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두 달간 NIKON DX라인의 새로운

플래그십 DSLR 인 니콘 D500 서포터즈로 활동 했던 릴라킹,

릴라킹이 이번에는 디오백의 체험단으로 다시 활동하게 되었는데요.


지난 서포터즈 활동이 끝난 후 니콘 D500 

너무 마음에 들어 서포터즈 혜택을 통해 구입을 하고 이번 체험단부터는

제 카메라(뭔가 자부심 느껴지는 당당한 기분) 체험단에 참여해 활동을 하게 되었네요.

, 그럼 이번달도 릴라킹과 함께 디오백의 매력에 푹 빠져보도록 할까요:)


, 이번에 니콘에서 새롭게 선보인 DX라인의 플래그십 DSLR 니콘 D500 
고감도 저노이즈를 실현하는 뛰어난 화질을 설계하는 EXPEED 5 화상 처리 엔진을
시작으로 뛰어난 피사체 포착 능력을 가진 153 개 포인트 AF 시스템,
최대 200 프레임/초당 약 10 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이 가능한 고성능 카메라인데요.

이렇게 큼지막한 기능 이외에도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DSLR
을 일상에서 사용함에 있어 큰 도움이 되는 정말 소소하면서도
중요한 부분들까지 신경 쓴 카메라라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오늘 릴라킹이 중점적으로 다룰 주제는 바로 NIKON 디오백의

바디 경량화와 그립감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일반적으로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소형 디지털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두고

왜 사람들은 위의 기기들 보다 조금은 무거운 DSLR 카메라를 사용하는 걸까요?

그건 바로 사진의 결과물 때문입니다.


아무리 사진 성능이 좋은 소형카메라나 스마트폰이라도

DSLR 이 가지고 있는 기능 앞에서는 그 결과물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인데요.

뭐 물론, 사진을 찍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좁혀질 수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스마트폰 사진이

DSLR 카메라의 사진 퀄리티를 따라올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DSLR 급의 사진 퀄리티를 원하고

그 사진을 찍는 카메라는 크기와 무게가 작고 가벼우며 휴대성이 좋길 원합니다.

하지만 아직까진 아무리 스마트폰 등의 성능이 좋아도 그 성능이 DSLR

절대 따라올 수 없기에 차라리 DSLR 이 경량화 되는 게 빠른 길이겠죠



그런 의미에서 니콘에서 발표한 DX라인 플래그십 카메라 니콘 D500 
이런 사람들의 니즈를 어느 정도 반영한 현실 세계에서 소비자와의 간격을
좁힌 가장 경량화 된 고성능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우선 크기 규격은 약  147 mm / 높이 115 mm / 깊이 81 mm 으로
사진에서 보이는 것처럼 성인의 손보다 조금 큰 사이즈입니다.

그리고 무게는  860 g (배터리 및 XQD 카드를 포함, 바디 캡 제외)으로

본체만 따지만  760 g 정도 밖에 안 하는 상당히 가벼운 DSLR 이랍니다.



하지만 성능은?

제가 위에서 소개해 드린 것처럼 니콘 최상위 프로페셔널 모델인

D5  고도의 사양을 공유 하면서도 자체적인 차별성까지 갖추었으니

니콘 DSLR 라인 구조도에서도 형님들을 팀킬한 카메라가 맞다고 봅니다.

그냥 사이즈와 무게만 작아진 게 아닌 정말 제대로 된 녀석이 등장한거죠!



하지만 DSLR 을 사용함에 있어 경량화만큼이나 중요한

생활 속 필수 요소가 또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그립감이랍니다.

그립감은 사물을 잡았을 때의 느낌을 말하는데 DSLR 에서의

그립감이란 사진쟁이들에게 있어 정말 중요한 요소랍니다.



아무리 사이즈가 경량화 되고 무게가 가벼워 졌어도

그립감이 엉성하면 좋은 사진이 나올 수 없는데요.

니콘 D500 은 손에 딱 잡아보면 한번에 느낌이 올 정도로

경량화 된 바디에 비해 손잡이의 홈이 깊어 그립감이 상당히 만족스럽답니다.

이렇게 경량화에 성공하면서 반대로 소홀해질 수 있는

그립감까지 신경을 쓴 게 느껴 진다고나 할까요.


, 그럼 이렇게 사이즈와 무게는 경량화 되고
성능은 플래그십이며 그립감까지 좋다면 어떤 결론이 나올까요?

바로 휴대성이 좋아 매일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니면
원하는 사진을 마음껏 찍을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오죠!
많은 사람들이 멋진 사진을 찍겠다고 DSLR 을 구입하고 나면 무겁다고 번거롭다고
그냥 자동 모드로만 놓고 찍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젠 무거움을 버리고 휴대성을 높일 수 있게 되었죠.

뭐 저처럼 카메라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3~5 kg 가까이 되는
장비를 가방에 넣고 다니기도 하지만 이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그렇기에 이렇게 성능은 뛰어나고 경량화된 DSLR 의 출시는 정말 반가운 일이랍니다.



, 그럼 지금부터 성능과 그립감도 뛰어나면서 경량화에 성공한
니콘 D500 으로 일상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소개해 보도록 할게요.

뭐 제가 사진 작가 수준의 사진을 찍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일상에서 매일 DSLR 가지고 다니며 촬영하고 싶은 피사체가 나오면 스마트폰을 꺼내듯

DSLR 을 꺼내 부담 없이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은 정말 큰 매력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 사진들은 특별한 출사가 아닌 출, 퇴근길이나

주말 카페에서 커피 한잔을 할 때 틈틈이 촬영한 사진들인데요.



작품 사진을 찍고 싶을 때는 다양한 렌즈를 챙겨 출사를 가면 되지만

이렇게 일상에서도 카메라 하나만 있으면 나름의 멋진 사진들을 찍을 수 있답니다.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건~ 바로 성능 좋고 휴대성 좋은 DSLR 이 있기 때문이고요.




길을 걷다가 내가 찍고 싶은 장면, 사물이 나타났을 때 바로 찍을 수 있는 DSLR 정말 매력적이죠!


의도적으로 작품 사진을 찍으러 다니면 물론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지만

이렇게 일상에서 생활을 하다가 만나는 사진 촬영 순간이 더 많지 않을까 싶네요.




친구들과 술을 한잔 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서도

특별한 장비 없이 조금의 카메라 다루는 기술만 익힌다면

이렇게 조금은 특별한 밤 거리의 모습도 카메라에 담을 수 있고 말이에요.



저도 사진을 처음 할 때는 이런 사진을 찍는 건

엄청 큰 대포 렌즈에 엄청 큰 바디를 가진 DSLR,

그리고 삼각대, 조명등이 있어야 찍을 수 있는 사진인 줄 알았는데~

사진을 조금 알게 된 지금은 그냥 위에서 보여드린 카메라 + 렌즈 조합 만으로도

이런 사진을 어렵지 않게 찍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평범하지만 조금은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던 건 바로,

제가 매일 가방에 부담 없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휴대성이 뛰어난

경량화된 바디의 고성능 카메라 니콘 D500 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요 사진은 얼마 전 부산에 가족 여행을 갔을 때 몇 분만에 찍은 부산 야경 사진인데요.

물론 아주 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이런 사진을 찍기 위해 항상 출사지를 찾아 다니는 경우가 상당하죠.

하지만 반대로 저는 휴대하기 편한 경량화된 고성능의 카메라를 항상 가지고 다녔기에

여행 중 일상에서 특별한 장비나 시간의 투자 없이 즐겁게 사진 라이프를 즐길 수 있었답니다.


, 어떤가요! 오늘 릴라킹이 이야기해드린~
고화질의 사진을 얻기 위해 사용하는 DSLR 사용에 있어
왜 경량화와 그립감이 중요한지 조금은 이해가 되셨나요!

그리고 그런 이상에 가장 현실적으로 접근한 DSLR
바로 니콘 D500 이 아닐까 싶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2.28 10:00




어느 추웠던 겨울날


감성 터지는 거리 서촌 골목길


with
니콘 DSLR D7200




영하 14, 오랜만에 찾아온 한파에 서울이 꽁꽁 얼어버린 어느 추운 겨울날


저는 니콘 DLSR D7200 과 함께 출사를 떠났답니다



추워도 너무 추운 날씨에 렌즈를 갈아 끼우기 어려울 듯 하여 광각에서 망원까지 커버가 가능한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렌즈를 마운트 해서 말이죠





추우니 배도 고프고 ' 금강산도 식후경 ' 이라는 속담도 있듯,


굶주린 배부터 해결해봅니다. + 라는 곳인데 나름 서촌 골목길 맛집?




제가 주문한 메뉴는 새우튀김 카레덮밥(?) 가격은 \7,500


니콘 D7200은 풍부한 계조 표현과 정확하고 선명한 색 재현력 덕분에


이렇게 음식사진을 맛깔나게 찍을 수 있답니다.





배도 든든하게 채웠으니 이제 감성 터진다는 골목


서촌 골목길을 한번 걸어볼 생각입니다.





DSLR 입문용으로 좋은 니콘 D7200 과 함께! ㅎㅎ


앞서 말씀드린 대로 오늘 사용한 DSLR 렌즈는 NIKKOR의 
18-140 줌렌즈 입니다!





너무나도 추운 날 자연스레 발걸음이 빨라지지만


중간 중간 우리들의 걸음을 멈추게 하는 곳들이 많은 서촌 골목길이였습니다.


그릇가게 앞에서 발걸음을 멈춘 딸소





누가 그랬나요? 겨울은 예술가라고..



시베리아를 방불케 하는 추운 날씨는


이날 영업을 하지 않던 헌책방의 유리에 이렇게 예쁜 그림을 그려두었네요!




접사렌즈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디테일하게 성애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 볼 수 있었습니다.


너무 예쁘지 않나요? ^^ 





길가에 켜켜이 쌓여있는 나무들을 보니


갑자기 겨울캠핑이 가고 싶어졌습니다.





서촌 골목길을 따라 계속 걸어 올라오니마을버스 9번의 종점이 나왔어요!



그 위로 등산로가 보였는데 등산로 입구에


있는 작은 계곡이 이렇게 꽝꽝 얼었더라고요.




미니 폭포도 있었는데 ...





니콘 DSLR D7200 에 있는 미니어처 효과를 사용해서 변환해보니


뭔가 거대한 폭포를 멀리서 찍은 거 같은 느낌 나나요? ㅎㅎ

MENU >
수정메뉴 > 미니어처 효과








물이 흐르다 그대로 굳어버린 모습 !





이 얼음 한번 사진으로 담아보겠다고 ㅎㅎ

열정의 마린블루 ㅋㅋㅋ





꽝꽝 얼어버린 연못 위에 부들이..





긴 타원형의 소세지를 닮은 모양의 


요거는.. 씨가 뭉쳐있는 거랍니다 !




외부의 충격에 푸드드 ~ ㅎㅎ


씨가 떨어져 나가는 거죠 ~





몇몇 부들은 이렇게 이미 이런 모습


사진 참 디테일 하게 잘 나왔죠 ?





광학식 로우패스필터를 제거,


보다 선명하고 사실적인 고화질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니콘 D7200 덕분이랍니다!





접사렌즈가 아니었음에도..


이렇게 디테일한 사진이 가능한 이유죠!








서촌의 인기 작업실


'
미술관 옆 작업실 '






구수한 빵 냄새에 이끌려 무작정 들어온 서촌의 한 빵집 !


사진에 관심이 많은 주인 아저씨에게


니콘 DSLR 카메라 D7200 자랑 잔뜩하고


케익 하나 사서 나왔어요 !





어릴 적 추억의 오락기들이 가득한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나는 오락실 !


안은 개 따뜻하다네요 ! ㅎㅎㅎ






너무나 추운 겨울 어느 날이라..


더 이상의 골목길 탐험은 무리 ㅠㅠ


종로를 상징하는 종모양 캐릭터도


이렇게 마스크를 하고 있던 겨울 날이었습니다.


담에 다시 가서.. 니콘 DSLR 카메라 D7200으로 서촌의 감성 터지는 모습들 담아올게요 !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2.16 10:00


DSLR추천 니콘 D500 광활한 뷰파인더와 편리한 터치 액정

 



니콘의 완벽한 DX 플래그십 카메라 니콘 D500을 당분간 사용하며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DX 카메라는 크롭 카메라를 의미하며, 풀프레임 대비 1.5배의 화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크롭 16mm는 풀프레임 24mm와 같은 화각을 보여줍니다.

 

복잡한 용어는 빼고, 웬만하면 상품 상세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내용은 반복하지 않고


정말 솔직한 공감 가는 글을 작성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처음 접하고 잡아보는 순간 이 녀석 물건이라는 걸 한 순간에 느낄 수 있었죠.


손에 착 감기는 것이 그립감이 매우 좋군요.


당분간 사용하게 될 렌즈는 16-85mm 렌즈로 가변 조리개 3.5 - 5.6를 가지고 있는데,


아쉽기는 하지만 손떨림 방지 기능인 VR


가지고 있어서 어두운 곳에서 촬영하면서도 불편함은 크게 느끼지 못 했습니다.






외부에 버튼이 플래그십 답게 참 많습니다.


별도의 조작을 메뉴를 눌러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바로 바로 한 번의 조작으로


빠르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플래그십 카메라들의 큰 특징이죠.



 

저도 평상시 사용해보면 외부에 버튼이 많이 나와 있는 카메라가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PC에서 단축키를 사용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되네요.






니콘 카메라를 사용해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상위 기종에서만 사용했던 펜타 프리즘 방식의


원형 광학 뷰파인더가 장착 되었습니다.


좌측상단에 뷰파인더 아이피스 셔터 레버로 빛을 차단하여 노출 변화를 방지합니다.


이전 카메라들은 테이프를 붙이던지, 커버를 별도 구매해서 사용했었는데


이제 액정을 사용한 라이브 촬영 시에 간편하게 뷰파인더로 들어오는 빛을 차단할 수 있게 되었네요.


D5000 시리즈에서는 따로 커버가 지급됐던 것으로 생각나네요.







뷰파인더를 바라보는 순간 정말 놀랐습니다.


이렇게 넓고 시원시원한 광활한 뷰파인더는 처음 접하네요.


니콘 D500이 크롭 DSLR 카메라인 것을 감안하면 더 감동입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측거점에 또 한 번 놀라게 됩니다.


뷰파인더를 가득 채우는 광역, 고밀도 153 포인트의 AF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99개의 크로스 포인트는 엄청난 정확도를 보여줍니다.






D500 DSLR 카메라는 앵글 전환이 자유로운 3축 틸트 타입의 약 236만 화소의 터치 고해상도 LCD를 탑재하고 있습니다.


대각선 사이즈로 8.13cm의 크기를 가지고 있으며, 터치 AF 기능으로 동영상 촬영 시에 매우 유용합니다.


또한 재생 모드에서도 스크롤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역시 터치 액정은 한 번도 사용해보지 않은 사람은 편의성을 잘 모르지만,


한번 사용해 본 사람은 절대 터치 안 되는 제품은 못 쓰죠.


 

스마트폰 처음 나왔을 때, 모니터에 손이 가는 증상 겪어 보신 분 많죠?




터치 액정을 사용하게 간단하게 포커스를 맞추고 촬영하고, 재생 이미지를 손으로 휙휙 편리하게


빠르게 넘겨 볼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대량의 촬영 데이터는 하단에 바가 있어서 신속하게 터치로 이동이 가능해요.







틸트 액정으로 이제 엎드려서 로우 앵글 촬영하지 않아도 돼요.


우리 둘째 돌잔치에 촬영 기사님 로우 앵글 촬영을 위해 흙 밭에 엎드리시는데팔꿈치에 피 나는 거 보고 참 안쓰러웠네요.


그리고 키 작으신 분, 촬영 사다리 가지고 다니시던데 이제 웬만하면 그냥 손 쭉 올려서 촬영해요.


터치 액정과 마찬가지로 틸트 기능은 요즘에 빠져서는 안될 기능이죠.

 

 

 

D500으로 촬영한 이미지들입니다.


하단에 촬영 정보를 입력했으니 참고하시면 좋겠네요.





고감도에서도 노이즈 처리가 참 부드럽고, 색감도 정말 부드럽게 편했군요.


예전에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좀 채도가 강하고, 왠지 노출을 좀 어둡게 찍어야 있어 보이게 나오는


니콘이었는데, 이제 밝은 느낌으로 탈바꿈된 거 같네요.


다양한 색상 표현이 오버되지 않은 정말 눈으로 보는듯한 색감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인물 피부 톤도 매우 자연스럽네요.

 


역시 촬영하면서 플래그십이 다르다는 걸 새삼 깨닫게 되는군요.


외부로 나와 있는 버튼들이 너무 너무 편리합니다.


그리고 전자제품은 역시 최신기종이 깡패라는 것을 되새기게 되었습니다.


 

크롭과 풀프레임 카메라를 사이에 두고 고민하시는 예비 진사님들이 많이 계실 텐데,


플래그십 카메라를 한번 써보시면 다른 고민에 또 빠지게 되실 거예요. ^^


 

DSLR 카메라를 찾는 진사님들 D500 추천 살짝 해봅니다.


기존에 DSLR 유저도 최신 기종 한번 만져 보시죠.


완전 놀랍습니다. ㅎㄷㄷㄷ




 * 해당 포스트는 '이쁜이기린'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2.15 10:00


D7200이 내건 슬로건 중에는


'광학 로우패스 필터 제거로 초고화질 이미지를 실현'이라는 문구가 있는데요.

 


광학식 로우 패스 필터(Optical Low Pass Filter)를 제거하여 디테일한 묘사력,


풍부한 계조와 선명하고 정확한 색 재현, 대형센서가 만들어내는 심도 표현 등의


고화질의 이미지를 실현했다고 합니다.



 

로우 패스 필터 제거로 나타날 수 있는 모아레 현상을 기술력으로 효과적으로 억제시켰다고도 하는군요.


눈에 보이는 그대로를 왜곡하지 않고 표현한다는 D7200이 담아내는 리얼리티 이미지를 한번 탐구해보겠습니다.






D7200의 묘사력





촬영렌즈 :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조리개: F7.1 / 셔터스피드 : 1/400s / ISO : 100 / 촬영시간 : 12 51




맑은 날 촬영한 이미지입니다.


중앙부에 있는 바위를 100% 크롭 해보니바위의 질감과


바위 위에 있는 풀떼기의 모습까지 확인되는군요.








촬영렌즈 :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조리개: F4.5 / 셔터스피드 : 1/30s / ISO : 3200 / 촬영시간 : 20 14

 


촬영 이미지의 부분을 100% 크롭 했습니다.


중년 남성이 입고 있던 옷의 질감, 구겨진 모습이 제법 디테일하게 묘사되었네요.


ISO 3200 이라는 고감도 사진이란 점이 살짝 놀랍습니다.









풍부한 계조와 선명하고 정확한 색 재현




촬영렌즈 :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조리개: F8 / 셔터스피드 : 1s / ISO : 800 / 촬영시간 : 17 51

 



자연스럽게 노을이 그려지는 하늘과 암부가 많은 바다의 모습이


색의 뭉개짐 없이 전체적으로 고르게 표현되었습니다.







촬영렌즈 : AF Nikkor 35mm F2D


조리개: F6.3 / 셔터스피드 : 1/200s / ISO : 400 / 촬영시간 : 17 27

 



하늘이 정말 근사했던 2016 11일의 노을 풍경인데요.


제가 눈으로 봤었던 그 장면이 그대로 담겨있었어요.







촬영렌즈 : AF-S DX NIKKOR 18-140mm f/3.5-5.6G ED VR


조리개: F5.6 / 셔터스피드 : 1/50s / ISO : 500 / 촬영시간 : 15 54






D7200의 심도 표현





DX(1:1.5크롭바디)도 심도놀이가 가능합니다.

 


보통 심도 놀이하면 풀프레임을 연상하시는데요.


크롭 바디로도 충분히 심도놀이가 가능하고,


똑딱이나 폰카보다 훨씬 수월하게 심도가 얕은 이미지를 얻어낼 수 있지요.






현재까지 D7200으로 촬영을 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사실적인 색감으로 담겨 진 이미지였습니다.


D7200 리뷰를 시작하기 바로 직전까진 D700을 사용했던 터라


D7200이 담아내는 이미지를 보고 적잖이 놀라긴 했었거든요.



만약 제가 D750 D810 두 개의 바디를 먼저 써보지 않았더라면, 엄청난 신세계를 경험하는 기분이 들었을지도 모르겠어요.


어쨌든 사실적인 이미지에다 디테일까지 살아있으니 필요에 따라서 이미지를 자르는 작업도 수월하더군요.


풀프레임 못지않은 고감도 성능도 만족스러웠고요. 다만 AF 빠르고 정확한 편이지만 '그룹-AF'가 빠져있는 건 아쉽네요.

 

 



D7200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2016. D7200의 이미지 탐구시간 ⓒ 박경용




 * 해당 포스트는 '용작가'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2.09 10:00



DSLR입문용 니콘 D5500으로 석양사진 담아보기!



저희 세 식구 새해 맞이해서

군산으로 가족여행 다녀왔어요~!!

 

이번 여행에서는 새만금 들러 일출 보며

소원 좀 빌려고 했으나 게을러서 결국 일몰만 보고 왔지 뭐예요..;;

 

2016년 새해엔 좀더 부지런한 사람이 되어 보는 걸로~





드라이브 코스가 정말 좋은 새만금 방조제!!

 

운전 못하는 저도 차 끌고 맘 편히 달릴 수 있는 곳이라

너무 좋다고나 할까요? ㅋㅋㅋ

 

곳곳에 신호등만 없으면 정말 쾌속질주 한번 해볼 텐데 말이죠





이번 여행에서도 어김없이 저와 함께한

DSLR입문용 니콘 D5500





가벼우면서도 콤팩트한 사이즈 때문에

여행 다닐 때 가볍게 들고 다니기 정말 좋아요.

 

무엇보다 스마트폰처럼 터치 인터페이스를 제공해

조작법이 쉽고 간편해서 DSLR 입문용으로

많이들 선택하시는 것 같아요~

 





다양한 장면모드와 10가지 특수효과 모드가 더해져

초보자들도 멋진 사진 찍을 수 있게

도와주니 DSLR 입문용 카메라 답지요?

 

저도 아직 입문 단계라 장면모드에 있는 석양모드

도움 받아서 예쁘게 석양 사진 담아봤어요 ^^





사진은 오로지 폰카만 찍는 저희 집 신랑에게

석양모드 도로록 설정해서 니콘 D5500 넘겨줬는데

자세는 나오는데 예쁜 사진 찍을 수 있을는지 ㅋㅋ







헌데 DSLR카메라 처음 접하는 저희 영감도

장면모드 도움 받아서 요렇게 멋진 사진 담아놨더라고요!!







붉게 물들어가는 서해의 일몰은

언제 봐도 힐링 된 단 말이죠~







비교를 위해서 제가 평소에 즐겨 찍는

A모드로 찍어 본 사진 한 장 남겨 보아요~

 

그냥 찍으면 요런 느낌인데 확실히 석양모드 맞춰놓고 찍으니까

느낌 있게 담아주지요?

이러니 니콘 D5500 매력에 빠져드나 봐요





조금 이동해서 사진 찍기 좋은

돌고래쉼터 도착 했는데요.

 

엄청 큰 돌고래 한 마리가 절 반겨주더라고요~





예쁜 조경물도 있어

포토존으로도 딱 이고요!






하지만 다 좋은데 바람도 많이 불어서

겁나게 추웠어요.

 

 

이럴 땐 정말 가볍게 들고 찍기 좋은 카메라가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





은근 멋있었던 돌고래 꼬리와 함께

석양사진 담아보는데 포항 호미곶 상생의 손

부럽지 않더라고요~ㅋㅋ





일몰이라 각이 좀 안 나오지만

일출 땐 꼬리 위에 해님을 담아볼 수 있을까요?





해가 좀 더 동그랗게 떠있는 모습을

담아 보고 싶어서 조금씩 이동해 보았으나

당최 구름이 도와주질 않네요







그래도 해 넘어가는 서해의 일몰 뷰는

언제 봐도 너무 좋다는 거 

 

이래서 연인들 드라이브코스로도 많이 찾으시나 봅니다.

으흐흐





간만에 새만금 방조제 드라이브 좀 즐기고

비응항으로 넘어왔는데 이쪽에서 보니 해지는 모습이

더 예쁘길래 또 한 컷 담아 봤지요.




 

니콘 18-55mm 렌즈 줌 최대한 당겨서

찍어 봤는데 노이즈도 많이 안 끼고 예쁘게 담겼죠?

기본 렌즈로도 알차게 사진 찍기 좋은

니콘은 사랑입니다 ♡






붉게 물들어가는 새만금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왠지 모를 아쉬움이 남네요~

 

이번 주엔 니콘 D5500 목에 걸고

어디로 여행 떠나볼까요?




 * 해당 포스트는 '쥼드리'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2.06 10:00



가을에 만난 D750 지난 두 달간 함께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김희수 입니다.

 

지난 두 달 동안 함께한 D750 리뷰

가을을 함께한 D750 리뷰 지금 시작합니다.

 



D750은 풀프레임 바디입니다.





D750이 딱 봐도 작아 보이지요?

작다고 하면 일단 그립감이 별로일 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D750은 그립감에서는 확실히 해결책을 제시한 바디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432만 화소의 고화질, 고속연사, 그리고 무엇보다 빨리진 AF성능까지

그리고 틸트 액정 탑재로 촬영의 편의성까지 높여준 풀프레임 카메라는

출시초반 와이파이 탑재 문제로 시끌시끌 했었습니다.

 

그리고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있었지만 막상 D750을 쓰는 유저들이

꽤 많아진 지금에는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D750의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D750은 참 좋은 녀석이라는 것이지요~





고감도에서의 결과물을 보자면

지금까지 제가 써봤던 바디 중에서는 가장 괜찮은 바디입니다.



 

D750과 함께 제공받은 렌즈가 24-85mm VR 렌즈였습니다.

3.5~4.5 가변 조리개 렌즈인데 고감도에서의 결과물이 좋다 보니

항상 4.5로 놓고 찍게 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위 사진만 봐도 감도 12800의 사진입니다.

감도의 자유로움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아무리 고감도에서의 화질이 좋다고 해서

ISO를 너무 높이지는 않습니다.

 

고감도에서의 화질이 좋은 만큼 이제는 꼭 사진을 해가 뜨는 시간에만

찍는 게 아닌 삼각대 없이도 그냥 편안하게 야간스냅을 찍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야간스냅을 좋아하는 편이라서

D750은 그런 점에서 볼 때 참 마음에 드는 카메라 입니다.




D750은 니콘 풀프레임 카메라 중에서 틸트 액정을 탑재한 첫 번째 카메라 입니다.

사실 틸트 액정은 개인적으로 잘 쓰는 편은 아닌데

이번에 리뷰하면서 틸트 액정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다는 결론입니다.

 

확실히 구도가 좋아진다는 것!!

다양한 구도의 사진을 찍고 싶다면 틸트 액정의 활용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틸트 액정의 활용은 아시다시피 로우, 하이 앵글 촬영 시 좋습니다.

D750의 성능은 이미 검증이 된 만큼 이제 촬영의 즐거움만 느끼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 색감과 AF




AF 성능은 사실 동영상으로 촬영해놓은 게 없어서

제가 좋다고 해도 잘 모르시겠지만 AF 검출 능력은 제가 사용했던

D600이나 D700 보다는 확실히 좋다는 사실입니다.

 

나중에 계속 사용했던 그룹 AF 기능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이 기능은 D810에 탑재된 기능이기도 합니다.

 

 

색감은 쓰는 사람에 따라서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같은 바디라도 찍는 사람의 스타일에 따라서 틀려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부분을 이야기 해본다면

사실적인 니콘의 색감답게 D750의 색감은 약간은 진득하면서도

피사체의 색감들을 충실하게 잘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예전부터 니콘은 참 사실적인 색감!!

풍경에 강하다!! 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사실 색감 부분에서 선입견이 어느 정도 있었지만

D750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저의 선입견을 버리게 해준 카메라라고 할 수 있습니다.





i버튼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아봤습니다.

수정 기능 같은 경우 많이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 트리밍 기능을 좀 많이 사용하는 편이고 나머지 기능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실 보정 하는걸 그리 좋아하지 않습니다.

좋아하지 않는다기 보다는 최대한 찍을 때 그냥 잘 찍으려고 합니다.

 

제가 두 달간 D750 리뷰를 하면서 보정한 사진은 리뷰를 위해서

수정메뉴를 사용할 때 사용해보고 트리밍 이 외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D750은 니콘 풀프레임 바디 최초로 EFFECTS 기능도 탑재했는데요

수정메뉴에서 모두 적용 가능합니다.

 

사람이라는 게 사진을 찍을 때마다 100% 완벽한 사진을 찍을 수는 없습니다.

저도 마찬가지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조금 더 완성된 사진을 얻고 싶다면 수정 메뉴를 활용해서

최대한 내가 원하는 결과물을 얻어 보시기 바랍니다.





동영상에 대해서 간략하게 살펴봤습니다.

요즘 VDSLR이라고 할 만큼 DSLR에 있어서 동영상 기능은

참 중요한 기능 중 하나가 되어버렸습니다.

 

틸트 액정을 탑재한 D750은 동영상 기능도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본문에서도 언급했지만 노이즈 억제 기능이 뛰어난 만큼 야간 촬영에서도

발군의 화질을 보여주는 D750은 틸트 액정 활용과 함께 동영상 촬영에서 많은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동영상을 잘 찍는 편은 아니지만

동영상을 어느 정도 찍는 분들이라면 D750은 참 좋은 선택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량화, 그립감, 틸트!!






사실 제가 쓰면서 큰 문제점들은 없어서 그런지 D750은 처음

받았을 때부터 지금까지 너무나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D750이 아니더라도 어떤 카메라를 구매하든 간에

카메라를 구매하셨다면 최대한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잘 쓰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제가 체험단을 하고 있어서 그런 게 아니라

가격대비 성능대비 결과물 대비만 놓고 본다면 충분히 선택해도

좋을만한 바디라는 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두 달 동안 함께한 D750 총평>

 

 

D750은 니콘에서 만든 새로운 FX 라인업 바디입니다.

D700의 후속이라고 말하는 분들이 많은데 완전히 다른 성격의 바디입니다.

요즘은 가볍고 성능 좋은걸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DSLR도 마찬가지 입니다. 휴대성도 많이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성능이 좋으면 카메라가 묵직해지고

묵직해지면 그만큼 경량화는 또 포기해야 하게 됩니다.

 

니콘 D750은 이런 시장의 상황을 참 잘 캐치한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성능, 기능면에 있어서 D810에 뒤지지 않습니다.

떨어지는 게 있다면 화소수 정도? 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기에 틸트 액정도 탑재하고 경량화에 소형화가 이루어진 만큼

그립감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립갑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와이파이 미탑재 문제는 조금 아쉬운 게 사실입니다.

 

D750은 현 시점에서 DSLR 트렌드를 잘 반영한 카메라 입니다.

어떤 카메라든 좋은 점이 있으면 안 좋은 점도 있기 마련입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를 구매하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가성비 괜찮은 다양한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를 찾으신다면?

 

니콘 D750은 상당히 좋은 선택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두 달 동안 부족한 제 리뷰를 봐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드리면서 두 달간의 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사진들은 두 달 동안 찍었던 사진들 올려봅니다.

중복되는 사진들이 많을 겁니다.

 * 해당 포스트는 '김희수'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1.30 10:00



[D750 리뷰] 색감, AF에 대한 생각



안녕하세요~ 김희수 입니다.

 

벌써 D750을 받은 지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러갔습니다.

한 달 동안 쓰면서 느낀 점은 참 욕심나는 바디라는 것이지요~



오늘은 색감, AF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진과 함께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을 간략하게 적어 내려가볼까 합니다.



 

<D750의 색감에 대한 생각>

 

사실 니콘의 오토 화이트밸런스, 색감도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게 사실입니다.

그 선입견을 깨줬던 바디가 D600이었고 이후에 D700으로 넘어가면서

제가 가지고 있었던 니콘에 대한 선입견은 완벽하게 깨졌습니다.

 

너무 색안경을 끼고 바라봤던 거 같습니다.


또 음식사진이네요~ 죄송합니다^^

 

일단 형광등 아래서의 오토 화이트밸런스는 정말 좋습니다.

특별히 설정할 것도 없는 것 같습니다.

D700도 마찬가지였는데 D750도 정말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식사진을 자주 찍게 됩니다.

블로그 운영도 하고 있다 보니 뭐든 먹고 돌아다니는 것들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D750이 마음에 들었던 점은 형광등 이외의 조명에서도

만족할만한 색감을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D750을 구매하고 싶은 이유 중 가장 큰 이유는 색감 때문인데요~

정말 색감이나 결과물만 놓고 봤을 때는 가격대비 이만한 제품도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요즘 D750에 대한 말들이 좀 많던데요~ 구매하고 써보시면 그런 생각 들지

않을 정도로 좋은 바디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색감이 좋다 나쁘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누구한테는 좋았던 색감이 다른 사람한테는 별로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사용자의 능력도 중요하고 그만큼 스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얼마 써보지도 않고 색감이 별로라는 말을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바디를 잘 알고 사용하는 것~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내가 원하는 색감의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D750의 색감은 꽤 사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음식사진이든, 풍경사진이든 보는 것을 담아내는데 있어서

상당히 사실적인 바디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D750 AF에 대한 생각>

 

D750이 내세우는 장점 중 하나가 AF 입니다.

실제로 빠른 AF도 강점이고 그룹AF도 참 매력적입니다.

 

D750 AF도 빠른 편이고 오늘은 그룹AF로 계속 촬영을 했는데

초점에 민감한 저는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 아무리 색감이 좋아도 초점이 틀어지면 사진이 흔들려서 보기가 싫습니다.

특히 인물사진 같은 경우 초점이 틀어지면 사실상 그 사진은 쓰기가 어렵습니다.

 

위 사진은 회전초밥 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일단 감도를 높여서 찍어도 노이즈가 많지 않고 빠른 AF를 통해서

피사체의 초점을 잘 잡아서 좋았습니다.

 

움직이는 피사체를 빠르게 잡아내는 AF!!

어떻게 보면 초점을 잘 잡아내는 건 촬영하는 사람의 실력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바디 자체가 AF 검출 능력이 뛰어나고 재빠르게 잡아서

정확하게 원하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춰서 찍으면 됩니다.

 

그러면 흔들리는 사진을 찍을 확률이 그만큼 낮아지겠지요^^




그룹AF는 참 매력적인 거 같습니다.

 

특히나 순간적으로 사진을 찍어야 할 경우 빛을 보는 거 같습니다.

그룹 AF 4개의 초점이 동시에 움직이게 됩니다.

 

전 원하는 피사체에 정확하게 초점을 맞춰서 찍습니다.

누구나 그러겠지만 전 조금 민감한 편입니다.

그룹 AF는 스냅사진을 좋아하는 저에게 딱 이라는 사실!!

 

4개의 AF 포인트가 동시에 움직이기 때문에

그만큼 역동적인 사진을 찍을 때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보고 계시는 사진들은 그룹 AF로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코스모스 같은 경우 바람이 불면 움직이는 경우가 많아서 그룹 AF

촬영을 많이 했었습니다.



<D750 색감, AF에 대한 글을 마치며>

 

이번 리뷰는 개인적으로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색감은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듭니다. AF도 정말 마음에 들고~

그러나 이 부분을 제가 확실하게 표현해드리기엔 아직은 제 스킬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색감이나 AF는 개인 견해차이가 분명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용이 조금은 추상적으로 갈 수 밖에 없었던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 참 마음에 듭니다.

D750 구매를 알아보기 위해서 리뷰어 분들의 글도 많이 보실거고

포럼 쪽에 D750으로 촬영한 사진들을 많이 보실 거라 생각합니다.

 

최대한 많이 알아보고 구매하시고 색감은 구매자 분들의 사진을 가장 많이 보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구매 후 가지고 놀 수 있을 때까지 열심히 사용해보시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분명 써보시면 만족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조금은 주관적인 리뷰가 되어버린 듯 합니다^^

 

리뷰어 분들 대부분 보정하지 않은 사진들을 올리시는 거 같은데

색감에 대해서는 리뷰어 분들 사진을 많이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참고로 저 같은 경우 표준으로 대부분 찍고 보정은 RAW 촬영 후 JPEG 변환 후

포토웍스로 리사이즈 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거의 무보정이니 원본 색감 보고 싶으신 분들은

제 사진이나 다른 리뷰어 분들 사진들을 보고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샘플사진들 몇 장 더 올리면서 글을 마칠까 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김희수'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1.17 10:00

 

풍경, 스포츠 촬영에 안성맞춤!

 

NIKKOR의 새로운 렌즈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를 소개합니다. 


 

우수한 해상도 성능을 추구한 새로운 광학 설계


초점 거리 70mm, 조리개 값 F / 2.8에서 촬영

(초점 거리 200mm와 같은 위치에서 촬영)




초점 거리 200mm, 조리개 값 F / 2.8에서 촬영
(
초점 거리 70mm와 같은 위치에서 촬영)




이전 사진의 붉은 사각형 확대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렌즈는

더욱 향상된 화질로, 화상 주변부까지 선명한 해상력을 발휘합니다.





색수차를 비롯한 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하는 형석 렌즈 및

고굴절률 (HRI) 렌즈 6장의 ED 렌즈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스트 및 플레어를 감소시키는 나노 크리스탈 코트 채용과 함께

뛰어난 묘사 성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높은 광학 성능 외에도 조리개 값 f/2.8, 초점 거리 200mm까지를 커버하는

대구경 줌 렌즈 특유의 얕은 피사계 심도와

크고 아름다운 배경 흐림 효과를 살린 촬영도 즐겨 보세요 :D





역동적인 환경에서도 촬영할 수 있는 우수한 기동성과 내구성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렌즈는

렌즈 경통에 마그네슘 합금 부품을 채용하여 내구성과 경량화를 함께 실현하였습니다.




 

기존의 AF-S NIKKOR 70-200mm f / 2.8G ED VR II에 비해 무게가 약 110g 감소하여,

스포츠 활동이나 보도 현장 등에서의 장시간 촬영 시,

촬영자가 더욱 손쉽고 가볍게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렌즈 경통의 움직임이 많은 부분 등에

먼지나 물방울의 침입을 막는 실링 처리를 하여 방진 · 방적 구조를 구현 하였습니다.

 

이러한 경량화 및 내구성의 조합으로

어려운 촬영 환경에서도 기동성 높은 촬영을 지원합니다.




VR 기능 강화 등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을 위한 최신 기술 적용




VR 기구에 탑재된 [SPORT 모드],

움직임의 변화가 심한 피사체를 연속적으로 빠르게 포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NORMAL 모드] 설정 시 4.0 단의 우수한 손떨림 보정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매끄럽고 빠르며 정숙한 AF 구동 제어의 실현으로,

불규칙하게 움직이는 피사체에 대해 AF 추종 성능이 향상 되었을 뿐만 아니라





고속 연속 촬영시 AE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전자 조리개 채용 등의 최신 기술이

움직이는 피사체의 촬영을 지원합니다.





뛰어난 조작성과 편의성으로 더욱 몰입도 높은 촬영 지원




초점 링보다 사용 빈도가 높은 줌 링을 렌즈 바깥쪽으로 이동시켜,

보다 안정된 자세로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빠른 초점 포착을 가능케 하는 4개의 초점 작동 버튼을

촬영 방향과 관계없이 누르기 쉬운 위치에 배치하였습니다.

 

 

이처럼 움직이는 피사체나 촬영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원하는 장면을 놓치지 않도록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렌즈!

 

 

사용자의 편의성까지 배려한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로 담은

멋진 순간들을 함께 보실까요? ;)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렌즈와 함께

여러분의 역동적 순간을 놓치지 말고 담아보세요!

:::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bit.ly/2eLpDS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1.15 10:00


NIKKOR에서 새롭게 선보인 렌즈

PC NIKKOR 19mm f/4E ED를 소개합니다.

 



건축물 및 인테리어 촬영에 적합한 초광각 PC 렌즈

 

PCPerspective Control의 약자로

PC 렌즈는, 시프트나 틸트 기능을 사용한 "무브먼트 촬영"이 가능합니다.

 

무브먼트 촬영은 렌즈의 광축을 조작하여 카메라 앵글에 의한 주요 피사체의 왜곡을 보정합니다.




원거리에 있는 주요 피사체라도,

피사체의 앞에서 뒷쪽까지의 전체에 대해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PC NIKKOR 렌즈 시리즈 중 가장 짧은 초점 거리 19mm의 화각을 지원하는 이 렌즈는

대형 · 중형 카메라에서 건축물이나 실내 촬영 시 사용 빈도가 높은 화각으로,

건축물 촬영 시 보다 익숙하고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 촬영으로 표현의 폭을 더욱 넓게

 

렌즈 전체를 회전시키는 리볼빙 기구에 더해,

자유롭게 무브먼트 촬영을 할 수 있도록 하는 「PC 리볼빙 기구」를 새롭게 채용하였는데요~

 

이는 시프트와 틸트 작동 방향을 평행이나 직각 방향으로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어,

촬영 의도에 따라 정확한 원근감 조절이 가능합니다.

 

또한, 시프트 위치를 부드럽게 미세조정할 수 있어 시프트 잠금 조작이 필요 없는

새로운 이동 기구에 의해, 무브먼트 촬영 시의 조작성도 Up Up~!

 

더불어, 손가락의 위치까지 고려한 설계로 편안하고 쉬운 원근감 조절이 가능합니다.




렌즈 전체를 회전 (리볼빙)

리볼빙 레버를 누르면서 렌즈의 사각 부분을 돌리면,

좌우 90°까지 렌즈 전체를 회전시킬 수 있습니다.






시프트와 틸트가 평행인 상태





PC 리볼빙을 사용하여 이동 및 기울기를 수직으로 한 상태

 

 


 

광학 성능 및 사실 재현성 향상


▲시프트 촬영 시

 ▲붉은 사각형 부분 확대




화상 주변부까지 우수한 해상력으로,

초광각 19mm에서 포착된 이미지의 구석 구석까지 세밀하게 묘사합니다.

 

또한 ED 렌즈를 3매 채용하여 색수차를 줄이고, 비구면 렌즈 2매를 채용하여

왜곡이나 구면 수차 등의 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해주는데요~

 




렌즈에 빛이 비스듬히 입사하는 상황에서도 나노 크리스탈 코팅이

고스트나 플레어를 효과적으로 감소시켜 깨끗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최신 광학 설계에 의한 우수한 광학 성능이

고화소 DSLR 카메라의 능력을 극대화 합니다.


 

  

비구면 렌즈의 구면 수차 보정 이미지

왜곡 보정 이미지

왜곡의 발생을 억제하고, 왜곡이 없는 이미지로 보정해줍니다.





구면 수차의 보정 이미지

렌즈 중심 주변에서 연속적으로 굴절력을 변화하여 이미지를 보정해줍니다.






오염 방지 성능과 내구성이 뛰어난 불소 코팅 채용



유지 및 보수성이 높은 니콘의 독자적인 불소 코팅을 렌즈 맨 앞면에 채용하였습니다.





니콘의 불소 코팅은 우수한 오염 방지 성능에 의해 먼지가 잘 묻지 않으며,

묻은 경우에도 쉽게 닦아낼 수 있어요~

 

내구성이 높고, 쉽게 코팅이 벗겨지지 않기 때문에 그 효과가 장기간 지속되고,

반사 방지 효과도 있어, 깨끗한 이미지의 촬영에도 기여합니다.





 

더욱 다양해진 PC NIKKOR 렌즈 시리즈

 


무브먼트 촬영을 실현하는 니콘의 PC NIKKOR 렌즈 시리즈가 더욱 다채로워집니다.




시프트와 틸트 기능을 사용한 무브먼트 촬영

 

PC NIKKOR 19mm f / 4E ED

PC-E NIKKOR 24mm f / 3.5D ED

PC-E Micro NIKKOR 45mm f / 2.8D ED

PC-E Micro NIKKOR 85mm f / 2.8D

 

4 개의 라인업을 통해 피사체에 따라 렌즈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시프트 **




높은 건물을 지상에서 올려다 보며 촬영할 때,

일반 촬영에서는 지상에서 옥상까지 촬영 거리가 변하므로 건물의 윗부분이 좁게 표현됩니다.





이때, 렌즈면과 피사체의 면이 건물과 평행이 되도록

렌즈를 위로 이동시키면(시프트) 왜곡을 보정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아래로 이동시키면 왜곡을 크게 하여 원근감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피사체의 수평 · 수직 경사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왜곡을 지양하는 건축이나 제품 촬영 시 유용합니다.

 

 

 

** 틸트 **

 

상품 촬영 등의 상황에서 깊이감 있는 피사체를 대각선 구도로 촬영할 때,

일반 촬영에서는 초점면이 피사체와 평행이 되어 초점이 정확하게 맞춰진 범위가 극히 적습니다.




▲틸트 조작을 하지 않은 상태

 ▲틸트 조작을 한 상태




이때 렌즈면을 원하는 초점면의 경사에 맞추어 기울이면,

조리개 값을 바꾸어 피사계 심도를 깊게 설정하지 않아도

피사체의 표면 전체에 초점을 맞출 수 있답니다.

 


▲틸트 촬영

 ▲일반 촬영



 

렌즈면을 반대로 기울이면 초점 범위를 매우 좁힐수 있기 때문에

피사체의 앞, 뒤 배경을 크게 흐리고 싶은 인물 촬영 등에도 유용합니다.

 

 

시프트와 틸트로 원하는 화각과 심도로 촬영할 수 있게 도와주는

PC NIKKOR 19mm f/4E ED 렌즈~

 

 

PC NIKKOR 19mm f/4E ED로 담은 멋진 작례사진도 감상해보세요! :D















::: PC NIKKOR 19mm f/4E ED 자세히 보러 가기 :::


http://bit.ly/2eFYEqF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1.10 10:00

[D750 리뷰] '틸트 액정' 다양한 구도의 즐거움!!

 

 

안녕하세요~ 김희수 입니다.

 

 

오늘은 틸트 액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실 틸트 액정이 있다고 해도 잘 활용하지 않게 됩니다.




많이 사용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막상 사용해보니

구도가 확실히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D750 같은 경우 니콘 FX 카메라 중 최초로 틸트 액정을 탑재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D750의 틸트 액정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틸트 액정은 필요할까?>

 

틸트 액정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몇 번 촬영을 해보고 나니

다양한 구도로 찍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로우 앵글로 촬영]

 

 

틸트 액정이 없다면?

 

당연한 말이겠지만 바닥에 앉거나 엎드려서 찍게 됩니다.

사진에 대한 열정이 있는 분들이라면 굳이 앞뒤 생각 안하고

옷이 더러워지든 말든 상관없이 그냥 찍겠지만

틸트 액정은 그런 수고로움을 덜어주고 편하게 내가 원하는

구도로 찍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틸트액정을 활용해서 촬영 중]

 

 

전 사진을 찍을 때 물론 노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구도가 좋은 사진들을 좋아합니다.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시선이 좋은 사진이라고 생각합니다.

틸트 액정은 일상적인 구도로 사진을 찍었던 분들에게는

충분히 다양한 구도로 촬영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보통 내 눈높이에 맞춰서 사진을 많이 찍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틸트 액정을 조금만 활용하신다면~



위 사진이 로우 앵글로 촬영한 사진이고

아래 사진이 하이 앵글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좋은 예시 사진은 아니지만 이렇게 하나를 찍더라도

다양한 구도로 찍을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D750으로 다양한 구도의 사진들 많이 담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틸트 액정을 활용해서 말이죠^^

 

물론 틸트 액정을 사용할 때는 당연히 라이브 뷰 모드로 촬영하셔야 합니다.

배터리 소모가 좀 빠르긴 합니다. 이점은 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틸트 액정을 활용한 사진들>

 

1. 로우 앵글 촬영

 

개인적으로는 로우 앵글을 많이 촬영했습니다.

근데 마음에 드는 사진은 로우 앵글 사진보다는 하이 앵글로

촬영했던 사진들이 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촬영 팁이라면 너무 카메라 방향을 일직선으로 향해 찍는 것 보다

로우 앵글 상태에서 카메라를 살짝 비스듬하게 들어서 촬영하면

보다 다양한 구도의 사진들을 촬영하실 수 있습니다.

 

샘플사진들 참고해보세요~


2. 하이 앵글 촬영

 

하이 앵글 촬영은 처음에 어떻게 해야 할 지 고민이 많았는데

몇 번 찍어보니 어느 정도 느낌이 와서 몇 장 찍어봤습니다.

 

위에서 내려다 본다 라고 생각하면서 촬영하시면

편하게 촬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번째와 4번째 사진은 이런 식으로 찍어봐도 괜찮을 것 같아서 찍어봤습니다.

틸트 액정을 활용하신다면 이렇게 재미있는 사진들도

찍을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담아봤습니다.

 

 

<참고 1 : D750 틸트 액정 각도>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 2 : D750 라이브 뷰 화면>

 

D750 라이브 뷰 촬영 화면 모습입니다.

5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촬영하실 때 역시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뷰를 마무리 하며~>

 

 

지난 주말부터 촬영했던 사진들을 올리면서

틸트 액정에 관한 리뷰를 마칠까 합니다.

 

부족한 리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해당 포스트는 '김희수'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6.11.08 10:00
| 1 2 3 4 5 ...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