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라면 내 기록은 키미션80이 알아서 남겨준다






여행이라는 건 너무나 즐거운 일입니다

특히 가보지 않은 곳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야 말로 행복한 고민일 텐데요


요즘 날씨가 정말 매섭긴 하지만 이런 날일수록 트래킹이나 가벼운 산행하기에 오히려 딱 좋은듯합니다

적당히 땀을 내기 좋고 또 사람들이 없어서 떠나기 좋은 시간들인데요.








타임랩스 기능뿐 아니라 시간을 따라서 궤적을 찍듯 나의 일정을 자동으로 찍어주는 기능을 활용하면

정말 유익한 정보와 사진을 얻을 수 있답니다.


니콘 키미션80은 촬영 시간 설정을 하고 홀더에 끼우기만 하면 자동으로 실행이 되는데요.

추운 겨울이나 손을 꺼내기 싫다란 설정 하에 정말 유익한 기능이겠죠.




어디를 지나쳐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아니면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 다양한 정보를 사진 한 장으로 파악이 가능합니다.

그냥 설정 한 번으로 홀더에 끼운 채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여정을 떠나면 됩니다.

지금 본문에 나오는 모든 사진은 수정 없이 키미션80으로 찍은 사진이며

일부 제품이 나오거나 인물이 나오는 사진만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기본 제공으로 들어있는 패키지에는 홀더에 고정할 수 있는 홀더 고정 벨트가 들어 있답니다.

제가 처음에 좀 의아해했던 부분이 바로 거치대나 셀카 봉 같은 제품을 연결 가능한 홀이 없다는 점이 있는데요.

이렇게 고정해 사용이 가능하니 굳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 가끔은 아주 조금 아쉬울 때가 있답니다.





길이 아닌 곳을 따라 길을 내고 또 무작정 걸어갑니다.

키미션 시리즈 중 막내라 광각도 아쉽고 셀카봉 고정도 아쉽지만 나름의 매력이 충분한 제품입니다.


손으로 고정하고 가도 부담 없는 사이즈와 무게.

포켓이든 안주머니 속이든 그냥 편하게 넣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와 디자인. 거기에 스피디한 대기시간..

켜자마자 바로 찍을 준비가 되어 있는 제품이죠.




몇 달 쓰다 보니 나만의 기본적인 센스가 생기더군요.

바로 셀카를 멀리서도 혼자 찍는 방법인데요.


하나는 스냅브릿지를 이용해서 찍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루트 촬영을 이용해 사진처럼 나뭇가지나 저런 곳에 걸어둔 후..

느긋하게 포즈를 취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느긋하게 즐기며 걷다 보니 어느새 겨울의 끝자락에 와 있는듯합니다.


너무나 맑은 하늘이며 지저귀는 새들을 따라 걷고 또 걷는 여정...


오늘 니콘 액션캠 키미션80이 있어 더욱 여유로운지 모릅니다





알아서 루트를 촬영해주니 손댈 필요가 없고 알아서 스냅브릿지를 통해 자동 업로드 설정으로 안전하게 저장도 가능합니다


NFC 기능으로 빠르고 쉽게 연결 가능하니 지원되는 단말기는 굳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이 도깨비 대사처럼 너무나 눈부신 오늘

니콘 액션캠과 함께여서 좋았고 이곳에 걸어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답니다.

이렇게 걷다가 비를 만나도 눈을 만나도 그냥 가볍게 가던 길을 갈수 있답니다.


IPX7로 만나는 변덕스러운 날씨는 걱정거리가 아니랍니다.

충격에 대한 대비와 방수, 등의 성능을 가진 진정한 아웃도어용 액션캠이죠.





한걸음 한 걸음. 걷는 즐거움을 그저 의식하지 않아도 나의 발자취를 기록해주는 키미션80.

가장 막내면서 가장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가장 편안한 휴대성을 가진 제품입니다.


라인업 중 막내라고 라이터처럼 생겼다고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겠죠.

여행 그리고 일상. 어디서나 주머니에 손을 척 넣어보세요.

가볍게 잡히는 주머니 속의 액션캠, 바로 니콘 키미션 80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삭쿠라'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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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27 09:30

입문용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찬양중인 임설탕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카메라에 대해서 잘 알지도-
사진을 잘 찍지도 못해서 늘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니콘 D3400과 함께하면서 언제나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주변에서 초보자용 DSLR 카메라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3초만에 이 기종을 추천 드린답니다 :)


DSLR
중에서도 단연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도 좋고요

여자가 사용하기에도 아주 굿굿미니 삼각대에 거치가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아요!




니콘 D3400 기종에는 초보자들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가이드 모드가 메뉴얼에 땋!! 나와 있어요 :)


본체 위쪽 다이얼의 GUIDE 모드로 설정해두면

화면을 보면서 간단하게 설정하는 것 만으로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가이드 모드는 기본 기능과 고급 기능으로 또 나누어 지구요









기본 기능에서는 자동, 플래시 사용 안함, 원거리 피사체, 클로즈업

잠자는 얼굴 촬영, 움직이는 피사체, 풍경, 인물, 야경 인물, 야경 촬영 등의 모드를 지원하구요







고급기능에서는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 심도 깊게, 정지된 화상(인물 & 차량)

흐르는 물 표현, 붉은 석양 촬영, 밝은 사진 촬영, 로우키 촬영 등의 
조금은 전문적인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어요


밑에 쪽에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한번 훑어보면

, 이럴 때 사용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각각의 가이드 모드로 찍어보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선호 모드를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전 찾아서 잘 사용하고 있다능!




또한 각각의 모드는 뷰파인더 / 라이브뷰 / 동영상촬영 등의 다양한 형태로

담아낼 수 있어서 각자 취향에 맞게끔 사용하면 되어요 ""




제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가이드 모드로 찍은 사진들 보여드릴게요 :)
보정을 잘 못하는 관계로 보정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허허

대마도 다녀왔던 날 배가 예뻐서 찍어본 사진이에요

길 걷다가 급히 찍은 거라 "자동 모드"를 이용했는데 

다양한 피사체를 무난하게 잘 담아낼 수 있는 모드였어요







저 멀리 있는 피사체를 흔들림 없이 사진에 담고 싶으신 분은

원거리 피사체 모드를 선택해서 사진을 찍어보세요

18-55mm 번들렌즈의 줌을 한껏 당겨서 찍어도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어낼 수 있답니다 :)



접사를 좋아하시는 분은 클로즈업 모드를 꼭 사용해 보세요 @_@

마치 눈 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한 사진을 찍어낼 수 있을 거에요

특히나 음식 사진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클로즈업 모드 많이들 쓰실 듯!





전 항상 얘기하지만 인물 사진보다 풍경 사진을 찍는걸 좋아라 하는데요

니콘만의 감성적인 색감으로 풍경 사진을 끝내주게 잘 찍어주는 풍경모드,

완전 스릉한다를 외치면서 여행지 갈 때마다 잘 사용하고 있어요 _





여행지의 밤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한데요
어두울 때 찍으면 빛이 흔들리거나 초점이 나가서
야경사진은 찍기 힘들더라고요 *_*
하지만 야경 모드를 이용하면 생생한 야경을 담아올 수 있답니다

제가 뭘 설정한 것이 아니라 모드 변경만으로

피사체에 맞게끔 잘 찍어주는 DSLR 추천 초보자도 쉽겠죠?




기본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지만

고급 기능을 이용하면 조금 더 멋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는 게

니콘 DSLR카메라 D3400의 장점!!!


어려운 것은 모두 카메라에게 맡기는 가이드 모드로

아웃포커싱과 심도 조절까지 화면을 보면서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어요


배경을 자연스럽게 흐리게 하고플 때에는

고급기능의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 모드로 들어갑니다


조리개 값을 낮추면 배경이 흐리게 처리된다는 코멘트와 함께

조리개 값을 버튼으로 올렸다 내렸다 조절이 가능해요

낮추면 낮출 수록 배경이 흐려짐을 알 수 있답니다



요렇게! 꽃은 생생하게 배경은 흐리게 찍고 싶을 때

배경을 흐리게 모드를 사용하면 되어요


내가 원하는 피사체를 돋보이게 할 수 있어서

인물 사진 찍을 때도 엄청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그와 반대로 뒷 배경까지 찍어내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때에는 심도 깊게 모드를 사용하면 된답니다


F
값을 팡팡 올려서 찍을 수 있는 모드에요 *_*

사실 잘 모르지만 가이드 모드가 시키는 대로 하니-

원하는 사진이 나오더라고요 히힛!




아웃 포커싱 되어 배경이 흐려지는 사진도 좋지만

심도 깊은 사진들도 그 만의 감성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모드로 찍어볼 수 있어서 촬영이 즐거워지는 니콘 D3400

가이드 모드를 쓸 때 만큼은 내가 DSLR 전문가 크크



후쿠오카 가는 비행기 안, 졸다가 눈을 딱! 떴는데 구름이 너무 예쁜 거에요

바로 가이드 모드 들어가서 모드 설정하고 담아냈쥬 *_*

날아다니는 비행기 안에서 요로코롬 선명한 몽실구름 사진도 찍을 수 있다는 거 :) 럭키!!




사용하면 할 수록 만족스러운 초보자용 DSLR 카메라

새해를 맞아서 DSLR 입문을 위해 알아보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어려운 것은 모두 카메라에게 맡기는 가이드 모드로

다양하고 풍성한 추억 남기기에 딱 인 니콘 D3400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


 * 해당 포스트는 '임설탕'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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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13 09:30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찰칵

여행용으로 좋은 DSLR 카메라

가벼운 니콘 D3400으로 찍은 마카오 여행 사진



오래 전부터 마카오 여행을 계획만 했지 언제 떠나야겠다는 구상은 본격적으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달 초 갑자기 마카오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뜨거운 불에 콩 볶아 먹듯이 급하게 항공권을 끊었고, 호텔도 인터넷을 뒤져 고민 없이 결제했지요.

 그렇게 불쑥 떠나게 된 여행...

그런데 갑작스럽게 결정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가볍게 다녀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작은 21인치 기내용 캐리어와 카메라도 작은 것 하나만 챙긴 채 출발했지요.




이번 마카오 여행은 티웨이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편한 출발시간인지 몰라도 직장인인 저에겐 완벽한 비행시간이었어요.

일요일 밤 9 30분에 출발해 수요일 새벽 6시에 인천공항 도착...

욕심을 조금 냈다면 금요일 밤에 출발해 월요일에 한국에 오면 휴가 안 내고 바로 출근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하지만 저는 연차가 남아있어서 일부러 그렇게 하지는 않았어요.

 




3 4일 동안 나의 모든 시선을 담아준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지난 하와이 여행 때도 함께 했지만 어두운 곳 촬영에 무척 강합니다.

상대적으로 노이즈도 적고 ISO를 높였을 때도 색의 칙칙함이 다른 것에 비해 덜합니다.

그리고 아웃포커싱이 약한 대신 선명도가 뛰어나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최고는 가볍다는 것... 여행에서는 물 한 병의 무게도 부담스럽습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제가 묵은 호텔은 마카오 소피텔 앳 폰테 16입니다.

호텔은 저보다 함께 간 달리가 전문가인지라 믿고 맡겼는데 생각 이상으로 훌륭한 곳으로 잡아주었습니다.

새벽 2시 레이트 체크인이라 첫날은 좀 안 좋은 호텔에서 잘까? 고민도 했는데 그냥 편한 곳에서 쉬기로 결정...

그리고 바로 결제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마 이번 투어 중에 가장 퍼펙트 한 결과물이 아니었나 싶어요.

 

객실 사진이 조금 흐리게 나온 건 조명이 너무 낮아서 ISO 3200까지 올렸고

조리개를 3.5까지 최대 개방했는데도 셔터속도가 60분의 1초 밖에 안 나왔습니다.

그래도 전문가용이 아니라 입문용 DSLR에서 이 정도 화질이면 아주 나쁜 편은 아닙니다.





객실은 이그제큐티브 룸으로 트윈침대를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넓었고, 뷰도, 청소상태도 모두 만족스러웠답니다.

호텔이 생각보다 커서 한두 번 길을 잃고 헤매긴 했지만 그 또한 여행의 재미...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아침식사는 클럽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소피텔은 호콩이 좀 괜찮다고 들었는데 마카오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조금 과하긴 하지만 클럽라운지는 홍콩의 포시즌스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잠들기 전 아침식사가 기대될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정갈하게 되어있는 테이블 세팅하며... 제가 수시로 사진을 찍는대도 웃으며 여유를 보이더군요.

그리고 더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음식은 채워주고....

일반 조식당보다 클럽라운지가 좋은 이유는 조용하게 아침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시작된 우리의 본격적인 여행....

가장 먼저 구경한 것은 성도미니크 성당이었습니다.

건물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저도 여러 번 시도 끝에 한 장 건졌네요

 외관은 노란색 컬러에 녹색 창문으로 1997년 복원되었습니다.





성도미니크 성당은 스페인의 도미니크 수도회에서 지었으며 실내는 바로크 양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운데 있는 의자는 기도하는 사람들 외에는 앉지 못하도록 출입이 금지되어 있지요.

그리고 지금도 성당으로 사용되는 곳이기 때문에 실내에서는 조용히 관람해야 한답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ISO-1600 셔터속도 1/80 조리개값 4.8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렌즈를 40mm로 두고 촬영해 최대로 개방할 수 있는 조리개 값은 4.5였습니다.

셔터속도 역시 최적의 값은 아니지만 찍으려고 하는 사물이 고정되어 있는 풍경이니

1/80으로도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대부분 1층 예배당만 구경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건물 옆으로 돌아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총 4층으로 되어있으며 각 층마다 가톨릭 관련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성당을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될 만합니다.

따로 박물관을 가지 않아도 이곳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랍니다.





처음 구경한 곳이라 더 꼼꼼히 본 것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도 가장 흥미롭게 구경한 곳입니다.

제가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양하게 전시된 물건들이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두 번째로 향한 곳이 바로 마카오를 대표하는 유적지 성바울 성당입니다.

저 역시 이번 여행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장소이지요.

제가 갔을 때는 일본 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왔는지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더군요.

수학여행을 해외로.... 참 세상 좋아졌네요!

 전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을 떠났는데.... 하하!

 




성바울성당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몬테요새가 나타납니다.

날이 덥긴 했지만 워낙 걷는 걸 좋아해서 사브작 사브작 걷다 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했네요.

이날 햇살이 어찌나 눈부시던지 니콘 3400 DSLR 렌즈는 18-55mm를 사용했는데

조리개를 11까지 쪼여 125분의 1초로 촬영했습니다.

날이 너무 쨍해도 사진 촬영하기가 어렵네요.... .





마카오에 와인 박물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리와 함께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와인을 좋아해서 서포터즈 활동을 꾸준히 해왔던 터라 관심이 아주 많았는데요

아쉽게도 포트와인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은 이미 문을 닫고 전시장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입장료가 무료라 아쉬운 마음은 위로가 되더군요...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 숙성창고, 그들만의 축제 등 재미있는 영상과 농기구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작정하고 시음하려고 지갑까지 두둑이 챙겨왔는데 포트와인은 맛도 못 보고 돌아가다니.... .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

... 이 사진은 또 왜 칙칙하게 나왔을까 궁금하시죠?

실내는 거의 핀 조명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다 보니 무척 어두웠습니다.

카메라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어둡게 감지한다는 건 잘 아시죠?

그래서 ISO 6400에 조리개도 4로 개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셔터속도가 20분의 1 밖에 안 나왔습니다.

18-55mm 렌즈의 조리개 최대값은 3.5....

그럼에도 이 정도로 선명하게 나왔다는 건 입문용 DSLR 치고는 괜찮은 퀄리티이지요.





와인박물관 바로 옆에는 그랑프리 박물관이 있었습니다.

이곳 역시 무료... 엄청난 차들이 꽤 많았는데 입장료가 없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여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무조건 가야 하는 곳입니다.





밤 비행기를 타고 와서 1박을 도둑맞듯 보내고 다시 밤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

말이 3 4일이지 실상은 2 2일입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호텔 클럽라운지에서 해피아워를 즐겼는데요

칵테일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더군요.

 




와인도 무제한.... 달리와 저는 여행의 마지막 밤을 그렇게 신나게 달렸습니다.

잠깐 사진 이야기로 넘어가서 제가 왜 니콘 D3400 카메라가 어두운 곳에서 강하다고 말씀드렸냐면

제가 촬영한 사진의 대부분이 실내이고 모두 조명이 없는 어두운 장소입니다.

그래서 ISO1600은 기본이고 위 사진은 4500으로 촬영한 것이랍니다.

게다가 셔터속도도 30분의 1로 조금만 움직여도 흔들리는 상황...

그럼에도 선명한 결과물을 나타내는 걸 보면 입문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우린 와인 한 잔을 기분 좋게 걸친 후 객실로 돌아가기가 아쉬워 화려한 밤거리를 즐겼습니다.

우리가 갔을 때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서 장식들이 대단했거든요.

개인적으로 홍콩 보다 더 화려하고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곳인 것 같아요.




여행의 마지막 날.. 우리는 드디어 베네시안 호텔로 입성합니다.

다음엔 곡 여기서 투숙하자며 달리와 약속을 한 후 어마 무시한 쇼핑센터를 구경했는데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고가의 매장까지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주더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도 눈 앞에 펼쳐지고....

저는 체험하지 않았지만 배를 타는 사람도 의외로 많았습니다.

 그리고 베네시안을 시작으로 우린 호텔 투어에 나섰습니다.

쉐라톤, 콘래드, 파리지앵 등 근처 호텔은 모두 구경한 것 같아요.

달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호텔녀라고 불릴만큼 호텔에 관심이 많거든요 ^^





이번 여행에서 먹방은 거의 안 한 것 같아요

길거리에서 어묵탕 같은 걸 한 번 사먹고... 타이파에 있는 포르투갈 식당에서 칠리 크랩을 먹은 게 고작?

먹으러 다닐 시간도 없었고 클럽 라운지의 메뉴가 아주 훌륭해서 주로 호텔에서 먹었습니다.





든든히 배를 채우고 또 한 없이 걸어서 도착한 곳은 주택박물관...

몇 년 전에 왔을 때는 유료였는데 여기도 무료로 바뀌었네요.

그리고 베네시안에서 힘들게 걸어왔더니 여기까지 오는 무빙워크가 있더라는.... .

그래서 돌아갈 때는 무빙워크를 이용해 편하게 갔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Wynn호텔의 분수쇼로 장식했습니다.

난생처음 분수를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촬영이 어렵네요.

셔터속도를 1/320으로 빠르게 줬고 조리개도 4.5로 설정했는데 쉽지 않네요.

더 열심히 찍다 보면 실력이 늘겠죠?





그렇게 밤에서 시작해 새벽에 끝난 우리의 일정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이 더 즐거울 수 있었던 건 작고 가벼운 카메라 덕분...

다른 때였으면 여행 가방에 무거운 DSLR에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을 텐데 몸도 마음도 가뿐하게 마무리했네요.




 * 해당 포스트는 '평생공주 절대미남자'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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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03 09:30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렌즈 캐시백 프로모션 관련 콘텐츠입니다.

 

 

내가 원하는 사진엔 어떤 렌즈를 써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한

장면 별 추천 렌즈 2!

 

이번엔 여행, 접사, 망원•초망원 사진 촬영에 맞는

렌즈들을 추천해드릴게요.

 

인물, 스냅, 풍경 사진 추천 렌즈 보러 가기

URL : http://nikonblog.co.kr/1327





 여행사진 추천 렌즈 

 

소중한 여행의 추억을 담아내다

DX포맷 표준 줌렌즈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뛰어난 묘사력과 기동성을 자랑하는

DX포맷 표준 줌렌즈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http://bit.ly/2lL2F0A




성능은 높게, 무게는 가볍게!

활용도가 높은 초점 영역을 커버하는 DX포맷 대응 5배 표준 줌렌즈입니다.





콤팩트한 니콘 DX 포맷 DSLR의 높은 기동성을 살리면서도

본격적인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에요.





D7200에 장착하면 약 1245g, D5500에 장착하면 약 950g으로

무거운 짐이 많은 여행에 함께하는 렌즈로 제격이죠!

 

등산할 때도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었어요.





이 렌즈의 또 하나의 장점!

 

흔들림을 잡아주는 VR기구가 탑재되어 있어 빛이 적은 실내에서도

아름다운 야경을 담을 때도 편리하답니다.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렌즈는

망원이나 초망원 렌즈에 주로 탑재되었던 전자식 조리개가 채용되었어요.


 


높은 정밀도로 조리개를 안정적으로 제어해주어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 고속 연속 촬영까지 문제없죠~!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과 함께라면

여행의 모든 순간들을 생생하게 기록해줄 거예요.

 

 

NIKKOR 렌즈 구매하고 최대 30만원 캐시백 받자!

http://www.nikon-image.co.kr/event/ing/view/352


 

 접사사진 추천 렌즈 

 

또 다른 세상, 접사의 매력에 빠지다

마이크로 렌즈 AF-S DX Mirco NIKKOR 40mm f/2.8G


클로즈업뿐 아니라 다양한 촬영에도 OK!

컴팩트 마이크로 렌즈 AF-S DX Mirco NIKKOR 40mm f/2.8G

http://bit.ly/2lbA7zW




컴팩트한 DX포맷 카메라 바디를 위한 소형, 경량 마이크로 렌즈!

 

표준 렌즈에 가까운 초점거리로 높은 해상력과 크고 아름다운 배경흐림을 자랑합니다.

 

등배(최단 촬영 거리 0.613m)까지의 클로즈 업 촬영은 물론,

인물촬영이나 풍경 촬영 등에서도 독특한 화상을 촬영할 수 있어요.




꽃잎 한 장 한 장 섬세한 묘사와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싱!

 

피사체에 더욱 집중하게 만드는 접사

AF-S DX Mirco NIKKOR 40mm f/2.8G와 함께 즐겨보세요~

 

 

NIKKOR 렌즈 구매하고 최대 30만원 캐시백 받자!

http://www.nikon-image.co.kr/event/ing/view/352

 

 

 

 망원•초망원 사진 추천 렌즈 

 

멀리 있는 피사체를 가까이 있는 듯, 고화질로 담아내다

초고배율 DX 줌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초망원도 가볍게!

초고배율 DX 줌 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http://bit.ly/2lbuFgu

 


눈 앞에 펼쳐진 시원한 풍경을 스펙터클하게 표현하는 18mm의 광각에서

먼 거리의 피사체까지 확실하게 클로즈업하는 300mm의 초망원까지!

 

16.7배에 이르는 광범위한 시선을 자랑하는 렌즈~

 

 

멋진 풍경을 광각으로 담을 때나

멀리 있는 피사체를 줌 하여 촬영할 때 적합한 렌즈입니다.



 

렌즈 시프트 방식의 VR 손떨림 방지 기구를 내장하고 있어

줌을 당겨 찍을 때도 흔들림을 잡아줄 수 있어요.





 

18mm 정도로 촬영한 광각 사진

 

ED 렌즈와 비구면 렌즈를 포함한 고급 렌즈 구성으로

정확한 색 재현과 효과적인 왜곡 보정 성능을 자랑하는 요 렌즈

 

왜곡 없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가 담긴 것 보이시죠?





이번엔 줌을 당겨 찍어보았어요.

 

망원 화각과 강력한 접사 성능으로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싱을 보여줍니다.

 

7날의 원형에 가까운 조리개로

빛망울이 더욱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이 정도로 줌의 성능을 확인할 수 없죠.




, 여러분~ 여기 전동성당 보이시나요?

잘 안 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줌 인~




! 이렇게 전동성당이 눈 앞에

망원렌즈의 위력이 느껴집니다.




근접사진은 물론 초망원 사진까지

다재다능한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와 함께

폭 넓은 장면을 담아보세요!

 

 

지금까지 마루지기가 소개한 장면 별 추천 렌즈 잘 보셨나요?

 

렌즈만 잘 선택해도 원하는 사진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J

모두 NIKKOR렌즈와 함께 아름다운 사진을 남겨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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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02 10:53

니콘 D7200과 함께한

일상의 풍경

DSLR / DSLR입문 / DSLR카메라




겨울이 되면 유독 저처럼 생활사진사들은 힘든 시기입니다. ^^


특별히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가지 않는 이상 집 주변 사물을 찍게 되는데

겨울은 나뭇잎도 꽃들도 시들어서 딱히 찍을게 없는 게 사실입니다.


저 역시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횟수가 가장 작은 계절이 겨울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눈이라도 펑펑 내리면 그 눈 내린 풍경이라도 찍을 텐데 지난 몇 년간 눈 소식이 별로 없네요 ^^

 

이처럼 겨울엔 그다지 찍을게 없지만 정작 카메라를 들고 나서보면 겨울만의 독특한 풍경들을 담을 수 있기에

이번 리뷰에서는 니콘 D7200과 함께한 겨울 일상의 풍경을 담아서 포스팅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모두 니콘 D7200으로 촬영되었습니다."





제가 사는 중랑천변에는 물고기가 많아서인지 이처럼 새들이 많이 날아와서 먹이사냥을 한답니다.

망원렌즈로 이들의 모습을 담는 것도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비둘기들도 겨울은 추운가 봅니다. ^^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따스한 햇살을 즐기고 있네요









돌아올 새봄을 기다릴까요?

메말라 버린 이름 모를 풀 줄기







중랑천변을 따라 운동 하는 사람들의 모습에서도 겨울을 느낄 수 있네요







이미 메말라 버린 강아지풀을 비치는 따스한 겨울 햇살도 담아봅니다.







화려했던 나뭇잎들을 다 떨구고 힘겹게 겨울을 나는 나무의 모습도 볼 수 있고요







시들해진 잡초들도 볼 수 있으며









중랑천변을 걷다가 고개를 들어보면 어느 가정의 부지런한 주부의 일상을 조금은 느낄 수 있네요







인간이 사는 집과 새가 살아가는 집을 동시에 눈 여겨 볼 수 있네요

전 개인적으로 대출금이 없는 새가 사는 집이 좋아 보입니다. ^^







겨울 매서운 바람을 맞으며 걷는 사람도 볼 수 있고요







중랑천 징검다리를 건너는 사람도 볼 수 있답니다.







한가로이 강아지와 산책 나온 커플도 행복해 보입니다.








친구와 함께 거니는 이 길도






강아지와 함께하는 시간도 이들에겐 나름의 행복한 시간이리라 생각해 봅니다.







중랑천에서 물놀이를 하듯 고기를 잡는 새도 관찰 할 수 있으며







아름답게 비행하는 모습도 재미난 볼 거리입니다.



니콘 D7200의 서브 커맨드 다이얼과 메인 커맨드 다이얼을 통해 M모드에서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위 사진과 같이 빠르게 날고 있는 새를 찍기 위해서는 셔터속도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촬영해야 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잠시 잠깐 휴식을 취하며 생각을 정리하시는 사람들도 볼 수 있네요..

무엇을 저렇게 오래도록 생각하시는지 궁금해 집니다.











바람이 빠진 자전거도 일상의 풍경 속에서는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제 각기 다른 이유와 다른 생각과 사연을 가지고 있겠지만

이 겨울 제 눈에 보인 일상의 풍경은 다시는 돌아 올 수 없는 시간이기에

니콘 D7200으로 이날의 시간을 붙잡아 봅니다.



 * 해당 포스트는 '노우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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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2.27 10:00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렌즈 캐시백 프로모션 관련 콘텐츠입니다.

 

 

"장인은 도구를 가리지 않지만, 렌즈는 가린다?"

 

같은 장면도 어떤 렌즈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보여지는 결과물은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장면을 담기 위해서는 그에 맞는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한데요~

 

줌렌즈, 단렌즈, 망원렌즈다양한 렌즈들!

어떤 렌즈를 써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 계시죠?

 

그래서 마루지기가 준비한

실패 없는 사진을 만들어주는 장면 별 추천 렌즈 1!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인물사진 추천 렌즈 

 

인물의 피부톤과 머릿결을 생생하게!

중망원 단초점 렌즈 AF-S 85mm f/1.8G


경량 바디와 고급감 있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중망원 단초점 렌즈 AF-S 85mm f/1.8G

http://bit.ly/2kO7QhN





대구경 렌즈만의 배경 흐림을 살려 인물 촬영을 즐길 수 있는 단초점 렌즈입니다.







아름다운 배경 흐림과 뛰어난 표현력!

사진에 따뜻한 느낌이 그대로 담겼어요.





개방 조리개 f/1.8로 빛이 적은 상황에서도 고속 셔터 스피드로

피사체의 순간적인 움직임을 선명하게 담을 수 있어요.

 





인물뿐만 아니라, 담고 싶은 피사체를 강조하여 담고 싶을 땐

AF-S 85mm f/1.8G와 함께 해보세요!

 


 

NIKKOR 렌즈 구매하고 최대 30만원 캐시백 받자!


http://www.nikon-image.co.kr/event/ing/view/352

 

 


 스냅사진 추천 렌즈 

 

고화질의 스냅사진으로 특별한 일상이 되다

표준 줌렌즈 AF-S NIKKOR 24-70mm f/2.8G ED

 


자타공인! NIKKOR의 우수함을 자랑하는

표준 줌렌즈 AF-S NIKKOR 24-70mm f/2.8G ED

http://bit.ly/2kFh8dp





최대 개방 F값이 f/2.8로 밝고 일정하게 유지되는 렌즈로





높은 해상력과 뛰어난 색수차, 보정 밸런스를 실현하여

높은 묘사 성능을 자랑합니다.

 

꽃잎의 선명한 색과 질감까지 생생하게 담겼죠? J




어느 장면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줌렌즈로

넓은 풍경을 담을 때나




특정 피사체에 집중하고 싶을 때도 안성맞춤~





나노 크리스탈 코팅 채용으로 역광의 상황에서도

고스트, 플레어가 적은 선명한 화상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일상 속 스쳐가는 순간들을 멋지게 담아줄

AF-S NIKKOR 24-70mm f/2.8G ED와 함께 스냅 사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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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사진 추천 렌즈 

 

입체감과 묘사력이 풍부한 풍경사진이 되다

대구경 줌렌즈 AF-S NIKKOR 14-24mm f/2.8G ED

빛을 밝고 일정하게 묘사하는

대구경 줌렌즈 AF-S NIKKOR 14-24mm f/2.8G ED

http://bit.ly/2km5oAC





14mm부터 24mm까지 초광각으로 촬영할 수 있는 요 렌즈~





실내에서 촬영해도 시원시원하게 담겨요~!




하지만 AF-S NIKKOR 14-24mm f/2.8G ED 렌즈는

넓고 광활한 풍경을 담을 때 특히 그 빛을 발합니다.





최대 개방 F f/2.8로 화면을 항상 밝고 일정하게 유지해주며

촬상 범위가 넓은 FX포맷으로 화면 전체에 높은 묘사력을 발휘해요.





역광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걱정은 No!

나노 크리스탈 코팅 채용으로 깨끗한 화상을 담을 수 있어요.

 

AF-S NIKKOR 14-24mm f/2.8G ED

아름다운 천혜의 풍경을 기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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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2.16 15:52

2017년 새로운 해를 맞이한지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나갔어요!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는 시간..

 

하지만 이런 일상 속 순간들도

사진으로 기록하면 소중한 추억이 된답니다 ;)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며 추억을 담기 좋은

데일리 DSLR 카메라

 

니콘 D5600과 함께 2017년의 순간들을 담아보는 건 어떠신가요?

 

 

니콘 D5600이 데일리 카메라로 좋은 이유!

 



124mm x 97mm x 70mm, 465g

작고 가벼운 DSLR이기 때문이죠!

 

아무리 좋은 카메라도 무겁다면 매일 들고 다니기 부담스럽지만

D5600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답니다.

 

 

작고 가벼운 DSLR이라 화질이 좋지 않을까 걱정이신 분들을 위해

D5600으로 담은 사진들을 준비했어요!

 



D5600 / 초점거리 23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500 / 조리개 f/4.5




D5600 / 초점거리 3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250 / 조리개 f/4.5

 

D5600은 뛰어난 광학 성능과 고품질을 실현한

NIKKOR렌즈를 채용하였어요.

 

포착한 빛의 정보를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의 CMOS 센서가

풍부한 정보량 그대로 신호화합니다.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50 / 조리개 f/3.5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800 / 조리개 f/4.8

 

어떤 색채던지 눈에 보이는 그대로 선명하게 담아주는 D5600




D5600 / 초점거리 36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25 / 조리개 f/4.8




D5600 / 초점거리 32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20 / 조리개 f/4.8




D5600 / 초점거리 3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00 / 조리개 f/4.5

 

색감은 또렷하게 질감은 세밀하게 표현해주기 때문에

음식 사진도 이렇게 먹음직스럽게 ;)

 

D5600과 함께라면 추억을 더욱 선명하게 기록할 수 있겠죠?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3200 / 조리개 f/4.5




D5600 / 초점거리 5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50 / 조리개 f/5.6

 

D5600에 탑재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뛰어난 색 재현 뿐만 아니라 고감도, 저노이즈로 사진을 구현해줍니다.

 

밝은 부분의 노출 과다

어두운 부분의 노출 부족을 억제하여

디테일이 풍부하게 살아있는 사진으로 담아준다는 것!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100 / 셔터스피드 3 / 조리개 f/16

 

 

흔들리거나 심한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는 야경 사진

하지만 D5600은 최고 상용 ISO 감도 25600을 자랑합니다.




D5600 / 초점거리 3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4 / 조리개 f/16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100 / 셔터스피드 5 / 조리개 f/14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100 / 셔터스피드 5 / 조리개 f/14

 

어두운 곳이나 야간 촬영 시에도 빠른 셔터 속도로 촬영할 수 있으며

삼각대 없이도 흔들림 없이 선명한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 ;)

 

 

어느 상황, 어느 피사체던지

...게 담을 준비가 된 D5600!

 

 

데일리 카메라로 D5600을 선택해야 할 이유는

화질뿐만이 아니랍니다 ㅎㅎ

 


사용자가 더욱 편하게 사진을 담을 수 있도록

터치 & 멀티 앵글 LCD가 탑재된 D5600





좌우 180, 180, 아래 90도로 회전 가능한

D5600의 멀티 앵글을 활용하면

어느 각도던 자유롭게 앵글에 담을 수 있어요.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200 / 조리개 f/4.5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500 / 조리개 f/4.5




D5600 / 초점거리 18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000 / 조리개 f/4.5

 

로우 앵글부터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20 / 조리개 f/5

 

하이 앵글까지!

 

내가 담고 싶은 피사체를 자유롭고 더욱 편하게 담을 수 있어요.

 

 

D5600으로 기록한 여러분의 일상

 

니콘 스냅브릿지와 함께라면

고화질로 바로 바로 공유까지 가능하답니다.





최초 1번 연결을 설정하면 그 뒤부턴 자동으로 연결되는 스냅 브릿지

 

D5600으로 촬영한 사진을

자동으로 모바일 / 태블릿으로 전송할 수 있어요.

 

 

사진 번거롭게 옮기는 작업은 이제 끝! 

 

2017년 여러분의 소중한 일상을

D5600으로 기록하고 공유해보세요 ;)

 



::: D5600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www.nikon-image.co.kr/product/dslr/d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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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2.13 10:00
  • 어미새의 마음 2017.02.14 09:21 신고 ADDR EDIT/DEL REPLY

    5300도 너무 잘썼는데 말이죠~~^^ 기대되는 카메라네요

월정리 카페 : 이곳에서 필요한 건 DSLR카메라 그리고 여유♥



그렇게나 많은 카페를 다녔건만, 오랜만에 월정리 카페에 넘나 맘에 드는 곳을 발견했어요:)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인지라 감각 넘치는 건 알았지만 서도 이렇게나 느낌 있게 변신하게 될 줄이야,,

바쁜 일상이지만 늘상 그렇듯 가끔씩 제가 필요한 건 늘 DSLR카메라 그리고 여유 거든요♥

 

 

이 두 가지만 있으면 그간의 피로가 싹 풀리는 건 물론이거니와 활력이 샘솟는 기분이랄까요-

더군다나 찍는 재미 더해주는 나의 완소 니콘 D500 과 함께 하니 예쁜 곳만 가고 싶은 이내 욕심, 어쩔 수가 없다능.히히





월정리 카페까지 와서 오늘은 DSLR카메라 중에서도 니콘D500의 최대 자랑거리 중 하나인

153포인트 AF 시스템을 또 테스트 해 보지 않을 수 없다며,

뭐 이래저래 찍어보며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사진결과물을 보며  흐뭇해지는 기분 누려보지 않은 사람은 모르잖아요,

그간 2,088만 화소 고해상도 이미지를 최대 약 200프레임까지 초당 약 10프레임으로 빠르게 담아내는

고속 연사모드는 물론,

와이파이/NFC 내장, 간편한 블루투스 연결로 이미지 공유가 가능한 스냅브릿지까지 퍼펙했으니 말이죠.ㅎㅎ





아무래도 한 장의 사진도 특별하게 담아내기 위해서는 뛰어난 화상처리능력이 필수겠죠?

 

 

때문에 D500은 니콘 D5와 동일한 멀티 CAM 20K 오토 포커스 센서 모듈을 채용하여

노이즈 저감을 추구하면서도 최대 -4EV에 대응하는 광역, 고밀도의 153포인트 AF 시스템을 지원해요.

, D5와 동일한 최신 화상 처리 엔진 EXPEED5를 채용했고요





55포인트를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중앙부와 주변에 99개의 크로스 포인트를 효율적으로 배치해,

넓은 커버리지의 AF시스셈을 통해 화면 전체에서 정밀한 초점을 실현할 수 있어요!

 

 

다이나믹 영역 AF

그룹영역 AF

3D - Tracking

자동영역 AF

등의

다양한 모드가 있어 상황에 맞게 원하는 사진을 정확하게 놓치지 않고 촬영이 가능하지요:)





저도 사실 전문가는 아니다 보니

처음부터 잘 찍을 순 없겠지만^^

 

그래도 한 장 한 장 찍어보며 배운다는 자세로, 그리고 결과물이 나오면 왠지 모를 뿌듯함에

점점 빠져 들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나 멋진 풍경을 발견했을 땐

이 모습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모두 선명하게 담고 싶은 건 모두의 바램이겠죠?

이럴 때 역시 찰칵+_+

 

보통의 AF포인트가 낮은 카메라보다 153개의 D500으로 찍은 사진을 비교한다면,

단연코 후자의 사진이 월등한 건 예상하지 않아도 당연한 결과겠죠?

 




빠르게 움직이는 저 풍력발전기 역시

정확하게 그리고 재빠르게 포착해 주니 역시나 최강 니콘 DSLR카메라

 

 

이런 고정밀 AF 때문인지 흐린 날임에도, 그리고 해무가 좀 끼었던 날임에도 선명함이 돋보이는?





바다가 훤히 보이는 이곳

언제나 그렇듯 제주인지 해외인지 헷갈릴 정도로 이국적인 풍경인 모습이

넘나 인상적이죠?

 

 

하나라도 놓칠 수 없는 이내 욕심:






선명한 컬러감에 사진의 퀄리티 역시

더욱 빛이 나고요







사진도 열심히 찍었겠다, 잠시 쉬어갈 겸

시원한 수박쥬스와 녹차케이크로 여유를 즐겼지요


 

이런 게 바로 월정리 카페 호텔클레멘타인에서 즐길 수 있는 여유이기도 하구요♥

DSLR카메라를 들고 있는 저만의 즐거움이기도 하구요♥






옥상 테라스에서 바라본 뷰도 넘나 예쁜 거-)

정원에 테이블과 파라솔은 잡지 속의 한 컷을 연상케 하쥬?

 

 

실제로도 저 테이블 위에 예쁜 소품들과 잡지 덕에 연신 셔터를 누를 수 밖에 만들더라고요,

날씨만 좀 더 맑았으면 퍼펙트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렇게 혼자만의 월정리 카페 에서의 여유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는 길,

신호 대기 중에 하늘과 한라산이 넘나 예뻐서 DSLR를 냅다 꺼내 찍어봤어요.

 

 

,, 별거 아닌 듯 한데 소소한 풍경조차 괜히 느낌적인 이 느낌, 이게 바로 소소한 여유가 아닌가 해요♥




 * 해당 포스트는 '둥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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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2.10 10:00
  • 마몽 2017.02.14 09: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월정리!

지난 두 달간 NIKON DX라인의 새로운

플래그십 DSLR 인 니콘 D500 서포터즈로 활동 했던 릴라킹,

릴라킹이 이번에는 디오백의 체험단으로 다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서포터즈 활동이 끝난 후 니콘 D500 

너무 마음에 들어 서포터즈 혜택을 통해 구입을 하고 이번 체험단부터는

제 카메라(뭔가 자부심 느껴지는 당당한 기분) 체험단에 참여해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 그럼 이번달도 릴라킹과 함께 디오백의 매력에 푹 빠져보도록 할까요:)


, 이번에 니콘에서 새롭게 선보인 DX라인의 플래그십 DSLR 니콘 D500 
고감도 저노이즈를 실현하는 뛰어난 화질을 설계하는 EXPEED 5 화상 처리 엔진을
시작으로 뛰어난 피사체 포착 능력을 가진 153 개 포인트 AF 시스템,
최대 200 프레임/초당 약 1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한 고성능 카메라인데요.

이렇게 큼지막한 기능 이외에도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DSLR
을 일상에서 사용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 정말 소소하면서도
중요한 부분들까지 신경 쓴 카메라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오늘 릴라킹이 중점적으로 다룰 주제는 바로 NIKON 디오백의

바디 경량화와 그립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소형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두고

왜 사람들은 위의 기기들 보다 조금은 무거운 DSLR 카메라를 사용하는 걸까요?

그건 바로 사진의 결과물 때문입니다.


아무리 사진 성능이 좋은 소형카메라나 스마트폰이라도

DSLR 이 가지고 있는 기능 앞에서는 그 결과물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인데요.

뭐 물론, 사진을 찍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좁혀질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사진이

DSLR 카메라의 사진 퀄리티를 따라올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DSLR 급의 사진 퀄리티를 원하고

그 사진을 찍는 카메라는 크기와 무게가 작고 가벼우며 휴대성이 좋길 원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아무리 스마트폰 등의 성능이 좋아도 그 성능이 DSLR

절대 따라올 수 없기에 차라리 DSLR 이 경량화 되는 게 빠른 길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니콘에서 발표한 DX라인 플래그십 카메라 니콘 D500 
이런 사람들의 니즈를 어느 정도 반영한 현실 세계에서 소비자와의 간격을
좁힌 가장 경량화 된 고성능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크기 규격은 약  147 mm / 높이 115 mm / 깊이 81 mm 으로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성인의 손보다 조금 큰 사이즈입니다.

그리고 무게는  860 g (배터리 및 XQD 카드를 포함, 바디 캡 제외)으로

본체만 따지만  760 g 정도 밖에 안 하는 상당히 가벼운 DSLR 이랍니다.



하지만 성능은?

제가 위에서 소개해 드린 것처럼 니콘 최상위 프로페셔널 모델인

D5  고도의 사양을 공유 하면서도 자체적인 차별성까지 갖추었으니

니콘 DSLR 라인 구조도에서도 형님들을 팀킬한 카메라가 맞다고 봅니다.

그냥 사이즈와 무게만 작아진 게 아닌 정말 제대로 된 녀석이 등장한거죠!



하지만 DSLR 을 사용함에 있어 경량화만큼이나 중요한

생활 속 필수 요소가 또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그립감이랍니다.

그립감은 사물을 잡았을 때의 느낌을 말하는데 DSLR 에서의

그립감이란 사진쟁이들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랍니다.



아무리 사이즈가 경량화 되고 무게가 가벼워 졌어도

그립감이 엉성하면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없는데요.

니콘 D500 은 손에 딱 잡아보면 한번에 느낌이 올 정도로

경량화 된 바디에 비해 손잡이의 홈이 깊어 그립감이 상당히 만족스럽답니다.

이렇게 경량화에 성공하면서 반대로 소홀해질 수 있는

그립감까지 신경을 쓴 게 느껴 진다고나 할까요.


, 그럼 이렇게 사이즈와 무게는 경량화 되고
성능은 플래그십이며 그립감까지 좋다면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바로 휴대성이 좋아 매일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면
원하는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죠!
많은 사람들이 멋진 사진을 찍겠다고 DSLR 을 구입하고 나면 무겁다고 번거롭다고
그냥 자동 모드로만 놓고 찍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젠 무거움을 버리고 휴대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죠.

뭐 저처럼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3~5 kg 가까이 되는
장비를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하지만 이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성능은 뛰어나고 경량화된 DSLR 의 출시는 정말 반가운 일이랍니다.



, 그럼 지금부터 성능과 그립감도 뛰어나면서 경량화에 성공한
니콘 D500 으로 일상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뭐 제가 사진 작가 수준의 사진을 찍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매일 DSLR 가지고 다니며 촬영하고 싶은 피사체가 나오면 스마트폰을 꺼내듯

DSLR 을 꺼내 부담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사진들은 특별한 출사가 아닌 출, 퇴근길이나

주말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할 때 틈틈이 촬영한 사진들인데요.



작품 사진을 찍고 싶을 때는 다양한 렌즈를 챙겨 출사를 가면 되지만

이렇게 일상에서도 카메라 하나만 있으면 나름의 멋진 사진들을 찍을 수 있답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 바로 성능 좋고 휴대성 좋은 DSLR 이 있기 때문이고요.




길을 걷다가 내가 찍고 싶은 장면, 사물이 나타났을 때 바로 찍을 수 있는 DSLR 정말 매력적이죠!


의도적으로 작품 사진을 찍으러 다니면 물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지만

이렇게 일상에서 생활을 하다가 만나는 사진 촬영 순간이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친구들과 술을 한잔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서도

특별한 장비 없이 조금의 카메라 다루는 기술만 익힌다면

이렇게 조금은 특별한 밤 거리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을 수 있고 말이에요.



저도 사진을 처음 할 때는 이런 사진을 찍는 건

엄청 큰 대포 렌즈에 엄청 큰 바디를 가진 DSLR,

그리고 삼각대, 조명등이 있어야 찍을 수 있는 사진인 줄 알았는데~

사진을 조금 알게 된 지금은 그냥 위에서 보여드린 카메라 + 렌즈 조합 만으로도

이런 사진을 어렵지 않게 찍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건 바로,

제가 매일 가방에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이 뛰어난

경량화된 바디의 고성능 카메라 니콘 D500 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요 사진은 얼마 전 부산에 가족 여행을 갔을 때 몇 분만에 찍은 부산 야경 사진인데요.

물론 아주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해 항상 출사지를 찾아 다니는 경우가 상당하죠.

하지만 반대로 저는 휴대하기 편한 경량화된 고성능의 카메라를 항상 가지고 다녔기에

여행 중 일상에서 특별한 장비나 시간의 투자 없이 즐겁게 사진 라이프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 어떤가요! 오늘 릴라킹이 이야기해드린~
고화질의 사진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DSLR 사용에 있어
왜 경량화와 그립감이 중요한지 조금은 이해가 되셨나요!

그리고 그런 이상에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한 DSLR
바로 니콘 D500 이 아닐까 싶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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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28 10:00




어느 추웠던 겨울날


감성 터지는 거리 서촌 골목길


with
니콘 DSLR D7200




영하 14, 오랜만에 찾아온 한파에 서울이 꽁꽁 얼어버린 어느 추운 겨울날


저는 니콘 DLSR D7200 과 함께 출사를 떠났답니다



추워도 너무 추운 날씨에 렌즈를 갈아 끼우기 어려울 듯 하여 광각에서 망원까지 커버가 가능한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렌즈를 마운트 해서 말이죠





추우니 배도 고프고 ' 금강산도 식후경 ' 이라는 속담도 있듯,


굶주린 배부터 해결해봅니다. + 라는 곳인데 나름 서촌 골목길 맛집?




제가 주문한 메뉴는 새우튀김 카레덮밥(?) 가격은 \7,500


니콘 D7200은 풍부한 계조 표현과 정확하고 선명한 색 재현력 덕분에


이렇게 음식사진을 맛깔나게 찍을 수 있답니다.





배도 든든하게 채웠으니 이제 감성 터진다는 골목


서촌 골목길을 한번 걸어볼 생각입니다.





DSLR 입문용으로 좋은 니콘 D7200 과 함께! ㅎㅎ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오늘 사용한 DSLR 렌즈는 NIKKOR의 
18-140 줌렌즈 입니다!





너무나도 추운 날 자연스레 발걸음이 빨라지지만


중간 중간 우리들의 걸음을 멈추게 하는 곳들이 많은 서촌 골목길이였습니다.


그릇가게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딸소





누가 그랬나요? 겨울은 예술가라고..



시베리아를 방불케 하는 추운 날씨는


이날 영업을 하지 않던 헌책방의 유리에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려두었네요!




접사렌즈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디테일하게 성애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 





길가에 켜켜이 쌓여있는 나무들을 보니


갑자기 겨울캠핑이 가고 싶어졌습니다.





서촌 골목길을 따라 계속 걸어 올라오니마을버스 9번의 종점이 나왔어요!



그 위로 등산로가 보였는데 등산로 입구에


있는 작은 계곡이 이렇게 꽝꽝 얼었더라고요.




미니 폭포도 있었는데 ...





니콘 DSLR D7200 에 있는 미니어처 효과를 사용해서 변환해보니


뭔가 거대한 폭포를 멀리서 찍은 거 같은 느낌 나나요? ㅎㅎ

MENU >
수정메뉴 > 미니어처 효과








물이 흐르다 그대로 굳어버린 모습 !





이 얼음 한번 사진으로 담아보겠다고 ㅎㅎ

열정의 마린블루 ㅋㅋㅋ





꽝꽝 얼어버린 연못 위에 부들이..





긴 타원형의 소세지를 닮은 모양의 


요거는.. 씨가 뭉쳐있는 거랍니다 !




외부의 충격에 푸드드 ~ ㅎㅎ


씨가 떨어져 나가는 거죠 ~





몇몇 부들은 이렇게 이미 이런 모습


사진 참 디테일 하게 잘 나왔죠 ?





광학식 로우패스필터를 제거,


보다 선명하고 사실적인 고화질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니콘 D7200 덕분이랍니다!





접사렌즈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디테일한 사진이 가능한 이유죠!








서촌의 인기 작업실


'
미술관 옆 작업실 '






구수한 빵 냄새에 이끌려 무작정 들어온 서촌의 한 빵집 !


사진에 관심이 많은 주인 아저씨에게


니콘 DSLR 카메라 D7200 자랑 잔뜩하고


케익 하나 사서 나왔어요 !





어릴 적 추억의 오락기들이 가득한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오락실 !


안은 개 따뜻하다네요 ! ㅎㅎㅎ






너무나 추운 겨울 어느 날이라..


더 이상의 골목길 탐험은 무리 ㅠㅠ


종로를 상징하는 종모양 캐릭터도


이렇게 마스크를 하고 있던 겨울 날이었습니다.


담에 다시 가서.. 니콘 DSLR 카메라 D7200으로 서촌의 감성 터지는 모습들 담아올게요 !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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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6.12.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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