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입문 니콘 DSLR카메라 D3400 사용시 초간단 팁 4가지



오늘은 니콘의 막내 정도 되는 니콘 D3400 DLSR 카메라를 사용함에서 

도움이 될만한 팁 몇 개 투척해 봅니다. 

중급바디에 사용되는 화상엔진 EXPEED5과 결과물의 느낌이 사뭇 다른데요

그 해결 방법과 9포인트 측거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D3400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자주 사용해야 할 버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니콘 D5600 AF-P DX NIKKOR 18-55mm f / 3.5-5.6G VR



이전에 사용했던 니콘 D600과 이번에 사용하게 되는 D3400은

니콘의 엔트리급 모델로 가성비가 좋아 입문용 DSLR 카메라에 적합한 카메라입니다.


 



두 바디의 공통점은 EXPEED4 화상처리 엔진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경험한 EXPEED4 화상처리 엔진은 한스탑 언더로 찍히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여기에는 장단점이 있는데요


장점은 화이트홀 발생의 억제력이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사진이 어둡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는 겁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3400 사용 시 초간단 팁 1



저도 후보정을 염두에 두고 일부러 언더로 놓고 찍기도 하는데 

후보정 없이 좀 더 밝은 느낌으로 찍고 싶다면 

노출 보정을 2/3EV 정도 조절해 찍으면 화사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노출 버튼을 누르고 커맨드 다이얼을 돌리면 됩니다. 

초보자분들은 노출 보정을 잘 안 하고 사용하는데 

역광이나 극단적인 조명 아래서는 

저 노출 버튼을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3400 사용 시 초간단 팁 2



 


니콘 D3400은 노출 버튼과 함께 자주 사용되는 버튼이 있는데 

바로 AE-L/ AF-L 버튼입니다. 

니콘 D3400 상급 카메라에 비해 적은 9개의 측거점을 가지고 있는데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춘 후 AE-L/ AF-L을 누르면 

AF와 노출을 고정한 상태에서 구도를 잡기 편합니다. 

좀 더 자세히 글로 쓰기보단 

바로 테스트해보면 측거점이 어떤 역할을 하고 

그게 결과물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좀 더 나가는 D5600이 좀 더 많은 편의 사항을 제공하는데 

같은 화상 엔진을 사용해서 인지 

니콘 D3400과 D5600은 사진의 결과물 차이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https://www.nikon-image.co.kr/product/dslr



제품 간의 비교는 니콘 홈페이지 DSLR 제품 정보란에서

제품 선택 후 비교할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렌즈를 추가해 보면 어떨까?


 



니콘 DSLR 카메라 D3400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번들킷 렌즈인

AF-P NIKKOR 18-55mm 3.5-5.6G 렌즈는 

스테핑 모터를 사용하여 자동초점 속도를 높여주고

AF 작동 시 소음이 덜해 동영상 촬영 시 

빠른 AF와 저소음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렌즈입니다.

사실 이거 하나면 

광각에서 표준 대역까지 거의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니콘 AF-S DX NIKKOR 35mm F1.8G 단렌즈 

하나 정도는 구입하면 가성비 최고의 라인업이 구축됩니다.



 


저는 니콘 D3400을 받자마자 

추가로 니콘 AF-S DX NIKKOR 35mm F1.8G를 새로 구입했는데 

AF-P NIKKOR 18-55mm 3.5-5.6G가 나빠서가 아니라.

(저는 이 렌즈도 D7500 쓸 때 새로 구입했어요 전천후용입니다. ㅋ)

F3.5에서의 느낌과 F1.8의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주력으로 35mm 1.8을 사용하고 광각 필요 시 번틀킷을 사용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60초



아직은 D3400으로 찍은 사진이 많지 않네요 

식당에서 찍은 몇 장의 사진 올려봅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1/3 EV 1/1600초



셔터스피드 확보를 위해 ISO 1600까지 올리고 조리개는 풀 개방...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1/3 EV 1/125초



샘플 사진이 모두 조리개 F1.8에 IOS 1600 고정인데  

니콘 D3400은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최저 스피드와 ISO 값을 사용자가 세팅 해둘 수 있습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00초



초보자분들은 다른 사람이 사진을 어떻게 놓고 찍는지 많이 궁금할 텐데 

다른 사람이 ISO를 오토로 놓고 찍는다고 

무작정 ISO 오토로 놓고 찍으면 빛이 부족한 환경에선 

노이즈가 자글자글한 사진을 얻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00초



니콘 DSLR카메라 D3400 사용시 초간단 팁 3



ISO 값에 따른 화질 저화와 노이즈 억제력은 

보급기종과 중급기, 플레그쉽 기종에 따라 모두 다르기에 

자신의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ISO 값이 어느 정도인지 미리 확인해 둘 필요성 있습니다. 

(최대 ISO 값이란 화질 저하 없이 셔터스피드를 확보해 찍을 수 있는 값)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60초



그런 다음 카메라에 세팅하게 되면 실내외를 오가며 사진을 찍을 때 

셔터스피드가 확보가 안돼 흔들린 사진을 찍게 되는 것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00초



카메라 세팅은 

메뉴 > 카메라 감도 설정 > ISO 감도 제어 ON >  

최대 감도 와 최소 셔터속도를 세팅

원하는 결과물을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ISO 값이 높을수록 셔터스피드가 확보되면 대신 노이즈가 많아지고 사진의 화질은 저하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60초



카메라를 잘 다룬다는 게 사진을 잘 찍는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카메라를 잘 다루면 분명 사진의 결과물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60초



다양한 카메라를 접하다 보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데 

카메라가 좋은 사진을 찍어주는 게 아니라  

성능 좋은 카메라를 사용하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확률을 높여준다는 겁니다.

물론, 카메라 본연의 성능을 무시할 수 없지만 

자신의 목적에 맞는 카메라 선택과  

그것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고가의 카메라 못지않은 훌륭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게 됩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3400 사용 시 초간단 팁 4



니콘 D3400을 자연스럽게 쥐게 되면 

엄지손가락이 자연스럽게 Fn 버튼 위에 놓이게 됩니다.



 


저 Fn 버튼은 ISO 감도 설정 버튼인데 실제로 꽤 자주 쓰는 버튼입니다.

아직 ISO가 잘 모르겠다.  난 ISO 오토로 쓴다는 분들 있으면 

오토 모드를 끄고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좌측 하단의 (i) 버튼도 D3400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버튼입니다.

초점 모드 / AF 영역 모드 /측광 방식  / 화질. 등등. 카메라의 전반적인 세팅을 

이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원본 VS 후보정



이 사진은 D3400 + AF-P NIKKOR 18-55mm 3.5-5.6G으로 찍은

무보정 원본 리사이즈 파일과 개인 취향에 맞춰 후보정 된 사진입니다. 

원본과 후보정의 차이가 크지 않은데 세로방향으로 왜곡을 잡아준 사진입니다.




원본 VS 후보정



여러분들이 네이버나 구글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보는 대부분의 사진들은 

모두 후보정을 거친 사진들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사진이라 할지라도 말이죠.. ^^::

저도 블로그에 올라가는 사진의 대부분은 후보정을 거칩니다.

어두운 사진을 좀더 밝게 하고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거나.


  


원본 VS 후보정



특정색을 돋보이게 색상을 강조한다거나..


  


원본 VS 후보정



흐릿한 사진을 또렷하게 보이게 하고 

밝기를 조절한다거나...


  


원본 VS 후보정



다른 건 몰라도 렌즈의 왜곡을 잡아주는 후보정은 꼭 하는 것 같네요. ^^


 



니콘 D3400은 니콘 DSLR 카메라 중 성능이 

제일 낮은 카메라 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저렴한 가격에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니 단렌즈를 하나 더 추가해도 큰 무리가 없죠.


 



포스팅에 언급된 내용만 하나 둘 익혀나가면 

DLSR 카메라 다루는 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 겁니다.


 



참고로 저는 노트북 마이크로 SD 슬롯만 있어서 

메모리를 모두 마이크로 SD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 SD 메모리보다 저렴한 데다가

어댑터를 사용하면 다른 기기와 호환성에도 문제가 없어 애용하고 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마로쥔’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9.19 11:00
  • moonnight 2018.09.19 15: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오는 29일과 30일 강남 SC컨벤션센터서 신제품 Z 시리즈를 가장 먼저 체험할 수 있는 소비자 행사 실시

- Z 시리즈를 포함한 각종 니콘 카메라와 렌즈 체험존, 전문 사진작가의 특별 강연, 다양한 현장 이벤트 등 진행



니콘이미징코리아 , 소비자 체험 행사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 개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의 첫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시리즈의 출시를 앞두고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SC컨벤션센터에서 소비자 대상의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Nikon Digital Live 2018)’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니콘 디지털 라이브는 지난 2007년부터 니콘이미징코리아가 단독으로 주최하고 있는 대규모 소비자 체험 행사로, 주요 제품의 정식 발매에 앞서 다채로운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행사는 지난달 28일 발표한 Z 시리즈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제품 체험존과 함께 전문 사진작가에게 카메라 활용법 및 사진촬영 노하우에 대해 직접 배워볼 수 있는 특별 강연, 현장 이벤트가 상시 진행되는 니콘 스튜디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먼저, 제품 체험존에서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Z 7 Z 6는 물론 D5, D850 DSLR 카메라, 신제품 쿨픽스(COOLPIX) P1000 등 하이엔드 콤팩트 카메라, Z 마운트 및 F 마운트 니코르(NIKKOR) 렌즈 등 각종 니콘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메인 무대에서는 박종우, 이전호, 오중석 등 전문 사진작가들이 Z 시리즈 활용법을 비롯해 풍경, 패션, 타임랩스 등을 주제로 강연을 실시하며, 니콘스쿨에서는 Z 7의 핵심 기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제품 시연이 진행된다. 니콘 스튜디오는 프로필 사진촬영이 가능한 니콘 사진관과 보관 중인 필름을 지참할 경우 고화질의 디지털 데이터로 변환해주는 디지털 필름 현상소로 꾸며진다.

 

이 외에도 제품을 특별판매 하는 니콘 이숍, 고객 상담 및 무료 센서 클리닝을 제공하는 니콘 서비스, 최대 200만원의 니콘 이숍 상품권을 받을 수 있는 럭키드로우, 포토 콘테스트 수상작 전시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SC컨벤션센터 지하 1층에 위치한 국제회의장에서 오전 10 30분부터 오후 6 30분까지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를 오래도록 기다려온 고객분들을 위해 Z 시리즈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는 대규모 체험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Z 시리즈를 비롯해 니콘의 주요 카메라와 렌즈를 자유롭게 사용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익한 강좌와 현장 이벤트도 풍성하게 마련한 만큼, 카메라를 사랑하는 분이라면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니콘의 고화소 풀프레임 미러리스 Z 7은 오늘부터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제품 가격은 바디 단품 369만9천원, 27-70 KIT(Z 7, 마운트 어댑터 FTZ) 387만9천원으로, 예약판매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마운트 어댑터 FTZ와 64G XQD 메모리카드, XQD 리더기를 증정한다.


by Nikon Blog 2018.09.17 13:00
  • asohnei 2018.09.19 15:11 신고 ADDR EDIT/DEL REPLY

    꼭 가보고 싶네요!


깜깜한 무대 위, 커튼이 걷히며

반짝하고 시작되는 화려한 공연처럼

하루의 태양이 지고 나면 본격적인

밤의 무대가 시작되는 순간이 옵니다!.


눈부신 밤의 공연을 맞이할 준비되셨나요?

도심 곳곳에서의 펼쳐지는 야경 퍼레이드를

지금부터 니콘과 함께 만나보세요 :D



1. 하이 앵글로 전경 촬영하기




D850 / 16mm / ISO 800 / 2s / F8



낮에는 홀로 한결같이 빛나는 태양이 있다면

밤에는 각각의 존재들이 어우러져 내는 빛의

모습으로 화려함을 담는 땅의 빛이 있습니다.


하늘의 빛은 지고 땅의 빛이 발하는 도시의

전경을 광활하게 담아내고 싶다면 산이나

전망대 등 높은 곳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 D850리뷰어 이장희

D850 / 15mm / ISO 64 / 30s / F14



아래서 내려다보는 하이 앵글은 피사체와

배경을 전체적으로 담기 때문에 조화로운

느낌을 주며 객관적인 표현이 가능한데요!


이때 광각렌즈나 어안렌즈로 더 넓게

펼쳐진 도시의 전경을 담거나 장노출을

활용하여 이색적인 야경을 담아보세요.



2. 우뚝 솟은 빌딩 촬영하기




ⓒ 포토챌린저 류제민

D7500 / 10mm / ISO 100 / 30s / F18



빌딩 숲 사이로 이어진 빛의 행렬이

마치 그래픽으로 만들어낸 모습 같다는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되는데요.

빌딩과 함께 물감이 번지듯 낭만적인

하늘의 색감을 배경으로 담아내면 더욱

매력적인 빌딩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일몰 직후 20-30분 정도 경험할 수 있는

부드럽고 따뜻한 색상으로 빛나는 상태인

매직아워 시간대를 놓치지 마세요!



3. 낭만이 느껴지는 다리 촬영하기




D850 / 58mm / ISO 100 / 10s / F8



밤하늘 아래, 길게 뻗은 다리를 보면

일렁이는 가로등 빛에 매료되고 그 빛의

나열처럼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데요.


조리개를 조여 가로등의 불빛을 아름답게

갈라지게 만들거나 셔터 속도를 1초 이상

느리게 촬영하여 차량 궤적을 남기게 되면

더 낭만적인 야경을 촬영할 수 있어요.


흔들림 없는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서

릴리즈나 셀프타이머도 활용해보세요.



4. 야경이 더 특별한 도심 속 궁(宮)




ⓒ 포토챌린저 연종배

D7500 / 10mm / 8s / F22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궁(宮)

아른한 달빛에 물든 우리의 멋스러움을

야간에 느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D7500 / 10mm / ISO 100 / 25s / F11



낮에는 궁의 아름답고 화려한 색감을

느낄 수 있었다면 밤에는 궁에 비치는

조명으로 인해 돋보이는 선과 면의 멋과

조화를 사진으로 담아낼 수가 있습니다.




[Mini Event]


맑은 가을 하늘의 대기로 야경이 더욱

빛나 보이는 요즘, 카메라와 삼각대를 챙겨

촬영하고 싶은 도심 야경은 무엇인가요?


촬영하고 싶은 도심 야경과 그 이유를

개인 정보(이름+전화번호)와 함께 비밀 댓글로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으로

스타벅스 아이스 카라멜마끼아또를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9월 17일(월) ~ 9월 26일(수)

* 당첨자 발표 : 9월 28일(금)

*당첨자 경품 : 스타벅스 아이스 카라멜마끼아또 (5명)



당첨자는 블로그 댓글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개인정보 기입에 주의하여 참여 부탁드려요.

당첨자 발표일을 기억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9.17 11:00
  • 이전 댓글 더보기
  • 2018.09.18 15: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8 17:0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8 17:1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8 20:0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8 20: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8 20: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01:1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04: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10: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14: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18:4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0 22: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09:4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14:0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15:0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19:3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19:49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sewagex 2018.09.21 20:17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2018.09.22 00:2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2 11:3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서울 날씨 실화냐?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만 보다가

오랜만에 만난 푸른 하늘을 보니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산책을 다녀왔다.



 


집에서 가까운 구리,

구리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

조선왕릉 동구릉을 DSLR카메라

니콘 D810을 이용해 담아보았다.



“구리 가볼만한곳 동구릉 상세정보”





경기 구리시 동구릉로 197

031-563-2909 

매일 06:00 - 18:00[2~5, 9~10월]

매일 06:00 - 18:30[6월~8월]

매일 06:00 - 17:30[11월~1월]

월요일 휴무


 



동구릉 입장료는 성인 1,000원

만 25세 미만 어린이, 청소년은 무료

만 65세 이상 국민도 무료다.


시간제 및 상시관람권을

이용하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조선왕릉을 관람할 수 있다.



 


매일 10시, 13시, 15시에는

해설사님의 무료 해설을 들으면

관람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마침 우리가 도착했을 때가

3시라 해설사님과 함께 둘러볼 수 있었다.



 


조선 국왕과 왕비 등 왕실 무덤은

'궁궐에서 백 리를 넘어서는 않게 한다'

는 오아실의 규범집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서울 외곽지역과 경기도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의 1대 왕인 태조의 능인 건원릉을

시작으로 5대 문종과 현덕왕후의 현릉,

14대 선조와 의인왕후, 인목왕후의 목릉,

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휘릉,

18대 현종과 명성왕후의 숭룽,

20대 경종의 비 단의왕후의 혜릉,

21대 영조와 정순왕후의 원릉,

23대 순조의 세자인 추존왕 익종와 신정왕후의 수릉,

24대 헌종과 효현왕후, 효정왕후의 경릉까지 이어진다.


동구릉의 이름도 모셔지는 능의 개수에 따라

동오릉, 동칠르으로 바뀌어오다

철종 대 익종의 수릉을 마지막으로

모시며 현재의 이름으로 지어졌다.


 



동구릉을 들어가면 가장 먼저

커다란 홍살문을 만날 수 있다.


홍살문은 왕릉의 들머리임을 알려주는

건축적 장치로 이곳을 지날 때는

몸과 마음가짐을 엄숙히 하고,

여기에 모셔진 분들에게 경건한 예를

갖추라는 뜻으로 세워진 것이다.


동구릉에는 안쪽에 아홉 곳의 능마다

약간 작은 규모의 홍살문이 설치되어

산릉의 참배나 제례가 시작되는 곳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다.



 


왕릉을 보러 가는 길에는

커다란 소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준다.


 



 


피톤치드 가득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

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그늘이

있어 데이트하기 좋았다.



 


이곳은 재실,

재실은 평상시 영 또는 참봉 등이

능역의 관리를 위해 근무하는 곳이다.

제례 시에는 제관들이 머무르면서

제례를 준비하는 공간이다.


왕릉을 보호하고 제사를 지내며 왕릉

숲의 나무와 건물을 관리하는 등

왕의 무덤을 지키던 능참봉이 지내던 곳!


 



왕릉 앞에는 정자각 건물이 있다.

조선 왕릉의 정자각은 능에서 제사지낼 때

사용하는 중심 건물로 그 모양이  ‘丁’자와

같아 ‘정자각(丁字閣)'이라고 불렀다.


정자각 앞으로는 박석을 깐 삼도(三途)가 있고

삼도 맨 앞에는 홍살문이 놓인다.


 



날씨가 더워 아내는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는데 그 모습을 담았다.

푸르른 배경이 참 좋다.


 



수릉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담았다.

조리개를 최대 개방해 피사체에

포커스를 맞추면 피사체가 집중되는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오랜만에 날씨가 좋다.

푸른 하늘과 구름...

아마도 태풍탓이겠지?


 

 



  



 


조선 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능, 현릉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의 형태다.



 


동구릉에서는 다양한

고전 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구리 가볼 만한 곳 동구릉!


 

 



  



높은 소나무와 파란 하늘

그리고 붉은색 건물

RGB컬러 ㅎㅎ


 

 


날씨가 좋아 아내 사진도 담았다.

경건한 마음으로 예를 갖춰야하는

장소이니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인물사진을 찍을땐 수평을 맞추고

관절부위에서 잘리지 않도록

찍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복잡한 풍경보다는

단조로운 풍경이 인물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넓은 잔디밭 주변은 소나무가

둘러 쌓여있어 좋은 풍경을 만들어준다.

이런 잔디밭에서 캠핑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재로 지정된 이곳은

음식물과 돗자리 같은 용품은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DSLR카메라 니콘 D810은

3,635만 화소 FX 포맷 CMOS센서로

고퀄리 사진을 담을 수 있다.

빠르고 정확한 AF와 초당 5fps 고속 연사로

뛰어노는 아이나 반려동물도 빠르게

초점을 잡아 선명한 품질의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인물사진에도 뛰어난 니콘D810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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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인창동 66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9.14 11:00




-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청계천 광교갤리러서 다음주니어 100인으로 선정된 청소년들의 사진 작품  

- 니콘이미징코리아,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사진에 대한 열정과 잠재적 재능 꽃피울 수 있도록 지속 후원 중



“참신한 시각 담긴 청소년 100인의 사진 작품을 무료로 감상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후원, '제12회 다음주니어 이미지 톡&톡 사진전' 실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자사가 후원하는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의 프로그램 중 하나인 12회 다음주니어 이미지 톡&톡 사진전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청계천 광교갤러리에서 열린다고 13일 밝혔다.

 

박건희문화재단에서 주최, 주관하는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은 사진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의 잠재적 재능을 지원하는 창작 교육 프로그램이다. 매년 전국 고등학생 대상의 사진 공모를 통해 다음주니어 100인을 선정한 후 사진 강의와 작품 리뷰, 야외 촬영, 포토 테라피, &톡 포토 파티 등을 경험할 수 있는 ‘Day(데이) 캠프부터 작품집 발간, 사진 전시까지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올해 행사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안양예술고등학교 김하늘 학생의 '新視覺(신시각)'을 포함해 참신한 시각이 담긴 다음주니어 100인의 개성 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보다 많은 청소년들이 사진에 대한 열정과 잠재적인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니콘이미징코리아는 어느덧 이 행사가 10여 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청소년을 위한 대표적인 사진 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미래 사진업계를 이끌어갈 신진 작가 양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음주니어 사진 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니콘이미징코리아는 행사 첫 해부터 현재까지 매년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by Nikon Blog 2018.09.13 11:06


청량한 공기와 드높은 하늘 아래

가을이 성큼 찾아왔음을 느끼는 요즘,

계절의 변화가 가장 크게 보이는 것은

자연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까이 볼수록 아름다운, 곤충



자연 중에서도 ‘곤충’이라는 친구는

조금 낯설고 두려운 존재일 수 있는데요.

우리를 둘러싼 자연 속에서 늘 공존하고 있는

그들이 사는 세상 속으로 가까이 다가가볼게요.




D810 / 60mm / ISO 400 / 1/200s / F16



새끼손톱만 한 작은 크기지만,

귀부인 같은 화려함을 지닌 무당벌레


이런 작은 곤충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근접 촬영이 가능한 접사렌즈가 필수인데요.

접사 기능이 주는 극단적인 아웃포커싱

효과는 붉고 매끈한 무당벌레를 꽃보다

돋보이게 담을 수 있게 해줍니다 :D



[니콘이 추천하는 접사렌즈]

AF-S Micro NIKKOR 60mm f/2.8G ED

::: 클릭하여 렌즈 자세히 보기 :::




D850 / 200mm / ISO 800 / 1/100s / F2.8



화려한 색감의 패턴이 입혀진 거미를 보니

작은 곤충에게도 친절한 아름다움을 베푼

조물주 솜씨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되는데요!




D810 / 60mm / ISO 5000 / 1/400s / F25



패턴이 화려할수록 선명한 사진을 위해

조리개를 최대한 조여 심도를 확보하세요.

이때, 부족한 빛을 보충하기 위해서 접사링

또는 외장 스트로브를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D5 / 400mm / ISO 200 / 1/1000s / F5.6



아름답고 향긋한 꽃을 쫓아다니는 나비와

벌처럼 날개가 있는 곤충의 경우에는 가까이

다가갈수록 쉽게 달아날 수 있으니 망원렌즈로

멀리서 거리를 유지해 촬영하는 것이 좋아요.




D810 / 60mm / ISO 500 / 1/400s / F16



부드러운 꽃잎을 덮고 막 잠에서 깬 듯한

달팽이는 비가 그친 직후에 발견하기 쉽듯이

각 곤충들이 자주 보이는 곳이나 습성에 따라

출사 계획을 세워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곤충의 움직임이 적고,

주변 풀잎에 맺힌 이슬까지도 담을 수 있는

이른 새벽은 곤충 사진을 촬영하기에 가장

좋은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7500 / 200mm / ISO 100 / 1/250s / F8



한 풀 꺾인 더위에 시원한 바람까지

출사 나가기 딱 좋은 날씨의 연속인데요.

가을의 자연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곤충들을 찾아 출사 나가는 건 어떨까요?


가까이 다가갈수록 아름답고 신비로운

그들의 매력 속으로 푹 빠져보세요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by Nikon Blog 2018.09.10 11:00
  • 제이앤제이 2018.09.19 11:06 신고 ADDR EDIT/DEL REPLY

    달팽이 사진 ㄷㄷㄷㄷㄷㄷ




[Shoot for the Sky]

니콘 D5600

DSLR 카메라



지난주에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를 길게 낼 수도 없고 여름 성수기가 오히려 더 바쁜 일이기 때문에

피크 시즌에 돌입하기 전에 1박2일 여정으로 잠시 다녀왔었는데요.

워낙 더운 나라이다 보니 될 수 있으면 짐을 가볍게 하고 다니려고 줄이고 줄여서 배낭 하나 달랑 메고 갔답니다.

특히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저이지만 이번 여행 기간은 짧아서 가급적이면

빠르게 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구경하고 싶은 마음에 가볍고 효율성이 있는 카메라를 선택해야 했는데요.

손안에 쏙 들어오는 니콘 D5600에 초망원에서 광각까지 하나의 렌즈로 커버가 가능한 18-300mm 렌즈를 마운트 해서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양한 여행 사진을 마음껏 촬영할 수가 있었지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 싱가포르 여행 사진들과 함께 이 제품의 유용한 기능들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한 후 입국 수속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MTR을 타고 머라이언 공원으로 향했답니다.

이곳이야말로 제가 가장 먼저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으며 이 지역의 랜드마크이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본 머라이언 분수는 생각보다 크고 동상의 전면을 바라볼 수 있는 난간은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도 18mm 광각으로 분수뿐만 아니라 배경의 모든 건물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담아낼 수 있었답니다. 





이 지역의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되어 있는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의 모습도 다양한 각도에서 넓고 보기 좋게 촬영을 했는데요.

자유롭게 움직이는 후면 LCD 모니터를 확인하면서 구도를 맞추다 보니

피사체를 프레임 안에 보기 좋게 배치하는데 훨씬 더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잠시 머라이언 공원을 걷고 있는데 멀찌 감치에서 천천히 회전을 하고 있는 또 하나의 상징인 싱가포르 플라이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니콘 D5600 카메라를 들고 300mm 최대 줌인을 해서 촬영을 해보았는데요.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관람차의 디테일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도록 선명하고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했어요.

날이 흐렸음에도 이렇게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한 것은 뛰어난 이미지 해상력이 한몫을 해줬다고 볼 수 있겠지요?





벼르고 별렀다가 찾았던 여행지이다 보니 하늘 파랗고 구름 몽실 거리는 화창한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쉽게도 제가 찾은 1박2일간은 비가 내리거나 먹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의 CMOS 센서와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겸비한 EXPEED4

그리고 픽처 컨트롤 시스템 덕분에 보다 선명하고 압도적인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특히 손안에 쏙 들어오는 가볍고 핸디 한 바디는 여행을 하면서 장시간 들고 다니기에 무리 없는 제품이었으며

내구성 또한 뛰어나서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나 습하고 더운 지역에서도 별다른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잘 사용을 하였답니다.





DSLR 카메라의 장점은 당연히 일반적인 디카나 스마트폰의 사진들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해상도와 후보정 관용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며

굳이 귀찮게 별도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냐고 하는데요.

실제로 스마트폰이나 디카로 촬영한 사진을 데스크톱 모니터에서 확인을 해보면 그 차이를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답니다. 





여행의 기록은 이제 본인이 추억을 간직하고자 하는 개인용 앨범에서 벗어나

친한 지인들이나 알지 못하는 불특정 다수에게도 노출이 되는 SNS 등의 매를 통해 알려지는 수단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럴 때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이미지를 공유하게 된다면 아마도 많은 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저는 여행을 다니면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또는 블로그 등을 통해서

현장의 리얼한 모습들을 곧바로 공유하며 지인들과의 소통을 시도하기도 하는데요.

DSLR 카메라 니콘 D5600은 스냅 브리지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자동으로 전송하여 SNS에 공유를 할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이지요. 





또한 이 제품은 별도로 전원을 켜고 끌 필요 없이 들고 다니다가 인상적인 장면이 노출되면 곧바로 앵글을 맞추어서 촬영을 할 수가 있는데요. 이렇듯 빠른 대응력은 내가 원하는 찰나를 곧바로 사진으로 담을 수 있게에 사진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이랍니다.





여행을 하면 일정 지역을 출사지로 떠나는 것과 달리 아침부터 저녁에 호텔로 들어갈 때까지

꾸준히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구경거리들을 보면 그 대상을 계속 촬영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오히려 사진을 촬영하고자 떠나는 출사 때보다 더 많은 시간 동안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그립감이 아주 우수해서 하루 종일 손에 쥐고 있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매달 1회 이상은 해외여행을 가는 저에게는 손에 든 제품의 무게와 그립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더 잘 느끼고 판단을 할 수 있는데요. 가성비 상당히 뛰어난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답니다.





또한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촬영을 하다 보면 배터리 소모에도 많은 신경을 쓰게 될 것이에요.

보통 예전에는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 촬영을 하는 컷 수는 적어도 500컷 이상이었기에

예비용 배터리 보유는 필수적이었거든요.

하지만 이 제품은 거의 천 컷에 육박한 촬영이 가능하기에

배터리 교체 걱정 없이 그대로 들고 다니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주피사체는 물론이고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반적인 분위기를 빠르게 캐치하고 프레이밍을 하기에는

파인더를 통해서 직접 확인을 하고 촬영하는 방식이 훨씬 더 성공률이 높답니다.

특히 중요한 장면을 촬영할 때는 뷰 파인더를 보면서 촬영하는 것이 더욱 안정적이라는 것을 느끼실 것이에요.





초당 5프레임의 연사 촬영을 할 수 있다면 빠르게 움직이는 대부분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 상당히 효과적일 것이에요.

특히 스포츠 장면에서는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살려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기능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초당 5~6프레임 정도의 연사 속도가 사진 촬영을 하기에도

추후에 선정을 하기에도 부담 없으며 성공률 또는 높아서 선호하는 바입니다.





또한 자유자재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후면 LCD를 보면서 초점을 맞춰 촬영이 가능한 라이브뷰 기능이 있기에

이렇게 난간에서 손을 뻗어 조금 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이는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에서도 편한 자세로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시선이 다양하면 얻어내는 이미지 또한 특별하다는 점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가지면 필수적으로 삼각대를 들고 다니면서 세팅을 해야지만 선명한 야경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보시는 것처럼 완전히 해가 지고 건물의 불빛만을 의존해서

촬영해야 하는 순간에도 이렇게 보기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아니겠어요?

최고 상용 감도 25,600의 고감도 지원은 어두운 상황에서 작은 불빛만 보이더라도

손으로 들고 촬영이 가능한 수준의 기술력이랍니다.





지난 싱가포르 여행은 보급기 수준으로도 충분히 멋진 이미지를 많이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 여행이었어요.

특히 장노출의 사진 또한 아주 선명하고 또렷하게 담아내는 것을 보고는 아주 만족스러웠는데요.

가볍게 여행을 다니느라 미처 삼각대를 준비하지 못해 많이 아쉽더라고요.

삼각대를 겸비했더라면 더욱 멋진 싱가포르의 야경을 담아내었을텐데 말이죠! 





야경을 촬영하다 보면 노출 편차가 많이 발생하는 상황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건물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암부의 차이는 극명한데요.

여행을 다녀와서 이미지 편집 시 노출 차이를 간단하게 보정해 주어도

이미지 픽셀의 손상이 크지 않아서 조금 더 과감한 촬영도 가능한 후보정 관용도를 보여 주었답니다.





이렇듯 밤낮 구분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보이는 그대로를 빠르게 캡처해 낼 수 있기에

사진을 처음 입문한 분들에게도 쉽고 빠르게 적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여행의 두 번째 날에는 센토사섬으로 넘어가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왔는데요.

무거운 배낭은 코인라커에 보관을 해놓고 편안하게 니콘 DSLR 카메라 D5600만을 가지고 다니면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내었답니다.





멀찌감치에서 보이는 앵무새를 300mm 망원으로 줌인을 해서 촬영을 했더니 바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졌는데요.

이렇게 초망원으로 촬영을 해도 전혀 흔들림도 없을뿐더러 색표현력도 생생하고 뛰어났어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들어서니 마침 무대에서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더라고요.

역시나 300mm로 줌인을 해서 촬영을 했는데 이렇게나 선명하고 디테일하게 이미지 캡처를 할 수 있었답니다.

피부톤 또한 보기 좋게 표현되는 것이 인물사진을 촬영함에 있어서도 상당히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답니다.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가득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는 액티브한 상황이 많이 목격이 되는데요.

이런 상황을 더욱 스피디하게 표현해 주기에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었어요.




여행의 마지막은 센토사섬 외각에 자리 잡고 있는 팔라완 비치에서의 여유로운 오후를 만끽하고 돌아섰는데요.

짧은 휴가로 돌아본 1박 2일이었지만 정말로 알차고 보람된 여행이었답니다.

물론 니콘 D5600으로 촬영한 다양한 사진들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것 알고 계시지요?

이어지는 여행기에서도 멋진 사진들과 함께할 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해당 포스트는 ‘스카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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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9.06 11:00
  • 2018.09.10 16: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니콘의 풀프레임 미러리스 Z와 함께

다양한 니콘의 제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고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


Nikon Digital Live 2018

SC컨벤션 강남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됩니다.



[Nikon Digital Live 2018 사전 참가 신청]

사전 신청을 통해 참석해주신 모든 고객께는 디지털 라이브 2018 한정 "니콘 뱃지 / 스티커 kit"를 드립니다.


- 신청 기간 : 2018년 9월 5일(수) ~ 9월 25일(화)

- 신청 방법 : 하단링크를 통해 네이버 폼 작성하여 신청 

- 신청 링크 : http://naver.me/FLMM2n9q 

- 모바일 초청장 발송일 : 9월 27일(목)

- 경품 증정 방법 : 행사 현장에서 수령하신 모바일 초청장을 제시 후, 경품과 교환


[첫 강연을 잡아라 이벤트 신청]

이른 아침, 첫 강연을 함께 해주시는 참가자 분들께 브런치 박스를 드립니다!


- 신청 방법 : 사전 참가 신청 시, 첫 강연 신청 항목에 참가 가능한 시간을 선택하여 신청

- 이벤트 대상 : 양일 각 선착순 50명


[주의 사항]

* 사전 참가 신청은 9월 25일(화) 자정까지 접수된 내용으로 마감됩니다.

* 모바일 초청장은 니콘 디지털 라이브 2018 사무국 (02-2038-7977)의 번호로 발송되며,

  해당 번호를 수신 거부 및 스팸 번호로 지정 시 문자가 수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사전 참가 신청을 하지 않아도 행사 입장은 가능합니다.



by Nikon Blog 2018.09.05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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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9.11 10:3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1 10:3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윤희자 2018.09.11 14: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신청합니다.

  • 2018.09.11 18:4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alexander 2018.09.12 01:09 신고 ADDR EDIT/DEL REPLY

    신제품 출시 정말 기대됩니다~

  • 2018.09.12 09:05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2 13:1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3 16:2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5 08:1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5 08:17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7 20:4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8 17:0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8 23:50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15:11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19 23:58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주석진 2018.09.21 03: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 2018.09.21 10:26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8.09.21 14:3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송공주 2018.09.22 09:02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 송공주 2018.09.22 09:13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D3400에서 한층 더 작고 가벼워진 바디와

손쉬운 조작성으로 DSLR 카메라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니콘 엔트리 모델!


Nikon D3500


수준 높은 사진 촬영은 물론이며,

스마트 기기로 간편하게 결과물을

전송할 수 있어 사진 촬영의 즐거움과

공유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가 있습니다.





D3500 주요 특징


1.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

2. ISO 감도 100 ~ 25600

3. 고속 연속 촬영 약 5fps

4. D-Movie Full HD 1080/60p

5. 초심자를 위한 가이드 모드 

6. Snap Bridge





D3500 / 48mm / ISO 800 / 1/1000s / F7.1




가이드 모드로 간단하게



아이들의 모습을 SLR 특유의 느낌으로

살려 한 장의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때,

사진에 적합한 설정이 가능한 니콘만의

가이드 모드로 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액정 모니터에 표시되는 가이드에 따라

찍고 싶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간단하게

촬영할 수 있는데요! 조리개 값이나

셔터스피드도 설정의 변경에 따라 화상이

변화하는 어시스트 화면이 표시되기에

어떤 사진으로 완성되는지 확인 가능해요.


조리개 값을 활용한 배경 흐림 효과 사진도

가이드 모드를 사용하면 간단히 찍을 수 있고

흐르는 물도 셔터스피드를 활용하여 어떻게

표현이 변하는지 어시스트 화상과 설명으로

확인하며 간단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D3500 가이드 모드 ‘수정 메뉴 - 특정 색상만 살리기’



촬영 후에는 “수정” 메뉴를 선택하여

간단히 효과를 넣을 수가 있는데요!

남기고 싶은 색만을 선택하여 나머지는

흑백으로 표현하는 “특정 색상만 살리기”

효과도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D3500 가이드 모드 ‘촬영 메뉴 / 기본 기능 – 클로즈 업’



D3500 가이드 모드 ‘촬영 메뉴 / 고급 기능 – 붉은 석양 촬영’



D3500 가이드 모드 [촬영] 

 기본 기능

고급 기능

자동

플래시 사용 안 함

원거리 피사체

클로즈 업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

인물 촬영

야경 인물

야경 촬영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

심도 깊게

정지된 화상(인물)

정지된 화상(차량)

흐르는 물 표현

붉은 석양 촬영

밝은 사진 촬영

어두운(로우키) 사진 촬영




한 손으로 가볍고 편안하게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콤팩트한 크기



약 415g으로 소형 · 경량화된 바디와

손이 작은 사람도 단단히 잡을 수 있는

슬림한 바디와 깊어진 그립으로 누구나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일반적인 구조                                                         모노코크 구조



D3500은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과

비슷한 강도 · 강성을 갖는 고강도 탄소

섬유 복합 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면서

그 구조는 상위 기종인 D5600의

모노코크 구조를 차용하고 있어요.


또한 바디 내부의 금속 섀시를 제거하고

커버 구성을 상자형 일체 구조로 제작하여

놀라울 정도로 슬림함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고화질로 더욱 선명하게





D3500의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의

압도적인 고화질과 ISO 25600의 고감도는

아이 사진을 포함한 추억이 담긴 장면들을

마음까지 선명하게 담아낼 수 있게 합니다.





작게 찍힌 사진도 확대하여 고화질 사진으로

남길 수 있고, 색 재현성과 고감도가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로 촬영이 어려운

야경이나 수족관 등의 어두운 환경에서도

노이즈를 저하시켜 선명하게 재현 가능해요.




순간을 뚜렷하고 생생하게





최고 약 5fps의 고속 연속 촬영으로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담을 수 있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뽑아 남길 수 있습니다 :D


파인더 촬영에서는 11개의 초점 포인트로

촬영 화면을 넓게 커버하는 자동 초점을

채용하고 있어 빠르고 정확하게 피사체를

포착하여 높은 정밀도로 초점을 맞춥니다.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Bluetooth를 통해 스마트폰과 접속하는

Snap Bridge는 DSLR 카메라의 고화질

사진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합니다.


한 번의 설정으로 카메라와 스마트폰이

상시 접속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 가방에

들어 있어도 카메라의 셔터를 누를 때마다

찍은 사진을 자동으로 전송해주기 때문에

SNS나 메일을 이용하여 바로 공유하고

함께 사진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촬영 예시



내가 사랑한 모든 순간을 쉽고 간편하게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DSLR 카메라,

D3500으로 사진 촬영을 즐겨보세요!

 




D3500



D3500



D3500



D3500 / 300mm / ISO 400 / 1/640s / F6.3


D3500 / 18mm / ISO 200 / 1/400s / F5.6





 

::: Nikon D3500 자세히 보기 :::




by Nikon Blog 2018.09.04 11:00
  • 세모리장단 2018.09.04 11: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윽...사고싶어요 ㅠㅠㅠㅠ

  • 가녀린손목 2018.09.04 11: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 카메라들은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었는데
    딱 여행다닐때 들고 다니기 좋은 카메라가 나왔네요?!

  • Favicon of https://www.kurtzvetclinic.com BlogIcon 먹튀 2018.09.11 23: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




- 카메라업계 최초의 데이터방송 통한 제품 판매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니콘의 스테디셀러 D750 구매 가능 

- 지난달 31일 첫 방송 이어 9월 3일 낮 12시 26분, 4일 오후 2시 26분 2, 3차 방송 진행



“다가오는 출사의 계절 맞이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성능 카메라를 구매해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데이터홈쇼핑 ‘GS마이샵’ 통해 인기 DSLR ‘D750’ 특별 판매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카메라업계 최초로 데이터방송을 통한 제품 판매를 실시한다.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출사의 계절 가을을 맞아 GS홈쇼핑에서 운영하는 데이터홈쇼핑 채널인 ‘GS마이샵’에서 니콘의 인기 DSLR 카메라 ‘D750’을 특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GS홈쇼핑에서 주력하고 있는 GS마이샵은 GS홈쇼핑 애플리케이션이나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편성 시간표에 따라 사전 녹화된 홈쇼핑 영상을 시청하고 제품을 구입하는 방식으로, 실시간 방송이 종료된 이후에도 원하는 상품의 방송 편집 영상을 볼 수 있고 제품 구매 또한 상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D750 데이터방송에서는 D750과 렌즈로 구성된 KIT를 다양한 혜택과 함께 구입할 수 있다. 먼저 제품 구성은 ‘D750 50mm 1.8 KIT’, ‘D750 24-85mm KIT’, ‘D750 24-120mm KIT’ 총 3가지 세트이며 각각 178만5천원, 210만원, 254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구입 고객 전원에게는 삼각대와 64G 메모리카드, LCD 보호필름, D750 활용가이드북, 내셔널지오그래픽 숄더백, 포켓 융 등 사은품 6종을 추가로 증정한다.


지난 8월 31일 첫 방송이 진행된 이번 데이터방송은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9월 3일 낮 12시 26분부터 20분간, 9월 4일 오후 2시 26분부터 20분간 2, 3차 방송이 실시될 예정이다. 제품 구매는 9월 4일까지 방송 시간에 관계 없이 가능하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그 이전에 판매가 종료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출사 떠나기에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최근 각광받고 있는 데이터방송을 통해 4년여 만에 홈쇼핑 방송을 재개하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풍성한 혜택으로 고성능의 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활용해 길지 않은 가을날의 추억을 사진으로 오래도록 간직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니콘의 스테디셀러 중 하나인 D750은 슬림한 바디에 2,432만 유효화소수와 ISO 100부터 ISO 12800까지의 상용 감도, 최대 초당 6.5장 고속 연사, 51개의 고정밀 AF 시스템 등 뛰어난 성능을 갖춰 프로는 물론 아마추어 유저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FX 포맷 DSLR 카메라다.



by Nikon Blog 2018.09.03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