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5600 18mm F/5.6 노출시간1/200초 ISO800

 

저는 풍경 사진과 음식 사진도 많이 찍지만
인물 사진을 가장 많이 찍는 편이에요.

 

이번에 파리여행 갔을 때도 DSLR카메라 니콘 D5600을 들고 갔는데
파리의 멋진 풍경을 그대로 담을 수 있어 만족스럽기도 했지만
여러 각도로 쉽게 인물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편하고 좋았답니다.

 
 

 

 

입문용 DSLR 카메라추천

 

NIKON D5600은 다른 DSLR 카메라에 비해 작고 가벼운 카메라일 뿐 아니라
여러 각도로 쉽게 촬영을 할 수 있는 터치 & 멀티액정이 있거든요.


 

 

인물사진을 찍을 때 가장 중요한 게 날씬하고 길어 보이는 게 아닐까 싶어요.
(저에게는 이게 1순위랍니다.)

 

그래서 대부분 쭈그려 앉아서 찍어주지요.
하지만 니콘 D5600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좌우 180도, 위 180도, 아래 90도를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3.2인치 LCD 멀티액정이 탑재되어 있거든요.
피사체가 어디에 있든 모니터만 움직이면 원하는 앵글로 손쉽게 촬영할 수 있어요.
물론 터치도 가능하답니다! 초점잡기도 쉬워요.

그래서 입문용 DSLR카메라로 니콘 D5600을 추천하나봐요!

 

 

 

파리여행 가면 에펠탑과의 기념사진을 꼭 찍어야죠!
날씨가 흐려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멋지게 담아왔답니다.

 

 

 

에펠탑 앞에 서서 찍는 정직한 인증샷도 좋지만
이왕이면 자연스러운 앵글로 촬영해보세요.
이렇게 에펠탑을 바라보는 모습을 멀리서 담아본다거나,


 

 

D5600 18mm F/6.3 노출시간1/200초 ISO800

 

장소를 옮겨 다른 각도에서 에펠탑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찍어보는거죠.
저는 길거리에 있는 벤치나 담을 주로 활용해요.
살짝 걸터앉으면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러운 모습을 남길 수 있거든요.

 

앉아서 핸드폰을 보는 척 해도 좋고
이렇게 가방에서 지도를 꺼내 보는 모습을 담아보세요.
에펠탑이 좀 짤리면 어때요. 내가 주인공인데 ㅎㅎㅎ

 

 

 

이 사진도 어딘가에 걸터앉아있죠?
사진을 찍을 때 서있거나, 손에 아무것도 들고있지 않으면 어색함이 배가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어딘가에 앉거나 손에 핸드백을 꼭 들고 있어요.
아니면 한 손으로 머리를 넘긴다거나 얼굴에 손을 갖다댄다거나 ㅎㅎ
여러가지 포즈를 연구해보는거죠.
어색함이 사라져야 자연스러운 인물사진이 나오잖아요.
 

 

 

이 사진은 배경에 있는 긴 에펠탑을 짤리지 않게 세로로 찍어봤어요. 
이렇게 담으려면 밑에서 찍는 사람이 쭈그리고 앉아야 앵글이 나오지만
니콘 D5600은 멀티액정 각도만 조절하면 되니
찍어달라고 부탁하는 입장에서도 미안하지 않고 좋아요 :)


 

 

D5600 18mm F/6.3 노출시간1/200초 ISO800


지도보는 척은 여기서도 계속됩니다.
외국나가면 길거리도 그렇게 멋있을 수 없어요. 그쵸?
그래서 저는 신호등이나 가로등, 차들이 지나갈 때 인물사진 찍는걸 좋아해요.

 

여기서 포인트는 찍어주는 사람이 자연스러운 컷을 건질 수 있도록
카메라를 최대한 의식하지 않는거죠. 그리고 여러장 찍어달라고 말해요.
연사기능을 활용해도 좋구요. 그럼 한 장은 멋지게 건질 수 있답니다.

 

 

 

 


D5600 18mm F/5.6 노출시간1/100초 ISO400

 

길을 건너는 모습을 찍어봤어요.
니콘 D560으로 담으니 흔들림 없이 선명하게 잘 나왔죠?
고퀄리티 인물사진 어렵지 않아요.

 

특히 원하는 각도를 자유자재로 조절해 촬영할 수 있는
터치 & 멀티액정을 갖춘 입문용 DSLR 카메라, NIKON D5600과 함께라면!

 

 

 

* 해당 포스트는 ‘스윗제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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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21 11:42
  • Favicon of http://sonylove.tistory.com BlogIcon SONYLOVE 2017.04.21 12: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액정이 있으니 원하는 위치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사진 찍는게 수월하겠네요. 구닥다리만 써봐서 액정 있는 사진기 보면 왜 이리 부러운지;;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4.27 15:20 신고 EDIT/DEL

      이번에 기변을 해보시면 어떨까요?ㅎㅎ 그래도 사진 취미는 꾸준히 즐기세요!


 백수가 되었다고 여기저기 열심히 돌아다니고 있는 임설탕이에요 :)
직장다닐때에는 주말에 짬내서 빠르게 다녀오는 여행이라 정신이 하나두 없었는데
평일에 해외여행도 가고 입이 귀에 걸려있는 요즘이에요 @_@

 

 

 

이번 일본여행도 함께한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원래 사용하던 미러리스와 무게 차이가 없고 결과물은 THE 만족스러워서
가벼우면서도 다양한 사물을 찍을 수 있는 후쿠오카 여행이 되었어요

 

 

 

124 * 98 * 75.5mm 사이즈의 콤팩트함과 핸드폰 2개정도의 무게에
작은 삼각대에도 안전하게 거치되어서 휴대성이 엄지척 *_*
스트랩을 어깨에 걸어서 다녀도 가방에 넣어서 다녀도 부담없는 무게죠♬

 

 

 

햇살이 미치게 들어오고 있는 창문,
핸드폰으로는 역광이라 어둡게 찍히기 마련인데
니콘 D3400으로는 내가 원하는 감성적인 느낌을 담아낼 수 있어요

 

 

 

후쿠오카하면 또 쇼핑이 빠질 수 없죠
쇼핑으로 유명한 거리로 고고싱♬
새로운 표준 줌 렌즈인 18-55mm VR렌즈와의 최고의 조합으로
풍경 사진도 멋지게 찰칵 니콘 사용하면서 느끼는건데
푸른색이 참 이쁘게 나와요 하늘 색깔 좀 보라며 +_+

 

 

 

 

지나가는 샵들 하나하나 그냥 찍어도 멋스러울뿐,,
100에서 25600의 넓은 감도 영역으로 다양한 밝기의 촬영이 가능한 니콘 D3400
어두운 조명의 샵에서도 노이즈 없이 선명한 촬영이 가능해요
전 초보자라서 가이드 모드를 많이 사용했답니다

 

 

 

앞뒤 좌우 대칭이 되는 사진을 좋아라하는 1인으로 사물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 담기는 걸 좋아라하는데요
가끔씩 카메라 사용하다보면 모서리 부분이 휘거나 굽어지게 나오는 카메라가 있는데 전, 그게 그렇게 싫더라구요
왜곡 없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 담아진 사진들,,♥ 내가 D3400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

 

 

 

 

잠시 여유를 즐기러 들린 카페에서도 나의 셔터소리는 멈추지 않았어요 :)
통유리로 들어오는 햇빛과 분위기가 넘넘 좋았던 카페
아메리카노와 샌드위치 하나도 어쩜 이리 느낌 있는지♬

 
 

 

 

 

이럴땐 니콘 D3400과 스마트폰의 블루투스 연결이 가능한
니콘의 스냅브릿지 기능을 이용해서 실시간 SNS 업로드는 필수♥_♥

최초 1회만 설정해두면 그 다음부터는 자동으로 연결되니까
일상생활에서도 여행지에서도 아주 GOOD GOOD!

 

 

일본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다는 라멘가게
딱 점심 시간이라서 일본인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앉았던 자리에서 줌 땡겨서 찰칵,
단렌즈도 좋지만 여행에는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줌렌즈 짱짱맨!
혼자 나름 스냅 느낌이라며 만족중인 사진이랍니다 :)

 

 

 

 

 

여행하면 빠질 수 없는 먹방 사진도 니콘 D3400으로 엄청 찍고 다녔다쥬 :)
깨끗한 색을 재현해서 그 분위기까지 전하는 화상 처리 엔진 EXPEED4D의 탑재와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로 선명하고 생생하게 찍혀서 음식사진도 맛깔나게 찍혀요!!!

 

 

 

풍경으로 시작해서 먹방으로 끝난 나의 후쿠오카 여행기
DSLR 이지만 작고 컴팩트한 바디감과 무게
그렇지만 유용한 기능은 다 갖추고 있는 니콘 D3400

18-55mm 표준 줌 렌즈와의 최고의 찰떡궁합으로 여행지에서의 풍경도 인물도, 음식도
찰칵찰칵 찍어서 스냅브릿지 연결해서 바로 SNS 업로드까지하는 BIG 재미까지
배터리도 오래가는 편이라 보조 배터리 없이 돌아다녔답니다 :)

 

 

 

여행용 DSLR 카메라 추천 니콘 D3400
그 가벼움과 함께해보세요^^

 

 

* 해당 포스트는 ‘임설탕’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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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17 11:00

 

 

안녕하세요! 제주아재입니다.
요즘 니콘에서 새로 출시된 니콘 D5600 들고 제주도 명소를 다니고 있는데요
그동안 무거운 카메라 들고 다니면서 여행하니 힘들었는데
이번에 가벼우면서 DSLR 카메라로 높은 고화질까지 촬영 가능한 카메라 들고 다니니 너무 편하고 좋습니다.

 

모든 사진은 니콘 D5600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오늘은 제주 표선면 가시리에 위치한 자연사랑미술관에 다녀왔습니다.
제주도 오래전 모습부터 최근 사진까지
제주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하시는 분이 전시해놓은 사진 전시관입니다.

 

 

 

 

폐교를 사진 전시관으로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아름다운 제주 풍경을 담아놓은 사진들

사진을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제주도 여행 시 이곳은 한 번쯤 꼭 들러봐야 할 장소랍니다.

 

 

 

 

 

자연사랑 미술관 앞 꽃들도 피어있더군요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곳은 입장료 3천 원 내고 방문하면 됩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이 가능합니다.

 

 

 

 

다양한 제주도 모습을 담아놓은 사진
DSLR 입문하시는 분들은
이곳에 꼭 방문해보세요

 

 

 

 

전시관 내부는 약간 어두웠습니다.
카메라 메타 값
ISO500 / 26mm / F4 / 셔터스피드 1/40초

 

보급형 카메라라고 보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어두운 곳에서 iso 올리고 1/40초로 촬영해도 손 떨림이 있고
노이즈가 있으야 하는데
니콘 D5600 손떨림과 노이즈에도 높은 성능을 발휘하더군요


그래서 iso 테스트를 해보고 싶었답니다.
사진 전시관 좀 더 어두운 곳에 솔방울이 있어서 테스트해봤답니다.


 

 

 

위 사진 ISO 8000 / 55mm / f5.6 / 셔터스피드 1/60초

 

아래 사진 ISO 25600 / 55mm / f11 / 셔터스피드 1/50초

 

어두운 곳에서도 흔들림 없이
정말 선명하고 촬영되고 감도 25600까지 설정하고 촬영했는데 노이즈도 없고
와 니콘 D5600 정말 놀랍네요


 

 

 

고감도 테스트 후에는 iso 높이 올리고
흔들리는 사진 찍기 싫어하는 제주아재이기 때문에
셔터스피드를 최대한 확보하고 촬영했습니다.

 

 


 

 

고감도에 놀라지 마세요
니콘 D5600 카메라 정말 뛰어납니다.

 

 

 

 

제가 보유하고 있는 카메라로 담았는데
고급 기종인데도 어떻게 이렇게 노이즈가 더 많아 보이는지..


사진 여행은 D5600으로 함께 쭉 ~~ 해야 할 것 같습니다.

 

 

 


 

 

 

iso1250 / 55mm / f5.6 / 셔터스피드 1/50초
당분간 이 카메라 사용할 때
감도 걱정은 이제 그만

 

가볍고 휴대하기 좋은 고화질 카메라 니콘 d5600 하나 들고 제주 구석구석 다녀야겠습니다.


 

 

 

 

DSLR 카메라 니콘 D5600
작고 가벼우면서 휴대가 편리해서 특히 여성분들이게는 안성맞춤 카메라인 것 같아요

 

풍경 사진뿐만 아니라 아이 사진 찍어줄 때도 정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겠더군요
다음에는 꼭 인물사진을 찍어봐야겠습니다.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 해당 포스트는 ‘제주아재’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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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14 11:00
  • 2017.04.15 11: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와이파이 연결 방법은 어떻게 하나요?

 

봄 제주도 여행 예쁜 곳만 골라갈까? w.니콘 D500

 

 

 

 

아직 춥긴해도 봄 제주도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많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떠나고나니 괜히 벌써 그리워서 그런가 혼자 계획하고 설레고 그렇거든요.

하도 새로운곳들이 많이생겨서 어디가야하나 늘 고민이지만 봄이니까 예쁜곳만 골라가보는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왕이면 사진찍기좋은 곳으로요, 저는 역시나 니콘 D500을 들고 갈 예정이에요.
35mm단렌즈와 함께요~~예쁜사진 감성감성한 사진찍기엔 딱이거든요,
 

 

 

 

떠나기 전에,이번 이야기는 제가 그동안 담은 사진들로 봄 제주도 여행 미리 떠나볼까 해요~
그것도 제 기준으로 예쁜곳만 골라서 가는 걸로요~~ 그간에 못 다 올린 니콘 D500의 사진들을
맛보기로 보여드릴 기회이기도 하고, 여행계획 세우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요^^

 

 

 

 

겨울이지만 겨울같지 않던 그날,
유난히 햇살이 좋았던 해안도로에서 잼있어보였던 포토존을 만나 차를 세웠답니다.

죠기 저 플루메리아 안에 얼굴을 쏙 짚어넣어 사진을 찍으면 꽃순이가 되거든요 ㅋㅋㅋ
제주바다를 뒤로삼아 인증샷~~!!

 

 

 

 

그리고 바로 그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하와이삘의 푸드
아보카도가 어마무시하게 들어간 샐러드랑 제주에서 먹는 로꼬모꼬

양도 푸짐하고 맛도 좋았던 점심이었는데 보는 것처럼 사진으로 표현이 잘되어서 뿌듯하네요.
역시 단렌즈의 힘이랄까요, 음식사진을 잘 담아준다는 큰 장점+_+

 

 

 

 

맛있는 점심도 먹었으니 커피는 기본이잖아요,
몇년 전 홍대에서 맛본 플랫화이트가 이제는 여기저기서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요.
원래는 영국에서 건너온 커피라던데 맞는가봉가,

 

무튼, 새로생겨 요즘 핫한 브루마블카페에서 한잔.

 
 

 

 

 

그리고 여기를 빼 놓을 수 없는데 초콜릿덕후라면 관심가질만한 곳이죠
'하와유제주'

 

 

작은 규모의 카페이자 선물가게인데
아주 감성가득한 공간이면서 정성이 가득한 수제먹거리가 있는 곳이거든요

 

 

 

 

손수 말린 과일들을
듬뿍 토핑해 만든 수제초콜릿인데 보기만해도 예쁨주의.
선물 아니고 순수하게 우리가 먹으려고 산건데 망설임 없이 그 자리에서
바로 부숴서 먹었다는 것도 안비밀이에요.

너무 예뻐서 사진 찍는 재미도 쏠쏠했구요, 사진도 넘 예쁘게 나와서 SNS에 올리는 것도 깨알재미.
니콘 D500이 또 스냅브릿지 기능이 되다보니 바로바로 SNS도 올릴 수 있고 넘 좋아요.

 

 

 

 

 

 

놓치고 싶지 않은,
 찰나의 순간도,
없던 감성도 ,
카메라만 들면,
200% 생기는,
 마법 같은 순간들

 

 

 

 

바쁘다는 핑계로 그동안 못갔던 삼식이네 밥깡패도 드디어 다녀왔어요,
서로 가게안할때는 늘 먹으러 다닐줄만 알았지 누가 이렇게 서로 바빠지게 될줄 알았냐며..
어쨌거나 핫플이된 이유가 충분했던 삼식이네 밥깡패 사진도 필수, 한끼 아니고 두끼도 필수!

 

더 많은 사진은 따로 이야기보따리 풀어볼께요~

  

 

 

 

분위기좋고 예쁜곳만 골라갈곳도 참 많은 봄 제주도 여행
니콘 D500으로 담기에도 넘나 많아서 욕심이 자꾸자꾸 생겨요.

아니 이런 장면이 눈앞에 자꾸 펼쳐지는데 어찌 욕심이 안 생기겠냐구요 ㅎㅎㅎ
 


 

 

 

게다가 밤에도 밤에만 찍을 수 있는 감성어린 장면들이
있기에 쉴틈이 없단말이에요 엉엉엉...

 

진짜 예전같았으면 밤에 데세랄로 사진찍는건 무거워서 중도포기하거나 잘 안나와서 포기하거나 였는데
이건 뭐 가벼우니 피로하지도 않고, 감도가 좋으니 노이즈도 거의 없고 짱이야 짱.

 
 

 

 

 

함께 다니는 분들이 늘 제 사진보고는

 

 

니콘을 탐내곤 하시는데 전 그럴때마다 늘 당당히 말하곤합니다. 딴건 몰라도 니콘 D500은 강추라고요
발로찍어도 잘나온다고요 크크크큭
글고 여자들도 부담없이 들고다닐 수 있어 좋다구요~

 

그래서 저도 이번 봄 제주도 여행 갈때 또 들고 가려구요.가서 유채꽃이랑 새로운 핫플 많이 담아올께요.헤헤

 

 

 

 

 

 

 

* 해당 포스트는 ‘둥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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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12 11:04

 

 

 

 

현재 니콘 D750과 니콘의 표준 줌렌즈 24-70mm vr을 사용 중인데요.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를 장시간 사용하다 보니, 크롭의 픽셀이 뭉친듯한 느낌에 적응이 안 되더군요.
D750은 풀프레임 카메라로 2,432만 화소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있고,
최대 ISO 12800 광범위한 감도를 지원하여 광량이 부족한 어두운 곳에서도
충분한 셔터스피드를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EXPEED4 화상 처리 엔진으로
고감도에서 노이즈 처리 역시 탁월합니다.
 

 

 

 

풀프레임 카메라는 들이는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심도'입니다.
같은 화각의 렌즈를 사용해도 얕은 심도(아웃포커싱) 표현이 탁월합니다.
심도에 관심이 없다면 최근 나오는 스마트폰으로 촬영해도 뭐 그리 상관은 없을 거 같네요.
광량이 충분한 장소에서 스마트폰의 화질이 정말 놀랍더군요.

 

 

 

 

또 하나 ISO 감도 이야기로 들어가면 이야기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고감도로 인한 노이즈 처리는 센서가 클수록 해상도가 작을수록 유리합니다.

니콘의 D3s가 출시되었을 때 해상도는 작지만 빠른 고속 연사와
고감도에서 노이즈 처리 능력이 정말 탁월했던 기억을 아직도 가지고 있네요.
그 후속작들은 더욱 처리 능력이 좋은 건 두말하면 잔소리죠.


 

 

 

어두운 곳에서 ISO 6400으로 촬영한 사진을 100% 확대하여 크롭 한 사진입니다.
노이즈가 거의 보이지 않네요.
고감도와 심도에 있어서 작은 구경의 렌즈와 센서를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은 비교가 안되죠.
어디까지나 휴대성 대비 생각하면 말씀드리는 거고 비교 자체는 어불성설입니다.

 

 

 

니콘 D750의 2,432만 화소의 큰 해상도는 어느 정도 크롭을 해서 구도 변경을 해도
원본과 차이를 느끼기 어려운 화질을 보여줍니다.

 

 

 

 

 

극단적으로 위 이미지를 100% 확대하여 보여드릴게요.
위 이미지가 원본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고화질을 보여줍니다.
렌즈가 망원이 아니라서 멀리 있는 피사체를 찍기 어렵다고요?
적당히 크롭으로 커버가 가능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6년 전에 니콘 크롭 카메라 D7000을 구매했다가
풀프레임의 끝없는 갈망으로 몇 개월 만에 팔아치우고 캐논 오두막을 구매했습니다.
그 당시 니콘 풀프레임 카메라 D700과 캐논의 오두막이 쌍벽을 이루고 있었는데요.
한창 오두막의 동영상 화질이 좋아서 영화, 드라마에서 사용하고 있을 때였죠.
동영상의 이점과 렌즈가 저렴한 이유로 캐논을 구매를 했고요.
두 번째 이유는 그 당시 인물에 대한 브랜드 색감이 다르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거 또한 저도 약간은 느끼고 있었는데요.

 

현재 니콘 D750을 사용하면서 그 인물 색감에 대한 인식은 많이 변했습니다.
제 리뷰에 인물사진을 보게 되면 색감 보정은 전혀 하지 않았지만,
매우 뽀송뽀송한 인물 피부 톤을 보여줍니다.

 

갈수록 경쟁인 카메라 브랜드에서 서로 닮아가는 게 아닌가 생각될 정도입니다.
브랜드 자체만의 색깔도 중요하지만 유저들의 요구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죠.

 

현재 니콘 D750의 색감 자체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일상적으로 대부분의 사진을 보정폭이 넓은 RAW로 촬영하는데,
이번에는 모든 사진을 JPG로 촬영하였습니다.
D750 자체적으로 프로세싱 한 이미지를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와이프님이 찍어준 사진인데,
큰 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잘 찍었네요.
의도한 부분인지 모르겠는데, 자동차가 전체가 나오지 않고 잘리는 바람에
인물에 더욱더 집중이 되지 않나 생각되는데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

 

딱 보니 센터에 기린군 얼굴이 있는 걸로 봐서
센터에 초점을 맞춰 자연적으로 잘린 거네요. ㅎㅎㅎ

 

반셔터를 이용한 구도를 설명해줬는데, 잘 쓰지를 않는군요.
하여튼, 마음에 드는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참 아쉽습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사진은 원본에 비하면 화질 저하가 있습니다.
서버에 올라가면서 다시 한번 용량을 줄이는 프로세싱을 거치기 때문이죠.
그것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퍼센트로 환산하면 제 느낌상 15% 이내 정도 될 거 같네요.

 

하지만, 블로그 용도로 이미지를 사용하신다면 있는 그대로 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네요.
 

 

니콘 24-70mm VR 렌즈는 전 구간 화각 2.8의 고정 조리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렌즈는 최대 개방(가장 낮은 조리개 값)에서 해상도가 낮아집니다.
그래서 얕은 심도를 위해서일 때도 2.8은 잘 사용하지 않고 살짝 조여줍니다.
최상의 화질을 위해서는 5.6정도가 평균 제일 적당하고
렌즈에 따라서 모두 다릅니다.

 

그리고 어떤 장소에 갔을 때 낮은 조리개로 사진을 모두 촬영하면
배경이 모두 흐려져서 어디에서 찍은 건지 모르게 될 수도 있습니다.
배경이 지저분해서 의도적으로 제거하는 게 아니라면
배경은 적당히 날려주시는 게 좋겠죠?
 

 

같은 ISO 감도라도 광량에 따라서 노이즈가 더 발생할 수도 있고,
높은 감도에서도 적은 노이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높은 감도라도 광량이 충분하면 노이즈가 적게 발생합니다.

 

카메라를 구매할 때 스펙에 확장 감도라는 게 있는데요.
감도는 상용 감도(노이즈가 봐줄 만한 정도의 ISO) 내에서만 사용하는 것이 건강에 이롭습니다.
하지만, 확장 감도의 범위가 높아질수록 사용감도 범위 또한 비례한다고
생각되니 감도는 넓은 범위를 가질수록 좋다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간혹 예외적으로 같은 감도 범위인데, 상용 감도의 범위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풀프레임 카메라의 경우 틸트 LCD가 적용된 제품이 전무하다 싶었는데요.
D750은 틸트 LCD를 탑재하여
로우, 하이앵글 등 다양한 각도로 편안하게 촬영이 가능합니다.

 

LCD로 라이브 뷰 모드의 경우 DSLR 카메라는 초점 속도도 매우 느렸는데,
D750의 경우 갑갑한 정도의 속도는 넘어섰고, 동영상 촬영 시에도 얼굴 인식이나
터치를 통해 바로 초점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동영상 촬영도 매우 편합니다.

 

 
브랜드 별로 색감을 도입부에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니콘만의 색깔, 풀때기의 색감 표현 카메라 브랜드 중 최고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니콘 카메라를 들고 있으면 녹색 계열만 보면 왠지 찍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눈으로 보는 것보다 촬영된 결과물을 보면 이쁩니다.
참 신기하죠? ㅋㅋㅋ

 

 
조리개를 8.0으로 꽉 조여서 한번 촬영해봤습니다.

 

 

 

 
100% 확대한 이미지입니다.
잎의 디테일한 질감 표현과, 잎의 솜털까지 보이는 선예도가 예술이죠.
그리고 정확하게는 초점을 조준한 부분이 이 부분이 아닙니다만,
조리개를 충분히 조였기 때문에 초점 외 부분도 흐려지지 않고 선명하게 보입니다.

 

참고사항으로 조리개를 너무 과하게 조이면(조리개 값을 높이면) '회절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빛이 들어오는 틈 사이가 좁아지면서 조리개 구멍으로 직선상으로 통과하는 이외의 빛들이 빛의 파장을
분산시켜서 화질 저하가 일어나게 됩니다.
무조건 넓은 초점 범위와 선명한 화질을 얻는다고 조리개를 과하게 조이면 안 됩니다.
무엇이든지 과한 것은 좋지 않지요.

 

 

 
그리고 화질에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
갑자기 뜬금없죠?

 

사진 어디 출품작 내놓을 거 아니고 프로도 아닌데,
너무 연연하면 스트레스받습니다.
추억을 간직한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카메라 사면 많이 촬영하세요.
초반에는 늘 가지고 다니다가 어느 순간 장롱 속에...
전 카메라를 항상 가방에 가지고 다닌답니다.
하지만 잘 꺼내지 않아요~

운동용으로~!

 

D750으로 촬영한 이미지 샘플 몇 장!
 


 

  
 


 

 

 


마지막은 기린으로 마무리~!
기린만 보면 찍고 싶어요~!


D750의 스펙은 상세페이지를 확인하시면 될 거 같아서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요.
관련해서 경험상 생각나는 부분들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스펙 관련 외에 질문이 있으시면 성심 성의껏 답변해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는 ‘기린그림’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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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4.06 11:00
  • jk lover 2017.04.06 19: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왕, d750사고 싶어용:) 알아보는 중인데... 유용했네용

  • d750터치?? 2017.04.12 12:23 신고 ADDR EDIT/DEL REPLY

    터치가 되는 제품 이였나요??
    펌웨어 업그레이드해서 되는건가요?
    이글보고 d750구매했는데, ㅈ더치 기능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네요.

    • Favicon of http://nikonblog.co.kr BlogIcon Nikon Blog 2017.04.12 15:28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내용 중에 D750 터치로 혼선을 드린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D750은 틸트기능이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낮 시간에는 다른 일정이 있어 자세히 둘려보지 못한 개선문을

야간에 가보기로 하고선 지하철을 이용해서 가봤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지하철

유명하죠... 역시나 이런 지하철도 굴려가는 게 신기할 정도로 노후 되었더군요





많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곳곳에 낙서며, 시설이 우리나라에 비하면 정말 좋지 않았습니다.





지하철 창가를 통해본 에펠탑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지하철에 이렇게 낙서를 했다면 바로 잡혀가겠죠? ^^





의자는 또 얼마나 오래된 건지도 모를 정도로 낡아있었습니다.





호텔에서 가까운 곳에 개선문이 위치하고 있어

3구간 정도 가서 내렸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야간 스냅스냅 촬영이라 가볍게 설정해서 촬영했습니다.


----------------------------------------------------

M모드 / 셔속 100~125 / ISO 3200 자동

----------------------------------------------------





NIKON D500 1/125 sec F3.5 ISO 1400 18mm

 

 

 

개선문 아래로 가기 위해 지하도를 이용했습니다.





문제는 너무 가까워 프레임에 다 들어가지 않는다는 흑 흑 흑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NIKON D500 1/125 sec F3.5 ISO 2800 18mm









이래저래 찍어보다 기념촬영 몇 컷 찍고 다른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물론 걸어서 ^^

역시 현지를 찬찬히 둘려보기엔 걸어서 다니는 게 최고지만

이날 걸은 걸음수가 2 5천이 넘었네요 ㅜㅡ





무척이나 화려한 건물이 있어 찍어봤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삼각대를 챙겨가지 못한 게 못내 아쉬운 야경 사진들이었습니다.



NIKON D500 1/100 sec F3.5 ISO 3200 18mm





NIKON D500 1/13 sec F3.5 ISO 500 18mm





유럽 사람들은 일찍 하루를 마무리하고 일찍 일어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인지 한적한 골목길을 자주 보게 되네요






유명한 관광지나 식당이 아니면 사람들을 접하기 힘든 이곳의 풍경이었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2200 18mm





조명이 얼마나 화려한지 삼각대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









NIKON D500 1/125 sec F3.5 ISO 3200 18mm

 

 

지하철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밤이 깊어감에 따라 바빠지네요










걷다 보니 저 멀리 에펠탑이 보이더군요.

밤에 보는 풍경 또한 색다른 느낌이었습니다.









하루 동안 너무 걸었는지 종아리가 아프더군요

그래도 이렇게 둘려볼 수 있어 너무 좋은 시간이었지만

내일 일정을 위해 다시 지하철을 타고 호텔로 향했습니다.





NIKON D500 1/125 sec F3.5 ISO 1600 18mm

 

 

우리나라 같음 그렇게 늦은 시간이 아닌데

지하철에 사람이 별로 없더군요








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 근처 지하철에 도착하였습니다.






이렇게 또 하루를 파리에서 마무리했습니다.

카메라를 들고 다니면서 프레임 속에 비치는 프랑스 파리의 풍경은

아마도 제 생이 마감하는 그날까지도 기억될 거 같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노우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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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30 09:00



함께라면 내 기록은 키미션80이 알아서 남겨준다






여행이라는 건 너무나 즐거운 일입니다

특히 가보지 않은 곳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야 말로 행복한 고민일 텐데요


요즘 날씨가 정말 매섭긴 하지만 이런 날일수록 트래킹이나 가벼운 산행하기에 오히려 딱 좋은듯합니다

적당히 땀을 내기 좋고 또 사람들이 없어서 떠나기 좋은 시간들인데요.








타임랩스 기능뿐 아니라 시간을 따라서 궤적을 찍듯 나의 일정을 자동으로 찍어주는 기능을 활용하면

정말 유익한 정보와 사진을 얻을 수 있답니다.


니콘 키미션80은 촬영 시간 설정을 하고 홀더에 끼우기만 하면 자동으로 실행이 되는데요.

추운 겨울이나 손을 꺼내기 싫다란 설정 하에 정말 유익한 기능이겠죠.




어디를 지나쳐왔는지 누구를 만났는지 아니면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 다양한 정보를 사진 한 장으로 파악이 가능합니다.

그냥 설정 한 번으로 홀더에 끼운 채 아무 생각 없이 무작정 여정을 떠나면 됩니다.

지금 본문에 나오는 모든 사진은 수정 없이 키미션80으로 찍은 사진이며

일부 제품이 나오거나 인물이 나오는 사진만 카메라로 찍은 사진입니다.





이렇게 기본 제공으로 들어있는 패키지에는 홀더에 고정할 수 있는 홀더 고정 벨트가 들어 있답니다.

제가 처음에 좀 의아해했던 부분이 바로 거치대나 셀카 봉 같은 제품을 연결 가능한 홀이 없다는 점이 있는데요.

이렇게 고정해 사용이 가능하니 굳이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 가끔은 아주 조금 아쉬울 때가 있답니다.





길이 아닌 곳을 따라 길을 내고 또 무작정 걸어갑니다.

키미션 시리즈 중 막내라 광각도 아쉽고 셀카봉 고정도 아쉽지만 나름의 매력이 충분한 제품입니다.


손으로 고정하고 가도 부담 없는 사이즈와 무게.

포켓이든 안주머니 속이든 그냥 편하게 넣고 다닐 수 있는 사이즈와 디자인. 거기에 스피디한 대기시간..

켜자마자 바로 찍을 준비가 되어 있는 제품이죠.




몇 달 쓰다 보니 나만의 기본적인 센스가 생기더군요.

바로 셀카를 멀리서도 혼자 찍는 방법인데요.


하나는 스냅브릿지를 이용해서 찍는 방법이고 두 번째는 루트 촬영을 이용해 사진처럼 나뭇가지나 저런 곳에 걸어둔 후..

느긋하게 포즈를 취하고 기다리면 됩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느긋하게 즐기며 걷다 보니 어느새 겨울의 끝자락에 와 있는듯합니다.


너무나 맑은 하늘이며 지저귀는 새들을 따라 걷고 또 걷는 여정...


오늘 니콘 액션캠 키미션80이 있어 더욱 여유로운지 모릅니다





알아서 루트를 촬영해주니 손댈 필요가 없고 알아서 스냅브릿지를 통해 자동 업로드 설정으로 안전하게 저장도 가능합니다


NFC 기능으로 빠르고 쉽게 연결 가능하니 지원되는 단말기는 굳이 페어링 모드로 진입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너와 함께한 시간 모두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이 도깨비 대사처럼 너무나 눈부신 오늘

니콘 액션캠과 함께여서 좋았고 이곳에 걸어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답니다.

이렇게 걷다가 비를 만나도 눈을 만나도 그냥 가볍게 가던 길을 갈수 있답니다.


IPX7로 만나는 변덕스러운 날씨는 걱정거리가 아니랍니다.

충격에 대한 대비와 방수, 등의 성능을 가진 진정한 아웃도어용 액션캠이죠.





한걸음 한 걸음. 걷는 즐거움을 그저 의식하지 않아도 나의 발자취를 기록해주는 키미션80.

가장 막내면서 가장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가장 편안한 휴대성을 가진 제품입니다.


라인업 중 막내라고 라이터처럼 생겼다고 절대 간과해서는 안되겠죠.

여행 그리고 일상. 어디서나 주머니에 손을 척 넣어보세요.

가볍게 잡히는 주머니 속의 액션캠, 바로 니콘 키미션 80입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삭쿠라'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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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27 09:30

입문용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찬양중인 임설탕입니다


블로그 운영을 오랫동안 해왔지만 카메라에 대해서 잘 알지도-
사진을 잘 찍지도 못해서 늘 고민이 많았어요


하지만 니콘 D3400과 함께하면서 언제나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주변에서 초보자용 DSLR 카메라 추천을 해달라고 하면 3초만에 이 기종을 추천 드린답니다 :)


DSLR
중에서도 단연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도 좋고요

여자가 사용하기에도 아주 굿굿미니 삼각대에 거치가 가능해서 활용도가 높아요!




니콘 D3400 기종에는 초보자들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가이드 모드가 메뉴얼에 땋!! 나와 있어요 :)


본체 위쪽 다이얼의 GUIDE 모드로 설정해두면

화면을 보면서 간단하게 설정하는 것 만으로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답니다




가이드 모드는 기본 기능과 고급 기능으로 또 나누어 지구요









기본 기능에서는 자동, 플래시 사용 안함, 원거리 피사체, 클로즈업

잠자는 얼굴 촬영, 움직이는 피사체, 풍경, 인물, 야경 인물, 야경 촬영 등의 모드를 지원하구요







고급기능에서는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 심도 깊게, 정지된 화상(인물 & 차량)

흐르는 물 표현, 붉은 석양 촬영, 밝은 사진 촬영, 로우키 촬영 등의 
조금은 전문적인 기능을 사용해 볼 수 있어요


밑에 쪽에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한번 훑어보면

, 이럴 때 사용하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고

각각의 가이드 모드로 찍어보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선호 모드를 찾으실 수 있을 거에요, 전 찾아서 잘 사용하고 있다능!




또한 각각의 모드는 뷰파인더 / 라이브뷰 / 동영상촬영 등의 다양한 형태로

담아낼 수 있어서 각자 취향에 맞게끔 사용하면 되어요 ""




제가 주로 사용하고 있는 가이드 모드로 찍은 사진들 보여드릴게요 :)
보정을 잘 못하는 관계로 보정은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허허

대마도 다녀왔던 날 배가 예뻐서 찍어본 사진이에요

길 걷다가 급히 찍은 거라 "자동 모드"를 이용했는데 

다양한 피사체를 무난하게 잘 담아낼 수 있는 모드였어요







저 멀리 있는 피사체를 흔들림 없이 사진에 담고 싶으신 분은

원거리 피사체 모드를 선택해서 사진을 찍어보세요

18-55mm 번들렌즈의 줌을 한껏 당겨서 찍어도흔들림 없는 사진을 찍어낼 수 있답니다 :)



접사를 좋아하시는 분은 클로즈업 모드를 꼭 사용해 보세요 @_@

마치 눈 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한 사진을 찍어낼 수 있을 거에요

특히나 음식 사진 좋아라 하시는 분들은 클로즈업 모드 많이들 쓰실 듯!





전 항상 얘기하지만 인물 사진보다 풍경 사진을 찍는걸 좋아라 하는데요

니콘만의 감성적인 색감으로 풍경 사진을 끝내주게 잘 찍어주는 풍경모드,

완전 스릉한다를 외치면서 여행지 갈 때마다 잘 사용하고 있어요 _





여행지의 밤을 보는 재미 또한 쏠쏠한데요
어두울 때 찍으면 빛이 흔들리거나 초점이 나가서
야경사진은 찍기 힘들더라고요 *_*
하지만 야경 모드를 이용하면 생생한 야경을 담아올 수 있답니다

제가 뭘 설정한 것이 아니라 모드 변경만으로

피사체에 맞게끔 잘 찍어주는 DSLR 추천 초보자도 쉽겠죠?




기본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지만

고급 기능을 이용하면 조금 더 멋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다는 게

니콘 DSLR카메라 D3400의 장점!!!


어려운 것은 모두 카메라에게 맡기는 가이드 모드로

아웃포커싱과 심도 조절까지 화면을 보면서 간단하고 쉽게 할 수 있어요


배경을 자연스럽게 흐리게 하고플 때에는

고급기능의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 모드로 들어갑니다


조리개 값을 낮추면 배경이 흐리게 처리된다는 코멘트와 함께

조리개 값을 버튼으로 올렸다 내렸다 조절이 가능해요

낮추면 낮출 수록 배경이 흐려짐을 알 수 있답니다



요렇게! 꽃은 생생하게 배경은 흐리게 찍고 싶을 때

배경을 흐리게 모드를 사용하면 되어요


내가 원하는 피사체를 돋보이게 할 수 있어서

인물 사진 찍을 때도 엄청 유용하게 쓰인답니다 :)




그와 반대로 뒷 배경까지 찍어내고 싶을 때가 있죠

그럴 때에는 심도 깊게 모드를 사용하면 된답니다


F
값을 팡팡 올려서 찍을 수 있는 모드에요 *_*

사실 잘 모르지만 가이드 모드가 시키는 대로 하니-

원하는 사진이 나오더라고요 히힛!




아웃 포커싱 되어 배경이 흐려지는 사진도 좋지만

심도 깊은 사진들도 그 만의 감성이 담겨 있는 것 같아요

다양한 모드로 찍어볼 수 있어서 촬영이 즐거워지는 니콘 D3400

가이드 모드를 쓸 때 만큼은 내가 DSLR 전문가 크크



후쿠오카 가는 비행기 안, 졸다가 눈을 딱! 떴는데 구름이 너무 예쁜 거에요

바로 가이드 모드 들어가서 모드 설정하고 담아냈쥬 *_*

날아다니는 비행기 안에서 요로코롬 선명한 몽실구름 사진도 찍을 수 있다는 거 :) 럭키!!




사용하면 할 수록 만족스러운 초보자용 DSLR 카메라

새해를 맞아서 DSLR 입문을 위해 알아보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어려운 것은 모두 카메라에게 맡기는 가이드 모드로

다양하고 풍성한 추억 남기기에 딱 인 니콘 D3400을 추천 드리고 싶어요 ^.^


 * 해당 포스트는 '임설탕'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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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13 09:30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찰칵

여행용으로 좋은 DSLR 카메라

가벼운 니콘 D3400으로 찍은 마카오 여행 사진



오래 전부터 마카오 여행을 계획만 했지 언제 떠나야겠다는 구상은 본격적으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달 초 갑자기 마카오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정말 뜨거운 불에 콩 볶아 먹듯이 급하게 항공권을 끊었고, 호텔도 인터넷을 뒤져 고민 없이 결제했지요.

 그렇게 불쑥 떠나게 된 여행...

그런데 갑작스럽게 결정하다 보니 몸도 마음도 가볍게 다녀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가장 작은 21인치 기내용 캐리어와 카메라도 작은 것 하나만 챙긴 채 출발했지요.




이번 마카오 여행은 티웨이 항공을 이용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불편한 출발시간인지 몰라도 직장인인 저에겐 완벽한 비행시간이었어요.

일요일 밤 9 30분에 출발해 수요일 새벽 6시에 인천공항 도착...

욕심을 조금 냈다면 금요일 밤에 출발해 월요일에 한국에 오면 휴가 안 내고 바로 출근할 수 있는 일정입니다.

하지만 저는 연차가 남아있어서 일부러 그렇게 하지는 않았어요.

 




3 4일 동안 나의 모든 시선을 담아준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지난 하와이 여행 때도 함께 했지만 어두운 곳 촬영에 무척 강합니다.

상대적으로 노이즈도 적고 ISO를 높였을 때도 색의 칙칙함이 다른 것에 비해 덜합니다.

그리고 아웃포커싱이 약한 대신 선명도가 뛰어나지요.

 하지만 무엇보다 최고는 가볍다는 것... 여행에서는 물 한 병의 무게도 부담스럽습니다.





따로 포스팅을 하겠지만 제가 묵은 호텔은 마카오 소피텔 앳 폰테 16입니다.

호텔은 저보다 함께 간 달리가 전문가인지라 믿고 맡겼는데 생각 이상으로 훌륭한 곳으로 잡아주었습니다.

새벽 2시 레이트 체크인이라 첫날은 좀 안 좋은 호텔에서 잘까? 고민도 했는데 그냥 편한 곳에서 쉬기로 결정...

그리고 바로 결제했는데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아마 이번 투어 중에 가장 퍼펙트 한 결과물이 아니었나 싶어요.

 

객실 사진이 조금 흐리게 나온 건 조명이 너무 낮아서 ISO 3200까지 올렸고

조리개를 3.5까지 최대 개방했는데도 셔터속도가 60분의 1초 밖에 안 나왔습니다.

그래도 전문가용이 아니라 입문용 DSLR에서 이 정도 화질이면 아주 나쁜 편은 아닙니다.





객실은 이그제큐티브 룸으로 트윈침대를 이용했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넓었고, 뷰도, 청소상태도 모두 만족스러웠답니다.

호텔이 생각보다 커서 한두 번 길을 잃고 헤매긴 했지만 그 또한 여행의 재미...

잠자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즐거운 시간이었지요.

 




아침식사는 클럽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소피텔은 호콩이 좀 괜찮다고 들었는데 마카오도 만만치 않은 수준이었습니다.

조금 과하긴 하지만 클럽라운지는 홍콩의 포시즌스와 비슷하다고 할까요?

 잠들기 전 아침식사가 기대될 정도로 훌륭했습니다.

 




정갈하게 되어있는 테이블 세팅하며... 제가 수시로 사진을 찍는대도 웃으며 여유를 보이더군요.

그리고 더 예쁘게 나올 수 있도록 정리해주고 음식은 채워주고....

일반 조식당보다 클럽라운지가 좋은 이유는 조용하게 아침을 맞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고 시작된 우리의 본격적인 여행....

가장 먼저 구경한 것은 성도미니크 성당이었습니다.

건물을 찍으려는 사람들이 어찌나 많은지 저도 여러 번 시도 끝에 한 장 건졌네요

 외관은 노란색 컬러에 녹색 창문으로 1997년 복원되었습니다.





성도미니크 성당은 스페인의 도미니크 수도회에서 지었으며 실내는 바로크 양식으로 되어있습니다.

가운데 있는 의자는 기도하는 사람들 외에는 앉지 못하도록 출입이 금지되어 있지요.

그리고 지금도 성당으로 사용되는 곳이기 때문에 실내에서는 조용히 관람해야 한답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ISO-1600 셔터속도 1/80 조리개값 4.8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렌즈를 40mm로 두고 촬영해 최대로 개방할 수 있는 조리개 값은 4.5였습니다.

셔터속도 역시 최적의 값은 아니지만 찍으려고 하는 사물이 고정되어 있는 풍경이니

1/80으로도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대부분 1층 예배당만 구경하고 가시는 분들이 많은데 건물 옆으로 돌아가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이 건물은 총 4층으로 되어있으며 각 층마다 가톨릭 관련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성당을 다니시는 분들에게는 유익한 정보가 될 만합니다.

따로 박물관을 가지 않아도 이곳에서 모든 것을 볼 수 있을 정도랍니다.





처음 구경한 곳이라 더 꼼꼼히 본 것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도 가장 흥미롭게 구경한 곳입니다.

제가 종교가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다양하게 전시된 물건들이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두 번째로 향한 곳이 바로 마카오를 대표하는 유적지 성바울 성당입니다.

저 역시 이번 여행에서 가장 보고 싶었던 장소이지요.

제가 갔을 때는 일본 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을 왔는지 학생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더군요.

수학여행을 해외로.... 참 세상 좋아졌네요!

 전 에버랜드로 수학여행을 떠났는데.... 하하!

 




성바울성당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몬테요새가 나타납니다.

날이 덥긴 했지만 워낙 걷는 걸 좋아해서 사브작 사브작 걷다 보니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했네요.

이날 햇살이 어찌나 눈부시던지 니콘 3400 DSLR 렌즈는 18-55mm를 사용했는데

조리개를 11까지 쪼여 125분의 1초로 촬영했습니다.

날이 너무 쨍해도 사진 촬영하기가 어렵네요.... .





마카오에 와인 박물관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달리와 함께 한 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와인을 좋아해서 서포터즈 활동을 꾸준히 해왔던 터라 관심이 아주 많았는데요

아쉽게도 포트와인을 구입할 수 있는 매장은 이미 문을 닫고 전시장만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입장료가 무료라 아쉬운 마음은 위로가 되더군요...

 





와인이 만들어지는 과정, 숙성창고, 그들만의 축제 등 재미있는 영상과 농기구들을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작정하고 시음하려고 지갑까지 두둑이 챙겨왔는데 포트와인은 맛도 못 보고 돌아가다니.... .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

... 이 사진은 또 왜 칙칙하게 나왔을까 궁금하시죠?

실내는 거의 핀 조명으로 모든 것을 보여주다 보니 무척 어두웠습니다.

카메라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 어둡게 감지한다는 건 잘 아시죠?

그래서 ISO 6400에 조리개도 4로 개방했음에도 불구하고 셔터속도가 20분의 1 밖에 안 나왔습니다.

18-55mm 렌즈의 조리개 최대값은 3.5....

그럼에도 이 정도로 선명하게 나왔다는 건 입문용 DSLR 치고는 괜찮은 퀄리티이지요.





와인박물관 바로 옆에는 그랑프리 박물관이 있었습니다.

이곳 역시 무료... 엄청난 차들이 꽤 많았는데 입장료가 없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습니다.

여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무조건 가야 하는 곳입니다.





밤 비행기를 타고 와서 1박을 도둑맞듯 보내고 다시 밤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가는 일정...

말이 3 4일이지 실상은 2 2일입니다.

아쉬운 마음을 달래고자 호텔 클럽라운지에서 해피아워를 즐겼는데요

칵테일이 무제한으로 제공되더군요.

 




와인도 무제한.... 달리와 저는 여행의 마지막 밤을 그렇게 신나게 달렸습니다.

잠깐 사진 이야기로 넘어가서 제가 왜 니콘 D3400 카메라가 어두운 곳에서 강하다고 말씀드렸냐면

제가 촬영한 사진의 대부분이 실내이고 모두 조명이 없는 어두운 장소입니다.

그래서 ISO1600은 기본이고 위 사진은 4500으로 촬영한 것이랍니다.

게다가 셔터속도도 30분의 1로 조금만 움직여도 흔들리는 상황...

그럼에도 선명한 결과물을 나타내는 걸 보면 입문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렇게 우린 와인 한 잔을 기분 좋게 걸친 후 객실로 돌아가기가 아쉬워 화려한 밤거리를 즐겼습니다.

우리가 갔을 때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어서 장식들이 대단했거든요.

개인적으로 홍콩 보다 더 화려하고 볼거리 많고 재미있는 곳인 것 같아요.




여행의 마지막 날.. 우리는 드디어 베네시안 호텔로 입성합니다.

다음엔 곡 여기서 투숙하자며 달리와 약속을 한 후 어마 무시한 쇼핑센터를 구경했는데요

아기자기한 소품부터 고가의 매장까지 럭셔리의 진수를 보여주더군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장면도 눈 앞에 펼쳐지고....

저는 체험하지 않았지만 배를 타는 사람도 의외로 많았습니다.

 그리고 베네시안을 시작으로 우린 호텔 투어에 나섰습니다.

쉐라톤, 콘래드, 파리지앵 등 근처 호텔은 모두 구경한 것 같아요.

달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호텔녀라고 불릴만큼 호텔에 관심이 많거든요 ^^





이번 여행에서 먹방은 거의 안 한 것 같아요

길거리에서 어묵탕 같은 걸 한 번 사먹고... 타이파에 있는 포르투갈 식당에서 칠리 크랩을 먹은 게 고작?

먹으러 다닐 시간도 없었고 클럽 라운지의 메뉴가 아주 훌륭해서 주로 호텔에서 먹었습니다.





든든히 배를 채우고 또 한 없이 걸어서 도착한 곳은 주택박물관...

몇 년 전에 왔을 때는 유료였는데 여기도 무료로 바뀌었네요.

그리고 베네시안에서 힘들게 걸어왔더니 여기까지 오는 무빙워크가 있더라는.... .

그래서 돌아갈 때는 무빙워크를 이용해 편하게 갔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Wynn호텔의 분수쇼로 장식했습니다.

난생처음 분수를 찍어봤는데 생각보다 촬영이 어렵네요.

셔터속도를 1/320으로 빠르게 줬고 조리개도 4.5로 설정했는데 쉽지 않네요.

더 열심히 찍다 보면 실력이 늘겠죠?





그렇게 밤에서 시작해 새벽에 끝난 우리의 일정은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행이 더 즐거울 수 있었던 건 작고 가벼운 카메라 덕분...

다른 때였으면 여행 가방에 무거운 DSLR에 어깨가 빠지는 줄 알았을 텐데 몸도 마음도 가뿐하게 마무리했네요.




 * 해당 포스트는 '평생공주 절대미남자'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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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03 09:30
  • 상상속의나 2017.04.06 17:19 신고 ADDR EDIT/DEL REPLY

    작년 여름에 마카오 갔는데 태풍때문에 2시간 밖에 못 있다가 왔어요!
    못가본 데 사진 보니까 더 아쉽네요 ^^

본 콘텐츠는 니콘이미징코리아에서 제작한 렌즈 캐시백 프로모션 관련 콘텐츠입니다.

 

 

내가 원하는 사진엔 어떤 렌즈를 써야 할지 고민이신 분들을 위한

장면 별 추천 렌즈 2!

 

이번엔 여행, 접사, 망원•초망원 사진 촬영에 맞는

렌즈들을 추천해드릴게요.

 

인물, 스냅, 풍경 사진 추천 렌즈 보러 가기

URL : http://nikonblog.co.kr/1327





 여행사진 추천 렌즈 

 

소중한 여행의 추억을 담아내다

DX포맷 표준 줌렌즈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뛰어난 묘사력과 기동성을 자랑하는

DX포맷 표준 줌렌즈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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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은 높게, 무게는 가볍게!

활용도가 높은 초점 영역을 커버하는 DX포맷 대응 5배 표준 줌렌즈입니다.





콤팩트한 니콘 DX 포맷 DSLR의 높은 기동성을 살리면서도

본격적인 촬영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에요.





D7200에 장착하면 약 1245g, D5500에 장착하면 약 950g으로

무거운 짐이 많은 여행에 함께하는 렌즈로 제격이죠!

 

등산할 때도 부담 없이 함께할 수 있었어요.





이 렌즈의 또 하나의 장점!

 

흔들림을 잡아주는 VR기구가 탑재되어 있어 빛이 적은 실내에서도

아름다운 야경을 담을 때도 편리하답니다.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렌즈는

망원이나 초망원 렌즈에 주로 탑재되었던 전자식 조리개가 채용되었어요.


 


높은 정밀도로 조리개를 안정적으로 제어해주어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 고속 연속 촬영까지 문제없죠~!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과 함께라면

여행의 모든 순간들을 생생하게 기록해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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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사사진 추천 렌즈 

 

또 다른 세상, 접사의 매력에 빠지다

마이크로 렌즈 AF-S DX Mirco NIKKOR 40mm f/2.8G


클로즈업뿐 아니라 다양한 촬영에도 OK!

컴팩트 마이크로 렌즈 AF-S DX Mirco NIKKOR 40mm f/2.8G

http://bit.ly/2lbA7zW




컴팩트한 DX포맷 카메라 바디를 위한 소형, 경량 마이크로 렌즈!

 

표준 렌즈에 가까운 초점거리로 높은 해상력과 크고 아름다운 배경흐림을 자랑합니다.

 

등배(최단 촬영 거리 0.613m)까지의 클로즈 업 촬영은 물론,

인물촬영이나 풍경 촬영 등에서도 독특한 화상을 촬영할 수 있어요.




꽃잎 한 장 한 장 섬세한 묘사와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싱!

 

피사체에 더욱 집중하게 만드는 접사

AF-S DX Mirco NIKKOR 40mm f/2.8G와 함께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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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원•초망원 사진 추천 렌즈 

 

멀리 있는 피사체를 가까이 있는 듯, 고화질로 담아내다

초고배율 DX 줌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초망원도 가볍게!

초고배율 DX 줌 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http://bit.ly/2lbuFgu

 


눈 앞에 펼쳐진 시원한 풍경을 스펙터클하게 표현하는 18mm의 광각에서

먼 거리의 피사체까지 확실하게 클로즈업하는 300mm의 초망원까지!

 

16.7배에 이르는 광범위한 시선을 자랑하는 렌즈~

 

 

멋진 풍경을 광각으로 담을 때나

멀리 있는 피사체를 줌 하여 촬영할 때 적합한 렌즈입니다.



 

렌즈 시프트 방식의 VR 손떨림 방지 기구를 내장하고 있어

줌을 당겨 찍을 때도 흔들림을 잡아줄 수 있어요.





 

18mm 정도로 촬영한 광각 사진

 

ED 렌즈와 비구면 렌즈를 포함한 고급 렌즈 구성으로

정확한 색 재현과 효과적인 왜곡 보정 성능을 자랑하는 요 렌즈

 

왜곡 없이 눈에 보이는 그대로가 담긴 것 보이시죠?





이번엔 줌을 당겨 찍어보았어요.

 

망원 화각과 강력한 접사 성능으로 자연스러운 아웃포커싱을 보여줍니다.

 

7날의 원형에 가까운 조리개로

빛망울이 더욱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것 같아요.

 

이 정도로 줌의 성능을 확인할 수 없죠.




, 여러분~ 여기 전동성당 보이시나요?

잘 안 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줌 인~




! 이렇게 전동성당이 눈 앞에

망원렌즈의 위력이 느껴집니다.




근접사진은 물론 초망원 사진까지

다재다능한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와 함께

폭 넓은 장면을 담아보세요!

 

 

지금까지 마루지기가 소개한 장면 별 추천 렌즈 잘 보셨나요?

 

렌즈만 잘 선택해도 원하는 사진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은데요 J

모두 NIKKOR렌즈와 함께 아름다운 사진을 남겨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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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7.03.02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