 너머로 보이는 동화 같은 장면을 선사해주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31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160초 / 조리개 F2.8



일상 그리고 자연 속에서 떠오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페이퍼 아트를 구성했는데요.

작은 오브제에서 큰 설치물까지. 모두 종이를 하나하나 오리고 붙여 만든 작품이랍니다.

모든 공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지는 어마어마한 과정을 비디오로 만날 수도 있습니다.




D7500 / 초점거리 2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3초 / 조리개 F7.1




D810 / 초점거리 2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60초 / 조리개 F2.8



'꽃잎에 스며든 설렘'


많은 사람들이 셀카를 찍고 있던 <너를 위한 선물> 전시회의 첫 번째 셀카 존!

유명 브랜드의 쇼룸을 환상의 공간으로 채워주던 완다 바르셀로나(Wanda Barcelona)가

오직 대림미술관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초현실적인 정원을 설치작업으로 구현해냈습니다.




D810 / 초점거리 3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2.8



무성하게 펼쳐진 수천 개의 등나무 꽃송이들은

화려한 색에서 백색으로 이어지며 그라데이션 효과를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종이로 만들어낼 수 있는 화려함과 동화적인 세계를 발견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D810 / 초점거리 44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40초 / 조리개 F2.8



'그곳에 물든 기억'


핑크 갈대를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의 마지막 공간이자 두 번째 셀카 존!

젊은 감각으로 주목받는 국내 디자인 그룹 마음 스튜디오(Maum Studio)의 작품 공간으로,

사방을 에워싼 거울에 반사된 분홍 분홍한 종이 갈대들로 이뤄진 끝없는 산책로가 인상적이죠.

은은한 빛과 음악은 이 공간을 더욱 선물 같은 풍경으로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D7500 / 초점거리 2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40초 / 조리개 F3.2



종이에 바람, 별, 햇살과 같은 자연적인 요소들과 설렘, 기억과 같은 감정의 요소를 입혀

예술로 만날 수 있는 <Paper, Present : 너를 위한 선물> 전시회, 4월 니콘이 추천합니다 :)



<Paper, Present : 너를 위한 선물>


전시기간

2017.12.07(목) ~ 2018.05.27(일)


관람시간

화~일요일, 오전 10시 ~ 오후 6시

목, 토요일, 오전 10시 ~ 오후 8시

(전시 종료 30분 전 매표 마감 / 매주 월요일 휴관)


관람료

성인 : 6,000원

학생 : 3,000원

미취학아동 : 2,000원


장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4길 21 대림미술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통의동 35-1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4.24 11:30
  • usbieub12 2018.04.24 16:24 신고 ADDR EDIT/DEL REPLY

    모두 종이로 만든 작품인가요??

  • 이지상 2018.04.24 16: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종이로 이런 작품들을 만들 수 있는게 정말 신기해요!!

  • xebnju1 2018.04.24 16:25 신고 ADDR EDIT/DEL REPLY

    꼭 한번 들려봐야겠네요

  • nxe88 2018.04.24 16: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지난번에 한번 다녀왔는데 정말 볼거리가 많았어요!

  • jizelmon 2018.05.02 19: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걸 다 종이로 만들었다니;; 진짜 대단하네요

  • kxpen2 2018.05.02 19:34 신고 ADDR EDIT/DEL REPLY

    들려서 힐링 한번 하고 싶네요

  • yskhi15 2018.05.02 19: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쁘다 진짜...




왜곡없이 선명한 카메라 렌즈필터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장면 장면 스쳐 지나가는 나의 일상의 순간들

그 찰나의 순간을 사진에 담으며 그 순간의 나의 감정과 감성을 표현하는 재미는 사진의 묘한 매력의 세계로 나를 더욱 이끈다.


비록 무겁지만 사진 한 장 한 장의 완성도를 보게 된다면 당연히 챙기게 되는 DSLR

요즘 나는 Nikon D810과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렌즈를 사용해보고 있는데, 어휴~ 그 느낌이 장난 아닌.


묵직하지만 섬세하게 표현해내는 감성은 자연스레 엄지를 척하게 만들며,

나만의 감성 넘치는 세계로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은 사진을 찍는 재미를 더욱 업 시켜준다지.


비록 추운 날씨이지만 나는 요즘 이 카메라를 들고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겨울 사진을 찍는 재미에 빠져 지내고 있다 :)





사진을 찍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은 카메라와 렌즈가 전부일 것이라 생각하지만

렌즈와 언제나 꼭 붙어 지내며 렌즈를 보호하고 빛 반사를 방지해 더욱 완성도 높은 사진을 이끌어 내는 렌즈필터 역시도 사진을 찍기 위한 필수품 중에 하나이다.





렌즈 필터? 그거 그냥 저렴한 필터 하나 끼우면 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생각한다면 큰 오산.

싼 게 비지떡이라고 가격이 저렴할수록 완성도가 떨어져 결국 사진에 왜곡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가급적 처음부터 괜찮은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참고로 나와 같은 바디 그리고 렌즈를 사용하는 지인이 있는데, 

이상하게 사진을 찍으면 빛 얼룩이 많고 비네팅이 끼는 등 사진이 별로라고 카메라 또는 렌즈가 망가진 게 아닌지 의심하는 모습 보고

렌즈필터를 빼고 찍어 보라고 하니 사진의 퀄리티 자체가 달라졌다며, 렌즈필텅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고 

나와 같은 제품을 사용하겠다고 하더라.





내가 사용하는 렌즈필터는 프리미엄 렌즈필터에 속하는 니콘 아크레스트로

이 필터의 최고 장점이라 함은 필터를 장착해도 필터를 장착하지 않았을 때처럼 왜곡이 없어 렌즈의 성능을 그대로 유지해준다는 것.


또한 고스트와 플레어를 효과적으로 다스려주니 강한 광원을 직접 마주해도 사진을 찍는데 불편함이 없다.


  


필터를 사용하지 않았을 때와 사용했을 때의 차이가 없다는 것을 확인.


이는 아크레스트의 높은 평면 정밀도를 통해 입사광의 파면 왜곡을 극한까지 억제해서 가능.

또한 플랫 플레인 시스템 마운트 기술이 접목되어 마운트 시에 표면 응력으로 인해 왜곡이 발생하는 것을 최소화 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420nm~680n의 가시광선 영역에서 단면 설계값 약 0.1%에 근접한 초저반사 다층막 AR 코팅인 <제로원 AR 코팅>을 적용,


파장 차이에 의한 반사율 차이를 줄여주고 컬러 밸런스의 혼란을 최소화하여

고스트 현상 및 사진이 뿌옇게 보이거나 플레어가 발생하는 것을 효과적으로 컨트롤해주기 때문에 사진의 완성도가 더욱 높아지게 된다.

 




발수와 발유 성능 또한 그뤠잇!


물방울과 기름, 지문 등이 잘 묻지 않고 오염도 쉽게 닦아낼 수 있어 

열악한 상황에서 사진을 찍거나 사용 및 관리를 하는데 있어서도 편하다고 하지.





참고로 슬림한 설계를 통해 광각렌즈에서도 비네팅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내가 사용하는 렌즈인 NIKKOR 24-70mm F/2.8E ED VR은 24mm 광각 영역을 커버하는 렌즈로써

아크레스트 장착 후 비네팅으로 고생한 적이 없기 때문에 만약 비네팅 발생이 없는 필터를 찾는 분들 역시 만족하며 

사용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

   




렌즈와 언제나 함께하며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히 자기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는 든든한 출사 동반자.

사진 한장한장에 자기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며 보다 완벽한 사진으로 이끌어 주는 고마운 존재가 아닐 수 없다 :)




아크레스트와 함께한 사진



날씨 화창한 날, 스키장에서 사진을 찍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이유는 강한 햇빛이 눈에 반사되어 빛을 산란시킴에 따라 플레어 및 고스트 발생이 쉽기 때문.


물론 아크레스트와 함께한다면 난반사되는 빛을 고려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늘 사진을 촬영하듯 자연스럽게 촬영할 수 있다.





색이 진한 배경을 품은 사진을 찍다 보면 이상하게 배경이 어그러져 보이거나 느낌이 자연스러워 보이지 않는 경우가 종종있는데,

전체적으로 고르며 부드럽게 이어지는 색감을 렌즈 성능 그대로 똑같이 표현해 주는 아크레스트는 진짜 굿굿!




필터로 인해 발생하는 왜곡현상? 

프리미엄 렌즈필터 아크레스트와 함께한다면 먼 나라 이야기일 듯.




사용 유무의 차이 사진을 보면 알아.




필터 사용의 중요성은 막상 본인이 그 차이를 느껴보지 못한다면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한땀한땀 최고의 기술을 통해 만든 렌즈필터라면 분명한 차이가 있을 터.

그리고 실제 사용을 해보는 순간, 작은 차이가 사진에서는 큰 차이를 만들어 낼 수 있구나 깨닫게 되지 않을까.


어떤 DSLR렌즈필터를 사용할 것인지 선택하는 것은 자유.

만약 더욱 완벽한 사진을 원한다면 아크레스트(ARCREST)를 기억하고 선택해 본다면 

분명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해당 포스트는 '슉슉이아빠'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4.03 10:36
  • afsiybeif 2018.04.03 11: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저번에 아크레스트에 관한 글을 봤는데 진짜 왜곡 하나 없어 보이던데

  • tubeso 2018.04.03 14: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왜곡없이 장점은 그대로 간직한 필터라니.... 대단하네요

  • irosbe 2018.04.03 14:21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호 이런것도 있군요

  • paosne 2018.04.04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필터의 기능은 기능대로 있고 필터로 인한 왜곡이 있다는점이 정말 큰 강점인거 같네요

  • jijjihun 2018.04.04 14: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제품이네요

  • bxoekb 2018.04.04 14: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렌즈필터라는게 있는지 몰랐는데 필터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구나...

  • lezeebipe 2018.04.04 14:49 신고 ADDR EDIT/DEL REPLY

    후에 필터를 구매하게 되면 한번 고려해봐야겠네요!! 스펙인 진짜 좋은 것 같아요

  • Jueoseo55 2018.04.04 17: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런 제품이 있는지 몰랐어요!!

  • 이정노 2018.04.04 17: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일전에 아크레스트 착용하고 찍은 사진이랑 아닌사진 비교한 포스팅이 있었던거 같은데 왜곡이 없어서 놀랬는데



- 3월 14일까지 니콘의 인기 DSLR 라인업 구매 고객 대상 선물 증정 이벤트 진행

-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후 경품 신청한 모든 고객에 역대 최대 용량의 고사양 메모리카드 제공



니콘의 인기 DSLR 카메라 구입하고 활용도 만점의 선물 혜택도 누려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졸업 입학 시즌 맞이 ‘니콘 베스트셀러 이벤트’ 실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다가오는 졸업 입학 시즌 및 설 명절을 맞아 인기 DSLR 카메라 구매 고객에게 통 큰 선물을 증정하는 ‘니콘 베스트셀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제품은 총 5종의 DSLR 카메라로, FX 포맷 4종과 DX 포맷 1종이다. FX 포맷 카메라는 니콘의 초고화질 성능의 D850과 D810, 뛰어난 성능과 휴대성을 갖춘 D750, 클래식한 디자인에 휴대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Df가 대상이며, DX 포맷 카메라는 DX 포맷 플래그십 카메라 D500이 해당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동안 대상 기종을 구입하고,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기간을 연장한 후 경품 신청을 완료하면 된다.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사진 촬영의 편의성을 높여줄 역대 최대 용량의 고사양 메모리카드(샌디스크 SDXC Extreme Pro 256GB)를 선물로 제공할 예정이다.


제품 구매 기간은 오늘부터 3월 14일,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3월 21일 까지며, 경품은 2월 13일부터 3월 3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장기간의 연휴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이해 니콘의 인기 DSLR 라인업을 대상으로 구매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며 “니콘 카메라와 함께 새로운 출발, 여행 등의 모든 순간을 기록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번 행사를 통해 활용도 높은 선물 혜택도 챙기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오는 4월 13일까지 고객지원센터(080-8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Nikon Blog 2018.02.08 09:30
  • iore2 2018.02.08 12:52 신고 ADDR EDIT/DEL REPLY

    개꿀이네

  • 유진현 2018.02.08 13:17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민중이었는데 이번기회에 사야겠다 ㅋㅋ

  • 12aksema 2018.02.08 15:39 신고 ADDR EDIT/DEL REPLY

    메모리카드는 추가 구매하지 않아도 되겠네요

  • tnrkd23 2018.02.08 15:40 신고 ADDR EDIT/DEL REPLY

    괜춘하네

  • 이재웅 2018.02.08 15: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아쉽다 조금만 더 늦게 살걸...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8.03.11 13:12 신고 EDIT/DEL

      미리 구매 하셨군요.. 다음 기회를 꼭 놓치지 마세요!

  • rlarudtn 2018.02.08 15: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용량이 모자라서 못찍는 일은 없겠네요

  • qlxkalsC 2018.02.08 15: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올해는 사진을 찍는 취미를 가져보려고 했는데 운명인가봐요!!

  • 심혜란 2018.02.08 16:0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벤트 품목이 실용적이네요!!

  • hannae679 2018.02.08 16:13 신고 ADDR EDIT/DEL REPLY

    처음 구매하시는 분이라면 경품이 실용적이기는 하네요

  • 김상준 2018.02.08 16:22 신고 ADDR EDIT/DEL REPLY

    구성이 좋네요!!

  • 방병호 2018.02.08 16:30 신고 ADDR EDIT/DEL REPLY

    무상 AS연장도 좋네

  • hyeunjung513 2018.02.08 16: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아서 다행이다!! 월급 들어오면 질러야지 ㅋㅋ

  • zsdgzr24 2018.02.08 17:44 신고 ADDR EDIT/DEL REPLY

    무상서비스기간이 얼마나 연장이 되는거에요??

    • 2018.03.11 13:13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DSLR 카메라 관련 콘텐츠입니다.'


여행에서 남는 것은 추억이고 그 추억을 잊지 못해 

다시 또 그곳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특별한 여행이었더라도 일상의 반복하고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흐려지기 마련인데요. 

이럴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사진’을 보는 것이죠! (너무 당연했나요? ^^)


 



*촬영 기종 : D500



기억은 변질될 수 있으나 촬영한 사진은 1년, 5년, 10년이 지나도

보관만 잘 한다면 그때의 행복했던 그 순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반짝반짝 조각이 모여 인생의 포인트를 만들어내는 게 아닐까요?


 



 *촬영 기종 : D810



2018년은 여러분의 인생이 찰나의 순간으로 지나치지 않도록 

계획하고 떠나는 여행지마다 인생샷 남기기 도전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촬영 기종 : D500



엄청난 모험을 도전하며 심장이 두근두근했던 그날의 강렬한 기억과


 



 *촬영 기종 : D750



온 몸에 전율이 느끼며, 외딴 우주 행성에 떨어진 것과 같은 은하수를 바라보며

이유 모를 눈물을 훔쳤던 날의 기억


그리고

만날 거란 생각도 당연히 가까이 갈 생각도 못해본 다양한 동물들과의 만남

 



*촬영 기종 : D500


 


*촬영 기종 : D810



마지막으로 꼭 멀리 떠나서 숙박을 하는 여행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 지인들과 함께하는 전시회 관람이나 특별한 테마 카페 방문 등도 

우리의 삶을 반짝이게 하는 요소가 아닐까요? ^^


 


*촬영 기종 : D3400


 



 *촬영 기종 : D5600



그렇다면 좀 더 생동감 있고 선명한 그날의 추억을 오래도록 보관하시라고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준비한 2018년 Dream Festival

니콘의 가장 잘 나가는 DSLR 기종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D810 / D750 / D500




D3400 / D5600 / D7500

 

총 6개의 핫-한 바디를 만날 수 있다는 사실! 



2018년 여러분의 삶을 저희가 준비한 니콘 카메라로 담아보세요~

여행뿐만 아니라 추억하고 싶은 특별한 순간들을 자주 기록한다면, 

좀 더 풍성한 인생의 감수성과 삶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자주 접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이번 겨울 프로모션에서는 특별히 구매 기종에 따라 

백화점 상품권 (15만 원 / 10만 원 / 5만 원)도 드리고 있으니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세요!


*구매 기간 : 2017. 11. 21(화) – 2018. 02. 05(월)

*참여 방법 : 제품 구매 > 정품 등록 >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 > 경품 선택


 [니콘 겨울 프로모션 ‘Nikon Dream Festival’ 자세히보기]





by Nikon Blog 2018.01.01 00:00

Nikon D810으로 그려낸 푸꾸옥의 휴일 1편에 이어,

2편을 시작해보겠습니다! 


[Nikon D810으로 그려낸 푸꾸옥의 휴일 1편 바로가기]



행복한 오후




 24mmㅣ1/20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동물원에서의 순간을 뒤로하고 돌아온 휴양지의 늦은 오후.


찬란한 골든아워가 내려오는 시간에는

해변의 어느 곳을 그려내더라도 매혹적으로 그려집니다.


내려앉는 태양을 바라보며 툴에서 칵테일을 마시는 사람.

그리고 해변 앞의 연인들은 우리로 하여금 무언가

이 장소 속으로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끔 만드는 것 같습니다.


날씨가 더욱 더 추워지는 요즘,

사진을 통해서 잠시 푸꾸옥 해변의 따뜻한 공간 속으로 들어가보는 것이야 말로

사진작가가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일 것입니다.



석양과 방갈로



 

40mmㅣ1/16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때로는 모든 것을 말하는 것보다

감추는 것이 더욱 더 매혹적일 때가 있습니다.


많은 말을 하는 것보다

단 한마디의 말이 더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기 때문이죠.


사진의 본질은 이미지를 보다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지만

작가라면 때로는 많은 것을 생략하는 것 또한

표현의 운치가 될 수 있습니다.


실루엣 속의 이야기들을 상상해보세요.

그리고 황금빛 석양의 색 외의 다른 색들은 모두 절제된

단색화와 같은 이미지는 그 상상을 보다

깊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해변 속의 꿈


 


70mmㅣ1/125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에메랄드 빛 그라데이션으로 펼쳐진 바다 속

그물 침대 속에서 잠을 청하고 있는 한 여인이 있네요.


그녀는 지금 무슨 꿈을 꾸고 있을까요?



석양의 시간




 200mmㅣ1/200sㅣf/8ㅣiso-720ㅣ멀티패턴



뜨겁게 불타오르는 석양의 시간.

마치 타오르는 것처럼 보이는 하늘의 불 아래로

방파제의 실루엣은 무언가 그 시간의 정서를 느껴지게 합니다.


사람들, 배 그리고 방파제의 실루엣.


이 셋이 만들어내는 이야기를

석양에 기대 실루엣으로 그려보았습니다.



계란 후라이 하나 드릴까요?




 24mmㅣ1/80sㅣf/2.8ㅣiso-200ㅣ멀티패턴



여행지에서 인물사진을 담아낼 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웃음으로 친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해도

표정을 담아내기가 쉽지 않다면

연사기능을 활용하여 빠르게 순간을 포착해보세요.


카메라를 두려워하기 직전의 풍경.

그 또한 여행 인물촬영의 작은 노하우일 것입니다.



낮잠시간



 

38mmㅣ1/60sㅣf/5.6ㅣiso-450ㅣ멀티패턴



사람만 낮잠을 자는 건 아니죠.


푸꾸옥처럼 따뜻한 휴양지라면

강아지들도 낮잠의 특혜를 누려야 하는 건 당연지사!


바쁜 삶 속에서 잠시라도

이렇게 꿀맛 같은 낮잠의 여유를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밀려오는 파도 속으로!


 


24mmㅣ1/60sㅣf/13ㅣiso-160ㅣ멀티패턴



푸꾸옥의 사오비치는 깨끗한 화이트해변과

끊임없이 밀려오는 파란 에메랄드의 파도가 환상적인

대표적인 로컬 해변입니다.


리조트의 잘 정돈된 해변도 분명 훌륭하지만,

여행지에서 만나는 해변이란 역시 좀 기울어진 야자나무와

여기저기 흩어진 야자수 열매, 낡디 낡은 나무의자가 펼쳐져 있어야 제 맛이겠죠.


그곳에서 저는 기울어진 야자나무 아래로

해변을 향해 달려가는 한 아이를 보았습니다.


이런 순간들이 주는 여행의 감성은

여행사진을 촬영하는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창 속의 석양


 


36mmㅣ1/60sㅣf/8ㅣiso-250ㅣ멀티패턴



창문 너머로 보이는 석양.


역시 창 이면의 복잡한 구조물들을 실루엣으로 처리해버리고

저는 그 너머로 보이는 석양의 감정을

기록하고 싶었습니다.


어두운 실루엣 사이로 보이는 은은한 석양의 색감.


여정의 마지막 날,

비로소 창 속에 석양을 담아봅니다.



어선과 바다


 


200mmㅣ1/60sㅣf/8ㅣiso-500ㅣ멀티패턴



은은한 파스텔 톤의 황혼 속에

작은 어선 하나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간결하고 회화적인 구성은

제가 가장 선호하는 구성 중 하나인데요.


흔히 사진을

뺄셈의 미학이라고도 합니다.


회화가 무에서 하나씩 더해나가는 것이라면

사진은 프레임 속에서 불필요한 것들을 하나씩 빼나가는

예술이라는 것이죠.

여러분들은 여러분들의 프레임 속에

무엇을 빼고 어떻게 구성하고 싶으신가요?


프레임 속에서는 누구나 화가가 될 수 있고

여러분이 남겨놓는 요소들은 오직 여러분들만의 그림이 될 것입니다.



Epilogue_ Nikon D810으로 담아낸 푸꾸옥으로의 여행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었던 새로운 여행지.

푸꾸옥으로의 여정을 기억해봅니다.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었던 동물들에서부터

아름다운 휴양지의 해변, 그리고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과 석양까지.


이곳에서 느꼈던 모든 순간과 감정들을 사진 속에 고스란히 기록해본다는 것은

삶을 더욱 더 윤택하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요.


Nikon D810과 함께

여러분의 여정을 함께 기록해보세요.


좋은 도구가 화가로 하여금

보다 훌륭한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처럼,


풍경을 있는 그대로 담아내는 고화소의 카메라가

여러분의 여행을 보다 의미 있게 그려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니 말입니다.





오오스튜디오
임영균 작가


by Nikon Blog 2017.12.14 11:34



 Prologue_ 아름다운 지상낙원 푸꾸옥을 담아내다.


휴양지로의 여정이 그리워지는 요즘.


밀린 일들을 훌훌 털어내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시기지요.


여기 여행을 특별히 좋아하는 여행자들에게

뮤즈로 부상한 여행지가 있습니다.


그리고 순간을 담아내기에 가장 뛰어난 카메라 중 하나인 Nikon D810.


이 Nikon D810으로 담아낸 베트남 푸꾸옥의

환상적인 휴일을 함께 만나보시죠.

^-^



펭귄 엄마의 사랑



 

55mmㅣ1/60sㅣf/9ㅣiso-1800ㅣ멀티패턴



동물 좋아하시나요?


우리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주는

동물사진을 촬영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셔터속도를 확보하는 것입니다.


사람에 비해 동물은 언제 어떤 식으로 움직일지

예측하기가 더욱 힘들기 때문인데요.


빛이 부족한 실내 촬영에서는 이런 부분이 더욱 더 힘들기 마련입니다.

그럴 때는 여러 가지의 노하우를 통해서 극복해야 합니다.


위의 사진은 아쿠아리움의 투명한 유리 벽에 렌즈를 완전히 밀착하여

지저분한 빛 반사를 줄임과 동시에 카메라를 흔들리지 않고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


유리 너머의 화상을 가장 깨끗하게 촬영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삼각대의 효과를 가져가는 것이죠.



사자 왕의 하품



 

200mmㅣ1/200sㅣf/8ㅣiso-560ㅣ멀티패턴



동물들의 리얼한 순간을 기록한다는 것은

다큐멘터리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즐거운 일입니다.


사파리 투어 속에서 만난 한 수컷 사자.

연사 기능을 통해서 여러 장의 사진을 담아보았지만

저는 이 한 장이 가장 좋았습니다.


게으름을 피우는 수컷 사자의 하품 속에 담긴

맹수의 날카로움이 드러나는 순간.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의 압도적인 AF 속도와 단렌즈를 능가하는 

선예도는 촬영자를 지원하는 아주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


하이엔드급 장비는 가격적인 부담이 되지만,

반드시 그 가격만큼 값어치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


망원 구간에 여러 렌즈들이 있지만 다수의 사람들이 가장 비싼 렌즈를 쓰는 이유는

아마 분명한 1장으로 순간을 기록할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빈펄 사파리의 동물들


 


52mmㅣ1/50sㅣf/5.6ㅣiso-1600ㅣ멀티패턴



빈펄 사파리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비록 유리창 너머의 모습일지라도

그들을 생생하게 담아낸다는 것은 특별한 일이지요.


그리고 이렇게 동물들을 촬영할 때 프레임 속에 동물들이 주인공이 되도록

보다 그들에게 가까이 다가가 촬영하는 것은 무척 효과적입니다.


보다 동물들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고,

각기 다른 특성을 지니고 있는 동물들의 개성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게 되죠.




120mmㅣ1/200sㅣf/8ㅣiso-320ㅣ멀티패턴


 


 200mmㅣ1/200sㅣf/8ㅣiso-140ㅣ멀티패턴


 


200mmㅣ1/125sㅣf/8ㅣiso-320ㅣ멀티패턴



피리 부는 사나이와 원숭이들


 


70mmㅣ1/125sㅣf/8ㅣiso-320ㅣ멀티패턴



숙련된 원숭이들은 조련사를 잘 쫓아다니기 마련이지만,

이 곳의 원숭이들은 더욱 특별합니다.


여행자들이 주는 과일을 먹기 위해

달려가는 원숭이 무리들.


사선으로 펼쳐진 울타리를 타고 자연스럽게 달리는 그들의 모습을

프레임 속에 담아보았습니다.


사진의 구도를 조정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면서도 핵심적인 팁은

프레임 속의 방향과 흐름이 되는 요소들을 각 4개의 모서리 속에 배치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평면예술이며 동시에 사각형 속의 예술이기 때문에

우리의 눈은 면보다 모서리를 먼저 봅니다.


이 부분만 신경 쓰면서 사진을 담아내려고 노력해보아도

예전 보다는 훨씬 더 조화롭고 안정적인 사진을 담아낼 수 있을 것입니다.



버드왕


 


200mmㅣ1/160sㅣf/8ㅣiso-64ㅣ멀티패턴



이렇게 자신감 넘치는 포즈의 새를 본 적이 있나요?

그 포즈만으로도 유쾌함을 주는 버드왕.


아마 이 유쾌함을 기록하는데 특별한 테크닉은 필요 없을 것입니다.



자연의 컬러

 



200mmㅣ1/200sㅣf/8ㅣiso-320ㅣ멀티패턴



남쪽의 동물들은 식물들만큼이나 다채롭고 화려한 색채를 자랑합니다.


빨강, 노랑, 초록 명확하게 구분되는

주요 4색 중 3색을 가지고 있는 이 새가 여행에 즐거움을 더했지요.



안녕? 코끼리


 


70mmㅣ1/200sㅣf/8ㅣiso-450ㅣ멀티패턴



완벽한 구도, 감각적인 구성도 좋지만

때로는 그냥 무심하게 촬영한 사진이 좋을 때가 있습니다.


그냥 코끼리 사진이지만

그 무심함 속에 느껴지는 코끼리의 특색이

무언가 희화적인 느낌을 줍니다.


때로는 채우는 것 보다

비우는 것도 그 나름의 가치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요?



[Nikon D810으로 그려낸 푸꾸옥의 휴일 2편 바로가기]





by Nikon Blog 2017.12.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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