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DSLR카메라가 생겼다!

FX포멧 풀프레임 카메라 니콘 D810

출시된 지 4년이 지난 제품이지만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모델!


앞으로 몇 주간 니콘 D810을 사용하면서

제품의 특징과 소개해보겠다.


 



#DSLR카메라 #D810

광학 로우패스 필터 제거로

탁월한 해상도의 이미지를 실현한 제품!

3,635만 화소 FX포맷 CMOS센서를 탑재했다.


니콘 DSLR 카메라 고급 라인으로

고성능 카메라에 속한다.


 



풍부한 계조, 적은 노이즈의

ISO 64 상용 저감도를 지원하는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 EXPEED4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NIKKOR 35mm F1.4G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했는데 꽤나 묵직하다.

35mm 화각을 좋아해 대부분의 사진을

35mm 렌즈를 사용해 많이 찍는다.


 



#니콘카메라 #니콘렌즈

다른 35mm 렌즈의 경우 최대 개방 시

주변부 광량 저하 현상이 나타나는데

니콘 렌즈의 경우 그런 현상이 없어

처음 사진을 찍고 살짝 놀랐다.


역시 니코르의 광학 성능인가?


 



플레어 현상도 보이지 않던..

역시 고급 렌즈 +__+


 



여러 DSLR 카메라를 경험했지만

셔터음은 확실히 니콘을 따라 올 수 없다.

사진을 찍는 맛이 느껴지는 니콘의 셔터음!

그 소리 때문에 니콘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있다고..


 



ISO 64부터 12800까지 폭넓은 감도 지원!

최대 ISO 32 저감부터 ISO 51200 증감까지

확장 감도 설정도 가능하다.


 



고성능 AF알고리즘으로 고속/고정밀의

51포인트 AF 시스템을 제공한다.

중앙 15포인트 크로스타입 센서로

다양한 환경에서 빠른 AF를 지원!



 


초당 60프레임 고화질 Full HD 60p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초당 60프레임으로 부드러운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으며 ISO 64-12800 폭넓은

감도 지원으로 야간 촬영에도 선명하다.


 





매력적인 니콘의 색감도 한몫!


 



방진/방적 설계의 견고한 마그네슘 합금 바디!

눈, 비, 먼지 등 극한 촬영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바디다.

대신에 무게가 무거워 묵직한 느낌.



 


하지만 튼튼한 팔이 있으니

한 손으로 촬영도 가능 ㅎㅎㅎ



 


35mm 화각 렌즈라 일상 사진을

많이 촬영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맛 집 사진 ㅎㅎㅎㅎ



 


필름 느낌의 니콘 색감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에도

좋은 니콘 DSLR 카메라



 


앞으로 흑곰과 콜라보 하는

D810의 활약을 기대하시라~!!


DSLR카메라, 풀프레임 카메라 니콘 D810

-END-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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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18 14:00
  • BlogIcon horaizen 2018.07.19 16:53 ADDR EDIT/DEL REPLY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DSLR카메라 니콘 D3400, 즐거움을 선물하는 카메라"



 


지난 겨울부터 봄까지 릴라킹이 3 개월 넘게 사용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이 카메라는 니콘 DSLR 카메라 라인업 중에서 보급기에 속하는 모델인데요.

개인적으로 니콘을 포함해 여러 플래그십 모델을 사용하고 있는 저에게는

상당히 간편하면서도 사진을 쉽게 찍을 수 있는 즐거움을 선물한 카메라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은 DSLR 모델이지만 기본적으로 무게가

약 445 g(배터리 및 SD 카드 포함, 바디 캡 제외) 밖에 안될 정도로 상당히 작고 가벼운 바디를 가지고 있습니다.

뭐 본체만 따지고 보면 395 g으로 정말 책 한 권의 무게 밖에 안 할 정도로 컴팩트하고 가벼운 디자인, 외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요즘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미러리스 카메라들도 이거보다 무거운 경우가 있는데요.

그 정도로 가볍고 작은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은 뛰어난 휴대성으로 일상생활 속 어디에서든

풍부한 색감과 편리한 촬영으로 사용자에게 즐거움을 선물하는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선 포스팅에서도 여러 번 소개를 해드리기는 했지만 니콘 D3400 의 기본적인 스펙들을 다시 한번 정리해 보자면

이 모델은 기본적으로 니콘 DX 포맷 모델로 크롭 바디 제품입니다.

그리고 2472 만의 총 화소수를 지원하고 23,5 x 15,6 mm 사이즈의 CMOS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데요.

사진 촬영 시 최대 6000 x 4000 픽셀, 4496 x 3000 픽셀, 2992 x 2000 픽셀의 기록 화소수를 지원 한답니다.



 

 



 


 

< ISO 400  |  1/400  |  F/5.6  |  40 mm >



그리고 RAW과 JPEG 를 동시에 기록할 수 있어 고화질 사진 결과물을 원하는 분들도 더욱 유용하게 활용을 할 수 있는데요.

저는 보통 디지털용으로만 사용을 하기 때문에 JPEG 형태로 촬영을 하고 아웃풋 결과물을 이용했습니다.



 


 


 


 

 



 

< ISO 400  |  1/640  |  F/5.6  |  34 mm >



또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은 기본적으로 픽처 컨트롤 시스템 (Picture Control System)을 지원해

표준,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 단조롭게 등의 여러 가지 촬영 모드를 지원하는데요.

상황과 환경에 맞게 픽처 스타일을 컨트롤 할 수 있어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과 취향에 맞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기록 매체로는 SD 메모리카드, SDHC 메모리카드, SDXC 메모리카드를 지원하는데요.

더블 슬롯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우리가 일상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SD 메모리카드를 이용하면 되기 때문에

호환성이나 연결을 하는 부분도 편리하답니다.



 


그리고 셔터스피드의 경우 1/4000 ~ 30 초(1/3 단계), Bulb, Time 를 지원해 다양한 상황에 맞게 촬영이 가능하고

ISO 감도를 100 ~ 25600까지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 맞춰 여러 가지 촬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하네요.

특히, 감도 자동 제어가 가능해~ 초보자 분들도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쉽고 간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답니다.



 




다음으로 사진을 찍다 보면 보다 빠른 AF와 다양한 표현을 위해 초점 포인트가 많은 게 좋은데요.

DSLR 카메라 니콘 D3400 은 초점 포인트가 총 11 개 크로스 타입으로 지원되어 초첨 포인트가 많지는 않지만

딱 필요한 AF 위치들을 지원해 보다 간편하게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매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AF 영역 모드의 경우 싱글 포인트 AF, 다이내믹 영역 AF 모드, 자동 영역 AF 모드, 3D 트래킹 등을 지원해

보다 편리하게 촬영을 할 수 있었네요.



 

 




 

또한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실내, 야외 등 환경이 계속 바뀌는데요.

이때는 화이트 밸런스 값을 조정해 주는 게 좋은데 DSLR 카메라 니콘 D3400은

자동, 백열등, 형광등 (7 종류), 맑은 날, 플래시, 흐린 날, 그늘, 수동 프리셋 등을 지원해

다양한 환경에 맞춰 미세 조정을 할 수 있답니다.



 


이 밖에도 동영상 촬영까지 가능해 최대 1920 x 1080 : 60 p 로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데요.

온라인에서 사용하는 동영상을 촬영하기에는 충분한 화질을 지원하기에

일상 속 영상이나 가족 나들이 중 영상을 담기에도 충분한 수준이었습니다.

참고로 동영상 촬영 시간은 비디오 화질이나 설정, 메모리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최대 29 분 59 초까지 촬영이 가능해 일상적인 동영상을 촬영하는데도 충분한 수준이 아닐까 싶네요.

물론, 그 이상의 고화질 영상이나 4K를 원한다면 한 차원 높은 기종을 선택하셔야겠지만 말이에요.




< ISO 400  |  1/1250  |  F/5.6  |  40 mm >


 




 



다음으로 일상 생활 속에서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연속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거나 바람 부는 날, 점프하는 사람 등을 촬영할 때 많이 사용하는데

니콘 D3400은 최고 약 5 fps 를 지원해 최고 수준의 연사속도는 아니지만

일상 속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들을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급기 라인이지만 요즘 많이 사용하는 SNS에 바로 업로드가 가능하도록

스냅브릿지(SnapBridge)를 지원해 D3400으로 촬영한 고화질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하고 온라인에 업로드 할 수 있는데요.

SNS가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세상에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아닐까 싶네요.



 


 

 





또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작고 가벼운 표준 줌 렌즈 AF-P DX NIKKOR 18-55mm f/3.5-5.6G VR 은

스테핑 모터의 채용으로 보다 빠른 AF를 제공하는데요.

기존의 동급 렌즈보다 확실히 고속 AF를 지원하면서도 조용한 렌즈였던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18 ~ 55 mm 의 화각을 지원하기 때문에

여러 환경에서 풍경이나 최단 거리 촬영(0.25 cm까지 지원)까지도 가능해 활용도가 더욱 높은 렌즈라 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DSLR카메라 니콘 D3400 과 함께 릴라킹은

지난 3 개월 동안 다양한 일상 사진들을 촬영했던 것 같은데요.

오늘 포스팅에 소개된 사진들도 모두 D3400으로 큰 시간을 들이지 않고 촬영한 사진들로~ 구도만 잡고 셔터를 눌렀을 뿐인데

나름 만족스럽고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네요.



 



 



제가 3 개월 동안 사용해보고 느낀 점을 토대로 총평을 내려보자면,

이 카메라는 DSLR을 처음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쉽게 DSLR을 접할 수 있는 모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고

중급기 이상의 기종을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서브카메라로서

일상 속에서 사진을 편하게 쓰는 용도로 이용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진을 촬영하는데 생각을 많이 할 필요 없이 쉽고 편하게 촬영을 할 수 있어 즐거움을 선물하는 그런 카메라였던 것 같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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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11 11:47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니콘 아크레스트 렌즈필터

[ Nikon ARCREST ]



지난번 소개 드린 니콘 아크레스트

렌즈 필터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에요!



 


사진을 취미로 하다보면

하나씩 하나씩 늘어나는 DSLR 렌즈 ~ ㅎ

니콘 바디를 사용하기에 가장 좋은 궁합은

역시나 Nikkor렌즈 조합이겠지만..

가난한 취미사진가에게 어쩔 수 없는 선택은

역시나 서드파티 렌즈겠죠 ㅠ



 


Nikkor 렌즈 혹은 서드파티 렌즈에서

퀄리티 좋은 사진을 얻는 방법은

구입한 그 상태 본연의 렌즈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렌즈표면을 보호하기 위해

우리는 렌즈필터를 대부분 구입 및

장착하게 된답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 렌즈 보호 ' 라는

특명 아래 사진 퀄리티에 일부 손해를

보는 것이 당연한걸까요?



 

저가 필터 사용 사례



특히 가격에만 집중하여

저가 렌즈필터를 구입 하는 사례처럼 말이죠!



 


정답은 No ! 입니다.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있기 때문이랍니다 ^^



 


니콘에서 나온 DSLR 렌즈 필터이니

설마 Nikkor 렌즈에만 사용 가능하다

생각하시는 분들.. 설..마 설마.. 안 계시겠죠?



 


니콘 아크레스트(ARCREST) 렌즈필터는

타사 바디와의 조합 그리고 니콘바디에

타사 서드파티 렌즈의 조합에서도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한

사진 퀄리티를 보장해준답니다.


 




 



얼마 전 다녀온 한 분위기 좋았던

레스토랑의 내부 모습들이죠 ^^


어두운 실내 환경이였지만 플레어 발생

억제력이 좋은 아크레스트(ARCREST)

렌즈 필터 덕분에 이렇게 선명하고

깔끔한 실내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를 사용 했을 때와

사용하지 않았을 때 차이점은 육안으로

볼 때 거의 찾아볼 수 없어요!



 

출처 : 니콘 아크레스트 상세 페이지



이는 아크레스트 렌즈필터가 단면 반사율

약 0.1% 를 추구한 초저 반사 AR 코팅인

' 제로원 AR 코팅 ' 을 채용했기 때문이에요


덕분에 반사율이 제로에 가까워

끼운 듯 만 듯 DSLR 렌즈 본연의 묘사력을

최대한 살려주기 때문이랍니다.



 


넓은 화각에서도



 


포커스를 제외한 나머지 배경을

흐리게 만드는 흔히 아웃포커싱 사진에도

필터를 낀 듯 만듯한 높은 묘사력의

사진들을 보여주었답니다.



"발수(발유) 및 방오 기능"



 


좋은 렌즈 와 필터를 사용하더라도

겉 표면이 쉽게 오염된다면 사진 품질

하락의 한 원인이 될 수 있겠죠?


그러나 아크레스트는 발수는 물론 발유

코팅으로 항상 깨끗한 상태 유지가 가능해요!


손으로 이렇게 꾹~~





아니 여러번 꾹 꾹 렌즈표면을 만져도..



 


DSLR 렌즈 필터 표면은 이렇게

깨끗한 상태를 유지한답니다 ~



 


이런 발유 기능이 어떤 렌즈 필터에나

있는 기능이라 생각하실 까봐 준비한 테스트~

손가락을 두어 번 만졌는데,



 


지문이 아주 선명하게 남아버렸네요~ ㅠ


  



아크레스트 (좌) 와 저가필터 (우) 의

발유 코팅의 차이는 어마어마 했어요!



 


발수력 또한 너무나 훌륭했는데요 ~

렌즈필터 표면에 물방울이 튀기면

발수코팅으로 튕~ 물방울을 튕겨버린답니다.





물방울이 살아 있는듯 ~ 렌즈 필터

표면을 따라 미끄러지는 모습 영상으로

확인 해 볼 수 있어요 ~ ^^





아크레스트 (좌) 와 저가필터 (우) 의

발수 기능의 차이 느껴지시나요? ^^

접사로 보면 더 선명한 차이 느껴져요 ~



 


물방울들이 표면에 달라 붙는

저가형 렌즈 필터와 달리



 


몽글 몽글 렌즈 필터 위에

살~짝 올려진 듯 떠 있는듯한 모습의

니콘 아크레스트 필터의 차이!



 


그림으로 보면 더 확연한 차이를

느껴볼 수 있겠죠?



 



물기를 한번 제거해볼게요 ~

발수 혹은 발유 즉.. 처음부터 오염물질을

막아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렌즈 필터에 오염 물질이 묻었을 때

이를 손쉽게 제거할 수 있는 능력 또한

무척이나 중요하자나요 ~



 


간단하게 물기만 제거한 아크레스트!

조금 지저분한 상태가 되었네요 ~

융을 이용해서 쓱~쓱 몇 번 닦아주면..



 


이렇게 깨끗한 렌트필터가 된답니다 ~^^



 


반면 저가 필터는 어떨까요?

막 물기를 제거한 상태에서는

크게 차이를 느끼지 못했지만,



 


융으로 닦으면 닦을수록 어째...

더 지저분해지는 느낌이네요 ~ ㅠ

힘과 시간은 더 들고 덜 깨끗해지네요 ~

하하핫~~


사실 저 아크레스트 쓰기 전 까지는

단지 렌즈 보호만 하면 된다는 생각으로

저가 필터 즐겨 쓰는 유저였답니다.



 


그러나 이번 리뷰를 통해

니콘 D500 DSLR 카메라와 함께

AF-S DX 16-80mm F2.8-4E ED VR N렌즈

그리고 아크레스트 필터 조합으로

사진들 찍어본 뒤로는 렌즈필터에 대한

생각이 180도 달라지게 되었답니다.


그간 일상에서 찍은 사진들

공유 한번 해볼게요 ~ ^^



 


강릉 바다숨펜션



 


강릉 바다숨펜션





평창 더화이트 호텔 라운지





오목교 이자카야 '오츠'



 


핸섬인블랙


 



청담네일 트랄라



 


청담네일 트랄라



 


나트랑 포나가르사원


 



나트랑 포나가르사원


 



나트랑 리스그릴



 


빈펄 나트랑 리조트





나트랑 빈펄 케이블카



 


옥수수 팔던 상인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렌즈사이즈대로 구입 좀 해야겠어요 ㅎ


http://www.nikon-image.co.kr/microsite/arcrest/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위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 ^^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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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06 11:00
  • Kimm_eir 2018.07.06 11:20 신고 ADDR EDIT/DEL REPLY

    필터 잘 보고 갑니당!!!!


 



겨울, 그리고 봄까지,

니콘 D750과 함께한 여행 이야기



안녕하세요.

작은 여행 사진가 꿈공장입니다.

오늘은 지난 3달 동안 제 여행을 함께 다녀준 니콘 DSLR 카메라 D750에 대한 정리를 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일본 북해도 겨울 눈꽃 여행에서부터 시작을 하여 최근 서울 창덕궁의 봄까지 다양한 사진을 함께 담아 주었는데요.


하얀 겨울에서, 컬러풀한 봄 색감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일본 홋카이도 겨울 여행 with 니콘 D750



3박4일 일정으로 다녀온 일본 홋카이도!

북해도의 추운 날씨를 문제없이 버텨 주면서, 눈으로 본 이국적인 색을 제대로 담아준 니콘 D750에 감동한 여행이었는데요.

홋카이도 삿포로시에서부터 다양한 영화 촬영지 & 미스터 초밥왕으로 유명한 오타루, 그리고 신비한 비에이, 그리고 먹방까지 모든 여행의 기록을 담았답니다.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장면들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었기 때문에 니콘 D750에 대한 애정이 더 생긴 것 같네요


 



일본 삿포로에 여행을 가면 꼭 찍어야 하는 NIKKA 아저씨의 사거리입니다.


 



이제 100년이 된 홋카이도 구 도청본사에는 짧은 북해도의 역사를 살펴보실 수 있답니다.


 



오타루(Otaru)를 내려다 보니, 눈의 왕국이 따로 없습니다.

이날은 운전하느라 꽤 애를 먹었었네요





함께 여행을 한 친구들의 인생샷을 남기는 것도 사진을 취미로 가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일본의 기차는 왠지 묘한 매력이 가득한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에서는 먹방을 포기할 순 없죠!!

남자 혼자서 부끄럽게 먹었던 핫케이크는 눈으로 보는 재미와 함께 먹는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답니다.


 



니콘 페이스북에서도 선보였던 홋카이도 명물 양고기, 징기스칸입니다.


 



서울에서는 다양한 야경 사진을 니콘 D750과 담기도 하였는데요.

하늘이 너무 멋졌던 날 서울 여의도와 함께 일출빛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니콘을 사용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순간의 색을 놓치지 않는 찰나의 기록의 힘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서울에는 천천히 봄이 오기 시작했으며,

종로 익선동에서 단렌즈 하나를 D750에 마운트를 하여 스냅 사진을 편하게 담을 수 있었습니다.


 



봄이 "속았지?"라고 말하는 것 같은 반짝 추위가 왔었지만, 그래도 봄은 봄이라 색이 화려합니다.


 



그 봄을 제대로 담을 수 있었던 남해 봄꽃 여행을 담아 주었습니다.


 



남해 두모마을에서 겨울의 꽃 동백이 봄의 꽃 유채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있었는데요.

떨어진 동백을 봄이 감싸는 듯한 색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하늘이 맑았던 날, 회사에 앉아 있을수만 없어 니콘 D750을 매고, 창덕궁으로 달려 갔습니다.

하늘이 오랜만에 파란색을 보여주었기 때문에 궁의 선과 하늘을 1:2의 비율로 담았는데요.


D750의 표현력으로 어색한 왜곡이 없는 궁궐의 선과 하늘의 색을 제대로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겹벚꽃의 색은 보통 벚꽃보다 색이 더 진한데, 그 색을 제대로 표현해준 니콘 D750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한국 전통의 궁궐과 봄의 조화가 꽤 멋있지 않나요?


 




 



니콘 D750은 최대 셔터 속도 1/4000, 그리고 초당6.5매의 연사 속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풀프레임 카메라로는 가성비 갑으로 불릴 만큼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지요


상기의 사진처럼 연사로 담아야 하는 점프하는 순간과 표정까지 담아주는 능력에 니콘 D750을 보내기가 싫어만 집니다.



지난 3개월 동안 일본, 대만, 대한민국 방방곳곳에서 여행을 함께 해준 니콘 D750

출시된지 2년이 넘었지만, 타 브랜드에 밀리지 않는 성능과 가성비를 보여주는 D750을 꿈공장이 적극 추천 드립니다.



 



* 해당 포스트는 ‘꿈공장’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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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27 11:00



크롭바디 플래그십, 니콘 카메라 D500



니콘 카메라 D500와 NIKKOR 16-80mm 렌즈 조합을 사용한 지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 동안 리뷰용 사진 대부분을 촬영했고,

바르셀로나, 도쿄 & 닛코, 체코 여행의 기록을 함께 했는데요. 역시 크롭바디 끝판 왕답게 충분히 만족스러운 카메라였습니다.

자, 그럼 그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 및 총평을 정리해보도록 할까요?



니콘 D500 써보니, 이게 좋더라!


 



첫 번째는 LCD입니다. 리뷰용 사진을 찍을 때나, 여행 사진을 찍을 때 하이 앵글, 로우 앵글을 커버할 수 있는 플립 LCD는 꼭 필요한 부분. 여기에 터치 초점 및 셔터가 가능해서, 원하는 앵글에서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춰서 찍기가 편했습니다.


두 번째는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사진을 전송할 수 있어서, 여행 중 인스타그램에 양질의 사진을 바로 업로드 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사진을 전송해주는 기능도 좋았지만, 배터리 소모가 커서 꺼둘 수밖에 없었네요.



니콘 D500 무보정 샘플 컷을 통한 성능 확인



다음은 결과물을 통해 만족감을 느낀 부분으로 넘어가 볼까요?

카메라 성능을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 샘플 컷은 모두 무보정으로 준비했습니다.

여행 중에는 갑자기 셔터를 눌러야 할 때가 많습니다. 니콘 D500은 빠르고 정확한 AF 덕분에 순간 포착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 했는데요.






 



에도 마을로 꾸며진 테마파크에서 만난 퍼포머의 순간적인 동작을 흔들림 없이 포착한다거나,

FC 바르셀로나 경기장에서 골을 향해 움직이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잡아내고,

갑자기 나타난 트램의 움직임을 포착할 때도 정확하고 빠른 AF의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D500은 저조도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상용 ISO 감도 51200까지 커버가 가능하니 당연한데요.

사실 그 동안은 최대 감도를 ISO 1000에 제한을 걸어 사용을 해왔습니다. 감도를 너무 높이면 노이즈가 거슬릴 걱정 때문이었는데요.

얼마 전 체코 여행에서 실내 및 야경 촬영하면서 의외로 높은 ISO 값에도 노이즈가 거슬리지 않음을 확인하고 조금 놀랐습니다.











위에서부터 ISO 800, 2500, 3200, 4000으로 촬영한 샘플 컷인데요.

저조도에서 ISO 값을 높인 덕에 셔속 확보가 가능해서, 밝고 흔들리지 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높은 감도에도 노이즈가 두드러지지 않아서 만족감을 더해줬네요.

색감은 호불호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니콘 DSLR 카메라 D500와 니콘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렌즈 조합의 선명하고 진득한 색감은

딱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위 사진은 모두 무보정인 만큼 실제 색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색감만큼 디테일 한 표현력도 만족을 더해주는 요소였는데요. 특히 건물이나 풍경을 촬영할 때 이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샘플 컷을 통해 확인을 해볼까요?


 




 



 


위 샘플 컷은 처음 2장은 맑은 날, 그 다음은 흐린 날 촬영을 했는데요. 강한 콘트라스트 덕분에 피사체가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여행 중에 음식 사진은 반드시 찍게 되는 것 중 하나인데요. 앞서 언급했던 장점들이 음식 사진 찍을 때도 발휘가 되었습니다.



 



 



D500의 확실한 아웃포커싱은 감성 사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였습니다.

진득한 색감도 빛이 강한 곳에서는 좀 맑게 표현이 되어 감성을 더해줬고요.


 




 


 


 

장점은 충분히 이야기했으니, 아쉬운 점도 살짝 짚고 넘어가볼까요?

그 동안 니콘 DSLR 카메라를 사용해오면서 오래가는 배터리는 독보적인 장점이라 생각했는데요.

D500는 기존 사용하던 D7200 대비 배터리 타임이 짧아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D500은 EN-EL15 배터리를 사용하는데요.

2013년 여름 이후 출시된 제품은 문제가 없고, 그 이전 출시 제품은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유인즉슨 방전 특성이 변경되었기 때문인데요. 해서 니콘에서 구형 배터리를 교환을 해주기도 했죠.


공교롭게도 제가 가진 것이 구형 배터리 밖에 없어서 이슈대로 빠른 배터리 소진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여행 중에 큰 불편이 되기도 했는데요.

얼마 전 체코 여행에서 저녁에 멋진 바를 찾았음에도 배터리가 남아 있지 않아 촬영을 못한 슬픈 사연이 남았습니다.

역시 오래가는 배터리는 소중하다는!

D500와 신형 EN-EL15a 배터리 조합은 과연 어떨지 궁금한데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한번 써보고 싶어지네요.


 



니콘 D500은 풀 프레임이 탐나지만, 크롭바디 렌즈를 버릴 수 없는 유저가 할 수 있는 최상위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가격대도 높지만, 충분히 제값을 하는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망상K’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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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21 11:00
  • kind8 2018.06.21 14:13 신고 ADDR EDIT/DEL REPLY

    D500은 빠르고 정확한 AF가 매력적인 카메라인 것 같아요 ㅎ_ㅎ

  • 32hj 2018.06.22 09: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 호불호 갈린다고 적혀있는데 ㅋㅋㅋㅋ 저는 호입니다. 맘에 드네요

  • Latan 2018.06.25 14:32 신고 ADDR EDIT/DEL REPLY

    직관 너무 부럽네요...


 


[리뷰하기]

니콘 DSLR카메라 D850과 함께한 계절의 변화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한참 추웠던 1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와 더불어 사진 찍는 날이 줄어들어 가던 시기에 D850과의 만남은 새로운 동기부여와 재미 그 자체였습니다. 3개월간 촬영한 사진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니 추운 겨울에서 꽃이 피기 시작한 봄, 만개한 벚꽃까지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네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성능에 대한 부분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간략하게 소개 드리고 사진들을 위주로 D850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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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50



니콘 D850의 주요 스펙 및 특징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탑재, 상용감도 ISO 64 - 25600, 4K영상촬영 가능,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MB-D18 장착시 9매 촬영) 가능, 8K 타임랩스 영상 제작 가능한 인터벌 타이머 촬영"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하면서 주요 특징들을 경험하고 나니 D850의 대단함이 더 직관적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D850과 AF-S NIKKOR 24-70mm VR의 모습



D850을 더 빛나게 해주는 AF-S NIKKOR 24-70mm VR 렌즈와의 조합을 보고 계십니다. 24mm 광각에서부터 70mm 준 망원영역까지 커버하는 표준 줌렌즈로 VR 기능이 탑재되어 저속 셔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쉽게 얻어낼 수 있는 조합입니다.


 



D850은 터치 패널을 채용한 틸트식 3.2인치 236만 화소 액정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틸트 LCD를 통해서 그 동안 시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화각의 사진들을 쉽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AF-S NIKKOR 24-70mm VR 렌즈는 외부에 버튼이 있어 초점 방식과 VR 기능의 온 오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 모드 다이얼은 플래그십 바디에만 적용된 방식으로 기존 다이얼과 차별성을 두고 있지요. 그럼 텍스트로 된 설명에서 벗어나 3개월간 촬영하면서 실제로 사진 속에 담아본 사진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니콘 DSLR D850 3개월의 기록




▲ 1/25"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처음 D850을 받았던 날, 새벽에 일어나서 무작정 동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감도를 어디까지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ISO3200으로 촬영해본 후 깔끔한 이미지를 얻게 되었고, 조금씩 올리면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 1/5" – ISO 5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위에서 촬영된 ISO3200보다 조금 더 감도를 올려 ISO5000으로 촬영된 억새 사진입니다.

고감도 촬영이고 어두운 상황이었지만, 빠르게 초점을 잡아냈고, 촬영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여행 중에 방문했었던 강화 성공회 성당의 모습


 


▲ 1/200" – ISO 100 - F/2.8 – 5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풀 프레임에 F2.8 조리개를 이용한 아웃포커싱은 원하는 피사체만을 강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진 속에서도 문고리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함으로써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질 무렵 고려궁지에서


 



강화 고려궁지에서 바라보는 하루의 끝


 


▲ 1/60" – ISO 320 - F/6.3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사진 속 장소는 강화 북문입니다.

한참 추웠고, 바람도 세차가 불어와서 촬영이 어려웠던 날로 기억하네요.


 



역시 사진 속 간판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런 종류의 사진은 70mm에 F2.8 조리개를 이용해서 가운데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하시면 됩니다.


 


▲ 1/8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장독대의 모습,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F2.8에 70mm 화각으로 촬영하여

원하는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초점 밖 영역은 포커스 아웃 시켰습니다.


 


▲ 1/100" – ISO 1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겨울의 화분


 



서리가 살짝 내린 논에 가서 담아본 사진


 



사진 속 장소는 전등사입니다.


 


▲ 1/250" – ISO 100 - F/14 – 35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전등사에 걸린 연등들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네요.

조리개를 F14까지 올려서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습니다.


 



행운의 동전 던지기


 


▲ 1/640" – ISO 1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연등이 걸려있는 모습


 



1월 초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 다시 찾으면 다른 풍경들이 저를 반겨주겠지요.


 



누군가 쌓아놓은 돌탑


 


▲ 1/80" – ISO 100 - F/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소나무들이 모여있는 공간으로 조리개를 F5까지 조임으로써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진이 나오게 촬영하였습니다.


 



서울숲에서 담아본 경마 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웃포커싱 사진


 


▲ 1/1600" – ISO 100 - F/2.8 – 3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점을 원 밖 뒤쪽 영역으로 잡아서 재밌는 구도의 사진을 남겨봅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았고, 파란 하늘과 낙엽이 떨어진 나무들이 겨울임을 말해주네요.


 



서울 숲의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


 



겨울의 응봉산 팔각정이 보이는 공간에서


 


▲ 1/2500" – ISO 100 - F/5.6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서울 숲은 한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강의 물비늘과 살짝 주황빛 하늘이 인상적이었어요.


 


▲ 1/125" – ISO 100 - F/16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F16까지 조리개를 올려서 빛 갈라짐과 성수대교의 모습을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후 보정을 통해 암부를 올림으로써 위 사진과 같은 결과물이 탄생했습니다.


 


▲ 1/80" – ISO 100 - F/7.1 – 31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180도 틸트 LCD 덕분에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마치 드론 샷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노량진역에서 담아본 보케 사진

철조망에 초점이 맞음으로써 뒤 영역이 날아가면서 보케 사진이 나왔네요.


 



기다림, 노량진역


 



노량진수산시장 옥상을 걷다가 바라본 여의도입니다.

이곳 노량진의 모습도 점차 변화해 하고 있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는군요.


 



노량진 수산시장


 



대기 중인 1호선 열차


 


▲ 1/30" – ISO 16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비와 눈이 섞여서 쏟아지던 날, 대기 중인 차량을 촬영해봅니다.

감도 1600은 여유롭게 올릴 수 있어, 야간 촬영도 너무나도 쉬운 D850입니다.


 



대기 중인 자전거들


 



쏟아지는 눈


 



텅 빈 벤치


 



얼어붙은 연못


 


▲ 1/8" – ISO 64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보라매공원 연못에는 오리들이 사는데, 일반적으로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진입니다.

감도를 6400까지 올림으로써 비로소 오리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길 수 있었지요.


 



자주 걷던 산책로


 



눈이 내린 후의 거리


 



눈이 내린 다음 날


 


▲ 1/80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초점을 덕수궁 중화전에 맞춤으로써 인포커싱 영역이 나타나 의도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중화전 내부의 모습


 


▲ 1/50" – ISO 4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작은 전시


 


 



D850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2018 평창 올림픽도 지나가 버렸네요.

추억, 그리고 사진이 D850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말해줍니다.


 



오랜 시간 공사 중이었던 환구단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네요.

공사가 끝나자마자 가서 한 장 담아보았습니다.


 


▲ 1/32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어처구니(잡상)이 돋보이는 환구단


 



합정의 어느 공간에서


 



양화대교를 걷다가


 



굉장히 추웠던 날 양화한강공원


 



얼어붙은 한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 1/250" – ISO 100 - F/4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70mm 영역으로 촬영을 하면서 F4까지 조리개를 살짝 조여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지금 바라보니 또 어색한 사진들입니다.


 


▲ 1/80" – ISO 2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오랜만에 찾았던 대명항에서 담아본 초지대교의 모습


 



하루의 끝과 함께하는 시간, 대명항


 



대명항에 정박된 어선들


 


▲ 1/60" – ISO 1600 - F/3.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강화도로 넘어와서 점등되는 초지대교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겨봅니다.

강화의 야경 명소 중에 한 곳이에요.


 


▲ 1/400" – ISO 100 - F/9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흘러가는 유빙들..


 



그리고 차가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 1/80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얼어붙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갑자기 꽃 사진들을 보니 따사로움마저 느껴지네요.

산수유를 촬영할 때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보다는 한스탑 조임으로써 꽃이 잘 표현되는 사진을 얻고자 했습니다.


 



산수유꽃


 



그리고 목련꽃


 



봉은사에 핀 산수유꽃


 


▲ 1/50" – ISO 3200 - F/2.8 – 26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얼마 전에 촬영한 매화꽃 가득한 보라매공원입니다.

야간, 감도를 3200까지 올림으로써 셔터스피드를 1/50"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매화꽃


 



그리고 벚꽃...


 


▲ 1/13" – ISO 32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록색 기운이 느껴지는 보라매공원의 작은 연못


 


▲ 1/30" – ISO 2000 - F/2.8 – 58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바닥에 앉아서 틸트 LCD와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터치를 이용해서 촬영할 수 있다는 부분은 사진촬영과 영상 촬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보라매공원 축구장


 


▲ 1/13" – ISO 4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벚꽃..


 



환하게 빛나는 꽃들


 



하늘을 향해 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이렇게 벚꽃의 계절도 흘러가고 있군요.


 


▲ 1/40"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붉은 조명이 비친 벚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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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여기까지 니콘 D850을 3개월간 사용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여드렸습니다. 혹한이라 할 수 있는 1월에서부터 시작해서 꽃이 피는 지금까지 촬영을 하면서 D850이 굉장히 뛰어난 바디라는 점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두 가지를 꼽자면 한겨울에도 전혀 줄어들지 않는 배터리와 야간 촬영 시 ISO6400에서도 뛰어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3개월간의 짧은 만남 속에 D850을 통해 받았던 강렬함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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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13 11:00
  • bani 2018.06.22 0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화질 좋기로 소문난 d850... 사진들에서 화질이 좋다는 것이 보여지네요.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

니콘 아크레스트 렌즈필터

[ Nikon ARCREST ]



같은 DSLR 카메라를 쓰더라도

어떤 렌즈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사진의 퀄리티는 천차만별이죠~


 



좋은 렌즈를 구입 후 그대로 사용하면

가장 좋은 퀄리티의 사진을 찍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렌즈 보호를 위해 가장 먼저

렌즈필터를 구입 & 장착하게 된답니다.


 


저가 필터 사용 사례



이때 단순하게 렌즈보호에만 목적을 두고

저렴한 필터를 사용한다면.. 사진 보이시죠?

야경 사진엔 영~~ 꽝이더라구요 ! ㅋ


때문에 나중에는 필터 빼 버리고

사진 촬영하는 일도 잦곤 하는데요 ~


 



만약 왜곡없이 선명하게,

본래 성능 그대로 사진을 재연해주는

DSLR 카메라 렌즈 필터가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ㅎ



 


오늘 소개드릴 프리미엄 렌즈 필터

' 니콘 아크레스트 ' 가 그 주인공이랍니다.



 

출처 : 니콘 아크레스트 상세 페이지



 


단면 반사율 약 0.1% 를 추구한

초저 반사 AR 코팅인 ' 제로원 AR 코팅 ' 을

채용하여, 반사율이 제로에 가까운

끼운듯 만듯 렌즈 본연의 묘사력을

최대한 살려주는 프리미엄 필터랍니다 ㅎ


 



니콘의 우수한 광학기술력이 집약된

좋은 성능의 렌즈들이 렌즈보호를 위해

사용된 필터 때문에 사진 퀄리티가 저하되는게

무~척이나 아쉬웠던 니콘의 야심작이

아닌가 싶어요 ~ ^^


니콘 D500 DSLR 카메라에

AF-S DX 16-80mm F2.8-4E ED VR N렌즈

그리고 아크레스트 필터 조합으로

직접 찍은 사진들 한번 보실까요?



 


이곳은 베트남 나트랑의 미니비치라는 장소!


 



이곳에서 필터 없이

그리고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를 사용한

비교 사진을 찍어보았는데요...


 


필터 없이 촬영




아크레스트 렌즈필터 장착 촬영



렌즈필터를 사용해도,

원본과 차이를 전~혀 찾아볼 수 없답니다.



 


바다에서 사진을 찍은김에.. ㅎ

아크레스트 렌즈필터의 우수한 성능

한가지를 더 소개드려볼게요 ~

보이시나요? 필터 위 물방울 !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는 우수한 발수, 발유

선을 보여준답니다~ ㅎ


 


(좌) 아크레스트 렌즈필터 (우) 타사 저가 렌즈필터



이건 기존 사용하던 저가 렌즈필터와

아크레스트 필터 위에 각각 같은 조건으로

분무기를 이용 물을 뿌려본 사진인데요 ~

이렇게만 봐도 확연한 차이 느껴지시죠?


 



기존 저가 제품이 렌즈 위에 물이 흡착

되는 형태라면..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는 요렇게

물방울이 동글 동글하게 표면에 붙지않고

떠 있는 형태랍니다~ !

이는 단순하게 물이 잘 묻지 않는걸 떠나


 


입으로 후~후 불어 물방울을 제거한 모습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우수한 방오 성능도

발휘하게 된답니다.


 



기존 저가 렌즈필터가 오염물질이

사진처럼 쉽게 제거되지 않는 반면,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는 쉽게 오염물질

제거가 가능하답니다 ~


 



발유 성능도 테스트 해봅니다.


 



기존 저가 제품이 지문이 쉽게 묻는 방면,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는 잘 묻지도..

또 슬쩍 묻더라도 잘 지워지더라구요 ! ㅎ

( 반사가 없어 지문도 잘 찍히지 않네요 )



 


위 사진은 나트랑 포나가르 사원의

모습이랍니다 ~


 



사원 위 디테일한 조각들이

렌즈필터를 사용했음에도 디테일하게

렌즈 본연의 묘사역에 가깝게 잘 나타났네요



 


 


뿐만아니라, 강한 역광 상태에서도 고스트를

최소화 해주는것을 확인해볼 수 있어요 ~


위 정도의 약간의 고스트는 필터가 없는

렌즈에서도 나타나는 정도라죠 ^^


 


서울역


 


나트랑 리스그릴




나트랑 세일링 클럽 불쇼



야간에 촬영한 사진에서도

고스트는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 ^^


헌데 뜬금 없지만 이 렌즈 넘 좋네요 !

VR(손떨림방지)이 있어, 야간에 손각대로

이런 사진을 건질 수 있네요~ ㅎㅎ


 



게다가 16mm 광각에서..


 



80미리 망원까지 한 렌즈로 커버 가능 !

진정한 여행 렌즈라 할 수 있네요~ ㅎ


 



AF-S DX 16-80mm F2.8-4E ED VR

니콘의 고성능 라인인 N렌즈라죠! ㅎ


100년의 역사를 가진 니콘의 광학 기술

그리고 NIKKOR 유리 사용으로 우수한

아크레스트 렌즈필터를 사용한

작례 사진들 한번 올려볼게요~


 


빈펄 나트랑 리조트


 


나트랑 대 성당


 


나트랑 빈펄 케이블카



높은 평면 정밀도와 플랫 플레인 시스템 채용

최대 광각에서도 비네딩이 발생 無


 


빈펄 나트랑 리조트 스탭


 


나트랑 세일링 클럽


 


나트랑 포나가르 사원 예식 사진 찍던 커플


 


나트랑 포나가르 사원


 


옥수수 팔던 상인


 


나트랑 시내 풍경



렌즈 성능 그대로, 왜곡 없이 선명하게

프리미엄 렌즈 필터 ARCREST

맘에 쏙 들어요! 정말 최고 ~ ㅎㅎ



http://www.nikon-image.co.kr/microsite/arcrest/



보다 자세한 제품 정보는 위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으실거 같아요 ~ ^^



* 해당 포스트는 ‘마린블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6.05 11:00
  • ty718 2018.06.07 16: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야간 촬영시 고스트 현상 없이 찍히는 거 탐나네요

  • vellaroo 2018.06.07 16: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 성능이 진짜 좋아보이는데 가격이 궁금하네요

  • g_ssol 2018.06.08 18:26 신고 ADDR EDIT/DEL REPLY

    카메라 렌즈 필터는 UV만 있는 줄 알았던 저는... ㅋㅋㅋ


날씨가 좋았던 주말 응봉산 야경을 담기 위해

서울 야경 명소 응봉산을 찾아갔다.

 

응봉산은 서울시 성동구 금호동 주택가에

우뚝 솟아 있는 봉우리인데 예로부터

주변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조선시대에 왕이 이곳에 매를 풀어 사냥을

즐기기도 했는데 그 때문에 매봉산이라

부르기도 했다.

 

응봉산의 멋진 야경을 니콘

DSLR카메라 D7500으로 담아왔다.

 

 

서울 야경 명소 응봉산 상세정보

 

 

 

 

#DSLR카메라 #니콘카메라 #D7500

 

 

 

 

응봉산은 응봉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며

정상 아래쪽에 주차도 가능해

데이트하기에도 좋다.

 

 

 

 

#응봉산팔각정

응봉산 정산에는 팔각정이 있다.

응봉산에는 개나리가 많이 피기 때문에

3월말이나 4월초 개나리가 만발한다.

 

 

 

 

정상에서 동쪽을 바라보면 삼표공장과

멀리엔 롯데월드타워가 보인다.

 

 

 

 

오후부터 흐려진 날씨에

멋진 일몰은 만날 수 없었다.

 

 

 

 

#서울N타워

서쪽으로는 서울N타워의

모습이 보인다.

 

 

 

 

서울 야경 명소

응봉산에서 바라 본 서울 야경 모습

 

 

 

 

해가 떨어지면 조금씩 어둑해진 풍경.

강변북로에 주행중인 차들에 라이트가

켜지며 노랑색과 붉은색으로 물든다.

 

 

 

 

DSLR카메라 광각으로 촬영해도 좋지만

망원으로 담는 야경도 아름답다.

 

 

 

 

남쪽엔 서울숲과 성수대교의 모습이 보인다.

 

 

 

 

#성수대교야경

붉게 불이 들어 온 성수대교의 모습.

서울숲으로 이동해 성수대교 야경을

함께 담기에도 좋다.

야경을 찍을 땐 DSLR 카메라^^

 

 

 

 

야경을 찍기 위한 준비물

 


야경을 찍기 위해선 삼각대가 꼭 필요하다.

간혹 삼각대가 없을 땐 난간에 올려 놓기도 하는데

바람이 불어 떨어질 수도 있으니 꼭 삼각대를 챙기자.

그리고 셔터를 누를 때 흔들릴 수 있으니

유선이나 무선 릴리즈를 함께 챙기자.

릴리즈가 없는 경우 타이머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

 

 

 

 

깔끔한 야경을 담기 위해선

ISO를 낮추고 셔터스피드를 늘려야 한다.

ISO 200, F10, 15

정도로 맞춰서 찍으면 된다.

DSLR카메라 니콘 D7500 이 열일했다.

 

 

 

 

 

 

 

 

 

 

 

 

 

 

#동호대교야경

 

 

 

 

동호대교에 파란 조명이 들어왔다.

주황색 다리에 파란 조명이 독특하다.

강에 비친 조명이 아름답다.

역시 서울 야경 명소다운 모습!

 

 

 

 

 

 

서울 야경 명소

응봉산 야경 모습!

 

 

 

 

 

 

 

 

 

 

 

 

자리를 옮겨가며 다양한 각도로 촬영했다.

 

 

 

 

 

 

야경은 DSLR 카메라로 담아야 제 맛!

명기 니콘 D7500

 

 

 

 

#서울야경명소 #응봉산 #응봉산야경

 

서울에 유명한 야경 명소를 가봤지만

응봉산 야경이 가장 아름다운 것 같다.

찾아가기도 쉽고 멋진 한강의 다리를

볼 수 있어서 데이트 명소로도 추천한다.

 

서울 야경 명소, DSLR 카메라 니콘 D7500

-END-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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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성동구 금호4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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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5.29 11:00
  • DAY_AND_MORROW 2018.05.29 18:20 신고 ADDR EDIT/DEL REPLY

    응봉산.... 가봐야겠네요

  • k_ninini 2018.05.31 13: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야경 눈에 담는 것은 쉬운데
    카메라에 담는 것은 왜이리 어려운지.. 배우고 싶어요 ㅠㅠ

 

 


DSLR카메라로 일본 여행 사진 찍기(니콘D750)

 

 

얼마 전 일본 여행으로 야마구치를 다녀왔습니다. 아직 살짝 찬바람이 남아 있긴 해도 봄이 곳곳에 보이더군요.

지금쯤 떠나면 꽃이 피어 더 이쁠 것 같습니다. 카메라는 DSLR풀프레임 니콘D750과 함께 했답니다.

니코르 렌즈는 NIKKOR 24-85mm f3.5-4.5G ED VR 그리고 AF-S NIKKOR 50mm f/1.8G 를 가져갔었는데

거의 단렌즈로 풍경 사진을 찍은 것 같습니다.

화각이 아쉬워 풍경사진은 못 찍을 줄 알았는데 F 1.8으로 밝다 보니 단렌즈에 손이 더 가더군요.

여행사진, 풍경사진 모두 단렌즈로도 충분히 커버된다는 것 이번에 여행에서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좀 더 넓은 화각이 필요할 땐 24-85mm로 찍었기에 이번 일본 야마구치여행은 사진 찍는 재미가 절로 났답니다.

DSLR카메라로 일본 여행 사진 찍기(니콘D750) 올려봅니다.

 

 

 

 

일본 여행 중 함께 한 니콘 D750은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에 CMOS 센서와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를 탑재하며

ISO 100부터 ISO 12800까지 지원하는 FX포맷 카메라입니다.

DSLR카메라치곤 경량에 그립감이 특히 우수해 여행카메라로 완전 딱 이었습니다.

 

 

1.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 가라토시장

 

 

 

 

▲일본여행 야마구치 첫 코스로 찾은 시모노세키 가라토 시장입니다.

주말 신선하고 저렴한 스시를 팔아서 유명한 곳으로 복어를 비롯 방어나 도미의 어확량으로도 유명합니다.

사진 속 바다는 간몬해협으로 맞은 편은 모지항이라 배나 자동차를 이용 모지코 여행과 함께 연계해서 가라토시장을 많이들 찾는답니다

 

 

 

 

금요일 토요일 오전 10~오후 3, 일요일 오전 8~오후 3시까지 열리는 이키이키 바칸가이입니다.

신선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먹을 수 있기에 관광객들이 몰리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A모드 초점거리 50mm f1.8 1/2500

 

 

▲금방금방 만들어 파는 스시라 신선도는 말할 것도 없고 가격대가 정말 저렴합니다.

복어미소시루도 있어 같이 먹으면 완전 엄지척이랍니다.

 

 

2.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 쵸후성하마을

 

 

 

 

▲가라토시장에서 배불리 스시를 먹고 소화시킬 겸 시모노세키 쵸후성하마을 산책길에 나서봅니다.

작은 가게들이 많아 기념품이나 선물사기도 좋고 구경하기도 좋답니다.

 

 

 

 

▲바느질 솜씨가 예사롭지 않네요. 연 알을 어쩜 저리 만들어 넣을 생각을 했을까요. 단풍잎 곱게 그려 넣은 찻잔도 탐이 납니다.

 

 

 

 

▲산책길 하천에서 오리 떼를 발견, 제법 쌀쌀한 날씨였는데 이 놈들은 춥지도 않은가 봅니다.

 

 

 

A모드 초점거리 50mm f1.8 1/3200

 

 

▲어디선가 나타난 고양이, 빨간 물방울 무늬의 리본을 한 것을 보니 집 고양이네요 하천 위 돌들 틈으로 순식간에 사라져버렸어요

아마도 자신만의 아지트가 있는 듯 합니다 ^^

 

 

3. 일본 야마구치 시모노세키 츠노시마 대교

 

 

 

A모드 초점거리 42m f4.2 1/4000

 

 

▲자동차 CF를 많이 찍는 곳으로 유명한 츠노시마 대교 角島大橋:つのしまおおはし입니다. 

츠노시마섬과 이어져 있는 멋진 대교를 보러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데 해질녘 일몰이 더 아름답다고 해서 다시 한번 찾고픈 곳이랍니다.

 

 

 

 

▲약 1.8km 길이의 츠노시마섬과 육지를 잇는 대교로 2000년 완성되었으며 일반 교로는 일본에서 두 번째로 긴 대교라 합니다

 

 

4. 야마구치 나가토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

 

 

 

A모드 초점거리 34mm, f4,1/4000

 

 

123개의 빨간 도리이가 절벽에서부터 바다로 이어지는 모토노스미이나리 신사입니다. 1955년 세워졌으며 여우를 모시는 신사입니다.

 

 

 

 

CNN이 선정한 일본 명승지 중 31선에 속한다는 이 신사는 마을사람들의 기부를 받아 지어졌기에

도리이마다 기부한 이의 이름이 적혀있습니다.

 

 

5. 일본 야마구치 나가토 오미지마

 

 

 

A모드 초점거리 50mm f1.8 1/4000

 

 

▲천연기념물이자 해안절경이 기막히게 아름다운 오미지마입니다.

스쿠버다이빙 하시는 분들께도 인기 있는 곳으로 나가토시의 대표적인 해안명소입니다.

단렌즈로도 충분히 오미지마의 멋진 전경을 담아낼 수 있었답니다.

살짝 흐린 날이었는데 밝은 렌즈 덕에 화사하게까지 느껴지네요.

 

 

 

 

▲기암괴석들의 절경이 기가 막힌 이곳엔 유람선도 다니나 봅니다. 담엔 유람선 타고 한번 돌아보고 싶네요.

 

 

 

 

▲오미지마 주차장을 지키는 마스코트 모모짱입니다. 한 주인집사 할아버지의 트럼펫 연주에 묘기도 부렸다는데

이젠 10살 노묘로 이렇게 맞아 주는 것만도 고맙기만 합니다.

 

 

6. 일본 야마구치 나가토 센조지키

 

 

 

A모드 초점거리 24mm f3.5 1/4000

 

 

▲야마구치 나가토 시의 관광명소인 333m 해발 위에 펼쳐진 초원 센죠지키입니다.

드넓은 초원과 푸르른 바다, 그림 같은 하얀 날개의 풍력발전소까지 정말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여름에는 고기잡이 배 등불도 볼 수 있고 봄이 되면 이쁜 꽃들도 핀다니 이런 곳에서 캠핑을 하면 정말 멋질듯합니다

 

 

 

 

▲센죠지키 유일한 카페 컨츄리 키친입니다. 카페 2층이 전망대라 재미납니다.

 

 

 

 

▲제일 먼저 빈티지한 휴지케이스가 눈에 뜨입니다

 

 

 

 

▲내부는 좁은 편인데 술도 팔고 요리도 팔고 커피도 팔고~ 과일 크레페도 파는데 맛도 좋습니다 ^^

 

 

 

 

DSLR카메라로 여행 사진 찍기(니콘D750)

 

 

이번 일본여행에선 니콘D750에 렌즈를 단랜즈와 줌렌즈 두 가지를 들고 다녔습니다.

이동이 많고 많이 걸어 다녀야 하는 여행이었지만 니콘D750 바디가 가벼운 편에 단렌즈가 워낙 가볍다 보니

렌즈 둘을 들고 다녀도 별 부담이 없었습니다.

한 곳에 오래 머물며 사진을 찍는 게 아니라 계속 움직여야 하는 여행사진에 적합한

유효 화소수 2,432만 화소로 초고화질 사진에 구현에 고정밀51포인트 AF시스템을 장착하여

정확한 AF가 가능한 니콘D750, 틸트액정까지 있어 로우앵글, 하이앵글 맘껏 찍을 수 있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상카메라, 반려동물 카메라, 여행용 카메라로 완전 딱 인 니콘D750이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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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5.18 11:00
  • from.k 2018.05.23 13:41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행가고 싶어요.....ㅠㅠ

  • adamo_p 2018.05.25 18:42 신고 ADDR EDIT/DEL REPLY

    길 고양이 사진 잘 찍어보고 싶은데 ㅠㅠㅠㅠㅠㅠ 늘 재빨라서 못 찍어요 ㅠㅠㅠㅠㅠ

  • 주현맘미니 2018.05.28 19:20 신고 ADDR EDIT/DEL REPLY

    단렌즈로 여행다니기엔 불편하지 않나요?
    늘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여행 다닐때는 아무래도 줌렌즈가 편하겠죠?





안녕하세요 영맨입니다.


오늘은 3개월 동안 사용한 니콘 카메라 D7500의 총평을 남길까 해요.

우선, 이 제품은 DX 포맷 DSLR 카메라 D500에 탑재된 새로운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를 장착해,

ISO 100부터 ISO 51200까지의 광범위한 상용 감도를 지원하며 고감도 성능이 장점입니다.



 


그리고 터치 패널 및 틸트식 액정 모니터를 채용해 사용의 편의성을 강화했습니다.

또한 신소재 활용 및 모노코크 구조로

무게 약 720g을 실현하며 뛰어난 휴대성과 기동성을 갖추고 있어요.



 


그리고 렌즈는 AF-P 니코르 70-300mm f/4.5-6.3G ED VR을 사용했습니다.

이 제품은 스테핑 자동 초점 모터를 장착해 빠르고 조용하게 초점을 잡으며,

본체 무게가 415g으로 가볍고 촬영 환경에 최적화된 흔들림 보정 기능을 탑재, 스포츠 촬영 시 유용해요.

손 떨림 보정 효과가 향상되고 무게가 가벼워진 게 특징입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3년 동안 D7500을 사용하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바로 휴대성이에요,

여행 블로거들에게는 카메라의 부피와 무게가 엄청 중요합니다.

D7500은 이러한 점을 완전히 해결해주는 카메라였어요.




NIKON D7500 I 1/2500s l F5.6 I ISO 800



그리고 유효 화소수 약 2088만 화소의 광학 로우 패스 필터를

제거한 니콘 DX 포맷 CMOS 센서를 탑재했습니다.

또한 강력한 성능의 180K 픽셀 RGB 센서와의 결합을 통해

자동초점(AF), 자동 노출(AE), 화이트 밸런스 등 자동 제어 기능의 정확도를 크게 높였어요.


 


NIKON D7500 I 1/80s l F5.6 I ISO 800



<대만 지우펀>


그리고 선예도 또한 매우 좋고 화질이 깨끗해요.

이국적인 여행지의 풍경을 보다 드라마틱하게 표현하는데 매우 안성맞춤입니다.


 


NIKON D7500 I 1/125s l F5.6 I ISO 800



고성능과 휴대성을 모두 만족시키며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폭 넓은 사용자 층을 아우를 수 있는 제품입니다.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수준 높은 사진 및 영상 활동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최적화 되어 있어요.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괌 피쉬아이 해중전망대>


최고 수준의 고화질을 실현시켜주는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탑재해서 그런지

아름다운 풍경을 선명하고 생생히 담을 수 있어서 매우 행복했습니다.


 


NIKON D7500 I 1/8000s l F5.6 I ISO 800



<괌 투몬비치>


D7500은 자동 초점 기능이 매우 뛰어난 제품으로 이미지 퀄리티가 매우 높습니다.

쉬운 조작성과 광범위한 렌즈 확장성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매우 좋았어요.

기대한 것보다 더욱더 사진 결과물이 좋아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NIKON D7500 I 1/2000s l F6.3 I ISO 800



<싱가포르 슈퍼트리>


그리고 초보자들도 쉽게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싱가포르 슈퍼트리 또한 생생하게 담아냈습니다.


 


NIKON D7500 I 1/1000s l F5.6 I ISO 800



그리고 비슷한 타사 기종과 비교해 가격이 착하고

움직이는 피사체를 잡아내는 빠른 연사기능과 정확히 초점 기능이 장점입니다.

고감도와 영상 촬영 성능도 향상돼 인물, 풍경, 가족과 일상을 담을 올라운드 DSLR 카메라로 손색 없어요.


 


NIKON D7500 I 1/80s l F5.6 I ISO 100



우연히 접한 아름다운 풍경, 즐거이 뛰노는 아이들과 반려동물,

맛있는 음식과 소중한 순간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는데

니콘 D7500은 이상적인 카메라임에 틀림없습니다.


 


NIKON D7500 I 1/5000s l F5.5 I ISO 800



이 제품은 촬영 조건에 따라 초당 약 8장의 고속 연사 촬영을

최대 60초 동안 지속해 촬영 가능합니다.

51개 포인트 자동 초첨 시스템을 갖춰 가을 바람에 흔들리는

꽃과 나무와 같이 움직이는 피사체를 정확하게 포착해낼 수 있어요.


 


NIKON D7500 I 1/3200s l F5.6 I ISO 800



그리고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진 전송과 클라우드 저장, 펌웨어 안내, 원격 촬영 등

다양한 기능을 쓸 수 있는 스냅브릿지 기능이 장착되어 있다는 것~!

사진을 즉시 SNS에 올릴 수 있는 재미가 있어요.

여행 블로거들에게는 스냅스릿지는 필수 시스템입니다.


 


NIKON D7500 I 1/4000s l F5.6 I ISO 800



<캄보디아 바이욘 사원>


참고로 2017년에는 영상기기 전문 사이트 디프리뷰(DPREVIEW)가 주관하는

'디프리뷰 어워드'에서 올해의 카메라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완전 대박~!"


 


NIKON D7500 I 1/400s l F5.6 I ISO 800



특히, 역동적인 스포츠 장면은 물론

조명이 어두운 상황에서도 뛰어난 결과물을 도출할 수 있습니다.

"완전 최고~!"


 


NIKON D7500 I 1/640s l F5.6 I ISO 800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인물사진이 정말 잘 나온다는 것~!

안정적인 화질이나 성능은 동급 중급기 DSLR 카메라와 견줘도 손색 없을 정도 입니다.

역대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에요.


 


NIKON D7500 I 1/500s l F5.6 I ISO 800



휴대성과 기능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니콘 D7500~!

DSLR 중급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가격대비 성능, 실속을 고려하면 최고의 DSLR 카메라가 아닌가 생각해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니콘 D7500 여러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니콘 D7500유저 영맨이였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영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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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5.10 11:00
  • cosebt11 2018.05.11 11:23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진짜 이쁘네요!

  • 차주희 2018.05.11 11: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설명을 들어보니 D7500 사용해보고 싶네요 ㅎ

  • bless___ 2018.05.29 18:26 신고 ADDR EDIT/DEL REPLY

    DSLR의 아쉬운 점은 휴대성인데 D7500은 휴대성도 좋은 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