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급형 입문 니콘 DSLR카메라 D3400 사용시 초간단 팁 4가지



오늘은 니콘의 막내 정도 되는 니콘 D3400 DLSR 카메라를 사용함에서 

도움이 될만한 팁 몇 개 투척해 봅니다. 

중급바디에 사용되는 화상엔진 EXPEED5과 결과물의 느낌이 사뭇 다른데요

그 해결 방법과 9포인트 측거점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D3400을 효율적으로 쓰기 위해 자주 사용해야 할 버튼 활용법을 소개합니다.



 

니콘 D5600 AF-P DX NIKKOR 18-55mm f / 3.5-5.6G VR



이전에 사용했던 니콘 D600과 이번에 사용하게 되는 D3400은

니콘의 엔트리급 모델로 가성비가 좋아 입문용 DSLR 카메라에 적합한 카메라입니다.


 



두 바디의 공통점은 EXPEED4 화상처리 엔진을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제가 경험한 EXPEED4 화상처리 엔진은 한스탑 언더로 찍히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여기에는 장단점이 있는데요


장점은 화이트홀 발생의 억제력이 있다는 것이고

단점은 사진이 어둡다는 느낌을 받게 한다는 겁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3400 사용 시 초간단 팁 1



저도 후보정을 염두에 두고 일부러 언더로 놓고 찍기도 하는데 

후보정 없이 좀 더 밝은 느낌으로 찍고 싶다면 

노출 보정을 2/3EV 정도 조절해 찍으면 화사한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노출 버튼을 누르고 커맨드 다이얼을 돌리면 됩니다. 

초보자분들은 노출 보정을 잘 안 하고 사용하는데 

역광이나 극단적인 조명 아래서는 

저 노출 버튼을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3400 사용 시 초간단 팁 2



 


니콘 D3400은 노출 버튼과 함께 자주 사용되는 버튼이 있는데 

바로 AE-L/ AF-L 버튼입니다. 

니콘 D3400 상급 카메라에 비해 적은 9개의 측거점을 가지고 있는데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춘 후 AE-L/ AF-L을 누르면 

AF와 노출을 고정한 상태에서 구도를 잡기 편합니다. 

좀 더 자세히 글로 쓰기보단 

바로 테스트해보면 측거점이 어떤 역할을 하고 

그게 결과물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는지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아무래도 가격이 좀 더 나가는 D5600이 좀 더 많은 편의 사항을 제공하는데 

같은 화상 엔진을 사용해서 인지 

니콘 D3400과 D5600은 사진의 결과물 차이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https://www.nikon-image.co.kr/product/dslr



제품 간의 비교는 니콘 홈페이지 DSLR 제품 정보란에서

제품 선택 후 비교할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단렌즈를 추가해 보면 어떨까?


 



니콘 DSLR 카메라 D3400과 함께 판매되고 있는 번들킷 렌즈인

AF-P NIKKOR 18-55mm 3.5-5.6G 렌즈는 

스테핑 모터를 사용하여 자동초점 속도를 높여주고

AF 작동 시 소음이 덜해 동영상 촬영 시 

빠른 AF와 저소음의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렌즈입니다.

사실 이거 하나면 

광각에서 표준 대역까지 거의 전천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추가로 니콘 AF-S DX NIKKOR 35mm F1.8G 단렌즈 

하나 정도는 구입하면 가성비 최고의 라인업이 구축됩니다.



 


저는 니콘 D3400을 받자마자 

추가로 니콘 AF-S DX NIKKOR 35mm F1.8G를 새로 구입했는데 

AF-P NIKKOR 18-55mm 3.5-5.6G가 나빠서가 아니라.

(저는 이 렌즈도 D7500 쓸 때 새로 구입했어요 전천후용입니다. ㅋ)

F3.5에서의 느낌과 F1.8의 느낌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주력으로 35mm 1.8을 사용하고 광각 필요 시 번틀킷을 사용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60초



아직은 D3400으로 찍은 사진이 많지 않네요 

식당에서 찍은 몇 장의 사진 올려봅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1/3 EV 1/1600초



셔터스피드 확보를 위해 ISO 1600까지 올리고 조리개는 풀 개방...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1/3 EV 1/125초



샘플 사진이 모두 조리개 F1.8에 IOS 1600 고정인데  

니콘 D3400은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최저 스피드와 ISO 값을 사용자가 세팅 해둘 수 있습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00초



초보자분들은 다른 사람이 사진을 어떻게 놓고 찍는지 많이 궁금할 텐데 

다른 사람이 ISO를 오토로 놓고 찍는다고 

무작정 ISO 오토로 놓고 찍으면 빛이 부족한 환경에선 

노이즈가 자글자글한 사진을 얻게 될 확률이 높습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00초



니콘 DSLR카메라 D3400 사용시 초간단 팁 3



ISO 값에 따른 화질 저화와 노이즈 억제력은 

보급기종과 중급기, 플레그쉽 기종에 따라 모두 다르기에 

자신의 카메라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대 ISO 값이 어느 정도인지 미리 확인해 둘 필요성 있습니다. 

(최대 ISO 값이란 화질 저하 없이 셔터스피드를 확보해 찍을 수 있는 값)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60초



그런 다음 카메라에 세팅하게 되면 실내외를 오가며 사진을 찍을 때 

셔터스피드가 확보가 안돼 흔들린 사진을 찍게 되는 것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100초



카메라 세팅은 

메뉴 > 카메라 감도 설정 > ISO 감도 제어 ON >  

최대 감도 와 최소 셔터속도를 세팅

원하는 결과물을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ISO 값이 높을수록 셔터스피드가 확보되면 대신 노이즈가 많아지고 사진의 화질은 저하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60초



카메라를 잘 다룬다는 게 사진을 잘 찍는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카메라를 잘 다루면 분명 사진의 결과물에도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니콘 D3400 + 35mm F1.8G ISO 1600 / F1.8 2/3 EV 1/60초



다양한 카메라를 접하다 보면 하나의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데 

카메라가 좋은 사진을 찍어주는 게 아니라  

성능 좋은 카메라를 사용하면 더 좋은 사진을 찍을 확률을 높여준다는 겁니다.

물론, 카메라 본연의 성능을 무시할 수 없지만 

자신의 목적에 맞는 카메라 선택과  

그것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면 

고가의 카메라 못지않은 훌륭한 결과물을 얻어낼 수 있게 됩니다.


 



니콘 DSLR 카메라 D3400 사용 시 초간단 팁 4



니콘 D3400을 자연스럽게 쥐게 되면 

엄지손가락이 자연스럽게 Fn 버튼 위에 놓이게 됩니다.



 


저 Fn 버튼은 ISO 감도 설정 버튼인데 실제로 꽤 자주 쓰는 버튼입니다.

아직 ISO가 잘 모르겠다.  난 ISO 오토로 쓴다는 분들 있으면 

오토 모드를 끄고 한번 사용해 보세요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편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좌측 하단의 (i) 버튼도 D3400에서 빈번하게 사용되는 버튼입니다.

초점 모드 / AF 영역 모드 /측광 방식  / 화질. 등등. 카메라의 전반적인 세팅을 

이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원본 VS 후보정



이 사진은 D3400 + AF-P NIKKOR 18-55mm 3.5-5.6G으로 찍은

무보정 원본 리사이즈 파일과 개인 취향에 맞춰 후보정 된 사진입니다. 

원본과 후보정의 차이가 크지 않은데 세로방향으로 왜곡을 잡아준 사진입니다.




원본 VS 후보정



여러분들이 네이버나 구글 같은 포털사이트에서 보는 대부분의 사진들은 

모두 후보정을 거친 사진들입니다. 아무리 사소한 사진이라 할지라도 말이죠.. ^^::

저도 블로그에 올라가는 사진의 대부분은 후보정을 거칩니다.

어두운 사진을 좀더 밝게 하고 불필요한 부분을 잘라내거나.


  


원본 VS 후보정



특정색을 돋보이게 색상을 강조한다거나..


  


원본 VS 후보정



흐릿한 사진을 또렷하게 보이게 하고 

밝기를 조절한다거나...


  


원본 VS 후보정



다른 건 몰라도 렌즈의 왜곡을 잡아주는 후보정은 꼭 하는 것 같네요. ^^


 



니콘 D3400은 니콘 DSLR 카메라 중 성능이 

제일 낮은 카메라 일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정말 저렴한 가격에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가격이 저렴하니 단렌즈를 하나 더 추가해도 큰 무리가 없죠.


 



포스팅에 언급된 내용만 하나 둘 익혀나가면 

DLSR 카메라 다루는 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을 겁니다.


 



참고로 저는 노트북 마이크로 SD 슬롯만 있어서 

메모리를 모두 마이크로 SD로 바꾸어 사용하고 있는데 

일반 SD 메모리보다 저렴한 데다가

어댑터를 사용하면 다른 기기와 호환성에도 문제가 없어 애용하고 있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마로쥔’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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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9.19 11:00
  • moonnight 2018.09.19 15: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서울 날씨 실화냐?

미세먼지 가득한 하늘만 보다가

오랜만에 만난 푸른 하늘을 보니

집에만 있을 수 없어 카메라를

어깨에 메고 산책을 다녀왔다.



 


집에서 가까운 구리,

구리 가볼만한곳으로 추천하는

조선왕릉 동구릉을 DSLR카메라

니콘 D810을 이용해 담아보았다.



“구리 가볼만한곳 동구릉 상세정보”





경기 구리시 동구릉로 197

031-563-2909 

매일 06:00 - 18:00[2~5, 9~10월]

매일 06:00 - 18:30[6월~8월]

매일 06:00 - 17:30[11월~1월]

월요일 휴무


 



동구릉 입장료는 성인 1,000원

만 25세 미만 어린이, 청소년은 무료

만 65세 이상 국민도 무료다.


시간제 및 상시관람권을

이용하면 조금 더 저렴한 가격에

조선왕릉을 관람할 수 있다.



 


매일 10시, 13시, 15시에는

해설사님의 무료 해설을 들으면

관람할 수 있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마침 우리가 도착했을 때가

3시라 해설사님과 함께 둘러볼 수 있었다.



 


조선 국왕과 왕비 등 왕실 무덤은

'궁궐에서 백 리를 넘어서는 않게 한다'

는 오아실의 규범집 <국조오례의>의 규정에

따라 서울 외곽지역과 경기도 일대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의 1대 왕인 태조의 능인 건원릉을

시작으로 5대 문종과 현덕왕후의 현릉,

14대 선조와 의인왕후, 인목왕후의 목릉,

16대 인조의 계비 장렬왕후의 휘릉,

18대 현종과 명성왕후의 숭룽,

20대 경종의 비 단의왕후의 혜릉,

21대 영조와 정순왕후의 원릉,

23대 순조의 세자인 추존왕 익종와 신정왕후의 수릉,

24대 헌종과 효현왕후, 효정왕후의 경릉까지 이어진다.


동구릉의 이름도 모셔지는 능의 개수에 따라

동오릉, 동칠르으로 바뀌어오다

철종 대 익종의 수릉을 마지막으로

모시며 현재의 이름으로 지어졌다.


 



동구릉을 들어가면 가장 먼저

커다란 홍살문을 만날 수 있다.


홍살문은 왕릉의 들머리임을 알려주는

건축적 장치로 이곳을 지날 때는

몸과 마음가짐을 엄숙히 하고,

여기에 모셔진 분들에게 경건한 예를

갖추라는 뜻으로 세워진 것이다.


동구릉에는 안쪽에 아홉 곳의 능마다

약간 작은 규모의 홍살문이 설치되어

산릉의 참배나 제례가 시작되는 곳을

다시 한번 알려주고 있다.



 


왕릉을 보러 가는 길에는

커다란 소나무들이 그늘을 만들어준다.


 



 


피톤치드 가득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 든다.

더운 날씨였지만 시원한 그늘이

있어 데이트하기 좋았다.



 


이곳은 재실,

재실은 평상시 영 또는 참봉 등이

능역의 관리를 위해 근무하는 곳이다.

제례 시에는 제관들이 머무르면서

제례를 준비하는 공간이다.


왕릉을 보호하고 제사를 지내며 왕릉

숲의 나무와 건물을 관리하는 등

왕의 무덤을 지키던 능참봉이 지내던 곳!


 



왕릉 앞에는 정자각 건물이 있다.

조선 왕릉의 정자각은 능에서 제사지낼 때

사용하는 중심 건물로 그 모양이  ‘丁’자와

같아 ‘정자각(丁字閣)'이라고 불렀다.


정자각 앞으로는 박석을 깐 삼도(三途)가 있고

삼도 맨 앞에는 홍살문이 놓인다.


 



날씨가 더워 아내는 그늘에서

잠시 쉬고 있는데 그 모습을 담았다.

푸르른 배경이 참 좋다.


 



수릉을 배경으로 인물사진을 담았다.

조리개를 최대 개방해 피사체에

포커스를 맞추면 피사체가 집중되는

사진을 담을 수 있다.


 



오랜만에 날씨가 좋다.

푸른 하늘과 구름...

아마도 태풍탓이겠지?


 

 



  



 


조선 5대 문종과 현덕왕후 권씨의 능, 현릉

하나의 정자각을 두고 서로 다른 언덕에

능침을 조성한 동원이강릉의 형태다.



 


동구릉에서는 다양한

고전 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구리 가볼 만한 곳 동구릉!


 

 



  



높은 소나무와 파란 하늘

그리고 붉은색 건물

RGB컬러 ㅎㅎ


 

 


날씨가 좋아 아내 사진도 담았다.

경건한 마음으로 예를 갖춰야하는

장소이니만큼 조용하고

자연스러운 포즈로....


인물사진을 찍을땐 수평을 맞추고

관절부위에서 잘리지 않도록

찍는게 중요하다.


그리고 복잡한 풍경보다는

단조로운 풍경이 인물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



 


넓은 잔디밭 주변은 소나무가

둘러 쌓여있어 좋은 풍경을 만들어준다.

이런 잔디밭에서 캠핑을 즐기고 싶지만

문화재로 지정된 이곳은

음식물과 돗자리 같은 용품은

반입이 금지되어 있다.



 


DSLR카메라 니콘 D810은

3,635만 화소 FX 포맷 CMOS센서로

고퀄리 사진을 담을 수 있다.

빠르고 정확한 AF와 초당 5fps 고속 연사로

뛰어노는 아이나 반려동물도 빠르게

초점을 잡아 선명한 품질의

사진을 만들 수 있다.



 


인물사진에도 뛰어난 니콘D810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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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구리시 인창동 66
도움말 Daum 지도
by Nikon Blog 2018.09.14 11:00




[Shoot for the Sky]

니콘 D5600

DSLR 카메라



지난주에 그렇게 가보고 싶었던 싱가포르 여행을 다녀왔답니다.

직장인이다 보니 휴가를 길게 낼 수도 없고 여름 성수기가 오히려 더 바쁜 일이기 때문에

피크 시즌에 돌입하기 전에 1박2일 여정으로 잠시 다녀왔었는데요.

워낙 더운 나라이다 보니 될 수 있으면 짐을 가볍게 하고 다니려고 줄이고 줄여서 배낭 하나 달랑 메고 갔답니다.

특히 사진 촬영을 좋아하는 저이지만 이번 여행 기간은 짧아서 가급적이면

빠르게 이동을 하면서 많은 것을 구경하고 싶은 마음에 가볍고 효율성이 있는 카메라를 선택해야 했는데요.

손안에 쏙 들어오는 니콘 D5600에 초망원에서 광각까지 하나의 렌즈로 커버가 가능한 18-300mm 렌즈를 마운트 해서

가볍고 편안한 마음으로 다양한 여행 사진을 마음껏 촬영할 수가 있었지요.

그래서 오늘은 지난 싱가포르 여행 사진들과 함께 이 제품의 유용한 기능들에 대해 함께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창이 국제공항에 도착을 한 후 입국 수속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MTR을 타고 머라이언 공원으로 향했답니다.

이곳이야말로 제가 가장 먼저 가보고 싶었던 곳이었으며 이 지역의 랜드마크이기 때문인데요.

실제로 본 머라이언 분수는 생각보다 크고 동상의 전면을 바라볼 수 있는 난간은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 있더라고요.

하지만 저는 이렇게 가까운 곳에서도 18mm 광각으로 분수뿐만 아니라 배경의 모든 건물을 하나의 프레임으로 담아낼 수 있었답니다. 





이 지역의 또 하나의 랜드마크가 되어 있는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의 모습도 다양한 각도에서 넓고 보기 좋게 촬영을 했는데요.

자유롭게 움직이는 후면 LCD 모니터를 확인하면서 구도를 맞추다 보니

피사체를 프레임 안에 보기 좋게 배치하는데 훨씬 더 큰 도움이 되었답니다.





잠시 머라이언 공원을 걷고 있는데 멀찌 감치에서 천천히 회전을 하고 있는 또 하나의 상징인 싱가포르 플라이어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는 니콘 D5600 카메라를 들고 300mm 최대 줌인을 해서 촬영을 해보았는데요.

이렇게 보시는 것처럼 관람차의 디테일한 모습도 확인할 수 있도록 선명하고 흔들림 없이 촬영이 가능했어요.

날이 흐렸음에도 이렇게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한 것은 뛰어난 이미지 해상력이 한몫을 해줬다고 볼 수 있겠지요?





벼르고 별렀다가 찾았던 여행지이다 보니 하늘 파랗고 구름 몽실 거리는 화창한 날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아쉽게도 제가 찾은 1박2일간은 비가 내리거나 먹구름이 잔뜩 낀 흐린 날이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의 CMOS 센서와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을 겸비한 EXPEED4

그리고 픽처 컨트롤 시스템 덕분에 보다 선명하고 압도적인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특히 손안에 쏙 들어오는 가볍고 핸디 한 바디는 여행을 하면서 장시간 들고 다니기에 무리 없는 제품이었으며

내구성 또한 뛰어나서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나 습하고 더운 지역에서도 별다른 걱정 없이 마음 편히 잘 사용을 하였답니다.





DSLR 카메라의 장점은 당연히 일반적인 디카나 스마트폰의 사진들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 해상도와 후보정 관용도가 높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이제는 스마트폰으로도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며

굳이 귀찮게 별도로 카메라를 가지고 다닐 필요가 있냐고 하는데요.

실제로 스마트폰이나 디카로 촬영한 사진을 데스크톱 모니터에서 확인을 해보면 그 차이를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답니다. 





여행의 기록은 이제 본인이 추억을 간직하고자 하는 개인용 앨범에서 벗어나

친한 지인들이나 알지 못하는 불특정 다수에게도 노출이 되는 SNS 등의 매를 통해 알려지는 수단이 되기도 한답니다.

이럴 때 보다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이미지를 공유하게 된다면 아마도 많은 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지 않을까 싶어요.





실제로 저는 여행을 다니면서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또는 블로그 등을 통해서

현장의 리얼한 모습들을 곧바로 공유하며 지인들과의 소통을 시도하기도 하는데요.

DSLR 카메라 니콘 D5600은 스냅 브리지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자동으로 전송하여 SNS에 공유를 할 수 있기에 더욱 매력적이지요. 





또한 이 제품은 별도로 전원을 켜고 끌 필요 없이 들고 다니다가 인상적인 장면이 노출되면 곧바로 앵글을 맞추어서 촬영을 할 수가 있는데요. 이렇듯 빠른 대응력은 내가 원하는 찰나를 곧바로 사진으로 담을 수 있게에 사진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이랍니다.





여행을 하면 일정 지역을 출사지로 떠나는 것과 달리 아침부터 저녁에 호텔로 들어갈 때까지

꾸준히 돌아다니면서 새로운 구경거리들을 보면 그 대상을 계속 촬영하게 됩니다.

그렇다 보니 오히려 사진을 촬영하고자 떠나는 출사 때보다 더 많은 시간 동안 카메라를 들고 다니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 제품은 그립감이 아주 우수해서 하루 종일 손에 쥐고 있어도 전혀 불편함이 없었어요.





매달 1회 이상은 해외여행을 가는 저에게는 손에 든 제품의 무게와 그립감이 얼마나 중요한지

누구보다 더 잘 느끼고 판단을 할 수 있는데요. 가성비 상당히 뛰어난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답니다.





또한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촬영을 하다 보면 배터리 소모에도 많은 신경을 쓰게 될 것이에요.

보통 예전에는 여행을 다니면서 사진 촬영을 하는 컷 수는 적어도 500컷 이상이었기에

예비용 배터리 보유는 필수적이었거든요.

하지만 이 제품은 거의 천 컷에 육박한 촬영이 가능하기에

배터리 교체 걱정 없이 그대로 들고 다니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이 가능하답니다.





주피사체는 물론이고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반적인 분위기를 빠르게 캐치하고 프레이밍을 하기에는

파인더를 통해서 직접 확인을 하고 촬영하는 방식이 훨씬 더 성공률이 높답니다.

특히 중요한 장면을 촬영할 때는 뷰 파인더를 보면서 촬영하는 것이 더욱 안정적이라는 것을 느끼실 것이에요.





초당 5프레임의 연사 촬영을 할 수 있다면 빠르게 움직이는 대부분의 피사체를 촬영할 때 상당히 효과적일 것이에요.

특히 스포츠 장면에서는 생생한 현장의 분위기를 살려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필요한 기능인데요.

개인적으로는 초당 5~6프레임 정도의 연사 속도가 사진 촬영을 하기에도

추후에 선정을 하기에도 부담 없으며 성공률 또는 높아서 선호하는 바입니다.





또한 자유자재로 각도 조절이 가능한 후면 LCD를 보면서 초점을 맞춰 촬영이 가능한 라이브뷰 기능이 있기에

이렇게 난간에서 손을 뻗어 조금 더 멋진 사진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이는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에서도 편한 자세로 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요.

시선이 다양하면 얻어내는 이미지 또한 특별하다는 점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가지면 필수적으로 삼각대를 들고 다니면서 세팅을 해야지만 선명한 야경을 얻을 수가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제는 보시는 것처럼 완전히 해가 지고 건물의 불빛만을 의존해서

촬영해야 하는 순간에도 이렇게 보기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 아니겠어요?

최고 상용 감도 25,600의 고감도 지원은 어두운 상황에서 작은 불빛만 보이더라도

손으로 들고 촬영이 가능한 수준의 기술력이랍니다.





지난 싱가포르 여행은 보급기 수준으로도 충분히 멋진 이미지를 많이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된 여행이었어요.

특히 장노출의 사진 또한 아주 선명하고 또렷하게 담아내는 것을 보고는 아주 만족스러웠는데요.

가볍게 여행을 다니느라 미처 삼각대를 준비하지 못해 많이 아쉽더라고요.

삼각대를 겸비했더라면 더욱 멋진 싱가포르의 야경을 담아내었을텐데 말이죠! 





야경을 촬영하다 보면 노출 편차가 많이 발생하는 상황을 자주 마주치게 됩니다.

건물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암부의 차이는 극명한데요.

여행을 다녀와서 이미지 편집 시 노출 차이를 간단하게 보정해 주어도

이미지 픽셀의 손상이 크지 않아서 조금 더 과감한 촬영도 가능한 후보정 관용도를 보여 주었답니다.





이렇듯 밤낮 구분 없이 언제 어디서나 보이는 그대로를 빠르게 캡처해 낼 수 있기에

사진을 처음 입문한 분들에게도 쉽고 빠르게 적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군요.





여행의 두 번째 날에는 센토사섬으로 넘어가서 유니버설 스튜디오와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왔는데요.

무거운 배낭은 코인라커에 보관을 해놓고 편안하게 니콘 DSLR 카메라 D5600만을 가지고 다니면서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담아내었답니다.





멀찌감치에서 보이는 앵무새를 300mm 망원으로 줌인을 해서 촬영을 했더니 바로 눈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느껴졌는데요.

이렇게 초망원으로 촬영을 해도 전혀 흔들림도 없을뿐더러 색표현력도 생생하고 뛰어났어요.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들어서니 마침 무대에서 가수들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고 있더라고요.

역시나 300mm로 줌인을 해서 촬영을 했는데 이렇게나 선명하고 디테일하게 이미지 캡처를 할 수 있었답니다.

피부톤 또한 보기 좋게 표현되는 것이 인물사진을 촬영함에 있어서도 상당히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 주었답니다.





다양한 놀이기구들이 가득한 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는 액티브한 상황이 많이 목격이 되는데요.

이런 상황을 더욱 스피디하게 표현해 주기에도 충분히 활용이 가능한 제품이었어요.




여행의 마지막은 센토사섬 외각에 자리 잡고 있는 팔라완 비치에서의 여유로운 오후를 만끽하고 돌아섰는데요.

짧은 휴가로 돌아본 1박 2일이었지만 정말로 알차고 보람된 여행이었답니다.

물론 니콘 D5600으로 촬영한 다양한 사진들은 이보다 훨씬 더 많은 것 알고 계시지요?

이어지는 여행기에서도 멋진 사진들과 함께할 테니 많이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해당 포스트는 ‘스카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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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9.06 11:00
  • 2018.09.10 16:14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D3400에서 한층 더 작고 가벼워진 바디와

손쉬운 조작성으로 DSLR 카메라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니콘 엔트리 모델!


Nikon D3500


수준 높은 사진 촬영은 물론이며,

스마트 기기로 간편하게 결과물을

전송할 수 있어 사진 촬영의 즐거움과

공유의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가 있습니다.





D3500 주요 특징


1.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

2. ISO 감도 100 ~ 25600

3. 고속 연속 촬영 약 5fps

4. D-Movie Full HD 1080/60p

5. 초심자를 위한 가이드 모드 

6. Snap Bridge





D3500 / 48mm / ISO 800 / 1/1000s / F7.1




가이드 모드로 간단하게



아이들의 모습을 SLR 특유의 느낌으로

살려 한 장의 사진으로 남기고 싶을 때,

사진에 적합한 설정이 가능한 니콘만의

가이드 모드로 쉽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액정 모니터에 표시되는 가이드에 따라

찍고 싶은 사진이나 동영상을 간단하게

촬영할 수 있는데요! 조리개 값이나

셔터스피드도 설정의 변경에 따라 화상이

변화하는 어시스트 화면이 표시되기에

어떤 사진으로 완성되는지 확인 가능해요.


조리개 값을 활용한 배경 흐림 효과 사진도

가이드 모드를 사용하면 간단히 찍을 수 있고

흐르는 물도 셔터스피드를 활용하여 어떻게

표현이 변하는지 어시스트 화상과 설명으로

확인하며 간단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D3500 가이드 모드 ‘수정 메뉴 - 특정 색상만 살리기’



촬영 후에는 “수정” 메뉴를 선택하여

간단히 효과를 넣을 수가 있는데요!

남기고 싶은 색만을 선택하여 나머지는

흑백으로 표현하는 “특정 색상만 살리기”

효과도 간단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D3500 가이드 모드 ‘촬영 메뉴 / 기본 기능 – 클로즈 업’



D3500 가이드 모드 ‘촬영 메뉴 / 고급 기능 – 붉은 석양 촬영’



D3500 가이드 모드 [촬영] 

 기본 기능

고급 기능

자동

플래시 사용 안 함

원거리 피사체

클로즈 업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

인물 촬영

야경 인물

야경 촬영

배경을 부드럽게 처리

심도 깊게

정지된 화상(인물)

정지된 화상(차량)

흐르는 물 표현

붉은 석양 촬영

밝은 사진 촬영

어두운(로우키) 사진 촬영




한 손으로 가볍고 편안하게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콤팩트한 크기



약 415g으로 소형 · 경량화된 바디와

손이 작은 사람도 단단히 잡을 수 있는

슬림한 바디와 깊어진 그립으로 누구나

손쉽게 촬영할 수 있는 카메라입니다.



 


일반적인 구조                                                         모노코크 구조



D3500은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과

비슷한 강도 · 강성을 갖는 고강도 탄소

섬유 복합 재료를 사용하고 있으면서

그 구조는 상위 기종인 D5600의

모노코크 구조를 차용하고 있어요.


또한 바디 내부의 금속 섀시를 제거하고

커버 구성을 상자형 일체 구조로 제작하여

놀라울 정도로 슬림함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고화질로 더욱 선명하게





D3500의 유효화소수 2,416만 화소의

압도적인 고화질과 ISO 25600의 고감도는

아이 사진을 포함한 추억이 담긴 장면들을

마음까지 선명하게 담아낼 수 있게 합니다.





작게 찍힌 사진도 확대하여 고화질 사진으로

남길 수 있고, 색 재현성과 고감도가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로 촬영이 어려운

야경이나 수족관 등의 어두운 환경에서도

노이즈를 저하시켜 선명하게 재현 가능해요.




순간을 뚜렷하고 생생하게





최고 약 5fps의 고속 연속 촬영으로

움직임이 빠른 피사체를 놓치지 않고

담을 수 있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을

사진으로 뽑아 남길 수 있습니다 :D


파인더 촬영에서는 11개의 초점 포인트로

촬영 화면을 넓게 커버하는 자동 초점을

채용하고 있어 빠르고 정확하게 피사체를

포착하여 높은 정밀도로 초점을 맞춥니다.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Bluetooth를 통해 스마트폰과 접속하는

Snap Bridge는 DSLR 카메라의 고화질

사진을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게 합니다.


한 번의 설정으로 카메라와 스마트폰이

상시 접속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 가방에

들어 있어도 카메라의 셔터를 누를 때마다

찍은 사진을 자동으로 전송해주기 때문에

SNS나 메일을 이용하여 바로 공유하고

함께 사진을 즐길 수가 있습니다.




촬영 예시



내가 사랑한 모든 순간을 쉽고 간편하게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DSLR 카메라,

D3500으로 사진 촬영을 즐겨보세요!

 




D3500



D3500



D3500



D3500 / 300mm / ISO 400 / 1/640s / F6.3


D3500 / 18mm / ISO 200 / 1/400s / F5.6





 

::: Nikon D3500 자세히 보기 :::




by Nikon Blog 2018.09.04 11:00
  • 세모리장단 2018.09.04 11: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윽...사고싶어요 ㅠㅠㅠㅠ

  • 가녀린손목 2018.09.04 11:04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 카메라들은 너무 무거워서
    들고 다니기 힘들었는데
    딱 여행다닐때 들고 다니기 좋은 카메라가 나왔네요?!

  • Favicon of https://www.kurtzvetclinic.com BlogIcon 먹튀 2018.09.11 23:3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보고 갑니다 ~


Nikon D7500 DSLR Camera





어제오늘 정말 더워서

이제 여름이 바로 코앞까지 온 게 실감 납니다.

바다로 바로 갈 수 없으니 시원한 바다 사진 어떠세요?


시원한 바다 사진 보면서 여름휴가도 계획하면서

여름휴가 가서 바다 예쁘게 찍는 팁 알려드릴게요~

전 니콘 D7500과 함께 몰디브 바다를 다녀왔는데,

바다도 더 이쁘게 찍는 팁이 있답니다. ^^



 


하나.

최대한 광각을 활용하라!



바다 사진은 시야가 넓을수록

더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탁 트인 듯한 느낌으로 사진을 담을 수 있죠.

특히 여름 바다 풍경은 광각이 최고랍니다.


 



니콘 D7500과 10-24mm 광각 줌렌즈를 사용하면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넓은 풍경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광각에 한번 빠지면

그 시원시원함에 빠져 나오기 힘들죠.





둘.

노출 보정을 활용하라



태양을 바라보면서 촬영하게 되면 카메라는

적정 노출을 맞추기 위해서 어둡게 촬영합니다.


그게 카메라의 기본 원리에요

그러면 어둡게 밖에 찍을 수 없느냐??

아닙니다.





니콘 D7500의 셔터 버튼 뒤에는

+/- 버튼이 있으며 이 버튼을 누르고

후면 다이얼을 돌려주면,

카메라가 맞춰주는 밝기에서 +0.3 / +0.7과

같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최대 +5.0 ~ -5.0까지도 가능하고요

밝기를 조절할 수 있으면

니콘 D7500의 50%를

마스터하셨다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거기에 살짝 밝게 찍어도

니콘 D7500의 센서는 관용도가 넓기 때문에

화이트홀이 생기지 않습니다.


 



셋.

조리개를 조여라~



풍경 사진을 찍을 때 F8이면

거의 다 찍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낮은 조리개 값 보다 F8과 같이

조리개를 조였을 때 전체적으로

선명한 팬포커스 사진을 찍을 수 있죠


그리고 진짜 조리개 값은 F8이 아니라

최대 조리개 값을 2로 나눴을 때

값일 경우가 많습니다.


즉 F32까지 조여지는 렌즈가 있다면

F16이 전체적으로 화질이 뛰어난 구간이고요,

앞뒤로 2~3스텝 조절해도 선명도가 유지됩니다.


F16까지 조여지는 렌즈가 있다면

(대부분 F1.4의 단렌즈 라인이죠)

F8이 가장 선명한 구간이고

F5.6 ~ F11까지 선명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풍경 사진 = 화질이기 때문에 꼭! 기억하세요


 



넷.

구도를 다양하게 담아라



풍경을 담을 때

그냥 수평만 맞춘다는 생각은 그만~

수평은 기본이고, 수평을 맞추면서

하늘과 바다의 비율을 조절해보세요.


일출과 일몰일 때는

하늘의 비율이 70%가 넘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니콘 D7500의 3.2인치 터치가

가능한 액정으로 라이브뷰를 켜세요

선명한 액정에서 보이는 대로

풍경을 담을 수 있습니다.


거기에 스팟 화이트 밸런스 기능도 있어

시시각각 변하는 일출, 일몰 사진을 찍을 때

너무 편하고 좋답니다~.



 




위의 4가지 팁을 이용하면

여름 바다 사진을 예쁘게 찍을 수 있을 거예요~


거기에 틸트 액정과 라이브 뷰를 이용해서

높은 곳에 있는 사물을 눈높이처럼

편하게 찍을 수도 있고요..



 




 


로우앵글로 촬영할 때도

틸트형 액정은 정말 편리합니다.

라이브 뷰로 보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으니까요~


4K 영상도 촬영할 수 있으니,

여름휴가 때 고화질의 풍경 및 꽃,

여행의 추억도 생생하게 담을 수 있습니다.



 




디테일 넘치는 사진으로 먹방도 OK!


유효 화소 2088만 화소의 CMOS 센서와

EXPEED5 화상처리 엔진

픽처 컨트롤 시스템으로

고화질, 선명도, 고속촬영, 고감도 등

사진을 찍을 때 촬영자가 필요로 하는 능력을

다 갖추고 있는 니콘 D7500



 



 



니콘 D7500과 함께

여름휴가 때 바다 사진 환상적으로 찍어보세요.


초보라도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편하게 보고

손가락 터치로 원하는 포인트로 찍으면,

니콘 D7500의 센서와 화상처리 엔진 등

풍경하면 니콘이라는 장점들이

눈으로 보고 있는 멋진 풍경을

정말 쉽고 편하고 빠르게 담아줄 거랍니다~ ^^


이번 주 크라비 여행 가는데

크라비 바다도 멋지게 담아오겠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초희’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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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8.24 11:00
  • noodle of dalkom 2018.08.24 11: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시원한 바다에 맛있는 음식에 여행을 가고 싶어지는 사진이네요

  • k_nini 2018.08.24 11:33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름 휴가 다녀와서 저런 사진 하나 못 남기고.. 나는 무엇을...


"DSLR카메라 니콘 D750과 함께한 여름여행 풍경사진"


 



무더운 여름과 장마철이 다가왔습니다. 여름철은 장마철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날씨가 맑고 쾌적한 편인데요. 이런 날씨일 수록 사진을 찍는 사람들은 풍부한 광량으로 사진 찍기가 수월한 시즌이기도 합니다. 물론, 더위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만 말이에요.



 


사진 찍는 게 취미인 릴라킹은 평소 365 일 손에 카메라를 내려 놓는 일이 없을 정도로 항상 가방이나 손에 DSLR카메라, 미러리스카메라, 하이엔드카메라 등을 가지고 다니는데요. 최근 5 월 ~ 6 월 다녀온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여행에서는 메인 카메라로 DSLR카메라 니콘 D750 과 NIKKOR 24-70mm 렌즈를 가지고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일반적인 출사와 달리 여행의 경우에는 짐을 최소화 하는 게 중요하기에 정말 딱 필요한 경량화 된 바디, 여행의 다양한 풍경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렌즈 조합이면 되는데요. 최근 여행에서 DSLR카메라 니콘 D750 은 그런 저의 니즈를 충분히 충족 시켜준 모델이었던 것 같습니다.


니콘 D750 은 2,432만 화소 FX 포맷 풀프레임 CMOS 센서를 탑재한 풀프레임 카메라인데요. 최대 ISO 12800 지원은 물론 화상 처리 엔진 EXPEED 4 를 탑재해 다양한 환경에서도 선명하고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담아낼 수 있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습니다.


 



여행지의 풍경은 물론, 사물, 인물까지~ 아주 정확하고 빠른 AF로 담아낼 수 있었는데요. 새롭게 적용된 Group-area AF 지원과 51 포인트 AF 시스템으로 뷰파인더를 통해 보이는 풍경과 피사체들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포착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을 하는 경우에는 사진 한 장을 찍기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게 아닌 빠르게 구도와 컨셉을 정하고 빠르게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아 빠른 AF는 정말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모델의 경우에는 풀프레임 FX 포멧 인데도 불구하고 틸트 LCD가 탑재되어 있어 다양한 앵글로 촬영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요. 풀프레임 카메라이지만~ 기본 성능과 퍼포먼스, 편의성을 골고루 잘 갖춘 가성비 괜찮은 모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5 월에 다녀온 여행은 크루즈를 타고 싱가포르를 건너 말레이시아 페낭, 태국으로 이동을 하는 여행이었는데요. 여러 나라를 동시에 방문할 수 있어 사진이 취미인 저에게는 정말 효율적이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여행지인 해당 나라들은 한국의 여름날씨와 거의 흡사했기에 풍부한 광량으로 쨍한 사진을 찍기에 최적의 장소였고 말입니다^^


 



이 곳은 태국 빠통이라고 하는 지역인데요. 상당히 아름다운 빠통비치와 눈부실 정도로 하얀 백사장이 참 이국적인 곳이었습니다. 눈을 뜨기 힘들 정도로 햇빛이 강해 사진을 찍기에 정말 수월했는데요. 위의 사진은 ISO 감도를 100으로 세팅하고 셔터스피드 1/1600, 조리개 F/2.8 로 촬영한 사진인데 당장이라도 저 곳에 가서 시원한 맥주 한잔을 즐기며 해수욕을 즐기고 싶어지더군요.



 



 

그렇게 태국 빠통비치를 구경하고 여러 사진을 찍은 후 크루즈로 돌아오며 산 뒤로 숨어버리는 석양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2,432 만 화소의 대형 FX 포멧 CMOS 센서를 탑재한 DSLR카메라 니콘 D750 덕분에 고해상도의 사진은 물론 디테일한 묘사력의 사진 결과물들을 만날 수 있었네요. 뭐랄까요. 피사체 본연의 모습과 색채를 보다 리얼하게 표현해준다고나 할까요. 이런 부분인 니콘의 매력이자 D750의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여기에 어둡고 밝은 환경에서도 보다 자연스럽고 풍부한 계조 표현이나 뛰어난 다이내믹 레인지로 보다 만족스럽고 안정적인 사진 결과물들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ISO 100   |   F/2.8   |   1/1600   |   38 mm >



 


그리고 최근 6 월에는 가족들과 함께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로 여름여행을 다녀 왔는데요. 이때도 역시나 DSLR카메라 니콘 D750 이 저희 가족과 함께 해주었는데요. 조호르바루 여행에서는 상당히 이국적인 말레이시아의 풍경과 거리의 모습 등을 예쁜 풍경사진으로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조호르바루는 현재 한국의 여름날씨와 상당히 비슷한데요. 여름여행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지금 놀러 가기 딱 좋은 시기이기도 하네요.



 




 


 



역시나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도 풀프레임 센서 특유의 부드러운 배경 흐림 효과를 이용해 감각적인 사진을 찍기도 하고 때로는 선명한 사진을 찍으며 이국적인 도시의 모습을 풍경사진으로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5 개의 AF 포인트로 동시에 포착하는 Group-area AF 덕분에 말레이시아에서도 아주 쉽고 간편하게 풍경사진들을 담아낼 수 있었는데요.


 



고속, 고정밀 51 포인트 AF 시스템으로 반셔터를 누르면 아주 빠르게 피사체를 포착하고 초점을 잡아 주기에 사진 찍는 입장에서는 상당히 만족스럽고 사진 찍기가 쉬운 부분이었네요^^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레고랜드에 들렀을 때는 정말 사진 찍는 재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상당히 이색적이고 이국적인 레고작품들로 사진을 정말 몇 백장은 촬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만큼 앵글, 각도에 따라 다양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었거든요. 아주 세밀하고 디테일 하게 만들어진 레고랜드 세상을 DSLR카메라 니콘 D750 이 있어 이렇게 리얼하면서도 풍부한 색감으로 담아올 수 있었습니다.


 




< ISO 200   |   F/2.8   |   1/1250   |   62 mm >



그리고 무더운 여름날씨에는 시원한 음식도 먹고 휴식을 취하며 여행을 즐겨야 하는데요. 너무 무더운 날씨 때문에 말레이시아 휴양지 중 하나인 푸테리하버에 들러 가족들과 시원한 음료에 점심을 즐겼습니다. 그리고 이런 순간들도 놓치지 않고 니콘 D750으로 기록해 주었는데요.


 





푸테리하버의 요트들 덕분에 상당히 이국적이고 만족스러운 여름여행 풍경사진을 담아 낼 수 있었네요. 아~ 이 곳에 안 왔으면 어쩔 뻔했어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진 찍을 포인트가 정말 많은 곳이었네요.


 


< ISO 140   |   F/2.8   |   1/160   |   70 mm >


 



마지막으로 이번 가족 여름여행에서 릴라킹은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 바로 옆에 위치한 싱가포르 동물원에도 방문을 했었는데요. 이 곳은 정말 사진 찍는 분들이라면 꼭 가봐야 할 정도로 촬영한 포인트가 정말 많은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곳에서 니콘 D750 의 만족스러운 기능들 덕분에 선명하고 리얼한 동물 사진들을 담아올 수 있었네요. 이번에 동물 사진들을 정말 많이 촬영했는데요. 동물들의 사진은 다음 번 포스팅에서 더욱 풍부하게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역시, 여행에서는~ 손에 착 감기는 카메라가 꼭 필요 한 것 같고 다양한 화각을 표현하고 담아낼 수 있는 표준 줌 렌즈가 딱 인 것 같습니다. 뭐 상황에 따라 광각렌즈나 망원렌즈까지 가지고 가시면 좋겠지만 가족여행이라면 이번에 제가 사용한 니콘 D750 에 NIKKOR 24-70 mm 렌즈 조합이면 딱 알맞을 것 같네요.




 * 해당 포스트는 ‘릴라킹’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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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8.21 11:00


지난번에 처음 소개 드렸던 DSLR 카메라 니콘 D500과 함께 즐거운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아마도 사진을 취미로 갖고 계신 분이라면 한번 정도는 방문을 해보신 경험이 있을 법한 장소입니다. 한편, 카메라 동호회에서도 단체 출사로도 이곳을 많이 찾기도 하는 일종의 유명 출사지 중에 한 곳입니다. 물론 굳이 사진에 취미가 없다 하더라도 워낙 유명한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찾는 용인 와우정사입니다. 이 장소를 검색하면 처음에 나오는 것이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찰"이라는 소개가 등장하기도 합니다. 다른 사찰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보여주기도 하는 이곳의 풍경사진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산44-2

주차 : 무료 주차

기타 : 근처에 용인 농촌 테마파크도 위치하여 함께 출사지로 돌아보기 좋음



용인 와우정사 풍경사진



이 사찰에 주차를 하고 나서 입구에 들어서면 처음 만나게 되는 것이 이 금색으로 칠해진 커다란 불두(佛頭)의 모습입니다. 바로 앞에 있는 연못에 비친 불두의 반영도 늘 놓치지 않고 함께 담게 됩니다. 이유는 물결에 흔들리는 불두의 모습이 정적인 사진을 조금이라도 동적으로 표현을 하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까이 다가가 불두의 모습을 크게 담아봅니다. 멀리 바라보는 효과를 주기 위해 프레임에서 불두의 모습을 우측으로 치우쳐 담았답니다. 참고로 이 불두의 높이는 밑에 돌로 만든 상반신을 포함 8m로 상당히 웅장합니다. 옆에 세워진 나무를 보면 그 크기가 가늠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경우에는 DX 포맷(1.5 크롭 센서)의 카메라이기 때문에 FX 포맷(1:1 센서) 대비 같은 초점거리(화각)의 렌즈를 사용하더라도 1.5배 망원의 효과가 있기 때문에 특정 피사체를 집중해서 담는데 큰 장점이 있습니다.




사찰로 올라가는 입구에 위치한 포대화상입니다. 우리 말로 표현하자면 '복스님'입니다. 당나라 명주 봉화현 출신으로 '계차'라는 법명을 갖고 계시답니다. 사실 많은 분들이 '금복주'라고 재밌게 표현하시기도 합니다. 사실 술통 위에 앉아 있는 복염감 상에서 불룩한 배는 바로 이 포대화상에서 차용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너무 흡사할 수밖에 없는 것은 당연지사입니다.


 



평일 오후였지만 이곳을 찾으러 오신 분들이 제법 눈에 들어옵니다. 사찰 특유의 고요함은 자연스레 방문하는 이들의 마음 역시 고요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대웅전으로 발걸음을 향하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미륵반가사유상입니다. 6m 높이의 이 청동으로 만들어진 불상은 볼 때마다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와불상이 있는 곳에 사천왕상이 마치 수문장처럼 이곳을 지키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등 근육이 특히나 인상적입니다. 사실 이 사천왕은 바로 뒤에 위치한 와불상을 지키고 있습니다.



 


D500은 니콘의 풍부한 계조 표현은 물론이고 정확한 색 표현의 계보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는 제품입니다. 특히 어두운 부분의 경우에도 특히 풍경사진에서는 이 계조 표현력이 중요한 요소인데, 한낮에 담아 본 사진을 보정 프로그램에서 가져와 보더라도, 어두운 부분과 밝은 부분 등의 톤이 잘 살아있습니다.



 



이곳에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대 규모의 누워있는 부처 상이 있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 가져온 통 향나무로 어떠한 붙임도 없이 만들어 더욱 의미가 있는 와불상입니다. 길이가 12m이니 그 규모도 그렇고 이 와불상을 만들기 위해 가져온 향나무의 크기도 눈으로 상상하는 것도 쉽지가 않습니다.



 



 

부처님의 탄생지인 히말라야에서 온 네팔 불상입니다. 의미가 깊은 것은 국내 거주하는 네팔인들이 성금을 모아 이곳 용인 와우정사에 이 불상을 기증했답니다. 높이 3m로 청동으로 만들어졌으며, 공양 그릇인 발우를 들고 있는 모습은 제법 이국적인 모습입니다. 이 불상은 지난 5월에 점안식(불상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행사)을 가졌답니다. 당시 주한 네팔 대사님도 뜻 깊은 행사에 참여를 하셨답니다.



 


태국 국왕이 취임 80주년을 기념으로 우리나라의 통일을 기원하면서 보내줬다고 하는 금동불상입니다. 불상의 모습이 상당히 이국적입니다. 그리고 이곳은 태국 관광객들이 거의 필수적으로 찾는 관광지이기도 합니다. 이제 네팔인들이 불상 기증까지 했으니 네팔인들 역시 더욱 많이 찾지 않을까 싶습니다.




 



 니콘 #DSLR 두 대 (D750 & D810)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은 사실적인 색 표현력이었습니다. D500 역시 노출만 맞춰 준다면, 정확한 색 표현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카메라에서 기본 제공하는 다양한 픽처 컨트롤 (표준, 자연스럽게, 선명하게, 모노크롬, 인물, 풍경 등)을 활용하여 특별한 보정 프로그램 없이 촬영 표현을 다양하게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산책을 마치고 다시 초입으로 내려가다 보면 만나게 되는 세계 불교 박물관 앞에 자리를 잡고 있는 코끼리 동상입니다. 높이 들고 있는 코와 상아가 사진에 힘을 불어 넣어줍니다.



 


이곳은 세계 불상들이 모여져 있는 글로벌 사찰이라고도 많이 표현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더욱 다른 곳과는 달리 이국적인 모습을 많이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매번 이곳을 찾을 때마다 주지 스님인 해곡 스님의 모습을 뵙고 했었는데, 이날은 불행하게도 사무실에 계셨는지 만나 뵙지를 못했답니다.




용인 와우정사에서 만난 나비



해곡 스님 대신 사무실 앞에서 예쁜 나비 한 마리를 만났답니다. 이 나비가 어찌나 조심성이 많은지 쫓아다니면서 촬영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더군요. 진득하니 자리에 앉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결국 몇 장을 담는 데에 성공을 했답니다.



 


촬영은 나비의 모습이 흔들리지 않도록 담기 위해 최대한 셔터 스피드를 확보한 상태로 설정을 했습니다. 물론 셔터 스피드 확보를 위해서는 ISO 자동 및 최대 감도는 1,000으로 설정을 해뒀습니다.



 


아래 두 개의 사진은 나비를 확대하여 표현하기 위해 약 50% 수준으로 사진 잘라내기를 통해 확대를 했습니다만, 그 디테일이 상당히 살아 있습니다. 이 정도의 수준이라면 간이 매크로 사진을 얻는 데에 문제가 없겠더군요.


 




 

참고로 아래는 다른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역시 일부를 크롭하여 확대를 했지만, 상당한 선예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니콘 카메라 DSLR #D500 으로 촬영한 사진을 커다란 모니터로 보면서 자연스레 제가 자주 사용하던 D750과 비교를 하게 됩니다. DX 포맷 특성상 FX 포맷 대비 다소 그레인(Grain, 노이즈) 입자가 다소 큰 편인데, 같은 렌즈로 낮은 ISO로 촬영 시에는 어떤 카메라로 촬영을 했는지는 100% 확대하기 전에는 사실 구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 이상의 ISO 설정시에도 광학시 로우패스 필터 제거를 해서 그런지 DX 포맷 치고는 상당한 화질을 자랑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용인 #와우정사 출사 동안에 제 어깨에 매달려 함께 산책도 하고 사진을 담아준 친구입니다. 센서의 크기를 제외한 나머지 성능과 인터페이스는 제가 갖고 있는 DSLR 니콘 D750 & D810을 뛰어넘는 플래그십 바디입니다.


 




 

다음에는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무척 기대가 되는 친구이기도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풍경사진 그리고 인물사진도 더 많이 담아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물론 화질 좋은 간이 매크로 사진도 더 담아 볼 예정입니다.



 


한편 2018 니콘 여름 프로모션이 진행 중에 있답니다. 평소 니콘 카메라에 관심이 있으셨던 분들이라면 전용 배터리, 메모리 카드 및 가방 그리고 무상 서비스 기간 연장까지 있다고 하니 좋은 기회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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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포스트는 ‘잭키30’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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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용인시 처인구 해곡동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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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8.13 11:00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본격적인 야외활동의 계절이 돌아왔다.

뜨거운 여름이지만 바닷가에서 즐겁게 뛰어 놀고 소중한 추억을 남기기 위해 사진을 담게 되는데

선명한 화질의 촬영이 필요한 상황에서 D850으로 추억을 더 생생하게 담아왔다.


 



D850 유효화소수 4575만화소 ISO 64-25600 이면조사형 니콘 FX포맷 CMOS 센서


유효화소수 뿐만 아니라 고감도에서도 선명한 퀄리티의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

감도 전역에서 다이나믹레인지가 넓은 이미지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해상력을 더욱더 생생하게 묘사할 수 있도록 로우패스 필터는 제거되었다.





저휘도 측광 -3EV 대응 180K 픽셀 RGB 센서


빛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자동 제어 정밀도가 향상되어 편리하면서도 정확하게 촬영할 수 있게 되었다.

어두운 곳에서의 촬영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 D850을 사용하면서는 큰 어려움 없이 촬영할 수 있다.





제주도 카멜리아힐 생동감 넘치는 순간을 D850으로 담다


카멜리아힐은 나무그늘이 많고 노출차가 심한 곳이다. 이곳에서의 인물사진 촬영은 쉽지 않은데 D850으로 쨍 하면서도 손쉽게 이미지를 담을 수 있었다. 활동적인 아들의 모습을 니콘 AF-S 14-24mm f/2.8G ED렌즈로 담을 수 있었고 왜곡되는 느낌도 오히려 개성 넘치는 연출이 되어 즐거운 추억을 담기 좋았다.



 


광각렌즈를 사용할 때는 피사체를 중앙에 두고 촬영하는 것이 좋다.

주변부로 갈수록 왜곡이 되어 신체 또는 얼굴이 늘어나 보이기 때문이다.

(1424N렌즈 자체의 왜곡률은 심하지 않지만 광각렌즈의 특성상 중앙에 두는 것이 좋다.)



 



 


 



사람이 많은 공간에서 포커스에 집중하면서 촬영하기 좋은 광각렌즈!

D850의 고화소에서도 선명한 이미지 퀄리티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제주도 금능해변에서 즐거운 추억 만들기


이번 7박8일 간의 제주도 여행에서 아침에는 시간이 되면 산책을 빠짐없이 나갔다.

아들과 함께 산책을 나가면 다양한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는데 금능해변에서는 처음으로 얕은 해변에

보말을 구경하기도 하고 소라게를 만나면서 바다와 친해졌다.


한동안 파도를 무서워했었는데 함께 있다는 전제 하에서는

무서움이 많이 줄어들었으나, 혼자서 파도에 있는 것은 아직 하지 못한다.

그래도 아예 파도 근처에 못 가던 시기를 생각하면 많이 발전한 것!


파란 하늘과 쪽빛 바다가 아름다운 순간!



 



 



 



 



역광상황에서 인물사진 보정할 때 편리함


암부 영역의 디테일 저하가 심한 경우에는 역광사진 촬영 후 보정을 할 때 색의 한계가 굉장히

짧은 느낌이다. D850을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점은 역광 촬영에서도 대부분은 디테일 저하는 최소화되고

색을 살려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강렬한 햇빛 앞에 아들을 두고 촬영해도 자연스럽게 보정이 된다.





떠나고 싶은 푸른 바다 풍경사진 즐겁게 담기


금능해변의 아름다움은 아침에 잔잔한 해변의 모습을 반영으로 담기도 좋다는 점이다. 일출은 한라산 방향에서 뜨지만 반짝이는 해변을 담기 좋고, 얕은 바닷가를 산책하며 담는 모습들이 이색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이번 제주도 여행 내내 금능해변으로 산책을 나갔다. 다른 곳들도 있지만 부담 없이 다녀오기 좋았던 곳! 아들과 함께한 제주도 여행이야기도 이제 시작!


 




 



 


니콘 DSLR카메라 D850 제주도 풍경사진 인물사진 선명한 촬영 포스팅 끝




* 해당 포스트는 ‘프레’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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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8.02 11:00
  • jien0205 2018.08.07 15:09 신고 ADDR EDIT/DEL REPLY

    D850 갖고 싶다 ...


대전 유림공원 노을 with Dslr카메라 니콘D5600




ISO 100 / f4.0 / 1/40s / 85mm / Nikon D5600


 


ISO 100 / f4.0 / 1/40s / 85mm / Nikon D5600



#풍경사진

#노을


노을이 지는 풍경을 담고자 나섰던 날,

이날은 마음마저 가벼웠던 출사길이였고

나에게 딱 안성맞춤인 카메라와의 첫 출사였다.


바로 니콘D5600 :)



 




#니콘DSLR

#니콘D5600


얼마 만에 다시 만나는 니콘인지 모르겠다.

사실상 최근 니콘에 색감을 많이 갈망하고 있었다.


사진에 색감에 대해 심각하게(?) 빠져있는 나로써는

예전에 사용하던 니콘에 색감이 유독 계속 맴돌았기에

니콘에 대한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다.


 



여자인 내 손에도 충분히 한 손에 잡기에 버거움 없는 그립감과

작고 가벼운 DSLR 카메라라는게 가장 내게 큰 메리트로 다가왔다.


니콘 D5600은 2416만 화소에 가장 기대하고 있는 인터벌촬영이 가능하다는 점!

거기에 원격촬영이 가능한 카메라이기에 나 같은 혼출족+여행족에게는

가장 안성맞춤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게 매력적 이였다.


 





#DSLR입문

#여행용카메라추천


다만, 처음 터치스크린을 접하는데다가 그 동안에 익숙해진 타 브랜드에

설정등 때문에 하루 이틀은 멘붕에 연속 이였다 ㅎ


뭐 이것저것 만져보다 보니 예전 사용하던 기억도 조금씩 나고

현재는 M모드로 촬영하는 내게 크게 불편함은 없이 사용이 가능했다.



 

ISO 100 / f4.0 / 1/500s / 85mm / Nikon D5600



 

ISO 125 / f3.5 / 1/400s / 85mm / Nikon D5600



#니콘

#일상사진


요즘 노을이 걸린 풍경이 참 예뻐서 유독 노을 지는 시간대에

자꾸만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지만,

이런 붉은 노을과 어울러지는 소소한 일상이 참 예쁘기도 하다.


 





#유성

#갑천


아직 손에 익숙치 않아서 조금 헤매긴 해도 만족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었기에 좋았던 니콘 D5600



 

ISO800 / f3.5 / 1/800s / 85mm /Nikon D5600


 




ISO 800 / f3.5 / 1/1000s /85mm / Nikon D5600



#DSLR카메라

#입문형카메라



날이 어두워지기 시작하니 뷰파인더로 보면서 촬영하다 보니

노출 부분 등이 애매해지기 시작하다 보니 라이브뷰를 통해 조절도하고

터치스크린이니다 보니 바로 터치 한번에 사진이 찍히니 신기해서

또 촬영을 하게 되었던 시간 이였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만나보는 회전형 액정이다 보니 예전 쓰던 카메라도 생각나고

사진에 구도잡기도 더욱 편했다.


간혹 사진에 구도 잡느라고 매번 온갖 희안한 자세를 다 했는데

구도 잡는데 더욱 편해진 느낌이 들었다.


아직은 노출과 감도조절이 익숙치 않지만

조금 더 익숙해지면 충분히 더 만족스러운

사진을 담아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해당 포스트는 ‘쮸턍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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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23 11:00


새로운 DSLR카메라가 생겼다!

FX포멧 풀프레임 카메라 니콘 D810

출시된 지 4년이 지난 제품이지만

아직 현역으로 뛰고 있는 모델!


앞으로 몇 주간 니콘 D810을 사용하면서

제품의 특징과 소개해보겠다.


 



#DSLR카메라 #D810

광학 로우패스 필터 제거로

탁월한 해상도의 이미지를 실현한 제품!

3,635만 화소 FX포맷 CMOS센서를 탑재했다.


니콘 DSLR 카메라 고급 라인으로

고성능 카메라에 속한다.


 



풍부한 계조, 적은 노이즈의

ISO 64 상용 저감도를 지원하는

고성능 화상 처리 엔진 EXPEED4

깨끗하고 선명한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다.


 



NIKKOR 35mm F1.4G 렌즈를

마운트해서 촬영했는데 꽤나 묵직하다.

35mm 화각을 좋아해 대부분의 사진을

35mm 렌즈를 사용해 많이 찍는다.


 



#니콘카메라 #니콘렌즈

다른 35mm 렌즈의 경우 최대 개방 시

주변부 광량 저하 현상이 나타나는데

니콘 렌즈의 경우 그런 현상이 없어

처음 사진을 찍고 살짝 놀랐다.


역시 니코르의 광학 성능인가?


 



플레어 현상도 보이지 않던..

역시 고급 렌즈 +__+


 



여러 DSLR 카메라를 경험했지만

셔터음은 확실히 니콘을 따라 올 수 없다.

사진을 찍는 맛이 느껴지는 니콘의 셔터음!

그 소리 때문에 니콘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있다고..


 



ISO 64부터 12800까지 폭넓은 감도 지원!

최대 ISO 32 저감부터 ISO 51200 증감까지

확장 감도 설정도 가능하다.


 



고성능 AF알고리즘으로 고속/고정밀의

51포인트 AF 시스템을 제공한다.

중앙 15포인트 크로스타입 센서로

다양한 환경에서 빠른 AF를 지원!



 


초당 60프레임 고화질 Full HD 60p

동영상 촬영 기능을 제공한다.

초당 60프레임으로 부드러운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으며 ISO 64-12800 폭넓은

감도 지원으로 야간 촬영에도 선명하다.


 





매력적인 니콘의 색감도 한몫!


 



방진/방적 설계의 견고한 마그네슘 합금 바디!

눈, 비, 먼지 등 극한 촬영 환경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바디다.

대신에 무게가 무거워 묵직한 느낌.



 


하지만 튼튼한 팔이 있으니

한 손으로 촬영도 가능 ㅎㅎㅎ



 


35mm 화각 렌즈라 일상 사진을

많이 촬영할 수 있어서 좋다!

특히 맛 집 사진 ㅎㅎㅎㅎ



 


필름 느낌의 니콘 색감



 

 



자연스러운 인물 사진에도

좋은 니콘 DSLR 카메라



 


앞으로 흑곰과 콜라보 하는

D810의 활약을 기대하시라~!!


DSLR카메라, 풀프레임 카메라 니콘 D810

-END-




* 해당 포스트는 ‘흑곰’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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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7.18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