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니콘의 주요 FX 포맷 DSLR 카메라 4종과 FX 포맷용 니코르 렌즈 14종 대상 캐시백 프로모션 진행

- 렌즈의 경우 마운트 어댑터 장착 시 풀프레임 미러리스 Z 시리즈에서도 뛰어난 성능 발휘하는 제품들로 구성 



풀프레임 DSLR 카메라와 렌즈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기회!

니콘이미징코리아, FX 포맷 DSLR 및 렌즈 캐시백 프로모션 실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의 주요 FX 포맷 DSLR 카메라와 FX 포맷용 니코르(NIKKOR) 렌즈를 대상으로 캐시백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행사 제품은 프로페셔널 풀프레임 DSLR 카메라 D5, 초고화질 DSLR 카메라 D850과 D810, 스테디셀러 D750 등 FX 포맷 DSLR 4종과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포함 광각에서 망원의 FX 포맷용 인기 니코르 렌즈 14종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 대상의 렌즈군은 마운트 어댑터 FTZ 장착 시 풀프레임 미러리스 Z 시리즈에서도 높은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됐다.


행사 참여 방법은 오늘부터 12월 2일까지 이벤트 대상의 제품을 구입하고, 12월 10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 및 승인을 완료한 다음 10월 11일부터 12월 17일까지 캐시백을 신청하면 된다. 


캐시백 금액은 제품별로 다르며 DSLR 카메라는 10만원부터 최대 30만원, 니코르 렌즈는 5만원부터 최대 15만원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벤트 신청은 1인당 최대 카메라 바디 1대와 렌즈 2종까지 가능하고 환급액은 12월 28일에 일괄 지급될 예정이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선선한 날씨와 함께 찾아온 나들이 떠나기 좋은 계절을 맞이해 최근 사진 취미층에게 각광받고 있는 풀프레임 제품군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최고 사양의 풀프레임 DSLR 카메라부터 기존 F 마운트 카메라는 물론 Z 마운트 풀프레임 미러리스에서도 변함없이 우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다양한 니코르 렌즈까지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2019년 1월 15일까지 고객지원센터(080-8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Nikon Blog 2018.09.20 13:00




[Shoot for the Sky]

니콘 D5600

DSLR 카메라



지난주에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를 길게 낼 수도 없고 여름 성수기가 오히려 더 바쁜 일이기 때문에

피크 시즌에 돌입하기 전에 1박2일 여정으로 잠시 다녀왔었는데요.

워낙 더운 나라이다 보니 될 수 있으면 짐을 가볍게 하고 다니려고 줄이고 줄여서 배낭 하나 달랑 메고 갔답니다.

특히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저이지만 이번 여행 기간은 짧아서 가급적이면

빠르게 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구경하고 싶은 마음에 가볍고 효율성이 있는 카메라를 선택해야 했는데요.

손안에 쏙 들어오는 니콘 D5600에 초망원에서 광각까지 하나의 렌즈로 커버가 가능한 18-300mm 렌즈를 마운트 해서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양한 여행 사진을 마음껏 촬영할 수가 있었지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 싱가포르 여행 사진들과 함께 이 제품의 유용한 기능들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한 후 입국 수속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MTR을 타고 머라이언 공원으로 향했답니다.

이곳이야말로 제가 가장 먼저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으며 이 지역의 랜드마크이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본 머라이언 분수는 생각보다 크고 동상의 전면을 바라볼 수 있는 난간은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도 18mm 광각으로 분수뿐만 아니라 배경의 모든 건물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담아낼 수 있었답니다. 





이 지역의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되어 있는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의 모습도 다양한 각도에서 넓고 보기 좋게 촬영을 했는데요.

자유롭게 움직이는 후면 LCD 모니터를 확인하면서 구도를 맞추다 보니

피사체를 프레임 안에 보기 좋게 배치하는데 훨씬 더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잠시 머라이언 공원을 걷고 있는데 멀찌 감치에서 천천히 회전을 하고 있는 또 하나의 상징인 싱가포르 플라이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니콘 D5600 카메라를 들고 300mm 최대 줌인을 해서 촬영을 해보았는데요.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관람차의 디테일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도록 선명하고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했어요.

날이 흐렸음에도 이렇게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한 것은 뛰어난 이미지 해상력이 한몫을 해줬다고 볼 수 있겠지요?





벼르고 별렀다가 찾았던 여행지이다 보니 하늘 파랗고 구름 몽실 거리는 화창한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쉽게도 제가 찾은 1박2일간은 비가 내리거나 먹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의 CMOS 센서와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겸비한 EXPEED4

그리고 픽처 컨트롤 시스템 덕분에 보다 선명하고 압도적인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특히 손안에 쏙 들어오는 가볍고 핸디 한 바디는 여행을 하면서 장시간 들고 다니기에 무리 없는 제품이었으며

내구성 또한 뛰어나서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나 습하고 더운 지역에서도 별다른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잘 사용을 하였답니다.





DSLR 카메라의 장점은 당연히 일반적인 디카나 스마트폰의 사진들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해상도와 후보정 관용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며

굳이 귀찮게 별도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냐고 하는데요.

실제로 스마트폰이나 디카로 촬영한 사진을 데스크톱 모니터에서 확인을 해보면 그 차이를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답니다. 





여행의 기록은 이제 본인이 추억을 간직하고자 하는 개인용 앨범에서 벗어나

친한 지인들이나 알지 못하는 불특정 다수에게도 노출이 되는 SNS 등의 매를 통해 알려지는 수단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럴 때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이미지를 공유하게 된다면 아마도 많은 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저는 여행을 다니면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또는 블로그 등을 통해서

현장의 리얼한 모습들을 곧바로 공유하며 지인들과의 소통을 시도하기도 하는데요.

DSLR 카메라 니콘 D5600은 스냅 브리지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자동으로 전송하여 SNS에 공유를 할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이지요. 





또한 이 제품은 별도로 전원을 켜고 끌 필요 없이 들고 다니다가 인상적인 장면이 노출되면 곧바로 앵글을 맞추어서 촬영을 할 수가 있는데요. 이렇듯 빠른 대응력은 내가 원하는 찰나를 곧바로 사진으로 담을 수 있게에 사진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이랍니다.





여행을 하면 일정 지역을 출사지로 떠나는 것과 달리 아침부터 저녁에 호텔로 들어갈 때까지

꾸준히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구경거리들을 보면 그 대상을 계속 촬영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오히려 사진을 촬영하고자 떠나는 출사 때보다 더 많은 시간 동안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그립감이 아주 우수해서 하루 종일 손에 쥐고 있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매달 1회 이상은 해외여행을 가는 저에게는 손에 든 제품의 무게와 그립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더 잘 느끼고 판단을 할 수 있는데요. 가성비 상당히 뛰어난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답니다.





또한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촬영을 하다 보면 배터리 소모에도 많은 신경을 쓰게 될 것이에요.

보통 예전에는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 촬영을 하는 컷 수는 적어도 500컷 이상이었기에

예비용 배터리 보유는 필수적이었거든요.

하지만 이 제품은 거의 천 컷에 육박한 촬영이 가능하기에

배터리 교체 걱정 없이 그대로 들고 다니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주피사체는 물론이고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반적인 분위기를 빠르게 캐치하고 프레이밍을 하기에는

파인더를 통해서 직접 확인을 하고 촬영하는 방식이 훨씬 더 성공률이 높답니다.

특히 중요한 장면을 촬영할 때는 뷰 파인더를 보면서 촬영하는 것이 더욱 안정적이라는 것을 느끼실 것이에요.





초당 5프레임의 연사 촬영을 할 수 있다면 빠르게 움직이는 대부분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 상당히 효과적일 것이에요.

특히 스포츠 장면에서는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살려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기능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초당 5~6프레임 정도의 연사 속도가 사진 촬영을 하기에도

추후에 선정을 하기에도 부담 없으며 성공률 또는 높아서 선호하는 바입니다.





또한 자유자재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후면 LCD를 보면서 초점을 맞춰 촬영이 가능한 라이브뷰 기능이 있기에

이렇게 난간에서 손을 뻗어 조금 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이는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에서도 편한 자세로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시선이 다양하면 얻어내는 이미지 또한 특별하다는 점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가지면 필수적으로 삼각대를 들고 다니면서 세팅을 해야지만 선명한 야경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보시는 것처럼 완전히 해가 지고 건물의 불빛만을 의존해서

촬영해야 하는 순간에도 이렇게 보기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아니겠어요?

최고 상용 감도 25,600의 고감도 지원은 어두운 상황에서 작은 불빛만 보이더라도

손으로 들고 촬영이 가능한 수준의 기술력이랍니다.





지난 싱가포르 여행은 보급기 수준으로도 충분히 멋진 이미지를 많이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 여행이었어요.

특히 장노출의 사진 또한 아주 선명하고 또렷하게 담아내는 것을 보고는 아주 만족스러웠는데요.

가볍게 여행을 다니느라 미처 삼각대를 준비하지 못해 많이 아쉽더라고요.

삼각대를 겸비했더라면 더욱 멋진 싱가포르의 야경을 담아내었을텐데 말이죠! 





야경을 촬영하다 보면 노출 편차가 많이 발생하는 상황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건물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암부의 차이는 극명한데요.

여행을 다녀와서 이미지 편집 시 노출 차이를 간단하게 보정해 주어도

이미지 픽셀의 손상이 크지 않아서 조금 더 과감한 촬영도 가능한 후보정 관용도를 보여 주었답니다.





이렇듯 밤낮 구분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보이는 그대로를 빠르게 캡처해 낼 수 있기에

사진을 처음 입문한 분들에게도 쉽고 빠르게 적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여행의 두 번째 날에는 센토사섬으로 넘어가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왔는데요.

무거운 배낭은 코인라커에 보관을 해놓고 편안하게 니콘 DSLR 카메라 D5600만을 가지고 다니면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내었답니다.





멀찌감치에서 보이는 앵무새를 300mm 망원으로 줌인을 해서 촬영을 했더니 바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졌는데요.

이렇게 초망원으로 촬영을 해도 전혀 흔들림도 없을뿐더러 색표현력도 생생하고 뛰어났어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들어서니 마침 무대에서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더라고요.

역시나 300mm로 줌인을 해서 촬영을 했는데 이렇게나 선명하고 디테일하게 이미지 캡처를 할 수 있었답니다.

피부톤 또한 보기 좋게 표현되는 것이 인물사진을 촬영함에 있어서도 상당히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답니다.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가득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는 액티브한 상황이 많이 목격이 되는데요.

이런 상황을 더욱 스피디하게 표현해 주기에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었어요.




여행의 마지막은 센토사섬 외각에 자리 잡고 있는 팔라완 비치에서의 여유로운 오후를 만끽하고 돌아섰는데요.

짧은 휴가로 돌아본 1박 2일이었지만 정말로 알차고 보람된 여행이었답니다.

물론 니콘 D5600으로 촬영한 다양한 사진들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것 알고 계시지요?

이어지는 여행기에서도 멋진 사진들과 함께할 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해당 포스트는 ‘스카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9.06 11:00
  • 2018.09.10 16: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D3400에서 한층 더 작고 가벼워진 바디와

손쉬운 조작성으로 DSLR 카메라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니콘 엔트리 모델!


Nikon D3500


수준 높은 사진 촬영은 물론이며,

스마트 기기로 간편하게 결과물을

전송할 수 있어 사진 촬영의 즐거움과

공유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가 있습니다.





D3500 주요 특징


1.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

2. ISO 감도 100 ~ 25600

3. 고속 연속 촬영 약 5fps

4. D-Movie Full HD 1080/60p

5. 초심자를 위한 가이드 모드 

6. Snap Bridge





D3500 / 48mm / ISO 800 / 1/1000s / F7.1




가이드 모드로 간단하게



아이들의 모습을 SLR 특유의 느낌으로

살려 한 장의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때,

사진에 적합한 설정이 가능한 니콘만의

가이드 모드로 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액정 모니터에 표시되는 가이드에 따라

찍고 싶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간단하게

촬영할 수 있는데요! 조리개 값이나

셔터스피드도 설정의 변경에 따라 화상이

변화하는 어시스트 화면이 표시되기에

어떤 사진으로 완성되는지 확인 가능해요.


조리개 값을 활용한 배경 흐림 효과 사진도

가이드 모드를 사용하면 간단히 찍을 수 있고

흐르는 물도 셔터스피드를 활용하여 어떻게

표현이 변하는지 어시스트 화상과 설명으로

확인하며 간단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D3500 가이드 모드 ‘수정 메뉴 - 특정 색상만 살리기’



촬영 후에는 “수정” 메뉴를 선택하여

간단히 효과를 넣을 수가 있는데요!

남기고 싶은 색만을 선택하여 나머지는

흑백으로 표현하는 “특정 색상만 살리기”

효과도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D3500 가이드 모드 ‘촬영 메뉴 / 기본 기능 – 클로즈 업’



D3500 가이드 모드 ‘촬영 메뉴 / 고급 기능 – 붉은 석양 촬영’



D3500 가이드 모드 [촬영] 

 기본 기능

고급 기능

자동

플래시 사용 안 함

원거리 피사체

클로즈 업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

인물 촬영

야경 인물

야경 촬영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

심도 깊게

정지된 화상(인물)

정지된 화상(차량)

흐르는 물 표현

붉은 석양 촬영

밝은 사진 촬영

어두운(로우키) 사진 촬영




한 손으로 가볍고 편안하게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콤팩트한 크기



약 415g으로 소형 · 경량화된 바디와

손이 작은 사람도 단단히 잡을 수 있는

슬림한 바디와 깊어진 그립으로 누구나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일반적인 구조                                                         모노코크 구조



D3500은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과

비슷한 강도 · 강성을 갖는 고강도 탄소

섬유 복합 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면서

그 구조는 상위 기종인 D5600의

모노코크 구조를 차용하고 있어요.


또한 바디 내부의 금속 섀시를 제거하고

커버 구성을 상자형 일체 구조로 제작하여

놀라울 정도로 슬림함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고화질로 더욱 선명하게





D3500의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의

압도적인 고화질과 ISO 25600의 고감도는

아이 사진을 포함한 추억이 담긴 장면들을

마음까지 선명하게 담아낼 수 있게 합니다.





작게 찍힌 사진도 확대하여 고화질 사진으로

남길 수 있고, 색 재현성과 고감도가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로 촬영이 어려운

야경이나 수족관 등의 어두운 환경에서도

노이즈를 저하시켜 선명하게 재현 가능해요.




순간을 뚜렷하고 생생하게





최고 약 5fps의 고속 연속 촬영으로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담을 수 있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뽑아 남길 수 있습니다 :D


파인더 촬영에서는 11개의 초점 포인트로

촬영 화면을 넓게 커버하는 자동 초점을

채용하고 있어 빠르고 정확하게 피사체를

포착하여 높은 정밀도로 초점을 맞춥니다.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Bluetooth를 통해 스마트폰과 접속하는

Snap Bridge는 DSLR 카메라의 고화질

사진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합니다.


한 번의 설정으로 카메라와 스마트폰이

상시 접속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 가방에

들어 있어도 카메라의 셔터를 누를 때마다

찍은 사진을 자동으로 전송해주기 때문에

SNS나 메일을 이용하여 바로 공유하고

함께 사진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촬영 예시



내가 사랑한 모든 순간을 쉽고 간편하게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DSLR 카메라,

D3500으로 사진 촬영을 즐겨보세요!

 




D3500



D3500



D3500



D3500 / 300mm / ISO 400 / 1/640s / F6.3


D3500 / 18mm / ISO 200 / 1/400s / F5.6





 

::: Nikon D3500 자세히 보기 :::




by Nikon Blog 2018.09.04 11:00
  • 세모리장단 2018.09.04 11: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윽...사고싶어요 ㅠㅠㅠㅠ

  • 가녀린손목 2018.09.04 11: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 카메라들은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었는데
    딱 여행다닐때 들고 다니기 좋은 카메라가 나왔네요?!

  • Favicon of https://www.kurtzvetclinic.com BlogIcon 먹튀 2018.09.11 23: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



D850 / 24mm / 1/60s / ISO 64 / F4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 소식에 가려졌지만

영주 부석사를 포함한 7곳의 한국 산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역사유적으로써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평소에도 많은 분들이 출사를 위해 찾는

인기 출사지, 부석사의 유네스코 등재

소식은 8월의 땡볕을 이겨내고 발걸음을

옮기게 만드는 즐거운 소식이었습니다.


세계문화유산으로 그리고 출사지로서

다양한 매력을 보유한 영주 부석사를

8월의 온더로드에서 소개해볼게요 :D



<영주 부석사, 천년의 신비함을 가득 담은 고찰>



봉황산 기슭에 위치한 부석사는 산등성이

경사지에 엇갈려 정각들이 지어져 있기에

어디에서도 부석사 전체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없는 독특한 특징을 가진 장소입니다!




D850 / 24mm / 1/50s / ISO 125 / F4




D850 / 24mm / 1/60s / ISO 64 / F5




D850 / 24mm / 1/500s / ISO 64 / F4.5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하고 일주문을 향해

걷다 보면 길 양 옆으로 멋진 은행나무가

펼쳐지는 일직선의 길을 마주하게 됩니다!


푸르른 모습을 가득 지닌 여름을 지나

가을에 오게 되면 노란빛으로 예쁘게

물든 옐로 카펫을 만날 수가 있으니

계절별로 출사 오기 좋은 장소입니다 :D




D850 / 70mm / 1/60s / ISO 64 / F3.5




D850 / 70mm / 1/50s / ISO 800 / F2.8



일주문을 지나면 천왕문까지 다소 힘든

오르막길을 따라 은행나무가 이어집니다.

그리고 범종루까지 108 번뇌를 상징하는

108 계단이 눈 앞에 나타나게 됩니다.


재미있는 것은 실제 계단의 수는 이름처럼

108개가 아니라 그 이상이라는 것입니다!

계단을 하나하나 세어가며 올라가 보세요.

출사지에서 만나는 소소한 재미가 됩니다. 




D850 / 24mm / 1/50s / ISO 280 / F2.8



본격적으로 부석사의 곳곳을 촬영하기에 앞서

회전문이라 불리는 곳을 통해 보이는 범종루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액자 속에 담긴 한 폭의 그림 같은 범종루의

모습을 사진으로 촬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D850 / 24mm / 1/50s / ISO 140 / F8




D850 / 24mm / 1/50s / ISO 100 / F9



회전문을 지나와 바라보는 범종루 주변의

풍경도 저절로 셔터를 누르게 만드는데요!

특히 부석사 삼층석탑은 원래 있었던 탑이

아니라 부석사에서 약 200m 떨어져 있던

옛 절터의 두 탑을 옮겨 세운 것이라 합니다.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자연스러운

두 탑은 오히려 없었으면 허전할 것 같은데요.

건축물과 자연이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부석사 속 풍경을 놓치지 말고 촬영해보세요.




D850 / 24mm / 1/60s / ISO 64 / F7.1




D850 / 24mm / 1/50s / ISO 72 / F6.3



범종루와 안양루를 지나게 되면 부석사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국보 제17호 석등과

국보 제18호 무량수전을 만날 수 있습니다.




D850 / 70mm / 1/50s / ISO 220 / F6.3


 


D850 / 70mm / 1/50s / ISO 160 / F5.6



무량수전은 부석사를 생각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부석사의 대표적인 건축물인데요.

신라 문무왕 때 짓고, 고려 현종 때 다시 세운

현존하는 오래된 목조 건축물 중 하나입니다.


오래되었다고 믿기 힘든 안정감 있고 단단한

무량수전의 자태는 감탄을 불러일으키는데요.

유명한 배흘림 기둥과 목조건축물이 전하는

색감과 느낌을 눈으로 사진으로 담아보세요.




D850 / 24mm / 1/125s / ISO 64 / F3.5


 


D850 / 70mm / 1/50s / ISO 100 / F2.8



무량수전 내부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진흙으로 만든 소조불상,

국보 제45호 부석사 소조여래좌상이 있으니

내부로 들어가 소조불상도 꼭 만나보세요 :D




D850 / 32mm / 1/50s / ISO 110 / F9



부석사의 견고한 목조 건축물을 감상했다면,

넓은 곳으로 시선을 돌려 소백산을 바라보세요!

따로 등산을 하지 않아도 높은 산에서만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풍경이 펼쳐집니다.




D850 / 24mm / 1/100s / ISO 64 / F4



부석사에서 바라보는 소백산의 풍경을

좀 더 운치 있게 사진으로 담아내고 싶다면

부석사의 목조 건축물을 피사체로 활용하세요.


니콘이 추천하는 부석사의 사진 촬영 위치는

무량수전을 만날 때 지나쳤던 안양루입니다!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누각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감탄사가 절로 나올 정도입니다 :D


노을이 지는 모습부터 계절에 따라 노랗게

하얗게 변하는 풍경을 담아내고 싶네요!




D850 / 50mm / 1/200s / ISO 400 / F1.8



‘무량수전 배흘림 기둥에 서서’라는 책의

제목으로 더 많이 알려진 영주 부석사!


문창살 하나, 문지방 하나에도 천년의

세월이 살아 숨 쉬는 무량수전을 포함한

국보와 보물들이 가득한 신비의 고찰로

이번 주말,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니콘과 함께한 2018년 8월의

온더로드를 마치겠습니다 :D



by Nikon Blog 2018.08.31 11:00
  • 이름모를아이 2018.08.31 11: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싱그러운 자연과 한적한 암자를 바라보고 있으니 마음에 편안해지네요.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WEGOUP 2018.09.03 09: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유네스코 등재 소식 얻고 가네요 ! 한 번 방문해봐야겠어요!




- 업그레이드된 스냅브리지 채용으로 스마트 기기와의 호환성 높인 DX 포맷 DSLR 카메라 ‘D3500’ 

- 한층 작고 가벼워진 바디에 향상된 조작성 갖춰 DLSR 카메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 



‘DSLR 입문자에게 사진 촬영의 즐거움과 공유의 재미를 선사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 DSLR 카메라 엔트리 모델 ‘D3500’ 발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인상적인 사진을 스마트 기기로 손쉽게 공유할 수 있는 DX 포맷 DSLR 카메라의 엔트리 모델 ‘D3500’을 30일 전 세계 동시 발표했다. 


신제품 D3500은 2,416만의 유효화소수와 ISO 100부터 25600까지의 상용 감도를 실현했으며, NIKKOR 렌즈와 결합 시 고화질로 아름다운 보케 등 다양한 장면을 기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제품은 SLR 카메라의 초보자라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먼저 상위 기종인 D5600과 동일한 모노코크 구조를 채용해 얇고 가벼운 바디를 구현했고, 그립감은 더욱 깊어졌으며, 재생 버튼의 대형화를 비롯해 바디 뒷면 오른편에 주요 조작 버튼을 집중 배치함으로써 조작성을 강화했다. 전작에서 호평 받은 가이드 모드 이용 시에는 최적의 설정을 안내해주어 누구나 쉽게 원하는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다.


또한 D3500은 스냅브리지(SnapBridge) 응용 프로그램 및 저전력 근거리 무선통신(Bluetooth low energy) 기술을 통해 카메라와 스마트 기기를 상시 연결 가능하고, 카메라로 촬영한 2M(200만 화소) 크기의 JPEG 이미지를 스마트 장치로 자동 전송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된 스냅브리지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스마트 기기에서 카메라의 원격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제품 크기는 약 124×97×69.5mm, 무게는 약 365g(바디 기준)으로 더욱 작고 가벼워졌으며, 배터리 1회 충전 시 촬영 가능 매수도 약 1,550 프레임으로 크게 늘어나 여행지 등에서 배터리의 잔여량에 대한 걱정 없이 안심하고 촬영에 집중할 수 있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이사는 “D3500은 한층 작고 가벼워진 바디와 손쉬운 조작성을 갖춰 DSLR 카메라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DSLR 카메라로 촬영한 수준 높은 결과물을 스마트 기기로 간편하게 전송할 수도 있어, 보다 본격적인 사진 촬영을 즐기며 이를 공유하고 싶은 분들의 높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8.30 13:22




- D850, 고화질과 고속 연속 촬영, 우수한 영상 제작 성능 인정받아 ‘EISA 프로페셔널 DSLR 카메라’ 부문 수상 

-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 내장된 텔레컨버터 활용 최대 560mm 초점거리 대응과 4단계 손떨림 보정

  기능, 탄탄한 내구성 등 높게 평가 받아 ‘EISA 프로페셔널 렌즈’ 부문 선정



니콘, 유럽 최고 권위 ‘EISA 어워드’서 2개 부문 수상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의 FX 포맷 DSLR 카메라 ‘D850’과 초망원 줌 렌즈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이 유럽 최고 권위의 유럽영상음향협회(EISA: European Imaging and Sound Association)에서 주관하는 ‘EISA 어워드'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EISA는 현재 유럽을 비롯한 25개국의 사진, 오디오, 비디오, 모바일기기 관련 55개의 주요 전문지들이 속해 있는 단체로, 35년 이상 EISA 어워드를 통해 매년 유럽에서 발매된 영상 관련 제품들 가운데 각 부문별 최고의 제품을 발표하고 있다. 

D850과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은 올해 시상식에서 ‘EISA 프로페셔널 DSLR 카메라 2018-2019’와 ‘EISA 프로페셔널 렌즈 2018-2019’ 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D850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의 고해상도와 뛰어난 고속 연속 촬영을 실현하며, 높은 성능과 다양한 기능을 갖춰 영상 표현의 가능성을 크게 확대한 DSLR 카메라다. 이 제품은 FX 포맷 기반의 풀프레임 4K 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인터벌 타이머 기능을 활용해 8K(8256×5504) 타임랩스(미속도) 영상도 제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체 공학적 디자인, 저전력 설계, 우수한 방적 및 방진 성능 등으로 국내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EISA 측은 D850의 선정 이유에 대해 “D850은 사용자의 어떠한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하고 우수한 DSLR 카메라”라고 종합적으로 평가하며, “고화질 사진은 물론 풀프레임 4K UHD(3840×2160) 동영상 제작, 초당 7매를 기본으로 최대 9매까지 가능한 고속 연속 촬영, 상위 기종인 D5와 동일한 153 AF포인트 시스템 채택으로 움직이는 피사체의 정확한 포착, 크고 밝은 광학식 뷰 파인더” 등을 장점으로 꼽았다.

또 다른 수상작인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은 180mm부터 400mm까지의 초점거리에 대응하며, 내장된 텔레컨버터를 사용할 경우 최대 560mm의 광범위한 화각을 촬영할 수 있는 FX 포맷 초망원 줌 렌즈다. 이 제품은 내장 텔레컨버터 전환 레버를 활용해 텔레컨버터 기능을 원활하게 제어할 수 있고, 형석 렌즈 1매와 ED 렌즈 8매 채용으로 고화소 디지털 카메라에서도 최적의 해상력을 발휘한다. 또한 고스트나 플레어 현상을 억제하는 나노 크리스탈 코팅이 적용돼 선명한 고화질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 이와 같은 특징들은 초망원 촬영을 필요로 하는 필드 스포츠 등의 전문 사진가에게 유용하다.

EISA는 AF-S NIKKOR 180-400mm f/4E TC1.4 FL ED VR에 대해 “SLR 카메라용 니코르(NIKKOR) 렌즈 최초로 텔레컨버터가 내장돼 스포츠 등의 분야에서 활약하는 전문 사진가들의 꿈을 실현해 줄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텔레컨버터 사용 시 최대 조리개 f/5.6에서 560mm까지의 초첨거리 확보, 4단계 손떨림 방지, 뛰어난 방진 및 방적, 방오 성능 제공” 등에 높은 점수를 줬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최근 주력 중인 하이엔드 제품들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이번 시상식에서 우수한 제품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강력한 성능을 갖춘 매력적인 제품으로 소비자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전했다.


by Nikon Blog 2018.08.16 13:00


‘여백’이라는 말은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 난 뒤에 남은 빈자리를 뜻합니다.

사진에서는 프레임에 담긴 피사체들 사이에

생긴 공간이나 공백이라 말할 수 있는데요.


여백을 단순히 비워져 있는 공간으로만

설명하기에는 ‘여백의 미(美)’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효과가 매우 다양합니다!


무의식적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의도적으로

배치하기도 하는 사진 속 여백을 활용한

구도 촬영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D



여백이 주는 아름다움, 이해하고 활용하기




ⓒ 포토챌린저 김형기

D750 / 16mm / ISO 100 / 1/250s / F10



피사체를 돋보이게 한다


단순하고 보편적인 것들 사이에 이질적인

피사체가 있다면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하얀 도화지에 검은색 점이 그려져 있다고

생각하면 그 점이 눈에 띄는 것처럼 말이죠.


이처럼 사진에서 여백은 주로 피사체를

돋보이게 만드는 배경으로 활용됩니다.




ⓒ 포토챌린저 정호윤

D500 / 24mm / ISO 1000 / 1/40s / F5.6



하늘과 땅, 바다와 산은 피사체를 돋보이게

만드는 주요 여백이자 배경이 되곤 하는데요.


시선을 확 사로잡고 싶다면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과 매끈하게 정리된 땅

그리고 파도 없이 잔잔하게 흐르는 바다처럼

더 단순한 여백을 배경으로 활용해보세요 :D




ⓒ 포토챌린저 김두혁

D5600 / 55mm / ISO 250 / 1/500s / F11



사진에 안정감을 준다


가장 기초적인 구도였던 삼분할법을

설명하면서 인물이나 동물처럼 시선이 있는

피사체를 촬영할 땐 시선이 여백을 향하도록

구도를 잡는 것이 좋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그 이유는 좀 더 자연스럽고 안정감을 주는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포토챌린저 정영우

D810 / 24mm / ISO 64 / 30s / F8



시선 때문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화면에서

여백이 많아지게 되면 차분한 느낌과 함께

안정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가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사진에 여백이

많아 안정감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피사체에 따라 여백이 적절한 밸런스를 맞춰야

공간감이 생기며 안정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 포토챌린저 정영우

D750 / 24mm / ISO 100 / 1/250s / F8



프레임 밖을 상상할 수 있게 한다


여백은 프레임 밖을 상상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해가 지는 순간을 촬영했을 때,

다른 피사체 없이 오롯이 지는 해에만 집중한

사진을 촬영했다면 프레임 안에 담기지 못한

주변 상황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될 겁니다.


더 나아가서 수평선 또는 지평선 너머의

보이지 않는 풍경도 상상해보게 됩니다.




ⓒ 포토챌린저 정영우

D810 / 55mm / ISO 64 / 1/125s / F5



사진을 보는 사람들이 프레임 속에 담긴

이야기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고

그런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것도 필요합니다!


여백은 그런 생각과 감정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힘을 가진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 포토챌린저 홍진기

D7500 / 86mm / ISO 100 / 1/5000s / F7.1



빈 공간을 뜻하는 여백은 무(無)와 같은

존재로 알려지며 어떻게든 채워야 하는

미완성의 것으로 인식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진에서의 여백은 전체를 완성하는

하나의 피사체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배라는 주요 피사체와 하늘이라는 여백을

촬영할 때에도 하늘의 구름과 색의 변화에

따라서 분위기가 각기 달라지기 때문이죠.


프레임을 가득 채우는 사진이 답답할 때,

의도적으로 빈 공간을 만들어 촬영해보세요.

여백이 주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by Nikon Blog 2018.08.09 11:00
  • pinkhot 2018.08.09 14: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백의 미... 중요하죠

  • peek-a-boo 2018.08.09 20: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촬영법 잘 보고 갑니다 ^^

  • comm 2018.08.10 1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백이랑 사진을 생각하면 올림픽 공원 나홀로 나무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 제갈현우 2018.08.11 18:05 신고 ADDR EDIT/DEL REPLY

    모래에 고인 물에 비친 반영 사진 멋있습니다.

  • 강한울 2018.08.29 22: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백은 진짜 잘 생각해서 찍어야 하는 것 같아요.
    잘 찍으면 많은 걸 담은 느낌있는 사진이 되는데 잘못찍으면 그냥 비어있는 사진이 됨




장마로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반짝 비추는 해가 무덥게 느껴지는 7월.

현대식 한옥과 근대식 건물들이 모여있어

예스러움을 가졌지만 북촌보다는 친근한

서촌을 향해 발걸음을 옮겨보았습니다.



<서촌 나들이, 브런치 카페 ‘슬로우 레시피’>




D850 / 14mm / 1/15s / ISO 80 / F2.8



경복궁역 4번 출구로 나와 경복궁 담장길을

걸어 올라가다 보면 ‘보안 여관’이라고 적힌

허름한 여관 간판을 마주하게 되는데요.


이곳은 2004년까지 영업을 했던

여관으로 서정주, 이중섭, 이상 등

유명한 작가들이 묵었던 장소라고 합니다.

현재는 여관이 아닌 예술 작품을

전시하는 갤러리로 운영되고 있답니다.




D850 / 14mm / 1/160s / ISO 2000 / F2.8



그냥 지나칠 수 없는 분위기와

‘유쾌한 뭉툭’이라는 독특한 전시 타이틀에

이끌려 보안 여관을 방문해 보았는데요.


입구를 지나 안으로 들어서니 당장이라도

무너질 것처럼 뼈대만 남은 기둥들 사이로

하나 둘 작품들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D850 / 14mm / 1/160s / ISO 640 / F2.8


 


D850 / 14mm / 1/160s / ISO 1400 / F2.8



여관으로 사용되었던 공간이기에

작품을 감상하기 위해선 좁은 복도를 따라

자리 잡고 있는 방들을 확인해야 했는데요.

방마다 자리한 작품을 찾아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전시회였습니다 :D




D850 / 14mm / 1/160s / ISO 180 / F2.8



보안 여관에서 전시회를 다 보셨다면

2층 브릿지를 통해 카페와 책방, 갤러리

그리고 게스트하우스 등으로 이루어진

문화공간 보안 1942로 이동해보세요!


책방의 큰 창을 통해 바라볼 수 있는

경복궁 담벼락 풍경은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만드는 멋진 피사체가 됩니다.


 


D850 / 50mm / 1/1250s / ISO 64 / F1.8


 


D850 / 50mm / 1/800s / ISO 64 / F1.8



슬로우 레시피를 향해 발걸음을

옮기다 보면 오래전부터 건축 규제로

개발이 더디게 이루어지다 최근 몇 년,

주목받는 지역이 되며 새로운 풍경들을

만들어가고 있는 서촌을 마주하게 됩니다.


오래된 건물들과 현대의 건물들이

한곳에 어우러져 시공간을 초월한 듯한

느낌을 전해주고 있는데요!


화려한 무언가는 없지만 소소하게

하루를 보내며 촬영하기 좋은 서촌이라

출사지 자체로도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D850 / 14mm / 1/8000s / ISO 800 / F2.8

 



D850 / 50mm / 1/500s / ISO 64 / F1.8



소박한 서촌에 어울리는 심플한 디자인과

아기자기한 감성의 카페, 슬로우 레시피.


슬로우 레시피의 외관처럼 매력적인

외관을 자랑하는 카페를 촬영할 때는

한 프레임 안에 보다 넓은 범위를

담을 수 있는 광각렌즈를 사용하세요!


광각렌즈가 주는 왜곡이 부담스럽다면

건축물 또는 인테리어 촬영에 적합한

PC 렌즈를 사용하는 것도 좋답니다.


[PC NIKKOR 19mm f/4E ED 바로가기]




D850 / 17mm / 1/60s / ISO 400 / F2.8


 


D850 / 14mm / 1/200s / ISO 400 / F2.8



생각보다 넓었던 카페는 흰색의 벽과

원목 그리고 통일성 없는 테이블들과

의자들로 인테리어 되어 있었어요!


또한 내부 구획이 잘 나누어져 있어서

프라이빗한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D850 / 50mm / 1/160s / ISO 400 / F1.8


 


D850 / 50mm / 1/800s / ISO 400 / F1.8



심플한 인테리어와는 다르게 내부의

소품들은 친근하면서도 빈티지했는데요.

작은 엽서들과 쌓인 책 그리고 재봉틀까지.

‘감성’이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콘텐츠들이

한 곳에 가득 모여진 느낌이었습니다.




D850 / 50mm / 1/1000s / ISO 400 / F1.8


 


D850 / 50mm / 1/500s / ISO 400 / F1.8



금강산도 식후경! 카페 슬로우 레시피의

메인 메뉴인 팬케이크 세트가 나왔습니다.


음식 사진 촬영 시에 위에서 바라보며

음식의 전체적인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면

더 풍부한 음식 사진이 연출되곤 하는데요.


식욕을 자극하는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아웃포커싱을 활용하여 음식의 한 부분을

강조하거나 음식을 건드려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D850 / 50mm / 1/200s / ISO 400 / F1.8



무더운 여름, 시원한 물놀이도 좋지만

가끔은 마음에 여유를 주는 조용한 곳으로

떠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서울 한복판, 조용히 거닐며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서촌에서 시간여행을

경험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니콘과 함께한 2018년 7월의

온더로드를 마치겠습니다 :D



by Nikon Blog 2018.07.30 11:00
  • 우재 2018.07.30 20: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름이라 어울리지 않는 말일 수도 있지만
    슬로우레시피 매우 따뜻해지는 공간입니다


DSLR 사용지침서, 니콘 튜토리얼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하여>



카메라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용어들을 자주 마주하게 돼요.

대표적인 어려운 용어 중 하나가

FX 포맷과 DX 포맷일 텐데요.


카메라 선택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해

니콘 튜토리얼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D





FX 포맷과 DX 포맷


니콘의 DSLR 카메라는 FX 포맷과

DX 포맷,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이를 구분하는 기준은 받아들인 빛을

디지털 이미지로 바꾸어 기록해주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FX 포맷은 필름 사이즈와 같은 35mm 규격,

약 36x24mm 사이즈의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

DSLR을 말하며 실제 촬영 시에 화각 또한

35mm 필름 카메라와 거의 유사합니다.



 


DX 포맷은 FX 포맷 또는 35mm 규격보다

작은 약 24x16mm 사이즈의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 DSLR을 말하며 실제 촬영 시에는

렌즈 초점거리의 약 1.5배의 초점거리로

촬영한 것과 유사한 화각으로 촬영됩니다.



 

D850 / 16mm / ISO 64 / 1/15s / F8



 

D750 / 105mm / ISO 400 / 1/50s / F8



FX 포맷 카메라 특징


이미지 센서 사이즈가 DX 포맷보다 큰

FX 포맷은 빛을 받는 면적도 넓은데요.

이는 어두운 상황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고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조리개가 개방될수록 심도가

얕아지는 것처럼 이미지 센서 크기가

커질수록 피사계 심도는 얕아지게 됩니다.

DX 포맷과 비교하였을 때 아웃포커싱

효과가 잘 나타난다고 할 수 있어요.



 

D750 / 24mm / ISO 100 / 1/50s / F11



동일한 초점거리의 렌즈 사용 시,

약 1.5배의 초점거리로 촬영이 되는

DX 포맷에 비해 화각이 넓기 때문에

광각 촬영에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D7200 / 16mm / ISO 100 / 1/125s / F6.7



 

D500 / 500mm / ISO 4000 / 1/2000s / F8



DX 포맷 카메라 특징


이미지 센서 사이즈가 작은 DX 포맷은

FX 포맷에 비해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가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또한 초점거리가 FX 포맷 카메라의

약 1.5배이기 때문에 멀리 있는 피사체를

가까이 당겨 촬영하는 망원 효과가 있습니다.


 



FX 포맷과 DX 포맷 카메라 구분 방법


FX 포맷과 DX 포맷 카메라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니콘의 FX 포맷 카메라는 바디 전면 우측

하단에서 FX 마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DX 포맷 카메라의 경우

별도의 표시나 마크가 없습니다.

마크의 유무로 포맷 구분이 가능하겠죠?



 

FX NIKKOR 80-400mm 렌즈 촬영 



FX 렌즈와 DX 렌즈


두 종류로 나뉘는 니콘의 DSLR 카메라처럼

렌즈도 FX와 DX 렌즈로 나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렌즈도 카메라처럼 이미지 센서의

크키에 맞춰 제작이 이뤄지기 때문인데요 :D


큰 이미지 센서에 맞춰 제작이 이뤄지는

FX 렌즈는 두 종류 포맷의 카메라에

이상 없이 장착(마운트)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DX 렌즈를 FX 포맷 카메라에

장착하려면 DX 기능을 설정해야 합니다.



 

DX NIKKOR 18-140mm 렌즈 촬영 



DX 렌즈는 FX 렌즈보다 1.5배 작은

면적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FX 포맷의

카메라에 장착하게 되면 상이 맺히지 않은

이미지 센서 부분은 검게 찍히게 됩니다.

비네팅(Vignetting)이라고 불리는 현상이

의도하지 않아도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니콘의 FX 포맷 카메라에 탑재된 DX 기능은

이러한 비네팅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DX 렌즈도 이상 없이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FX 포맷의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카메라와 렌즈 모두 FX 포맷을 사용해야 합니다.


 



FX 렌즈와 DX 렌즈 구분 방법


FX 렌즈와 DX 렌즈를 구분하는 방법은

카메라와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카메라의 경우 FX 포맷에서 마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 렌즈에서는 DX렌즈의

제품명 부분에서 마크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카메라처럼 렌즈도 마크의 유무로 FX와

DX를 구분할 수 있으니 카메라에 렌즈를

장착할 때 마크 유무를 꼭 확인해주세요 :D




카메라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한 설명, 어떠셨나요?

포맷 각각의 특징을 기억하신 후 자신의 촬영에

맞는 카메라와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니콘 튜토리얼에서도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7.27 11:00
  • BOOMBOOM 2018.07.27 18: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친절하네.... 바디랑 렌즈에 표시 다 해주고 ㅋㅋㅋㅋ


평소에 사용해보고 싶었던 강력한 니콘 제품,

구매하기에 앞서 직접 만져보고 사용해보자!

니콘 TRY & BUY가 시즌 8로 돌아왔습니다.


대여비와 보증금을 걸고 대여 일로부터

최대 72시간 동안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니콘 TRY & BUY 시즌 8 행사가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됩니다!





 FX 바디 4종과 DX 바디 2종을 포함한

총 6종의 DSLR 바디와 총 11종의 렌즈

그리고 아웃도어 카메라인 W300s와

거리 측정기 COOLSHOT PRO를 이번

TRY & BUY 행사에서 체험할 수 있는데요!


거리 측정기인 COOLSHOT PRO의 경우,

미국 골프 전문 매체인 마이 골프 스파이가 꼽은

2018 베스트 레이저 거리 측정기에 선정된 만큼

체험해 보는 것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네요!




D5 / 200mm / ISO 1000 / 1/8000s / F5


 


D850 / 35mm / ISO 64 / 8s / F8



보다 전문적인 사진 촬영을 원하시는 분들은

프로의 순간을 포착해주는 카메라 D5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를 자랑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D850을

대여하여 사용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D


 


D500 / 500mm / ISO 250 / 1/1250s / F4



DX 포맷의 장점인 경량과 콤팩트로

뛰어난 기동력을 보여주고 싶으신 분들은

153포인트 AF 시스템으로 정밀한 초점을

실현할 수 있는 D500을 사용해보세요!

FX 포맷 못지않은 사용감을 제공해줍니다.


 


W300s / 9mm / ISO 200 / 1/30s / F4.3



여름 휴가 시즌에 사용하기에 딱 좋은

카메라를 찾는다면 COOLPIX W300s를

대여하여 체험하는 것도 좋은 선택입니다!


계절과 장소를 불문하고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W300s의 가장 큰

장점은 수심 30m까지 방수가 가능한

방수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요!


TRY & BUY를 통해 그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소개한 니콘 DSLR 카메라 제품들을 포함하여

다양한 렌즈들까지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

TRY & BUY의 대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TRY & BUY 대여방법


1.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

2. 매장 방문하여 계약서 작성

3. 보증금과 대여비 지불 후 제품 대여

4. 대여일로부터 최대 72시간 제품 체험

5. 제품 반납




매장을 방문하기 전에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https://www.nikon-image.co.kr)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신청을 하시는 것과 유선으로

원하는 제품의 재고를 확인하는 것 잊지 마세요!


제품 반납 시엔 보증금을 환급해드리고 있는데요.

만약 구매를 하시게 된다면 보증금과 대여비를

모두 환급해드리고 추가적인 할인까지 진행되니

이 혜택을 놓치지 말아 주세요 :D



강력해진 니콘의 제품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

니콘 TRY & BUY 시즌 8을 통해서

좀 더 풍족한 사진 생활을 이뤄보세요!



[니콘 Try & Buy Season 8 바로가기]



by Nikon Blog 2018.07.17 14:00
  • matthew 2018.07.17 14:45 신고 ADDR EDIT/DEL REPLY

    기다려왔던 게 왔군요^^ ㅋ

  • woojae1 2018.07.17 17: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기회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진행하네요 ㅎㅎ

  • OoiOacis 2018.07.17 17:45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기회네요!

  • matil 2018.07.17 22: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젠 없으면 서운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18.08.07 02:5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