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펄 입니다.

지난 휴일에 아이들 데리고 한국민속촌에 다녀왔어요.

딸아이 2세때 한 번 다녀갔었는데 무더운 여름에 갔다가 탈진했었다는..

그래서 이번엔 선선한 가을에 다시 방문한건데...

한낮에는 아직도 여름같아서 살짝 지치기도 했었답니다~



한국민속촌.. 아이들 데리고 가기 좋은 곳이죠.

그런데 워낙에 넓고 쉴 곳은 이미 꽉꽉 찬지라 먹거리를 먹기 전엔 계속 걸어야 한다는 단점이..ㅠㅠ

한여름은 아니지만 낮에는 아직도 햇볕이 따가운 관계로...

예전에 지쳤었던 경험을 기억해내고 가방을 최소한으로 꾸렸어요.




그럴 때 나중에 추억으로 남을 사진을 찍어주는 카메라가 문제가 되곤 했죠.

하지만 이번에는 165g의 경량급 디카 니콘 쿨픽스 S6600가 있어서 안심하고 가볍게 다녀왔답니다.

이렇게 가방의 포켓속에 쏘옥 넉넉하게 보관되니

니콘 쿨픽스 S6600.. 정말 휴대성이 우수한 디카더라고요~




휴대성 좋은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으로 찍어본 아들내미 뒷모습..

우리 아들 지금 뭐하냐고요??

한국민속촌 초입에 위치한 소원의탑에 자신이 적은 소원을 줄에 엮고 있어요.

이제 조금 컸다고 데리고 다니기 수월한 것이...

이것저것 다양하게 직접 체험해 보려고 하니 그냥 걸어만 다닐 때보다 훨씬 재미있더라고요~




한국민속촌에 위치한 우리 옛조상님들의 삶의 터전..

평민들의 삶의 터전과 양반댁 집, 관리들의 집들이 차례로 보여지는데...

 




사실 다른 곳을 둘러보면 그냥 방이 하나 더 있네... 집이 조금 더 넓어졌네 수준이었거든요..

그렇지만 이 집이 좀 사는집인지 아닌지를 파악하려면 부엌을 보면 되겠더라고요..

방이 하나 더 있어봐야 그냥 그래보이더니...

잘 사는집의 부엌은 엄청 크고 식기류도 많더라는..ㅋㅋ

 

휴대성 좋은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으로 찍어본

좀 사는 집의 부엌입니다...ㅎㅎㅎ

이 부엌을 보면 호박펄네 외할머니댁이 생각나요...

제가 고등학생이었을 때까지 사진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한 부엌이었거든요~ㅎㅎ




휴대성 좋은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로 찍어본 옥수수..

크흡.. 옥수수 먹고 싶네용...ㅎㅎㅎㅎㅎㅎ

잘 사는 집일수록 저장해 놓은 곡식들의 종류도 다양하고 양도 많더라는..

울 딸내미도 이 옥수수를 어찌나 탐내던지...

집에 가는길에 사주겠다고.. 이건 먹는거 아니라고 타이르느라 애먹었네요..




가죽신발이 도입되기 전에 우리 조상님들께서 신고 다니셨던

짚신 만드는 과정도 보여주고~~




대문에 걸려있는 액운을 막아주고,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호랑이 민화도 보여주었어요~~~~~~

딸내미는 호랑이가 아니라 고양이라고 빡빡 우기더라고요..ㅎㅎ

 

호박펄이 민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휴대성 좋은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으로 찍어보았는데..

선명하게 잘 찍혀서 마음에 들어요^^

스마트폰 배경화면으로 저장해 놓으려고용~




확실히 초등학생이 되니 무엇이든 체험하려고 하는 아들..

한국민속촌에서 곡식빻는 체험을 하던데...

울 아들 직접 체험하는 모습을 휴대성 좋은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으로 찍어보았어요.




방아찧기도 해보는 아들...

방망이가 은근히 무겁다고 투덜대더라고요~ㅋㅋ




이런 곳에 왔으면 사진을 여러장 찍어서 추억을 남겨야겠죠.

울 딸내미 이제 저 포즈 아주 전용포즈로 사용한다는...

아가씨가 좀 다소곳하게 사진 찍으라고 말해도 소용없더라고요...ㅎㅎ




한국민속촌에서는 실제로 농사를 짓고 있었답니다.

한창 농사지은 작물들이 풍년이라 새들이 난리도 아니더라고요~ㅎㅎ

그래서 새들을 쫓으려고 허수아비를 세워두었는데...

어찌나 빨갛고 예쁜 옷이던지요^^




진분홍색이 너무 사랑스러운 이름모를 꽃...

스마트폰으로 아무리 찍어도 이렇게 선명하고 예쁜 색상이 안 살길래..

결국 휴대성 좋은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로 찍어보았는데 잘 찍은 것 같아요..ㅎㅎ




한국민속촌에서 일 잘하기로 소문났다는

누렁이 황소 복순이와..




순하디 순하다는 당나귀도 찍어보았네요~




드디어 암행어사, 사또님이 지내는 관아로 갔어요.

여기에는 특이하게 고문도구들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지금 보시는 도구는 죄수의 목에 채우던 형구 ''라고 해요.

울 아들 너무 싫어했는데 신랑이 해보라고 권유해서 억지로 한다는..

그래서 썩소 날리고 있어요..ㅋㅋㅋㅋ




너무 썩소길래 휴대성 좋은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의 빠른효과 중

<부드러운 인물> 효과를 주었답니다.




그랬더니 얼굴 외의 곳은 부드럽게 블로어 효과가 들어가면서

다소 완화되고 부드러워 보이는 인상을 남기더라고요..ㅎㅎㅎ 




자신이 때리는 역할이라 신난 신랑..

이번에는 아들내미보고 곤장 좀 맞자고 흉내내보라네요...

요건 좀 재미있어 보였는지 흔쾌히 형틀에 누운 아들..

그래놓고 아빠가 정말로 곤장 내리칠까봐 아빠의 손에서 시선을 떼지 못 하더라는..ㅋㅋㅋ




너무 재미있지만 다소 밋밋한 그 장면...

휴대성 좋은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의 고대비 모노크롬 효과를 줘봤어요.




그랬더니 짜잔... 옷이 좀 현대식이긴 하지만...

마치 옛날에 찍은 사진처럼 흑백사진으로 표현되었네요~

고대비 모노크롬이라 흑백의 대비가 훨씬 선명하니 보기 좋아요~




이렇게 한국민속촌 관아의 형구 체험까지 마친 뒤...

출출함을 느껴서 파전에 막걸리 한 잔 마셨답니다.

물론 막걸리는 신랑만....

우리는 파전을 먹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빨리 흡입해서 미쳐 사진을 못 찍었네요..ㅎㅎ;




시원한 막걸리에 파전까지 먹은 뒤...

이번에는 한국민속촌 내의 강가로 가서 나룻배타기 체험도 했어요.

나룻배 체험하려는 사람들이 꽤 많았지만....

배를 젓는 사공 할아버지께서 아주 부드럽게 잘 자어주셔서 편안하게 앉아있으니

노곤노곤 잠이 쏟아지더라는...ㅎㅎㅎㅎㅎㅎㅎㅎ;;

 

한참을 걸어다니기도 했었고...

배도 부르고 슬슬 아이들 졸릴 시간이 되었더라고요~

그래서 집으로 귀가하였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이 될 사진 남겨주겠다고..

무거운 카메라 들고갔다간 몸살났을 것 같은....

덥고도 지칠뻔 했었던 한국민속촌 나들이었던 것 같아요~

휴대성 좋은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가 없었다면 말이죠~

 

니콘 쿨픽스 S6600 덕분에

아이들 사진 예쁘게 남기고, 좋은 추억거리도 남기고...

몸과 마음 가볍게 한국민속촌 나들이 잘 하고 왔다는^^

화질, 휴대성을 모두 따지신다면 니콘 쿨픽스 S6600을 추천해요~



* 해당 포스트는 '호박펄'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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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4.09.13 14:51
  • 이문영 2015.08.12 12:21 신고 ADDR EDIT/DEL REPLY

    나들이 갈 때 휴대하기 좋겠어요 ㅎㅎ

베트남여행에 함께한 니콘 쿨픽스 S6600

휴대성 좋은 디카 추천


위 사진은 니콘 쿨픽스 S6600 효과 중 '거울'효과로 찍은 사진이예요.

 


안녕하세요, 윈클레아예요

3 5일간의 베트남 여행을 가면서 빼놓을 수 없는게 카메라가 아닌가 싶어요.

여행에 남는건 '사진'뿐이잖아요 !!!!

베트남여행에 함께 한 카메라가 두대 있으니 그건 바로 니콘 DSLR D5200과 니콘 쿨픽스S6600 :)

 

기존에 니콘 dslr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니콘 쿨픽스 컴팩트 카메라도 만나보았어요.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개인적으로 컴팩트카메라는 휴대성은 좋지만

사진의 결과물이 아쉬울 때가 많아서 괜히 여행에 가져가셔 짐이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요.

 

어머 !!!! 베트남여행에 가져가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천호에서 인천공항까지 가는 공항버스 안에서부터 셀카삼매경

dslr로 찍으면 철컥 - 거리는 셔터소리 때문에 사진 찍기가 민망한데

니콘 쿨픽스 S6600는 셔터소리가 안나기 때문에 마음껏 찍을 수 있어요ㅎㅎㅎ

 

따로 보정하지 않았는데 색감도 잘 나오고, 피부도 참~ 좋아보이죠

이게 바로 <스마트 인물 촬영>의 힘 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보면 제 피부 정말 매끈매끈 달걀피부인 줄 알겠어요 히히 >.<

 




이제 베트남으로 떠납니다 !


~~~~ 남편이랑 떠나는 세번째 해외여행이고, 올해 들어 두번째로 떠나는 해외여행이지만 

언제나 여행은 절 설레게 만드는 것 같아요





비행기 안에서 남편과 커플 인증샷도 빼놓을 수 없죠 *_*

조용한 비행기 내에서도 찰칵찰칵


남편님은 뭐 살꺼 없나 기내에 비치된 책자 보는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차피 베트남 도착하면 바로 잘꺼라 화장도 대충했더니 얼굴이 초췌해보이네요 ㅠㅠ

그래도 스마트 인물 촬영 덕분에 피부가 매끈매끈해보인다는 -


 


 

한국에서 베트남 갈때도,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돌아올 때도, 베트남여행 중 수상인형극이나 야경을 찍을 때에도..........

니콘 쿨픽스 S6600 '야경'모드를 이용해서 찍으면 흔들림을 최소화한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

흔들리는 비행기 안에서 '야경'모드로 찍어보았는데 깔끔하지 않나요?ㅎㅎㅎ

 

야경모드를 선택하면 핸드 헬드 / 삼각대 2가지를 선택 할 수 있는데

저는 손으로 들고 찍는거라 핸드헬드를 선택했는데도 잘 나오니 삼각대로 설정해놓고 찍으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

 



하롱베이의 멋진 풍경과 함께 인증샷을 남겨봤어요 :)

.........역광이라 얼굴이 조금 어둡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콘 쿨픽스 S6600 '역광'모드를 이용해 찍으면 얼굴부분이 한층 화사해져요 :)

풍경부분의 색은 그대로인데 얼굴은 그나마 밝아졌죠?ㅎㅎㅎㅎ


개인적으로 '역광'모드를 설정하고 풍경을 완전히 등지고 찍었을 때보다 

사진처럼 얼굴을 반정도만 돌려놓고 찍었을 때의 결과물이 더 마음에 들더라구요.


물론 저는 밝기나 색감보정을 아예 하지 않았기 때문에 더 만족스러운 사진을 위해서라면

얼굴부분만 사진보정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환하게 보정하면 더 좋겠죠 *_*





이 사진은 남편이랑 분당에 데이트 갔을 때 '스마트 인물 촬영'모드로 찍은 사진이예요.

사진을 찍은 후 '빠른 효과'를 통해 다양한 사진효과를 연출 할 수 있어요 :)




니콘 쿨픽스 S6600의 다양한 효과를 이용해 다른 느낌의 사진을 연출 할 수 있어요 크크

어안효과........... 완전 웃기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롱베이 티톱섬 전망대에서 하롱베이 절경 감상 해 볼 수 있었어요 ^_^

............. 베트남 여행 다녀온 지 얼마 안되었는데도 또 가고 싶네요.

여행은 역시 중독이라는 *_*/




하롱베이 석회동굴을 구경하는 시간도 있었어요 :)

 

하롱베이는 하늘에서 용이 내려온 만이라는 뜻이예요. '(Ha)' '내려온다()', (Long)'은 용()'이라는 뜻으로,

하롱은 중국식 표현이며 용의 강림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어요.


바다 건너에서 쳐들어온 침략자를 막기 위해 하늘에서 용이 이곳으로 내려와 입에서 보석과 구슬을 내뿜자,

그 보석과 구슬들이 바다로 떨어지면서 다양한 모양의 바위가 되어 침략자를 물리쳤다는 전설이 있는 곳이예요.

 




스피드보트를 타고 항루원도 둘러봤어요 :)


원숭이의 섬이라는 항루원...

 

사람들이 주는 바나나를 먹고 사는 항루원의 원숭이들...

어찌나 날렵한지 사진 찍기가 힘들더라구요


니콘 쿨픽스 S6600 '애완동물'모드를 선택했더니 연사로 설정해서 찍어보았어요.

날렵하게 절벽을 올라가는 모습이 제대로 담겨있죠?ㅎㅎㅎㅎ

동영상으로도 담았는데 다음에 보여드릴께요 ! 




한장한장 찍은 사진들을 확대해서 보니 원숭이들이 사진 속의 동굴 같은 곳에 

먹이를 숨겨놓거나 휴식처로 삼는것 같더라구요 ^^





니콘 쿨픽스 S6600의 다양한 필터효과 중 '거울효과'를 사용해서 

베트남 하롱베이의 멋진 장관을 담아봤어요.



많은 분들이 물속에 비친 모습을 찍고 싶어하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을 수 있는데 

거울모드를 이용하니 마치 하롱베이의 수면에 비친 모습처럼 찍을 수 있었어요.

 

포토샵으로 이런 느낌으로 만들 수 있지만 저처럼 포토샵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는 

거울효과를 이용해서 멋진 풍경을 담을 수도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하롱베이의 멋진 장관..... 너무 이쁘지 않나요?

하롱베이는 날씨가 정말 화창할 때 찍으면 더 아름다운데 제가 방문했을 때는 살짝 날이 흐려서 조금 아쉽더라구요.

 

그래도 비가 오는 하롱베이가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이 !!!!

 



안녕, 하롱베이 :-D


위 사진은 dslr로 찍은 사진이예요.

 

 

베트남 하면 빠질 수 없는 수상인형극 !!!

베트남 농경생활과 설화들을 인형을 통해 해학적으로 재미나게 묘사한 작품이예요.


프랑스 예술가들이 인간의 손으로 할 수 이는 최대의 마술이라 극찬한 수상인형극은

 예전에 런닝맨에서도 나왔던 곳으로 기억해요~~

 

사진 속에 있는 분들이 인형에 생명을 불어놓은 분들이예요 :)

어두운 곳에서 진행되는 수상인형극이라 사진으로 담기가 힘들더라구요.






니콘 쿨픽스 S6600 '야경'모드로 수상인형극의 모습을 담아봤어요.






베트남 패키지 여행 일정에는 없지만

새벽 6 20분에 일어나서 먹고 온 베트남 현지 쌀국수....


우리나라에서 먹던 쌀국수 맛과는 차이가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베트남에서 먹었던 이 쌀국수 맛 그대로 한국에서 팔아도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_^ 

 






니콘 쿨픽스 S6600로 열심히 음식사진을 담고 있는 모습 *_*/


LCD액정이 회전되기 때문에 어떤 각도에서도 쉽게 사진을 담을 수 있어요.







니콘 쿨픽스 S6600 Wi-Fi 기능이 이어서 스마트폰으로 원격 촬영 및 이미지 무선 전송/공유가 가능해요.

찍은 사진을 바로바로 핸드폰으로 옮겨서 가족, 지인들한테 베트남 쌀국수 사진을 보내기도 했다죠 크크

 

물론 wmu라는 어플을 다운 받아야 된다는 점 !

 

 




사진 3개를 핸드폰으로 옮겨봤어요 :)





원본 그대로 전송이 되어서 그런지 화질이 굿 !!!

확대해서 봐도 생생하죠? ㅎㅎㅎㅎㅎ

 

 

베트남여행에 함께한 니콘 쿨픽스 S6600의 이야기를 다음에도 계속 된답니다.


기대해주세요



* 해당 포스트는 '윈클레아'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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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4.07.23 09:56
  •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4.07.23 13: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작지만 똑똑한 녀석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
    글쓴이분... 유부녀셨다니 놀랬어요!! ㄷㄷㄷ!

안녕하세요~ 꼬나맘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소개해드렸던 제 서브카메라!

예쁘고 실용적인 디지털카메라추천 니콘 S6600과 함께한 사진을 보여드리려구요!

카메라를 선택할때 미러리스냐~ 디카냐~ 많이 갈팡질팡 했었는데,

재미있는 효과가 가득가득보정기술까지 뛰어난 니콘 디카 덕분에

사진찍는 재미가 쏠쏠했다지요~


손 안에 쏙~ 들어오는 가벼움!!


니콘 S6600의 사진 색감은 어떠한지, 줌은 어느정도까지 가능한지,

셀카는 얼마나 잘나오는지~

셀카 디카 추천 니콘 쿨픽스 S6600 매력에 퐁당 빠져볼까요!!?



얼마전에 니콘 S6600을 들고 에버랜드에 다녀왔거든요.

주머니에도 ~ 들어가는 콤팩트함을 지닌 디지털카메라여서 그런지

부담없이 들고 다니며 에버랜드 이곳저곳의 풍경을 담을 수 있었어요.


사진을 찍을때마다 뚜껑을 열어야 하는 무거운 DSLR 카메라보다 훨씬 편하긴 하더라고요 ㅎㅎ


<< 촬영모드 : 니콘 S6600 - 자동모드 >>



꽃과 호박이 가득했던 에버랜드~

선명하고 화사하게 사진이 정말 잘 나왔죠?


 

입을 쩍~ 벌리고 있는 악어도 한 컷 찍어보고~



이렇게 직접 새 모이주기 체험도 해보았어요~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새의 깃털 하나하나까지 생생하게 표현이 되는 디카추천 니콘 S6600입니다.



시원스러운 물줄기가 쏴아~~

호랑이 우리에서 폭포수가 떨어지는 모습도 한 컷 담아보구요~

 

앞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저는 카메라 사용법이 많이 미숙한 왕초보자라

에버랜드에서 찍었던 사진들은 모두 자동모드였다는 점~!


 그리고 지금부터 보여드릴 사진은 니콘 S6600의 다양한 효과를 적용한 결과물들이에요.



알록달록한 앵무새 인형을 찰칵!

촬영모드 : 자동모드



빠른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지정한 색상만 남기고 모두 흑백 처리를 하는 재미있는 효과 덕분에

정말 독특한 사진이 완성되었죠~?



이번에는 같은 자리에서 움직이지 않은 상태로

디지털카메라추천 니콘 S6600의 줌 기능을 살펴봤어요.

 

최대 광각 25mm로 촬영했을때는

학교의 전체적인 모습이 한 눈에 모두 들어오네요~



그리고 최대한 줌을 땡겨보니,

창문에 붙어있는 학년과 반, 창문안의 커텐 레이스까지 선명하게 표현이 되더라고요!!


최대망원 300mm, 강력한 광학 12배 줌~~

정말 대단합니다~ 대단해요!!



건물사이로 빼꼼~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는 풍경을 보자마자

니콘디카를 들고 바로 찰칵!!


 

토이카메라효과1을 적용하니

따뜻하면서도 무언가 드라마틱한 장면이 연출 된 것 같아요.





집으로 돌아가는 길~

길가에 보이는 아름다운 자연풍경도 디카추천 니콘 S6600에 담아보았답니다.


휴대가 간편하니 부담없이 들고다닐 수 있어서

찍고싶을때 언제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것도 정말 큰 장점이자 매력같아요.



또한쉽고 간편하게 정말 특별한 나만의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


디카추천 니콘 S6600의 다양한 효과를 적용해서

 평범한 꽃 사진 1장을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독특한 작품들로 만들어볼게요.



메뉴 - 빠른 수정 : 강도 표준



빠른 효과 - 하이키



빠른 효과 - 토이 카메라 효과 2



빠른 효과 - 페인팅



빠른 효과 - 토이 카메라 효과 1



빠른 효과 - 어안 효과



빠른 효과 - 특정 색상만 살리기

 

버튼 하나만 눌러 효과만 적용했을뿐인데

같은 사진이라는게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전 색다른 사진이 되어버렸죠?

 

디지털카메라 니콘 쿨픽스 S6600

사진 촬영 후 미리보기 화면과 재생모드에서 OK버튼만 누르면

30가지의 효과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적용할 수 있어요.


사진을 찍고, 이렇게 다양한 효과를 적용하는 재미가 정말 쏠쏠하더라고요~! ㅎㅎ



그리고 s6600을 추천하는 가장 큰 이유!


포토샵 없이도 원하는 내 얼굴을 보다 예쁘고 아름답게~~

최대 8개의 효과를 적용할 수 있는 뷰티모드가 가능한 셀카 디카 추천이라는거죠!!

 

뷰티모드는 피부보정 효과, 눈을 크게, 눈 및 처짐 없애기, 치아를 하얗게,

작은 얼굴, 얼굴을 밝게, 흰자를 하얗게, 뺨에 홍조 넣기의 8가지 기능을 설정,

기능별로 강, , , 적용안함의 4가지 단계로 효과를 조정할 수 있는데요~

 

후덕한 얼굴이 달걀형의 갸름한 얼굴로 변쉰!!


사진 찍고 앞, 뒤로 넘겨보면서 얼마나 신기하던지..

저는 셀카에도 영 소질이 없어서 이 정도지만,

셀카를 잘 찍는 분이 니콘 S6600을 만나면 정말 대박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얼굴 좀 갸름하게 해주고, 눈도 좀 키우고, 피부보정도 살짝~

버튼 하나로 성형하기! 참 쉽죠잉~??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얼굴의 뾰루지나 여드름을 없애는 기능까지 있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욕심이 끝도 없습니다요 ㅎㅎㅎㅎ

 

셀카디카추천 니콘 S6600~~

셀카를 자주 찍는 여자분들한테는 더없이 좋은 디카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제 동생도 니콘디카 뷰티모드를 보자마자

완전 마음에 든다면서 살까말까 고민하더라구요 ㅎㅎ



쉽고 재미있게!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콤팩트함!!

셀카까지 완벽한 셀카 디카 추천 니콘 쿨픽스 S6600~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점점 더 디카의 매력에 퐁당 빠져들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것 같아요 ㅎㅎ

열심히 손에 익혀서 다음에는 더 멋진 사진으로 찾아뵐께용~^^



* 해당 포스트는 '꼬나맘'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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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4.07.04 09:26

[디카 추천] 작고 강력한 컴팩트 카메라, 니콘 쿨픽스 S6600을 만나다.

(Nikon/COOLPIX/디카접사/디카추천)

 

 

카메라 브랜드가 여럿 있지만, 그 중에서도 니콘은

제게 따뜻한 추억이 있는 카메라랍니다.


어릴 때부터 우리 가족 사진은 모두 아빠가 애지중지하는 니콘으로 찍었거든요~

울 아부지께서 어찌나 니콘 카메라가 좋다며 칭찬하시는지

그걸로 정말 10년은 훌쩍 넘게 찍었던 듯 하네요.^^

 


당시 니콘카메라는 필름타입에 묵직하고 중후한..꼭 아버지를 닮은 듯한 제품이었는데,

이번에 제가 만나본 니콘 쿨픽스는 울 딸램처럼 작고 앙증맞은 녀석이에요.


주머니 속에 쏙 집어넣어 휴대하고 다니다가

언제든, 어디서든 소중한 찰나의 순간을 담아내기 딱 좋은~그런 컴팩트 디카♥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 제품을 만나 꼼꼼히 리뷰해봤어요.




니콘 쿨픽스(Nikon COOLPIX) S6600 박스 모습입니다.

디카 사이즈가 작은 만큼 박스도 작고 귀여워요~^^*



 

-유효 화소수 16.0 메가픽셀

-다양한 앵글의 LCD 화면

-Full HD 동영상

-12 Wide 광학 줌 NIKKOR렌즈

-WiFi CERTIRIED

 

이러한 사양들이 니콘 쿨픽스 S6600의 대표 기능들이 되겠구요,


그 외 셀카를 편리하게 도와주는 제스처 기능이나

웃는 얼굴을 인식하는 스마트 인물촬영,

파노라마, 팝컬러, 토이카메라, 거울모드, 접사, 손떨림모드 등 여러 기능들이 있답니다.


물론 요리나 애완동물 모드도요! 정말 편리한 기능들이지요~^^




()니콘이미징코리아의 Nikon 정품마크 확인해주시고~박스 개봉!!




■구성 : COOLPIX S6600 디지털카메라, 스트랩, EN_EL19 충전식 배터리(케이스 포함),

본체 충전 AC어댑터 EH-70P, USB케이블 UC-E6, ViewNX 2 CD, 참조설명서 CD.

 

그리고 주의!

기본구성에 메모리카드는 들어있지 않아요~


그냥 찍으면 꼴랑 5.._

저도 따로 사용하던 메모리카드 집어넣어 사용했네요.




산뜻하고~깔끔하고~작고 귀엽고 앙증맞은~화이트 색상의

컴팩트 디카 추천, 니콘 쿨픽스 S6600!!

 

아 정말 넘 이쁘지 않나요?ㅋㅋ


전 카메라는 블랙을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요 녀석 만나고는 생각이 바뀐 거 있죠.

화이트도 충분히 고급스럽고 예쁠 수 있다는~




1602만 화소부터 해서 기본사양과 성능이 상당히 뛰어난 녀석인데,

그에 비해 크기가 정말 작더라구요.


손안에 요렇게 가볍게 잡히는 것은 물론이고,

주머니 속에 넣어도 볼록한 볼륨감이 느껴지지 않는답니다. :)



 

디카추천~니콘 쿨픽스 S6600 디테일을 살펴볼까요? 먼저 배터리부터..

 

배터리를 내장한 채 간단하게 케이블을 연결해 충전이 가능하며

정지화상의 경우 약 150, 동영상 녹화 시엔 약 25분이 가능하다고 해요.




윗부분엔 전원 및 촬영버튼, 줌 컨트롤, 그리고

카메라 SCENE 셀렉트 버튼과 화상 재생버튼이 따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동영상 및 접사, 플래시, 노출보정, 타이머, 메뉴와 삭제버튼 등 상세 조작부.




충전 및 사진 이동은 이곳에서 USB 케이블을 연결해 가능해요~

참고로 충전은 충전기를 통해 할 수도 있고, 컴퓨터와 연결해서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 부분이 바로 다양한 앵글로 보고, 또 촬영할 수 있는 LCD 화면인데요,

니콘 쿨픽스 S6600은 정말 셀프촬영에 강한 디카더라구요.


앵글이 자유로울 뿐더러 셀카 사진도 예쁘게 나오는 느낌이거든요.^^




더하여  셀카모드 화면에서 중앙의 손바닥 모양 보이시죠?


셀프촬영 시엔 요렇게 제스처 컨트롤이 나타나

화면에 손을 갖다대면 따로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사진, 동영상, 줌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답니다.

 

기존 사용하던 카메라는 셀카 기능이 전혀 없어서

자기 얼굴 안찍은지도 상당히 오래됐는데,

요 니콘 쿨픽스 S6600으로 앞으로 공주 짓 좀 하게될 듯 ㅋㅋㅋ




1602만 화소를 자랑하는 컴팩트 디카 추천, 니콘 쿨픽스 S6600..

실제 촬영 사진은 어떨까요?

저도 엄청 기대하며 전원을 또로로로롱~하고 켜봤어요.

 

간단히 언어선택 및 시간설정을 하고 촬영모드에 돌입~




니콘 쿨픽스 S6600 화면을 들여다보니 요렇게 보이네요.


, 화질이 고가의 DSLR이나 미러리스 카메라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이 정도 화질이면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중에선 잘 나온다~하고 추천할 수 있겠는걸요. :)




야외촬영도 잘 나와요. 색이 편안하고 부드럽게 찍히는 듯.




조형물도 색이 왜곡되지 않고 그대로 선명하게 잘 찍히구요~~




풍경 찍느라 인물사진은 아직 많이는 못 찍어봤는데

인물도 잘 나오네요.ㅋㅋ




그리고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에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게 바로 접사와 망원인데요,

기존에 쓰던 카메라는 접사가 5cm 제품이라 접사 찍기가 영 번거로웠거든요.ㅠㅠ


그래서 수동으로 조절해서 찍어야 했는데,

쿨픽스 S6600은 접사 모드 약 2cm로 디카접사치고 참 잘 나오더군요.




줌 촬영도 배율이 좋은 덕에 정말 선명합니다.

 

나무를 최대 확대해 찍어봤는데 워~

손내밀면 나무껍질이 잡힐 것처럼 선명하게 촬영되는 이 놀라움~ㅎㅎ




요건 추석 때 찍은 달 사진..최대 줌으로 찍었는데 넘 이쁘게 나왔어요.

디카접사와 줌 기능 즐겨 찍는 분들께 추천하고픈 컴팩트 카메라네요.^^

 

 


색 추출도 완전 다양해요.


빨강, 주황, 분홍, 연두, 초록, 파랑, 보라 등 12가지 색상이~넘 좋당♥

아놔..기존 디카랑 비교 안하려는데 자꾸 비교가..ㅠㅠ




사진을 더 감상적인 느낌으로 촬영해주는 토이카메라 모드도 두 가지나 있답니다.

요건 두 번째 모드인데 원본과 비교해 분위기 확 살지요?^^





작고 예쁘고 강한 디카추천, 니콘 쿨픽스 S6600

 

요 녀석은 따로 가방에 안넣고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될 정도로 작은지라

앞으로 사용하는 동안 어딜 가든 휴대하게 될 것 같아요.


갑자기 찍고 싶은 장면이 보여도 카메라가 없어서 아쉬운 적이 종종 있었는데

니콘S6600과 함께라면 그럴 일이 없겠네요.

 

다음 포스팅에선 니콘 쿨픽스 6600로 찍은 다양한 사진들을 좀 더 보여드리도록 할게요. :)



* 해당 포스트는 '예서마미'님이 니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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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4.06.20 14:30
  • Favicon of http://yongphotos.com BlogIcon 용작가 2014.06.20 16: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컴팩트한 사이즈와 회전식 액정! 사진도 잘 나오네요. ^^


얼마 전 태국 코사무이로 신혼여행에 다녀온 니콘의 서포터즈 씨디맨님^^
씨디맨님의 달콤한 신혼여행을 액티브하게 (!) 만들어 준 친구,

바로 니콘의 아웃도어 카메라 AW110s입니다!

 

코사무이 신혼여행에서 200% 실력 발휘한 AW110s이야기 함께 보실까요?

 

 

*    *    *

 

 

신혼여행으로 간 태국 코사무이

낭유안에 들러서 다이빙과 스노쿨링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낭유안에서 다이빙을 할 때 강사님이 카메라로 찍어주는데 방수카메라를 들고 온 사람은

그 카메라로 바로 찍어줍니다.





니콘 쿨픽스 AW110s를 다이빙 강사님께 건네면서 어떻게 찍는지 알려 드리려고 했더니

이 카메라 많이 써봐서 잘 안다시더군요~

 

바닷속에서도 물놀이를 하면서도 찰칵찰칵!!






시간을 돌려서 태국 낭유안으로 가고 있는 중입니다.

3층으로 된 배였는데 맨 위에는 유럽인들이 대부분이네요.
햇살이 좀 강했지만, 배가 달릴 때에는 너무 시원했습니다.





드디어 낭유안에 도착했습니다.


에메랄드 빛의 바다. 멋진 섬. 깨끗한 . 살짝 더운 기후

정말 좋더군요. 지금 1월이 태국은 건기라고 하죠.
사람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더 좋네요.





그리고 방수카메라도 짠 하고 꺼냅니다.







햇살이 정말 좋습니다. 너무 더워서 얼른 물에 들어가고 싶네요.






방수카메라 니콘 쿨픽스 AW110s를 모래에 너무 넣었나 보네요.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물론 모래가 묻어도 걱정 않으셔도 됩니다. 걱정 없이 물로 씻어 내면 되니까요~ ㅎㅎ

(, 배터리캡 Lock이 잘 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은 필수!)

 


배터리 부분과 메모리 부분 단자 부분은 모두 한쪽으로 되어 있는데 덮개는 방수처리가 되어있고

도어도 버튼을 누른 뒤 다이얼을 돌려야만 열리는 구조이므로 꽤 안전합니다.


방수는 18m까지 됩니다. 그러므로 너무 깊이 들어가진 않는 낭유안에서 다이빙할 때에는 충분히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7m 정도는 들어간 듯싶네요.





좀 구경하고 있자니 이것이 보입니다.
그렇죠. 산소통이죠.







저도 처음 들어가 봅니다. 다이빙 장비를 착용합니다. 물론 강사님이 다 도와줍니다.

근데 이거 꽤 무겁더군요. 수영복은 입은 상태로 바로 다이빙 옷도 입습니다.





이 상태로 오리발을 들고 물속으로 들어갑니다.

오리발은 물속에서 신는 게 편하므로 그렇게 한다는군요.

참고로 오리발을 신으면 뒤로 걸어야 편합니다. 앞으로는 못 걸어가죠.





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사진 한 장 찍었습니다.

참고로 물 근처에서의 사진은 모두 니콘 방수카메라로 찍은 것입니다.




처음에 물속에 들어가서 주의할 사항을 알려줍니다.

1.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길게 내뱉을 것. (정말 중요함)

2. 수경에 물이 들어가면 코로 흥흥 하고 숨을 불어넣을 것 - 이렇게 하면 물이 빠져나갑니다.
3. 
수경에 물이 많이 들어갔을 경우에는 하늘을 본 상태로 코로 숨을 불어넣어서 물을 뺄 것 
4. 
코를 잡고 숨을 불어넣어서 귀가 아프지 않도록 할 것 - 수시로 해야 함
5. 
입 모양은 우하는 형태로 마우스를 입에 물것 - 입으로만 숨을 쉬어야 함 (중요)


위 사항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꼭 연습하고 들어가세요

저는 처음 해보는 것이고 숨을 너무 빨리 쉬려고 해서 숨이 잘 안 쉬어지더군요

처음에 그래서 좀 놀랐습니다.



참고로 안경을 쓰는 분들도 너무 걱정은 마세요

옵티컬 스노쿨링 장비를 빌려줍니다. 그걸 쓰면 안경을 안 써도 잘 보입니다


참고로 저는 양 눈 시력 0.1입니다.

 



저는 처음에 너무 숨이 안 쉬어져서 놀랐는데요

생각해보니 숨을 내 뱉을 때 공기 방울 소리가 귀에서 너무 크게 들려서 놀라서 숨이 잘 안 쉬어진 듯하네요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길게 내뱉으니 점점 숨이 덜 차고 점점 넓게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근데 와이프는 놀라지 않고 처음인데도 너무 잘하네요









다이빙 강사님이 여러 위치에서 사진을 많이 찍어주셨네요. 실제로는 사진이 더 많지만, 이 정도로.






AW110s로 찍은 동영상 입니다.



사람이 비교적 적어서 걸어 다니고 뛰어다녀도 좋았네요.
다이빙을 끝내고 난 뒤 밖에 나와서 자연을 좀 즐기다가 이제는 스노쿨링을 했습니다.








스노쿨링 장비를 들고 물에 들어가봅시다.






물속에 들어가면, 아니 물에 떠 있으면 물고기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곳은 우리나라 바다보다 물이 4배 짜다고 합니다. 그런 이유로 물에 그냥 들어가도 몸이 잘 뜹니다


오히려 너무 잘 떠서 물속으로 들어가기가 더 힘들더군요. 물론 맨몸으로 해도 그렇습니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은 반드시 구명조끼를 끼고 들어가는 게 좋겠습니다.







물속에 들어가면 산호를 쪼으면서 먹이를 먹고 있는 많은 물고기를 보게 됩니다

뭔가 먹을 때에는 "빠각빠각" 하는 소리가 물속에서 들리더군요.






물속에서 주워본 산호. 물속은 대부분은 꽤 맑고 깨끗했습니다.
그런데 잘 보면 쓰레기도 꽤 있더군요.

잘 관리되는 낭유안이라고 하더라도 비양심적으로 쓰레기 버리는 분들 때문에 어쩔 수 없나 봅니다


낭유안에 가시는 분들은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물속에서도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한번 보세요.







물속에서 계속 있다 보니 힘이 들더군요.
방수카메라에 렌즈에 물이 묻었는지 사진에 뭔가 있는 것처럼 보이네요.
그래도 이것이 방수카메라의 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이 묻어도 걱정이 없으니까요.


*    *    *

 

 


씨디맨님의 AW110s와 함께한 태국 코사무이 신혼여행기는 2탄에서 계속됩니다!

Coming Soon!

 


씨디맨님 블로그 구경가기 :: 씨디맨의 컴퓨터 이야기 (CLICK)

http://www.cdmani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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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4.03.20 15:48
  • AW110S 2014.05.28 15:33 신고 ADDR EDIT/DEL REPLY

    Coolpix AW110S 사용자인데요
    광고에 2m 높이에서도 떨어져도 튼튼한 것처럼 나오는데
    허위광고네요 속지 마세요
    사진찍다가 손이 미끄러져서 나무판 바닥에 불과 1m 높이에서 떨어졌는데
    액정이 나가버렸네요
    이 부분 A/S 받으려고 물어봤더니 유상으로 서비스된다고 하네요
    광고는 그렇게 해놓고 유상수리라니... 어이가 없네요
    그것도 구매한지 1년도 안되었는데 무상보증기간에 유상수리라니...
    여러분 이 제품 절대 사지 마세요!

  • Favicon of http://mhdc.tistory.com BlogIcon 계룡도령 춘월 2014.11.16 02:23 신고 ADDR EDIT/DEL REPLY

    혹시 한글메뉴얼 좀 구할 수 없을까요?

쿨픽스 체험단 가지가리님의 리뷰 입니다.

 

니콘 쿨픽스 S800c 안드로이드 OS로 어플 활용, Wifi

니콘 체험단, 카메라 체험단, 신제품 카메라, 니콘 신제품, S800c,

스마트 카메라, 안드로이드 탑재 카메라,광학 10배줌,

3.5인치 와이드 액정 OLED 정전기 방식 터치


니콘 쿨픽스 체험단 가지가리에요.

(클릭시 이동)

니콘쿨픽스S800c 안드로이드 탑재 카메라 COOLPIX S800c 개봉기

니콘 쿨픽스 S800c 3.5인치 와이드 액정 OLED 정전기 방식 터치 방식

니콘 쿨픽스 S800c 광학 10배줌 (휴대폰과는 다른 고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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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특장점 찍고 공유하고 즐기는 안드로이드 탑재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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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스마트폰, 휴대폰과 같은 기능을 가진 메인 버튼.

홈 버튼을 누르면 제가 가진 휴대폰과 같은 홈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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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정전기방식의 터치로 잠금을 풀고 메인 화면으로 들어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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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기본 메인 화면에서 메뉴 버튼을 눌러보면

역시나 휴대폰과 같은 설정, 알림, 어플 관리등의 기능을 고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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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안드로이드 탑재가 가장 큰 특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S800c

따라서 구글계정으로 연동하여 다양한 어플 다운 활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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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기존에 가지고 있는 구글 계정을 사용하면 그 SNS친구들의 정보도 같이 사용 가능하기때문에

기존 휴대폰으로 사용하던 구글계정을 넣었습니다.

없으시면 새로 만들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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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키패드 역시 기존에 사용하던 것과 비슷하므로 어려움이 없는 장점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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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계정 추가 및 동기화를 마칩니다.

휴대폰 처음 개통할때 하는 방식 그대로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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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와이파이 설정을 합니다.

와이파이만 있다면 3G, 4G이용, 통화 기능 제외하고는

휴대폰, 스마트폰이 하는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니콘 쿨픽스 S80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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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우선 카카오톡을 깔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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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우리집 거실을 찍은 사진.

찍고 올리고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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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깔아놓은 카카오톡으로 휴대폰 사용하듯 사진 전송!

오른쪽 휴대폰에 카카오톡 메시지 팝업창이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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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가지남편에게 보내는 메시지.

여봉봉!!

역시나 키패드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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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실시간으로 잘도 가주는 카카오톡 메시지. 휴대폰에 도착!

단점은 카카오톡을 휴대폰과 함께 사용하지 못하므로 새로 인증받고 계정입력하는 번거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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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인터넷 검색 역시 저는 스마트 카메라 니콘 쿨픽스 S800c로 합니다.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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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구글 마켓으로 들어가 페이스북도 깔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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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속도도 꽤 나오고 잘 깔려서 우선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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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활동중인 메소드의 페이스북 화면이 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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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바탕화면에 어플도 촤르르 펼쳐놓고 정전기 방식 터치로 3.5인지 넓은 아몰레드 액정을 터치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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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페이스북 알림 소식도 니콘 쿨픽스 S800c로 한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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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쿨픽스 S800c

 

가족과 함께 북서울 숲 나들이를 나간날.

날씨가 너무 화창해 누워서 니콘 쿨픽스 S800c 로 사진 한장 찍었습니다.

휴대폰 테터링을 이용하여 와이파이를 잡고 찍고 공유하고 여유를 즐겼습니다.

*찍고 카메라 연결잭 찾아 데스크탑에 업로드 후 사진정리 하고,

그 사진을 SNS나 블로그로 공유하려면 거쳐야 하는 과정을

찍고 공유하는것으로 단축해준 니콘 쿨픽스 S800c.

*휴대폰으로 선명하지 못한 사진을 찍어 올리는 단점을 선명하게 밝혀주는 니콘 쿨픽스 S800c

*휴대폰이 가지지 못한것을 가진 니콘 쿨픽스 S800c 휴대으로 사진을 찍으면서도,

카메라를 고르고 있는 우리에게 필요한 니콘 쿨픽스 S800c 

 

쿨픽스 체험단 가지가리님의 리뷰 바로가기http://blog.naver.com/vov107/8017148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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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3.01.17 15:00

쿨픽스 체험단 진영이님님의 리뷰 입니다.

 

안녕하세요! 니콘 쿨픽스 체험단 진영이님입니다. 이미 다른 포스팅을 통하여

제가 니콘 쿨픽스 체험단에 선정되었다는 것과 제가 체험해 볼 S01의 간단 개봉기를 보여드렸는데요~

- 니콘 쿨픽스 체험단 발대식 관련 포스팅 : http://ted3113.blog.me/10148301402

- 니콘 쿨픽스 S01 간단 개봉기 : http://ted3113.blog.me/10148305169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니콘 가을 신제품, 니콘 쿨픽스 S01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드릴까 합니다!


4가지 Chapter를 통해 S01에 대해 제 나름대로 샅샅이 여러분께 알려드릴 예정인데요~

그 첫번째 Chapter S01의 디자인, 사이즈, 스크린..... , 외관에 대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일명 똑딱이 카메라, "컴팩트 카메라"를 정확히 어떤 아이템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옛날에는 단순히 "카메라 = 사진 찍는 도구"였다면, 지금은 어떨까요?


"사진을 찍는다"라는 것은 이제 우리 일상 생활에서 너무나도 밀착되었고 일상적인 행동이 되었죠.

예전에는 "DSLR 카메라"는 사진찍는 것이 직업인 분들만 사용하는 것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요즘은 일반인들도 "DSLR 카메라"를 많이 사용하고 있고 어딜 가나 사진 찍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런 트렌드를 반영해주듯이, 이제는 휴대폰에 내장된 카메라 화질까지도 꼼꼼히 따지는 시대가 도래했죠!


사실 DSLR 카메라는 너무 무겁고 휴대하기가 용이하지 않다보니

사진을 찍는 걸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시는 분들은 꼭 가지고 다니실테지만

보통은 휴대하기 편하고 가벼운 컴팩트 카메라를 더 많이 가지고 다니실텐데요.

(실은 제가 그렇답니다 ^_ㅠ 데세랄 있어도 너무 무거워서 잘 안 가지고 다니게 된다며..ㅠㅠ)


특히 여성분들은 컴팩트 카메라를 많이 가지고 다니시고 관심도 많죠.

컴팩트 카메라는 그렇게 우리 생활에 당연하게 녹아들게 된 아이템이 되었는데요~


그렇게 되다보니, 이제 컴팩트 카메라 역시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사진을 찍기만 하고, 사진이 찍히기만 하면 되는 그런 단순한 도구인 것만이 아니라

가지고 다니면서 자신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되었다는 것이죠. 

그런 시대의 흐름에 따라, 카메라는 기능 뿐만이 아니라 디자인 역시 진화되었습니다.

저 역시 카메라를 볼 때 디자인을 굉장히 중요시하는 편인데요~


이번 Chapter 1 포스팅에서는 바로 요 "디자인", "외관"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1. DESIGN Stylish하다!

 

여러분은 혹시 니콘 쿨픽스 카메라에 붙는 알파벳 L, P, S의 의미를 알고 계시나요?

L Life의 약자, P Performance의 약자라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나머지 S의 약자는 무슨 뜻일까요? 바로 Style의 약자라고 합니다.


지금 제가 보여드리고 있는 니콘 카메라의 풀네임이 바로 "Nikon COOLPIX S01"인데요

전체적으로 깔끔하면서도 심심해보이지 않는 요 디자인이 말 그대로 스타일리쉬해보이지 않나요? +_+

 

플래시를 터뜨려본 것! S01은 흰색, 검정색, 회색, 핑크색 이렇게 4가지의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인데요

그 중에서도 제가 받게 된 요 핑크 색상은 정말 매력적인 색상이랍니다.


물론 발대식에서 봤을 때 다른 색상들도 참 매력적이었지만

제가 아무래도 여자이다보니 +_+ㅋㅋㅋㅋㅋ 요 핑크가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게다가 보시다시피 그냥 핑크 아닙니다......... !!핑크라는 거....+_+ㅋㅋㅋㅋㅋ

밋밋하지 않고 어디서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강렬한 핑크색이라 더 매력적으로 느껴졌어요.


정말 여성분들의 마음을 한 눈에 끌어잡을 색상이라고 생각해요.

 

난잡하지 않고 딱 필요한 부분만 조화롭게 있는 깔끔한 디자인이예요~


카메라가 쓸데없이 복잡하고 난잡한 디자인이면

누구나 쉽게 사용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근데 요 니콘 쿨픽스 S01은 깔끔한 느낌에

정말 필요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ON/OFF 버튼을 눌러 카메라의 전원을 켠 모습입니다. 저렇게 렌즈 앞부분이 나오니까

심플했던 카메라가 좀 더 우리가 평소에 잘 아는 카메라답게 보이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D


이렇게 생각하는 제가 이상한 건지는 모르겠는데........^_^;;

저 예쁜 핫핑크의 렌즈가 저렇게 앞으로 쭈~욱 나오니까 더 예뻐보인다능


S01의 앞면에는 일반적인 디카와 크게 다르지 않은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인 렌즈와 플래시 부분그리고 니콘 브랜드명 등이 깔끔하게 적혀 있어요.

 

S01의 뒷면은 이런 식! 아래에서 더 자세히 언급할 부분이지만, 전면이 터치 스크린이라 편하다는 거 +_+


단순히 네모난 모양이었다면 단조롭다고 느껴졌을 듯 한데

윗부분에는 밋밋하지 않게 곡선이 들어가 있어 더 스타일리쉬해보입니동!.


곡선이 들어가서 그런지 그립감도 더 좋고요 +_+

당연한 얘기지만 디카는 정말 요 그립감이 중요한 것 같아요!


윗부분의 구성은 이런 식! 심플하게 필요한 버튼들만 있어서

디카가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바로 조작을 쉽게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대표적으로 저희 어머님이 이런 전자기기가 익숙하지 않아 처음 사용할 때는 늘 불편해하시는데

S01은 바로 어떻게 켜고 끄고, 찍고 하는지 바로 아시더라고요~

 

아랫부분은 이렇게~ USB 케이블을 꽂을 수 있는 부분이 보이네요 :D


2. SIZE 놀라울 정도로 작다!

니콘 쿨픽스 S01 외관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닐까 싶어요바로 크기가 엄청나게 작다는 것!


여러분흔히들 이런 디카를 "컴팩트 카메라"라고 하는데

"Compact Camera"에서 "Compact"는 영어사전에서 "소형의작은조밀한"을 뜻하죠~

정말 말 그대로 S01은 굉장히 Compact합니다.

말하자면 말 그대로, "정직한 컴팩트 카메라"라고나 할까요?ㅋㅋㅋ


저는 태어나서 이렇게 작은 디카는 처음 본다며......ㅎㄷㄷㄷㄷ

 

아이폰4와 크기 비교거의 아이폰의 절반 정도 크기네요.


전 평소에 아이폰도 작은 편이라고 느꼈는데 (안드로이드 폰들에 비하면)

아이폰보다도 훨씬 더 컴팩트한 S01!

 

다른 디카들과도 비교해볼까요? 왼쪽부터 아이폰4, 니콘 쿨픽스 S01, 삼성 미러팝, 니콘 쿨픽스 S5 순서예요.


보통 삼성 미러팝이나 니콘 쿨픽스 S5가 전형적인 컴팩트 디카의 크기인데

니콘 쿨픽스 S01은 그런 전형적인 크기보다도 훨씬 더 컴팩트하다고 할 수 있답니다.


저는 실제로 본 요 디카의 크기에 놀라, 컴팩트 카메라 크기의 신대륙을 개척한 듯한 느낌까지 받았어요 +_+

 

사진만으로는 감이 잘 안 온다!!.....하시는 분들을 위한 동영상 서비스


제가 손이 좀 작은 편인데요~ 그런 제 손에 쏘옥 들어오고도 공간이 남는 크기다보니

제가 쓰기에도 그립감이 굉장히 좋고 안정적이었답니다.


손이 크신 남자 분들께는 거의 장난감으로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지만 ^^;;


크기가 작은만큼, 뒷면의 스크린도 작은 편이긴 합니다만,

"작아서 불편하다"라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예전 디카들처럼 버튼 조작식이었다면 분명 불편했을 부분이지만

전면이 터치 스크린이라서 그런지 불편하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았답니다.


저도 실물을 보기 전에 "초소형 카메라"라고 들었을 때, "솔직히 작아봤자 얼마나 작겠어?" 싶었어요.


그런데 니콘 측 관계자 분께서 해주신 말씀처럼,

정말 처음에 보자마자 "이게 카메라야?" 싶을 정도로 놀라운 크기였답니다.

발대식에서 이 제품 처음 보고 ", , " 이 감탄사만 연발했을 정도였으니 말 다했죠..ㅋㅋ


이렇게 작다보니까 굉장히 작아서 오히려 더 눈에 띄는,

약간은 아이러니할 수도 있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보는 사람들마다 이게 정말 카메라가 맞냐며, 너무 작고 신기하다며ㅋㅋㅋ

보통 "너무 작으면 오히려 눈에 안 띈다"라고 생각하는데,

S01은 신기하게도 "너무 작아서 눈에 굉장히 띈다"입니다.


한 예로, 평소 전자기기 보고 예쁘다고 잘 말 안 하는 제 동생이 S01을 보자마자

제 손에서 휙 낚아채가더니 -_-;;ㅋㅋ "헐 어떡해 너무 귀여워!!"라고 감탄을 연발했었다능 +_+ㅋㅋㅋ

 

3. Touch 전면 터치 스크린으로, 작아도 편하다!

 

"이렇게 놀라울 정도로 크기가 작다면 분명 그립감이 좋고 휴대하기 편한 장점이 있지만,

카메라를 조작하기 불편하지 않을까?"라는 의문이 분명 생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그랬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일단 뒷면의 터치 스크린의 사용감에 대해 언급하기 전에 가볍게 디자인을 설명드릴께요.

전면 스크린이라서 깔끔하게 확 트인 화면이 꽉 차있답니다. 앞면보다도 훨씬 더 심플한 느낌!

 

카메라 촬영 시의 모습이예요. 크기는 작지만

화면 전체에 탁 트이게 나오기 때문에 답답한 느낌은 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올라올 다른 포스팅을 통해 자세히 설명해드릴 "필터 효과" 화면의 모습!

 

오른쪽 하단에 있는 홈 버튼은 그냥 눌러주어야 하는 일반 버튼 같지만

저 홈 버튼도 터치라는 거!!ㅋㅋㅋㅋㅋ 전면 터치 스크린 맞습니다 맞고요~ +_+

 

스크린을 터치하고 있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보았습니다.

혼자서 조작하고 촬영하고, 다 한 거라서 좀 보기 불편하실 수도 있다능... 양해 부탁드립니동ㅠㅠ


보기 불편한 화면이긴 하지만 ^_

터치 인식도 잘 되고 터치하기에 불편함이 없음을 확인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터치감이 좋다고 해도 화면이 너무 작아서 터치하기 힘들 것 같다"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S01은 보시는 바와 같이 터치하기 쉬운 4분할 화면으로 터치하기가 훨씬 수월하다는 거!


분명 이렇게 컴팩트한 사이즈에 다른 디카들처럼 메뉴가 4개 이상씩 촘촘히 나열되어 있었다면

사용하기 굉장히 불편하고 터치 조작성도 상당히 낮아졌겠지만

이런 놀라울 정도의 컴팩트한 사이즈가 특징인 카메라이기 때문에

이런 4분할 화면을 채택하여 사용의 편의성이 굉장히 높아진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D

 

이번 Chapter 1 포스팅의 결론은 이것입니다. 바로, "Amazing"하다는 거!

이 한 단어로 설명이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이렇게 놀라울 정도로 작으면서도 디자인 어느 것 하나 놓친 것이 없다는 것!

저도 처음에 딱 실물을 보고 놀랐지만,

사용해보면 할수록 질리지도 않고 더 매력적으로 다가오더라구요


니콘 쿨픽스 S01의 외관에 대해서는 이렇게 설명을 드렸는데,

제가 많이 부족하긴 했지만.....^_ㅠ 그래도 충분히 만족하셨길 바라면서!!!


다음 체험기에서는 이런 놀라운 외관 뿐만이 아니라

놀라운 특징 및 성능에 대한 내용, "Small but Strong"으로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쿨픽스 체험단 진영이님님의 리뷰 바로가기: http://ted3113.blog.me/10148379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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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3.01.16 15:00
  • 니콘퀸 2013.10.06 21: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정말 컴팩트해서 좋구요, 여성들에게 또한 사이즈로도 승부할 제품이에요~

  • Favicon of http://anan5.tistory.com BlogIcon 안안5 2013.12.08 03:2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핸드폰보다 작은 점이 착해요!
    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고 싶네요ㅎㅎ

  • BlogIcon 니콘짱 2013.12.29 15:48 신고 ADDR EDIT/DEL REPLY

    마치 화장품케이스처럼 이뻐요~^^

쿨픽스 체험단 보리옹나님의 리뷰 입니다.

 

니콘 쿨픽스 S6400 - 가볍게 더 가깝게12배 광학 줌렌즈 탑제

(NIKON COOLPIX S6400)


뚯뚜루~♬

이번에 니콘 쿨픽스의 S6400의 서포터즈로 활동 하게 되었다.

여기서 잠깐 니콘 쿨픽스의 S의 의미는 Style의 첫글자를 따서 S 그러니 스~따일 6400 되시겠다.크크

나만큼(?)이나 니콘에서 스타일을 담당할 나와 잘 어울리는 블랙 색상의 COOLPIX S6400을 파헤쳐 보자 팍팍!

S6400의 가장 큰 장점은 가볍게 더 가깝게!!

슬림한~ 바디라인에 한손에 쏘옥! 그러나 좀 더 가깝게~ 선명하게 당겨준다 그것도 무려 12배 광학 줌렌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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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가방엔 수많은 것들이 들어 있다.

화장품 파우치, 다이어리, 핸드폰, 지갑, 가벼운 책 등등 그 사이에 티도 안나게 자리잡을 쿨픽스 S6400!

왼쪽이 쿨픽스 S6400 그리고 오른쪽엔 내 갤럭시 노트(커버있음)과 비교했을 때도 조금 더 두꺼운 정도.

 

크기또한 5.3인치의 갤럭시 노트의 반 크기정도 밖에 안되는 한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

작은 고추가 맵다 하지 않았는가?!

자 지금부터 이 작고 귀여운 S6400과 함께 해볼텐가?

 

일단 기본 정보는 이렇다!

오늘 가장 중점으로 보아야 할 무려 광학 12 Zoom, NIKKOR렌즈라는 사실. 

가볍고 슬림한데 디지털이 아닌 광학으로 12배 까지 당겨진다니?!

35mm카메라 환산의 촬영 화각으로 보았을때 300mm까지 당겨진다고 한다.

그럼 나도 한번 만져 볼까?


정면으로 봤을때 첫번째 사진은 기본 모드일 경우의 렌즈와 두번째 사진의 12배 광학 줌을 당겼을때의 사진.

이 작은 바디에서 어디까지 나올텐가 땡기고 또 땡기고~

숨은 렌즈가 자꾸만 나온다~++

 

▲ 천호대교

한강다리 밑에서 다리 사진을 담는 것도 은근 멋진데 오늘은 날씨가 조금 아쉽다.

그래 여기까지 왔는데 그래도 12배 줌 다시 줌인~~~!

이햐~~~ 우리가 눈으로 보지 못했던 곳까지 쭉~~ 당겨준다.

 

▲ 월드컵 상암 경기장 하늘공원

첫번째 사진은 넓은 화각의 억새 풍경.

조금씩 더 당겨본다. 한 가닥하가닥 좀 더 세밀한 억새의 디테일함.

같은 자리에서 촬영했는데 이렇게 깔끔하게 당겨진다.


▲ 월드컵 상암 경기장 하늘공원

이건 무슨 구슬 아이스크림도 아닌것이 뭘까 뭘까?!

12배 당겼는데도 예쁜 구슬들인데 도무지 알길이 없다.ㅋㅋㅋㅋ

이건 뭘까 뭘까?!

 

▲ 월드컵 상암 경기장 하늘공원

띠용띠용~

발 지압을 하는 구슬이었다. +_+ㅋㅋㅋ

오메 아픈거 오장육부가 다 들어있다는 발 지압 구슬도

12배 광학 줌으로 당겨보니 구슬 아이스크림이 아니라고 판명났다.ㅋㅋㅋㅋ

( 시껌시껌 발은 베트남 다녀온 처자의 발임;;;)

▲ 월드컵 상암 경기장 하늘공원

귀여운 꿀벌문이 있는 억새 공원.

기본적으로 넓은 화각으로 한 컷 담고, 다시 12배의 광학 줌으로 당겨본다.

우와~~ 저기에 멋진 두분이 지나가고 계셨네~~!!

몰랐지? 몰랐지!?

 

▲ 경주역

같은 자리에서 기본적으로 넓은 화각 1, 12배 광학 줌 한번.

역시나 깔끔하게!경주역이다.

 

▲ 경주 첨성대

자 이번엔 경주 첨성대앞.

계림쪽에서 바라보는 첨성대.

자 같은 자리에서 또 다시 12배 광학줌을 당겨본다.

신라시대의 천문대가 시원스럽게도 보인다.

 

▲ 경주 계림으로 가는길

자 이번엔 나를 담아주세용~' '

오메~ 내 모자~~날라간다~!!

12배 광학줌으로 이렇게 멀리 있는 나도 이렇게 담아진다니 너 괜찮다 S6400!

(잘 좀 찍어줘!!ㅠㅠ)

 

▲ 경주 계림

~ 날씨 좋다!!

푸른 숲에 파아란 하늘~

자 다시 또 줌인~~

가을 하늘이 참 높다.^^

초록색으로만 보이던 가을 잎사귀들이 슬슬 알록달록 물들어 간다.

 

▲ 경주 계림

푸르른 경주 계림에서

저 멀리 청설모 포착!!

달려가지 않아도 12배라면 담아낼 수 있다! 다가가기 어려운 동물도 쉽게 담아낸다.

 

▲ 경주 들판

노랗게 익어가며 고개를 떨구는 황금 들판에서

12배 줌인~~!! 알알이 노랗게 익은 곡식은 추수만 기다리고 있다^^

 

▲ 경주

 부레옥잠 꽃이 이렇게 예쁘다는걸 새삼 알았네.

 

▲ 경주


너무 늦게왔어ㅠㅠ

경주에도 꽃무릇이 있었는데 거의 다 시들었지만 난 너를 만나서 참 좋았어.

( 다음편에 보여드릴 고선명 모드로 촬영함) 광학 12배 줌인^^

내 작은 한 손에도 가볍고 슬림하게~ 그리고 조금더 가깝게 고배율 12배 줌까지!

작은 고추가 맵다 하였는가?!

니콘 쿨픽스 S6400!!

이 매력덩어리의 비밀을 또 파헤쳐 보겠다!

다음편에 계속^^

 

쿨픽스 체험단 보리옹나님의 리뷰 바로가기: http://lemonya3.blog.me/11014850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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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3.01.15 15:00
  • 니콘퀸 2013.10.07 01: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래된 리뷰 글이지만 지금처럼 생생하고 재미나게 글을 쓰였어요. 12배 줌...실감합니다.

  • Favicon of http://anan5.tistory.com BlogIcon 안안5 2013.12.08 03:27 신고 ADDR EDIT/DEL REPLY

    카메라가 작아서 성능은 크게 기대를 안했는데 깔끔하게 잘 나오는 편이군요
    구슬모양 돌과 경주에서 찍으신 사진 선명하게 잘 나왔네요

  • BlogIcon 니콘짱 2013.12.29 15:46 신고 ADDR EDIT/DEL REPLY

    광줌이 12배나 되니
    또 새로운 경치가 눈앞에 다가 오는 군요

쿨픽스 체험단 또힁님의 리뷰 입니다.

 

[남산데이트] 니콘                                                 

[남산데이트] 니콘 쿨픽스 L610과 함께한 "남산데이트" ♪ / COOLPIX L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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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니콘 쿨픽스 체험단 또힁이에요.

오늘은 니콘 쿨픽스 L610과 함께 다녀온 남산여행을 보여드리려고해요,

실은 여행이라기보단! 데이뚜!

남자친구랑 저랑은 둘다 남산 처음가봐서 설레설레하며 야밤에 남산도착!

 

요건 수전증이 심한 ㅠ_ㅠ 제가 흔들렸지만,

남산N타워와함께 찍은 팔각정, 저기 앉아서 도란도란

이야기도 하구 그랬어요 :)

 

너무나도 멋진, 남산 타워.

 

그리고 많은 연인들이 다녀간, 사랑의 자물쇠 끙챠. 해야지하면서 못하구왔넹...

 

I LOVE YOU 쩌기 글씨가 너무 이쁘길래 :^)

 

남산 N타워안에는 테디베어 박물관도 있어용! 넘 기엽고 촉감좋은 베어들과 :^D

한참 사진촬영중인데, 갑작스런 카메라의 배터리가 뚝!

바로 배터리가 다 되서 꺼져버린 카메라에요.

아직 야경도 찍어야하고 할게 많은데 말이에요 흑흑

 

그치만, 제가 사용중인 니콘 쿨픽스 L610,

AA건전지를 사용하기 때문에 근처 편의점가서

쉽게 건전지를 구입하여 이용할수 있답니닷 :)

오래오래 간다는 에너자이저!!!!!!!!!!!! 로 선택!

 

동영상으로 알기쉽게 보여드리는

건전지 끼워서 이용하는 방법 ^o^

니콘 쿨픽스 L610은 건전지로 슝슝

간편하게 이용이 가능하다는 좋은점! 


요 쬐꼬만 오래가는 에너자이저 건전지 하나면,

니콘 쿨픽스 L610을 언제 어디서나 이용할수 있어요.jpg 라는 살찐소희사진

 

한가지 Tip!

매번 건전지 구입비용이 아까우시다면,

이렇게 건전지 충전기를 이용하는 건 어떨까용 *___*

 

위의사진은 니콘 쿨픽스 L610의 간단자동모드, 아래는 야경모드

어찌되었던 간에- 둘다 너무나도 이쁜것은 사실,

이렇게 이쁜 야경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보다니 넘 좋은일이었어요.


요것도 살짝 흔들리긴 했지만,

멀리서본 남산 N타워의 간단자동모드와 야경모드촬영.

캬 너무 멋진 이곳 남산 N타워 데이트로 딱인듯! 역시 밤에와야 :^)

 


쿨픽스 체험단 또힁님의 리뷰 바로가기: http://mwsh369.blog.me/3014967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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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3.01.14 15:00
  • 니콘퀸 2013.10.07 01:34 신고 ADDR EDIT/DEL REPLY

    간결하면서도 남산 야경을 잘 담아낸 듯..오랜만에 건전지 쓰는 카메라..잼나게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anan5.tistory.com BlogIcon 안안5 2013.12.08 03:28 신고 ADDR EDIT/DEL REPLY

    건전지 쏙 넣는 카메라, 예전에 쓰던 아주 오래된 쿨픽스 기종도 건전지를 넣었었는데- 그립습니다 ㅎㅎ

  • BlogIcon 니콘짱 2013.12.29 15:43 신고 ADDR EDIT/DEL REPLY

    남산의 야경은
    언제 보아도 아름다워요

쿨픽스 체험단 OMEN님의 리뷰 입니다.

 

카메라의 손맛은 다이얼에서 - COOLPIX P7700

 카메라의 손맛은 셔터, 그립감, 다이얼 등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모드 다이얼은 여러가지 촬영의 모드를 전환해,

사진의 맛을 더 해주는 좋은 조미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진촬영에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 3가지를 꼽는다면 구도,노출,초점입니다.

니콘 P7700 M(수동모드),S(셔터스피드 우선모드),A(조리개우선모드)

등의 모드변경이 가능해서, 사진에 대해 배우고 이해하기 딱 좋은 카메라입니다.

하지만 구도, 초점이라고 하면 초보자도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노출은 좀 처럼 와닿지 않는 표현이죠? 일단 노출에 대해서 아래한장의 사진으로 쉽게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사진에서 눈에 띄게 나타나는 부분인데요,

노출을 결정짓는 요소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1. 광량(빛의양)

2. 조리개

3. 셔터스피드

4. ISO

 

사진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 가장 어려운 이론 중 하나인데,

쉽게 풀어 설명하자면 사진을 기록하는데 필요한 빛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라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1장의 정상적인 사진(흔들리지않은 적정노출)을 얻기 위해 필요한 빛의 양이 100이라고 한다면,

위의 여러가지 요소들을 이용해 그 수치를 맞춰나가는 것입니다.

 

-광량

빛의 양이라는 의미로, 사진을 찍을 때 피사체와 그 주위의 밝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태양광 아래라면 광량이 풍부한 것이 될 것이고,

형광등이나 가로등 아래라면 광량이 부족한 것이 되겠죠.

기본적으로는 광량이 풍부한 것이 사진을 찍기에 유리합니다.

하지만 너무 밝으면 위처럼 과다노출이 발생하겠죠.

또는 부족한 광량을 채우기 위해 플래시, 스트로보 등 조명기구를 이용하기도 하죠.

 

-조리개

조리개는 빛을 받아들이는 양을 조절하는 도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P7700의 경우 최대로 개방한 조리개값이 F2.0으로 굉장히 밝은편에 속합니다.

이 수치가 낮을수록 빛을 많이 유입되고, 높으면 빛이 적게 유입됩니다.

광량이 풍부한 상태에서는 너무 개방하면 과다노출이 되기 쉽습니다.

반대로 조리개를 너무 조이게되면, 노출부족이 생길 수 있겠죠.

'광량'에 맞게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셔터스피드

셔터스피드는 센서의 수광(빛을 받아들이는)시간입니다.

, 셔터를 눌러 셔터막이 올라가있는 시간을 나타내죠.

시간이 길면 많은 시간동안 빛을 받아들일 수 있기때문에 빛을 더 많이 확보 할 수 있습니다.

너무 길면 과다노출이되고 너무 짧으면 노출부족이 됩니다.

조리개값과 적절하게 조화시켜 사용해야합니다.

 

-ISO

감도는 센서의 빛에 대한 민감도.

, 같은 광량하에서도 ISO를 높임에 따라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거나 조리개를 조일 수 있게 됩니다.

무언가 도깨비 방망이 같은 이야기처럼 들릴 수 있으나 어찌 장점만 있을 수 있겠습니까?

감도가 높아지면 사진의 입자가 거칠어지고, 노이즈가 발생하게 됩니다.

ISO는 수치를 올리게되면 화질열화가 발생하므로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만으로 조절 하기 어려운 곳 이외에는 손대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처음에 사진촬영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M모드로 사진을 찍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조리개와 셔터스피드를 잘 조합해 적정노출의 사진을 찍는 연습을 해보면, 노출에 대한 이해가 쉬워지기 때문입니다.

사진을 처음 배우기 시작했다면 반드시 M모드에서부터 시작하시길 권장해드립니다. 

DSLR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모드가 바로 A모드, 조리개우선모드입니다.

조리개에 맞춰 셔터스피드가 자동으로 맞춰져 촬영하기가 편리하고,

조리개를 조절하기 때문에 심도조절에도 비교적 자유롭기 때문에 많은 카메라 유저들이 A모드를 많이 이용합니다.

OMEN 역시 마찬가지인데요, 아래는 모두 니콘 쿨픽스 P7700 A모드를 활용해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모드 조절이 능숙해지면 원하는 사진을 빠르게, 또 원하는 분위기에 맞게 찍을 수 있게됩니다.

P7700은 사용자의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모드다이얼이 있기때문에

컴팩트카메라임에도 불구하고 사진을 배우고 실력을 늘리기에 충분한 카메라입니다.

컴팩트라서, 기능이 없어서 포기했던 사진공부를 P7700으로 다시한번 시작해 보시는 것 어떨까요?

  

쿨픽스 체험단 OMEN님의 리뷰 바로가기: http://omenstyle.net/6017350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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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3.01.11 15:00
  • Favicon of http://anan5.tistory.com BlogIcon 안안5 2013.12.08 03:28 신고 ADDR EDIT/DEL REPLY

    깔끔한 설명 잘 봤어요!
    광량은 높을수록 무조건 좋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많은 것도 좋지 않군요

  • BlogIcon 니콘짱 2013.12.29 15:40 신고 ADDR EDIT/DEL REPLY

    광화문 인사동 이군요
    다이얼이 다섯개나 되니
    개성있는 사진을 만들기가 참 편리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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