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붉게 물든 노을 바라보면 

슬픈 그대 얼굴 생각이나 

고개 숙이네 눈물 흘러 

아무 말 할 수가 없지만 -♬♩

“이문세 ‘붉은노을’ 中”



하루의 수고를 마치고 가장 찬란한

모습으로 작별하며 떠나는 붉은 석양과

노을은 지친 하루에 세상이 주는

작은 위로와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사진과 음악이 함께하는 시간,

니콘 포토스트리밍 9월의 주제는

붉게 물든 마법의 순간 ‘노을’입니다.




ⓒ 포토챌린저 라성민

D7500 / 19mm / ISO 100 / 1/160s / F5.3



에너지를 다한 태양빛이 붉게 흩어져

하늘과 물, 지상에 있는 모든 것들을

붉은 빛으로 물들이는 모습입니다.


누구든 이 마법 같은 광경을 보고 있노라면

카메라 셔터를 누를 수 밖에 없을 텐데요!


노출 값이 다른 3장의 사진을 자동으로

합쳐주는 ‘HDR 기능’을 활용한다면

눈으로 보는 것과 가장 유사한 노을을

전문가 못지 않게 담아낼 수 있답니다.




ⓒ 포토챌린저 김승수

D7500 / 200mm / ISO 100 / 1/640s / F5.6



바라볼 수 없던 눈부신 태양을

마주할 수 있는 유일한 순간!


우리는 이 순간을 기대하며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산이나 바다로 달려가 석양의

아름다움에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 포토챌린저 김진영

D7500 / 500mm / ISO 100 / 1/400s / F11



조금씩 멀어지는 모습을 바라보며

지나간 시간에 대한 아쉬움을 나누고

함께하는 순간에 대한 설렘을 느끼며

우리 안에 저장되는 소중한 순간!


감성 스토리가 가득 담긴 사진을 위해선

노을 빛으로 그려진 실루엣을 표현해보세요.


최대한 몸을 낮게 숙여 구도를 잡고,

조리개를 F11~16 정도로 조여주면

선명한 태양과 실루엣이 도드라집니다.




ⓒ 포토챌린저 정호윤

D500 / 24mm / ISO 250 / 1/100s / F16



구름으로 가득한 하늘의 노을 빛은

파란 하늘과 붉은 석양의 대비되는 색감으로

구름의 질감을 극명하게 표현해주어

웅장한 자연의 장관을 만들어줍니다.




ⓒ 포토챌린저 배진원

D5600 / 18mm / ISO 200 / 1/250s / F13



붉은 석양을 보정 없이 쉽게 담는 방법은

화이트밸런스를 캘빈값(K) 기준, 색온도

7,000 이상이 되도록 설정해보세요 :D

노을의 색감을 보다 붉고 따뜻하게 표현해줍니다.




ⓒ 포토챌린저 구본일

D5600 / 16mm / ISO 100 / 1/125s / F5



때론 태양이 떠나간 자리에 공허한

아쉬움의 긴 여운이 남기도 하지만,

어느 영화 속에서 만났던 대사처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다시 떠오르니

우리 너무 아쉬워하지 말도록 해요 :D



♪ 난 너를 사랑하네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 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



선선한 바람과 맑은 하늘 위로

해가 지는 석양의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진한 계절, 가을이 성큼 다가 왔습니다.

석양과 노을을 멋지게 담을 수 있는

찰나의 순간을 사진으로 기록해보세요.

9월 포토스트리밍,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포토스트리밍을 감상하세요]



by Nikon Blog 2018.09.12 11:00
  • kki_kki 2018.09.19 11: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초가을에 노을 사진 찍기 딱 좋은 계절 같아요.
    다만 하늘은 밝고 땅은 어둡고 ㅠㅠ 마음처럼 잘 찍히지 않아 걱정입니다 ㅠㅠ


청량한 공기와 드높은 하늘 아래

가을이 성큼 찾아왔음을 느끼는 요즘,

계절의 변화가 가장 크게 보이는 것은

자연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까이 볼수록 아름다운, 곤충



자연 중에서도 ‘곤충’이라는 친구는

조금 낯설고 두려운 존재일 수 있는데요.

우리를 둘러싼 자연 속에서 늘 공존하고 있는

그들이 사는 세상 속으로 가까이 다가가볼게요.




D810 / 60mm / ISO 400 / 1/200s / F16



새끼손톱만 한 작은 크기지만,

귀부인 같은 화려함을 지닌 무당벌레


이런 작은 곤충을 촬영하기 위해서는

근접 촬영이 가능한 접사렌즈가 필수인데요.

접사 기능이 주는 극단적인 아웃포커싱

효과는 붉고 매끈한 무당벌레를 꽃보다

돋보이게 담을 수 있게 해줍니다 :D



[니콘이 추천하는 접사렌즈]

AF-S Micro NIKKOR 60mm f/2.8G ED

::: 클릭하여 렌즈 자세히 보기 :::




D850 / 200mm / ISO 800 / 1/100s / F2.8



화려한 색감의 패턴이 입혀진 거미를 보니

작은 곤충에게도 친절한 아름다움을 베푼

조물주 솜씨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게 되는데요!




D810 / 60mm / ISO 5000 / 1/400s / F25



패턴이 화려할수록 선명한 사진을 위해

조리개를 최대한 조여 심도를 확보하세요.

이때, 부족한 빛을 보충하기 위해서 접사링

또는 외장 스트로브를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D5 / 400mm / ISO 200 / 1/1000s / F5.6



아름답고 향긋한 꽃을 쫓아다니는 나비와

벌처럼 날개가 있는 곤충의 경우에는 가까이

다가갈수록 쉽게 달아날 수 있으니 망원렌즈로

멀리서 거리를 유지해 촬영하는 것이 좋아요.




D810 / 60mm / ISO 500 / 1/400s / F16



부드러운 꽃잎을 덮고 막 잠에서 깬 듯한

달팽이는 비가 그친 직후에 발견하기 쉽듯이

각 곤충들이 자주 보이는 곳이나 습성에 따라

출사 계획을 세워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반적으로 곤충의 움직임이 적고,

주변 풀잎에 맺힌 이슬까지도 담을 수 있는

이른 새벽은 곤충 사진을 촬영하기에 가장

좋은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D7500 / 200mm / ISO 100 / 1/250s / F8



한 풀 꺾인 더위에 시원한 바람까지

출사 나가기 딱 좋은 날씨의 연속인데요.

가을의 자연 속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곤충들을 찾아 출사 나가는 건 어떨까요?


가까이 다가갈수록 아름답고 신비로운

그들의 매력 속으로 푹 빠져보세요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by Nikon Blog 2018.09.10 11:00
  • 제이앤제이 2018.09.19 11:06 신고 ADDR EDIT/DEL REPLY

    달팽이 사진 ㄷㄷㄷㄷㄷㄷ


맑고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이마에 맺힌 땀방울을 식히는 것은

더위를 이기는 완벽한 방법이 됩니다.


특히나 폭포가 존재한다면 그곳은 여름철

인기 휴양지가 되며, 더위도 식히고 멋진

사진 촬영도 가능해 많은 분들이 카메라를

들고 찾는 인기 출사지가 되기도 합니다.


니콘이 추천하는 8월의 피사체는 여름에

더 만나고픈 시원함의 상징, 폭포입니다.

니콘이 담아낸 시원한 물줄기를 만나볼까요?



남은 더위를 씻어내 줄 시원한 ‘폭포’




D850 / 20mm / ISO 64 / 2s / F11



폭포를 촬영하는 것은 사진에 담기는

모습이 실제 모습과 반전되기 때문에

더욱 매력적인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셔터스피드 값에 따라 강렬한 폭포를

부드럽게 담을 수 있기 때문인데요!


1초 혹은 그 이상의 셔터스피드로

사진을 촬영하게 되면 거센 폭포도

부드러운 솜처럼 표현이 가능합니다.




COOLPIX P1000

1300mm / ISO 400 / 1/2000s / F5.6



반대로 물의 양이 많은 폭포의 경우,

셔터스피드 값을 1/1000 이하로 낮춘

고속 셔터스피드로 촬영을 진행해보세요.


실제 눈으로 보는 모습보다 더 거세고

강렬한 폭포의 에너지 표현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셔터스피드 값 조절로 두 가지의

얼굴을 가진 폭포를 꼭 담아보세요 :D




D810 / 16mm / ISO 64 / 20s / F13



선녀가 내려와 몰래 목욕을 할 것만 같은

에메랄드빛의 아름다운 폭포를 발견했다면,

폭포 주변의 환경을 고려한 뒤 사진의 구도와

앵글을 다양하게 설정하여 촬영해보세요!


한줄기 폭포를 중심으로 주변의 바위들을

모두 프레임에 담아 사진을 촬영하게 되면

프레임을 가득 채운 바위들로 인해 이곳이

마치 비밀스러운 공간처럼 보이게 됩니다.




D810 / 35mm / ISO 31 / 2.5s / F16



폭포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가는 동시에

줌을 당겨 세로 구도로 촬영을 해보세요.

주변의 풍경들보다는 폭포라는 피사체에

집중되는 사진을 촬영할 수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가로 구도 촬영과 비교하였을 때,

폭포의 높이가 극대화된 것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구도와 앵글을 활용하게 되면

폭포라는 하나의 피사체를 촬영하면서도

다양한 느낌을 표현할 수가 있습니다.




D810 / 17mm / ISO 64 / 3s / F11



폭포 주변의 바위와 나무에 붙어있는

초록 이끼를 돋보이게 촬영하고 싶다면,

이른 아침에 촬영하는 것이 좋은데요!

햇빛이 들기 전인 이른 아침이 이끼의

짙은 초록 색감을 선명하게 표현하는

사진 촬영 타이밍이기 때문입니다.


이끼가 가진 아름다운 색감과 장노출로

담은 부드러운 폭포의 물줄기는 사진을

한 폭의 그림처럼 만들어 줄 것입니다.




D810 / 50mm / ISO 64 / 3s / F11



이끼가 많은 곳의 폭포 촬영은 풍성한

자연 생태감을 전달하기에 제격이지만,

물과 이끼로 인해 바위가 미끄러우니

촬영 전 안전 여부를 꼭 체크해주세요!


피사체 촬영을 위해 떠난 출사에서 사진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는 점, 잊지 말아 주세요.



어느새 끝을 보이는 여름의 막바지, 8월!

시원한 물줄기의 폭포를 사진으로 담아

남은 더위를 씻어내 보는 것은 어떨까요?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by Nikon Blog 2018.08.23 11:00
  • L.ixne 2018.08.23 11:07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이 좋네요

  • JJYH 2018.08.23 11:15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름이라는게 확 느껴지네요.!>!

  • name_is_blue 2018.08.24 13:50 신고 ADDR EDIT/DEL REPLY

    올 여름엔 계곡을 한 번 못갔네요 ㅠㅠ
    8월이 다 가기 전에 한번 갔으면 싶은데

  • YUNI 2018.08.29 22:09 신고 ADDR EDIT/DEL REPLY

    날씨가 갑작스레 변해서 이젠 가면 춥겠어요 ㅋㅋㅋㅋㅋ


초점거리(Focus Length)는 빛이 렌즈를

통과하여 카메라 이미지 센서 면에 모여

상이 맺히는 점까지의 거리를 뜻합니다.


몇 미리로 표현되는 초점거리는 렌즈를

광각, 표준, 망원렌즈와 같은 구분으로

나누는 중요한 기준이 되기도 하는데요.

화각과도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사진을 찍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초점거리와

화각을 고려해 본인의 장비 구성을 합니다.





렌즈의 초점거리가 짧아지면 이미지의

비율은 작아지고 화각은 넓어지며 사진에

담을 수 있는 내용은 더 많아집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를 들어 볼게요.

한 쪽 눈을 감고 검지와 엄지로 원을

만들어 그 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세요!

손가락을 눈에 가까이하면 초점거리가

짧아져 원을 통해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손가락을 눈에서 멀리하면 초점거리가

길어지며 대상이 좁게 보이게 됩니다.


 


ⓒ D850리뷰어 서영균

D850 / 21mm / ISO 64 / 1/20s / F8



이렇게 초점거리는 피사체의 크기와

센서 면에 맺히는 정보의 양인 화각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사진 촬영에 있어

중요한 선택의 기준 중 하나가 됩니다.




사람의 시야와 유사한 초점거리는?




ⓒ 포토챌린저 류제민

D750 / 35mm / ISO 100 / 5s / F14



사람의 눈으로 보는 것과 가장 비슷한

초점거리의 렌즈는 과장이나 왜곡이 없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사진을 만듭니다.


35mm 이미지 센서를 쓰는 카메라를

기준으로 50mm 내외의 초점거리를 가진

렌즈를 표준렌즈(Normal Lens)라 부릅니다.




ⓒ 포토챌린저 이초연

D810 / 50mm / ISO 64 / 1/160s / F1.8



적당한 거리에서 촬영하면 실제 눈으로

보듯이 편안한 느낌 표현이 가능하고,

살짝 가까이 다가가면 피사체가 커지며

망원렌즈의 느낌도 연출 가능해집니다.


반대로 거리를 두면 광각렌즈 느낌도

표현할 수가 있어 인물, 풍경 등 촬영

목적에 구애받지 않고 전반적인 사진

촬영이 가능한 기본적인 렌즈입니다.



니콘이 추천하는 표준렌즈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모든 순간을 완벽하게, Click!]





넓은 장면을 담기 위한 초점거리는?




ⓒ 포토챌린저 김주현

D810 / 20mm / ISO 64 / 13s / F11



넓은 장면을 담기 위해서는 화각이 넓은

짧은 초점거리의 렌즈를 활용해야 합니다.


35mm 크기의 이미지 센서를 기준으로

초점거리가 35mm 이하인 짧은 렌즈들을

활용하는 것이 좋으며, 이 렌즈들을 흔히

광각렌즈(Wide-angle Lens)라 부릅니다.




ⓒ 포토챌린저 김형수

D810 / 24mm / ISO 64 / 1/500s / F8



짧은 초점거리의 광각렌즈는 화각이 넓어

촬영 범위 또한 넓고 원근감은 과장됩니다.

깊은 심도로 초점이 맞는 범위도 넓기 때문에

풍경 사진 촬영 시에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공간이 좁아 뒤로 물러설만한

여유가 없는 실내 촬영에서도 유용합니다.



니콘이 추천하는 광각렌즈 ▼

AF-S NIKKOR 14-24mm f/2.8G ED

[초 광각렌즈의 매력, Click!]





세상을 확대하여 바라보는 초점거리는?




D5 / 250mm / ISO 1250 / 1/1600s / F5.6




D5 / 550mm / ISO 250 / 1/2500s / F5.6



35mm 이미지 센서 크기 기준으로

초점거리가 70mm 이상인 렌즈를

망원렌즈(Telephoto Lens)라 부릅니다.

200mm 이상의 초점거리를 가진 렌즈는

초망원 렌즈(Extreme Telephoto Lesns)라

부르며 피사체의 극단적인 확대가 가능해요.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갈 수 없는 경우,

실제로는 멀리서 찍었지만 사진만 보면

바로 앞에서 찍은 듯한 효과를 줍니다.

이는 야생과 스포츠 사진 촬영 시에

매우 유용하고 실제로 많이 활용됩니다.




D810 / 400mm / ISO 1000 / 1/200s / F5.6



이 밖에도 긴 초점거리의 망원렌즈는

화면 왜곡이 적고 얕은 심도로 피사체와

배경을 분리 시키는 능력이 뛰어난데요.


이러한 장점은 주요 피사체가 인물이 되는

사진 촬영에서 망원렌즈를 사용하게 합니다.



니콘이 추천하는 망원렌즈 ▼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망원렌즈와 특별한 순간, Click!]




지금까지 초점거리에 따라 렌즈를

구분하고 특징들을 알아보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미지 센서의 크기가

달라지면 같은 초점거리의 렌즈를 사용해도

초점거리와 화각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위의 내용들은 니콘 FX 포맷인 35mm

이미지 센서를 기준으로 설명되었기 때문에

이미지 센서가 35mm보다 작은 카메라에선

50mm의 초점거리 렌즈가 표준렌즈가 아닌

망원렌즈가 될 수 있다는 이해가 필요합니다.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하여>



초점거리는 카메라와 렌즈가 세상을

어떤 방식으로 바라볼 것인지를

결정해주는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찍고 싶은 사진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 사진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초점거리의

렌즈를 선택해 사진이 담길 틀을 마련해주세요!


by Nikon Blog 2018.08.17 11:00
  • beautiful 2018.08.19 19:55 신고 ADDR EDIT/DEL REPLY

    NIKKOR 70-200 가지고싶다 ㅠㅠㅠㅠㅠㅠㅠ

    • 김주민 2018.08.29 22:13 신고 EDIT/DEL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이라 댓글 남겨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을

고르라면 강아지와 고양이가 있을 텐데요.


두 동물 모두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라는

공통점이 있겠지만 강아지와 비교했을 때

고양이는 좀 더 변덕스럽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이러한 점이 고양이의 매력이겠지만,

사진을 촬영할 때는 여간 어렵기만 합니다.




D850 / 50mm / ISO 800 / 1/1000s / F1.6



특히나 길에서 만난 고양이를 촬영할 땐

어떻게 다가가 찍어야 하는지 고민만 하다

셔터 누를 타이밍을 결국 놓치게 됩니다!


고양이를 아름답게 담을 수 있는 촬영법도

중요하겠지만 사진 촬영 전 고양이들과

친해지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데요.


그 뒤 활용하면 더 사랑스럽게 담을 수 있는

길 고양이 촬영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TIP # 거리의 풍경과 함께 담기

 



D850 / 50mm / ISO 800 / 1/500s / F1.4


 


D850 / 50mm / ISO 800 / 1/500s / F1.4



길 고양이 사진 촬영의 매력은

고양이와 주변 거리의 풍경을 함께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다는 것인데요!


거리마다 건축물과 색채, 분위기 등이

다르기 때문에 이를 파악한 다음

촬영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D850 / 50mm / ISO 200 / 1/320s / F1.4



또한 대부분의 길 고양이 사진 촬영이

야외에서 이뤄지기에 태양광 반사로

 캐치 라이트를 만들 수가 있는데요!

캐치 라이트는 눈을 또렷하게 하고

표정 또한 생기 있어 보이게 합니다.


종류와 개체에 따라 고양이 눈 색은

달라지기 때문에 매력적인 눈을 가진

고양이를 길에서 만나게 되었다면,

빛을 의식하여 촬영해보세요 :D



TIP # 고양이의 시선으로 담기




D850 / 50mm / ISO 3200 / 1/160s / F1.4



고양이가 고양이의 세계를 찍는 것 같은

자연 그대로의 길 고양이 사진을 위해서는

렌즈의 높이를 고양이 눈까지 낮춰야 합니다.


거의 바닥에 배를 대고 엎드린 자세로

고양이의 눈높이와 렌즈의 높이를

맞췄을 때, 리얼한 고양이의 세계를

사진 속에 담아낼 수가 있어요 :D



TIP # 결정적인 순간, 크롭하여 담기




D850 / 50mm / ISO 800 / 1/500s / F1.4



고양이가 예고를 하고 포즈를 취한다거나

셔터를 누를 때까지 기다려주지는 않죠.

대부분 예상치 못한 순간에 촬영하고 싶은

장면을 연출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양이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급하게 촬영이 된 경우라면 크롭을 통해

결정적인 순간을 잘라 담는 것도 필요합니다.



TIP # 무방비한 길 고양이 모습 담기




D850 / 50mm / ISO 200 / 1/500s / F1.4



고양이는 몸에 묻은 먼지를 털어내거나

편안하게 쉬고 싶을 때 바닥을 뒹굴며

배를 보이는 익살스러운 행동을 합니다.


물론 사람을 잘 따르는 고양이들이

이러한 행동을 무방비하게 하는데요.

다양한 표정과 함께 뒹구는 모습을

고속 셔터를 활용하여 연사로 포착하고

가장 좋은 사진을 선택해 주세요 :D



TIP # 자연스러운 모습 담기


 

 

D850 / 50mm / ISO 200 / 1/320s / F1.4



자연스러운 고양이의 모습을 담으려면

매우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이 되어야 해요.

이때 셔터음이 크면 고양이가 달아나니

저소음 셔터 기능을 활용하여 촬영하세요.


저소음 셔터라면 곤히 자고 있는

고양이도 촬영이 가능해집니다!




D850 / 50mm / ISO 800 / 1/1000s / F1.6



자연스러운 길 고양이 사진을 위해

촬영 중 먹이로 고양이를 유인하는

행동은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먹이 대신 시중에 판매하는 고양이

장난감을 활용해 놀아주면서 천천히

친해지고 촬영을 하는 것이 좋아요!




D850 / 50mm / ISO 800 / 1/500s / F1.4



예쁜 사진 촬영보다 중요한 것은

고양이들의 안전과 건강인데요 :D

그들의 기분을 살피고 매너를 지키며

사진 촬영에 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양이가 귀를 옆으로 쫑긋 세우고 있거나

연달아서 하품을 하고 있다면 스트레스를

받고 있거나 기분이 좋지 않다는 표현이니

자극하는 행동은 피하고 망원렌즈를 활용해

멀리서 조용히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길 고양이가 눈을 자주 깜빡이고 있다면

인사를 하는 것이니 같이 눈을 깜빡여서

고양이와 커뮤니케이션을 해보세요~!



by Nikon Blog 2018.08.10 11:00
  • laboom 2018.08.10 13:50 신고 ADDR EDIT/DEL REPLY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너무 귀엽다
    고양이랑 친해지는게 우선이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

  • 박순규 2018.08.10 18:46 신고 ADDR EDIT/DEL REPLY

    고양이 눈망울 너무 맑고 예쁘네요!
    길고양이들 보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사진을 찍게 되는데,
    이렇게까지 예쁘게 찍힐 수도 있군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제갈현우 2018.08.11 18:04 신고 ADDR EDIT/DEL REPLY

    동물들은 워낙 민첩해서 촬영하려고 하면 순식간에 지나가더라구요.

  • K 2018.08.11 21: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졸귀

  • hahana 2018.08.12 10: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집사로써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 속 고양이들 엄청 순둥순둥한듯

  • ann 2018.08.13 14:06 신고 ADDR EDIT/DEL REPLY

    길냥이 찍기 정말 어려웠는데! 이런 팁이 있을 주리야ㅑㅑㅑ

  • name_is_blue 2018.08.14 21:25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예쁘게 찍기 위해선 길에 눕는 방법도.... 고민해봐야겠어요 ㅋㅋㅋㅋㅋㅋ

  • ARTEMI 2018.08.29 22:11 신고 ADDR EDIT/DEL REPLY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간만에 영업당함
    잘 보고 갑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백’이라는 말은 글씨를 쓰거나 그림을

그리고 난 뒤에 남은 빈자리를 뜻합니다.

사진에서는 프레임에 담긴 피사체들 사이에

생긴 공간이나 공백이라 말할 수 있는데요.


여백을 단순히 비워져 있는 공간으로만

설명하기에는 ‘여백의 미(美)’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그 효과가 매우 다양합니다!


무의식적으로 생기기도 하지만 의도적으로

배치하기도 하는 사진 속 여백을 활용한

구도 촬영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D



여백이 주는 아름다움, 이해하고 활용하기




ⓒ 포토챌린저 김형기

D750 / 16mm / ISO 100 / 1/250s / F10



피사체를 돋보이게 한다


단순하고 보편적인 것들 사이에 이질적인

피사체가 있다면 눈에 띄기 마련입니다!

하얀 도화지에 검은색 점이 그려져 있다고

생각하면 그 점이 눈에 띄는 것처럼 말이죠.


이처럼 사진에서 여백은 주로 피사체를

돋보이게 만드는 배경으로 활용됩니다.




ⓒ 포토챌린저 정호윤

D500 / 24mm / ISO 1000 / 1/40s / F5.6



하늘과 땅, 바다와 산은 피사체를 돋보이게

만드는 주요 여백이자 배경이 되곤 하는데요.


시선을 확 사로잡고 싶다면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과 매끈하게 정리된 땅

그리고 파도 없이 잔잔하게 흐르는 바다처럼

더 단순한 여백을 배경으로 활용해보세요 :D




ⓒ 포토챌린저 김두혁

D5600 / 55mm / ISO 250 / 1/500s / F11



사진에 안정감을 준다


가장 기초적인 구도였던 삼분할법을

설명하면서 인물이나 동물처럼 시선이 있는

피사체를 촬영할 땐 시선이 여백을 향하도록

구도를 잡는 것이 좋다는 말을 전했는데요!


그 이유는 좀 더 자연스럽고 안정감을 주는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 포토챌린저 정영우

D810 / 24mm / ISO 64 / 30s / F8



시선 때문만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화면에서

여백이 많아지게 되면 차분한 느낌과 함께

안정된 분위기를 만들어 낼 수가 있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사진에 여백이

많아 안정감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피사체에 따라 여백이 적절한 밸런스를 맞춰야

공간감이 생기며 안정감이 생기는 것입니다.




ⓒ 포토챌린저 정영우

D750 / 24mm / ISO 100 / 1/250s / F8



프레임 밖을 상상할 수 있게 한다


여백은 프레임 밖을 상상하게 만듭니다.

예를 들어 해가 지는 순간을 촬영했을 때,

다른 피사체 없이 오롯이 지는 해에만 집중한

사진을 촬영했다면 프레임 안에 담기지 못한

주변 상황을 자연스럽게 상상하게 될 겁니다.


더 나아가서 수평선 또는 지평선 너머의

보이지 않는 풍경도 상상해보게 됩니다.




ⓒ 포토챌린저 정영우

D810 / 55mm / ISO 64 / 1/125s / F5



사진을 보는 사람들이 프레임 속에 담긴

이야기에 집중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무언가를 생각하게 하고

그런 감정을 느끼게 만드는 것도 필요합니다!


여백은 그런 생각과 감정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힘을 가진 요소가 되기도 합니다.




ⓒ 포토챌린저 홍진기

D7500 / 86mm / ISO 100 / 1/5000s / F7.1



빈 공간을 뜻하는 여백은 무(無)와 같은

존재로 알려지며 어떻게든 채워야 하는

미완성의 것으로 인식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사진에서의 여백은 전체를 완성하는

하나의 피사체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배라는 주요 피사체와 하늘이라는 여백을

촬영할 때에도 하늘의 구름과 색의 변화에

따라서 분위기가 각기 달라지기 때문이죠.


프레임을 가득 채우는 사진이 답답할 때,

의도적으로 빈 공간을 만들어 촬영해보세요.

여백이 주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by Nikon Blog 2018.08.09 11:00
  • pinkhot 2018.08.09 14:55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백의 미... 중요하죠

  • peek-a-boo 2018.08.09 20:28 신고 ADDR EDIT/DEL REPLY

    촬영법 잘 보고 갑니다 ^^

  • comm 2018.08.10 13:52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백이랑 사진을 생각하면 올림픽 공원 나홀로 나무가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 제갈현우 2018.08.11 18:05 신고 ADDR EDIT/DEL REPLY

    모래에 고인 물에 비친 반영 사진 멋있습니다.

  • 강한울 2018.08.29 22:14 신고 ADDR EDIT/DEL REPLY

    여백은 진짜 잘 생각해서 찍어야 하는 것 같아요.
    잘 찍으면 많은 걸 담은 느낌있는 사진이 되는데 잘못찍으면 그냥 비어있는 사진이 됨


♪ 저 오늘 떠나요 공항으로

핸드폰 꺼 놔요 제발 날 찾진 말아줘

시끄럽게 소리를 질러도 어쩔 수 없어 나

가볍게 손을 흔들며 bye bye- ♬♩

“볼빨간사춘기 ‘여행’ 中”

  


사진과 음악이 함께하는 시간,

니콘 포토스트리밍 8월 주제는

가볍게 손을 흔들며 떠나는 ‘여행’입니다.


어릴 적 소풍 가기 전날이면

두근거리는 설렘에 잠 못 이뤘던 적

누구나 한 번쯤은 경험해보셨을 거예요!

어른이 되어서도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떠나는 순간이 다가오면

괜스레 마음이 설레는 것은 여전한데요.


지친 일상 속, 엔도르핀을 샘솟게 만들

국내외 떠나기 좋은 여행 장소를 8월,

니콘 포토스트리밍에서 보여 드릴게요!



초록 나무들의 대향연 ‘담양 죽녹원’



D750 / 50mm / ISO 100 / 1/2000s / F5.6



담양 죽녹원은 해외여행지 못지않게

아름다운 국내의 여행지 중 한 곳입니다!

담양 죽녹원의 대나무 숲길을 거닐다 보면

진정한 힐링의 쉼을 누릴 수가 있는데요.




D750 / 50mm / ISO 100 / 1/500s / F8



화려하진 않지만 자연이 주는 편안함과

색감에 취해 바람에 흔들리는 대나무 잎

연주에 귀 기울일 수 있는 공간입니다.


거기에 우리의 멋이 함께 스며들어

마음까지 편안해짐을 느낄 수 있답니다.



짜릿함의 현장 ‘렛츠런 테마파크’



D750 / 200mm / ISO 200 / 1/500s / F4.5



때론 묵힌 스트레스를 한 번에 풀어주는

짜릿한 스포츠를 즐기는 것도 일상을

벗어난 새로운 여행이 될 수 있을 텐데요.


사람들의 환호성 속 긴장된 분위기,

깊은 눈망울을 가진 한 마리의

경주마가 경기장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까요?




D750 / 200mm / ISO 100 / 1/800s / F4



천분의 일초를 다투는 사투 속,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발 굴림과

흩날리는 모래알의 선명함까지 치열한

경기 속 생생함을 카메라에 담아보세요.


보다 더 역동적인 사진을 원한다면,

경주마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곡선코스에

자리를 잡고 사진 촬영을 진행해보세요.

흔들림을 최소화시켜주는 삼각대와 함께

연사 촬영 모드를 활용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때묻지 않은 휴양지 ‘베트남 나트랑’



D4 / 27mm / ISO 100 / 1/100s / F13



국내를 벗어나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줍니다.


베트남 나트랑은 아름다운 해변과 베트남

고유의 낭만이 머무르는 곳으로 새롭게

가족 휴양지로 떠오르는 여행지입니다 :D

도시와 휴양이 공존하기에 여행하는 내내

지루함을 느낄 수가 없는 곳이기도 하죠!




D4 / 62mm / ISO 100 / 1/200s / F9



익숙한 땅 위의 흙 내음과 발돋움이 아닌

나트랑 수상가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사진 속에 담아 보세요.


현지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것도

여행의 또 한가지 묘미가 됩니다 :D


[베트남 나트랑 여행기 보러가기]



신들의 파라다이스 ‘필리핀 팔라우’



D4 / 135mm / ISO 800 / 1/60s / F8



태초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신비로운 도시로의 여행은 어떨까요?

자연 훼손을 막기 위해 늘 한정된 수의

관광객만 받고 있는 필리핀 팔라우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바라보며

조용히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장소입니다.




D810 / 14mm / ISO 80 / 1/60s / F13



일과 사람에 치여 보내온 시간들을

잠시 뒤로하고 인적이 드문

팔라우의 자연 속으로 들어가

자연의 소리와 향기에 취해보세요!


잊혔던 감성이 채워지고

다시금 잘 해낼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해질 거예요 :D


[필리핀 팔라우 여행기 보러가기]



♪ Take me to new world anywhere

어디든 답답한 이 곳을 벗어 나기만 하면

Shining light light 빛나는 my youth

자유롭게 fly fly 나 숨을 셔 ♬♩



하늘 한 번 올려다볼 여유가 없었던

일상 속에서 손 흔들며 여행을 떠나보세요!


그곳이 어디든 무엇을 하면서 보내든

여러분이 기록하는 모든 순간들이 차곡히 쌓여

앞으로 나아갈 단단한 자양분이 될 거니까요 :D

8월의 포토스트리밍,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by Nikon Blog 2018.08.07 11:00
  • ann 2018.08.07 11: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자 이제 떠나욧! 여행욕구 뿜뿜하는 멋진 사진들이네요 =) 잘 보고갑니다~

  • Gazet 2018.08.07 15:05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 최애 곡인데 사진도 어울리고 멋진 사진들이 많이 있네요

  • ixwnn 2018.08.07 15: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가 찍은 사진과 많이 다르네요 .. ㅠㅠ 같은 죽녹원 다른 느낌

  • k_ninini 2018.08.08 19: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죽녹원... 왠지 여름에도 시원할 느낌 ㅋㅋㅋㅋㅋ

  • agaut 2018.08.09 14:2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

  • 강소연 2018.08.12 10:46 신고 ADDR EDIT/DEL REPLY

    한정된 수의 관광객만 받는다고 하니 급 땡기는 팔라우 ㅎ


휴대폰의 사용이 활발해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일상을

SNS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D


다양한 일상 사진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촬영하게 되는 사진은

아마 음식 사진일 텐데요!


음식 사진은 단순히 추억을 공유하고

기억하고 싶은 마음에 촬영하기보다는

예쁜 음식,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주변 사람들에게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

촬영하는 경우가 더욱 많은 것 같아요.




D810 / 66mm / ISO 2500 / 1/60s / F2.8



하지만 접시에 예쁘게 놓인 맛있는 음식을

사진으로 표현하는 것은 쉽지가 않습니다.

눈과 입을 만족시켰던 맛있는 음식일지라도

잘못 찍으면 맛없어 보이기 십상이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맛집 블로거 못지않은

음식 사진 촬영 방법을 소개해드릴게요.



TIP # 노출 한 스톱(+1 Step) 올려 촬영하기




ⓒ 포토챌린저 김정민

D5600 / 42mm / ISO 1250 / 1/250s / F5



음식 사진을 촬영할 때에는 1/3 Step에서

1 Step 정도 밝게 촬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어둡고 칙칙한 음식 사진과 비교하였을 때,

음식이 가지고 있는 색감을 살릴 수 있고

질감 또한 선명하게 표현되기 때문인데요!


밝기를 조절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자연광의 창가 자리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창가 자리는 빛이 부족한 음식점 안에서도

음식을 맛있게 촬영할 수 있는 밝은 빛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D850 / 70mm / ISO 4500 / 1/60s / F2.8



창가 자리에 앉았지만 햇빛이 들지 않는

밤이거나 창문이 없는 곳에 앉게 되었다면

노출을 올려주시고 이와 함께 조명에 따른

화이트밸런스를 맞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화이트밸런스의 수치를 직접 조정하여

주어진 조명과 상황에 맞게 설정값을

변경해주는 것은 음식 고유의 색깔을

살려주는 좋은 방법이 되는데요.


직접 수치를 조절하는 것이 어렵다면

조명에 따른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

옵션 기능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TIP # 음식을 돋보이게 촬영하기

 



ⓒ 포토챌린저 권현아

D500 / 42mm / ISO 100 / 1/15s / F3.5



음식 사진 촬영 시, 테이블 위의 모든 음식이

한 프레임 안에 담겨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주요 피사체인 음식 하나만 돋보일 수 있게

불필요한 요소들을 프레임 밖으로 빼거나

아웃포커싱으로 흐리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D5 / 250mm / ISO 1800 / 1/60s / F5.6



아웃포커싱 활용이 익숙하지 않다면,

좀 더 가까이 음식에게 다가가보세요!

피사체에 가까이 다가가 촬영하게 되면

많은 단점을 쉽게 커버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아웃포커싱이 되기 때문에

심도가 얕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TIP # 주변 소품 활용하여 촬영하기




D850 / 50mm / ISO 400 / 1/1600s / F1.8



음식 크기가 작고 단순하다면 주변의

소품들을 적극 활용하여 촬영해보세요.

식탁보나 식기류 등을 활용해 촬영하면

스토리가 있는 사진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품을 너무 많이 활용하거나

주요 음식보다 돋보이게 배치하게 되면

사진을 산만하게 만드니 주의해주세요!




ⓒ 포토챌린저 정영호

D500 / 24mm / ISO 800 / 1/60s / F4.5



주변 소품은 음식 주변 또는 테이블이 복잡하여

정리가 되지 않는 경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음식을 앞 접시에 담아 촬영하거나

식기류로 음식을 들어 올려 촬영하게 되는데요.


음식을 들어 올려 촬영하는 경우에는

손의 각도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각도에 따라 사진의 구도가 달라지기에

다양한 연출을 통해 음식 사진에 어울리는

자신만의 구도를 찾는 것이 중요해요 :D



TIP # 맛있어 보이는 순간 포착하기




ⓒ 포토챌린저 최유지

D500 / 200mm / ISO 320 / 1/125s / F5.6



피사체마다 아름다워 보이는 순간이 존재하듯

음식에도 맛있어 보이는 순간이 존재합니다.


맛있어 보이는 순간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처음 접시에 담겨 나온 음식을 그대로

촬영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야 해요!

들어올려진 면발이나 길게 늘어난 치즈처럼

음식을 건드려 나타나는 역동적인 순간이

맛있어 보이는 순간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순간을 포착하는 것은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 사진을 만들어 줍니다. 




ⓒ 포토챌린저 김주현

D500 / 50mm / ISO 800 / 1/400s / F1.8



다양한 음식 사진 촬영 방법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초점 맞추기’입니다.

아무리 좋은 구도와 적절한 밝기라 해도

초점이 나간 흐릿한 사진은 먹음직스러운

음식 사진이 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음식을 주요 피사체로 잡을 것인지

잘 선택하여 초점을 명확하게 잡아주고

소개한 음식 사진 촬영 TIP을 활용하여

부지런히 음식 사진을 촬영해보세요!


어느 순간 맛집 블로거 못지않은 나만의

음식 사진 촬영 노하우가 생길 거예요 :D


by Nikon Blog 2018.08.03 11:00
  • lineboom 2018.08.03 17:31 신고 ADDR EDIT/DEL REPLY

    sns에서 예쁜 곳보고 가서 나도 찍으면 꼭 다른 장소에 온 것처럼 찍힘 ㅋㅋㅋㅋㅋ

  • forever_ 2018.08.05 11:39 신고 ADDR EDIT/DEL REPLY

    그래도 제일 중요한 건 초점인듯... 초점나가면 쓸모가 없어짐 ㅠㅠ

  • J 2018.08.05 20:14 신고 ADDR EDIT/DEL REPLY

    ㄷㄷㄷ 첫번째 사진 아웃포커싱에 보케까지 ... 쩐다

  • bxer2 2018.08.07 15:07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박!! 꼭 따라 해볼거에요

  • momonax 2018.08.07 15:08 신고 ADDR EDIT/DEL REPLY

    대박 꿀팁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정보 얻어가는거같아요

  • lpqr22 2018.08.07 15:08 신고 ADDR EDIT/DEL REPLY

    꼭 써먹어야겠어요

  • name_is_blue 2018.08.08 19:40 신고 ADDR EDIT/DEL REPLY

    진짜 빛이 잘 드는 창가 자리 선택이 제일 중요한듯 ㅠㅠ

  • 제갈현우 2018.08.11 18:06 신고 ADDR EDIT/DEL REPLY

    음식 사진 꼭 맛없게 찍는 사람들이 있던데, 보면 도움이 되겠네요.

  • JK 2018.08.12 10:47 신고 ADDR EDIT/DEL REPLY

    첫번째 스테이크 사진 ... ㄷㄷㄷ


DSLR 사용지침서, 니콘 튜토리얼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하여>



카메라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는

초보자들은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어려운 용어들을 자주 마주하게 돼요.

대표적인 어려운 용어 중 하나가

FX 포맷과 DX 포맷일 텐데요.


카메라 선택에 있어서도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는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해

니콘 튜토리얼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D





FX 포맷과 DX 포맷


니콘의 DSLR 카메라는 FX 포맷과

DX 포맷, 크게 두 종류로 나뉩니다.

이를 구분하는 기준은 받아들인 빛을

디지털 이미지로 바꾸어 기록해주는

이미지 센서의 크기라고 할 수 있는데요!



 


FX 포맷은 필름 사이즈와 같은 35mm 규격,

약 36x24mm 사이즈의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

DSLR을 말하며 실제 촬영 시에 화각 또한

35mm 필름 카메라와 거의 유사합니다.



 


DX 포맷은 FX 포맷 또는 35mm 규격보다

작은 약 24x16mm 사이즈의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 DSLR을 말하며 실제 촬영 시에는

렌즈 초점거리의 약 1.5배의 초점거리로

촬영한 것과 유사한 화각으로 촬영됩니다.



 

D850 / 16mm / ISO 64 / 1/15s / F8



 

D750 / 105mm / ISO 400 / 1/50s / F8



FX 포맷 카메라 특징


이미지 센서 사이즈가 DX 포맷보다 큰

FX 포맷은 빛을 받는 면적도 넓은데요.

이는 어두운 상황에서도 노이즈가 적은

고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조리개가 개방될수록 심도가

얕아지는 것처럼 이미지 센서 크기가

커질수록 피사계 심도는 얕아지게 됩니다.

DX 포맷과 비교하였을 때 아웃포커싱

효과가 잘 나타난다고 할 수 있어요.



 

D750 / 24mm / ISO 100 / 1/50s / F11



동일한 초점거리의 렌즈 사용 시,

약 1.5배의 초점거리로 촬영이 되는

DX 포맷에 비해 화각이 넓기 때문에

광각 촬영에 유리한 모습을 보입니다.



 

D7200 / 16mm / ISO 100 / 1/125s / F6.7



 

D500 / 500mm / ISO 4000 / 1/2000s / F8



DX 포맷 카메라 특징


이미지 센서 사이즈가 작은 DX 포맷은

FX 포맷에 비해 작고 가볍기 때문에

휴대가 편리하고 가격도 저렴합니다.


또한 초점거리가 FX 포맷 카메라의

약 1.5배이기 때문에 멀리 있는 피사체를

가까이 당겨 촬영하는 망원 효과가 있습니다.


 



FX 포맷과 DX 포맷 카메라 구분 방법


FX 포맷과 DX 포맷 카메라를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니콘의 FX 포맷 카메라는 바디 전면 우측

하단에서 FX 마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DX 포맷 카메라의 경우

별도의 표시나 마크가 없습니다.

마크의 유무로 포맷 구분이 가능하겠죠?



 

FX NIKKOR 80-400mm 렌즈 촬영 



FX 렌즈와 DX 렌즈


두 종류로 나뉘는 니콘의 DSLR 카메라처럼

렌즈도 FX와 DX 렌즈로 나뉘게 됩니다.

그 이유는 렌즈도 카메라처럼 이미지 센서의

크키에 맞춰 제작이 이뤄지기 때문인데요 :D


큰 이미지 센서에 맞춰 제작이 이뤄지는

FX 렌즈는 두 종류 포맷의 카메라에

이상 없이 장착(마운트)이 가능합니다.

그러나 DX 렌즈를 FX 포맷 카메라에

장착하려면 DX 기능을 설정해야 합니다.



 

DX NIKKOR 18-140mm 렌즈 촬영 



DX 렌즈는 FX 렌즈보다 1.5배 작은

면적만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를 FX 포맷의

카메라에 장착하게 되면 상이 맺히지 않은

이미지 센서 부분은 검게 찍히게 됩니다.

비네팅(Vignetting)이라고 불리는 현상이

의도하지 않아도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니콘의 FX 포맷 카메라에 탑재된 DX 기능은

이러한 비네팅 현상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DX 렌즈도 이상 없이 사용하도록 도와줍니다.


그러나 FX 포맷의 장점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카메라와 렌즈 모두 FX 포맷을 사용해야 합니다.


 



FX 렌즈와 DX 렌즈 구분 방법


FX 렌즈와 DX 렌즈를 구분하는 방법은

카메라와 반대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카메라의 경우 FX 포맷에서 마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면, 렌즈에서는 DX렌즈의

제품명 부분에서 마크를 확인할 수가 있어요.


카메라처럼 렌즈도 마크의 유무로 FX와

DX를 구분할 수 있으니 카메라에 렌즈를

장착할 때 마크 유무를 꼭 확인해주세요 :D




카메라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FX 포맷과 DX 포맷에 대한 설명, 어떠셨나요?

포맷 각각의 특징을 기억하신 후 자신의 촬영에

맞는 카메라와 렌즈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니콘 튜토리얼에서도 어려운 용어들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7.27 11:00
  • BOOMBOOM 2018.07.27 18: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친절하네.... 바디랑 렌즈에 표시 다 해주고 ㅋㅋㅋㅋ


카메라를 사람의 눈에 비유한다면,

조리개(Aperture)는 눈의 동공에

해당하는 부위라고 할 수 있는데요.


동공이 커지면 많은 빛이 들어오고

작아지면 적은 빛이 들어오는 것처럼

조리개의 개방에 따라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F값이라는 수치로 표현되는 조리개는

수치가 작아질수록 개방되는 크기가

커져 많은 빛이 들어오게 됩니다.

반대로 수치가 커지게 되면 개방되는

크기가 작아져 빛이 조금 들어오게 돼요.


이렇게 조리개 수치에 따라 받아들이는

빛의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렌즈의 조리개

최대 개방 수치는 렌즈를 밝거나 어두운

렌즈로 구분하는 기준이 되기도 합니다.




D750 / 70mm / ISO 100 / 1/1000s / F2.8



사진의 노출량을 조절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조리개는 

사진을 풍성하게 만드는 

표현 기법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얕은 심도를 표현하기 위한 조리개 값은?




ⓒ 포토챌린저 김정민

D5600 / 50mm / ISO 100 / 1/3200s / F2



얕은 심도는 피사체만 선명하고 주변은

흐릿하게 아웃포커싱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반대로 피사체를 포함하여 주변까지 선명하게

찍히는 것을 깊은 심도, 팬포커싱이라고 하죠.


심도 표현은 F값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요.

F값이 작아질수록 즉 조리개를 개방할수록

빛이 들어오는 양과 면적은 커지게 되고

굴절되는 정도도 함께 커지게 됩니다.




ⓒ 포토챌린저 이영호

D810 / 70mm / ISO 100 / 1/100s / F3.2



빛이 굴절되는 정도가 커지게 되면

가깝고 좁은 범위에만 초점이 맞게 되어

그 외 나머지 부분은 흐리게 표현됩니다.

아웃포커싱이 되었다고 할 수 있죠.


얕은 심도는 인물이나 음식 등 피사체가

돋보였으면 하는 사진에 주로 사용되고,

꽃이나 곤충 등을 접사로 촬영할 때

배경을 흐리게 하여 대상을 강조합니다.




ⓒ 포토챌린저 방승일

D5600 / 50mm / ISO 400 / 1/500s / F11



깊은 심도를 표현하고 싶다면 반대로

조리개 수치인 F값을 높여주면 됩니다.

풍경 사진이나 제품의 전체적인 이미지를

또렷하게 담고 싶을 때 주로 사용합니다.




빛 갈라짐을 표현하기 위한 조리개 값은?




D500 / 35mm / ISO 800 / 1/200s / F16



조리개의 겹쳐진 부분에서 빛의

회절현상이 일어나며 빛이 여러 방향으로

갈라지는 것을 빛 갈라짐이라고 표현합니다.

쉽게 설명하면 조리개 날 사이로 빛이

스며들며 나타나는 현상이라 할 수 있어요.


F값이 높으면 조리개가 조여지기 때문에

들어오는 빛의 양이 적어지게 됩니다.

적은 빛의 양 때문에 적정 노출을 만들려면

셔터스피드는 자동적으로 느려지게 되는데요.

이때 조리개 날 사이로 빛이 스며드는 시간이

생기기 때문에 빛 갈라짐이 발생하게 되죠!




ⓒ 포토챌린저 류제민

D7500 / 24mm / ISO 100 / 30s / F13



빛 갈라짐은 낮과 밤, 언제든지

빛이 존재한다면 표현할 수 있으며

조리개 F값은 9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조리개 날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빛 갈라짐은 조리개 날개 매수에 따라

갈라지는 빛의 수도 다양해집니다 :D

조리개 날개 매수는 렌즈에 따라 달라요.




보케를 표현하기 위한 조리개 값은?




ⓒ 포토챌린저 김정민

D5600 / 50mm / ISO 100 / 1/3200s / F1.8



보케는 렌즈의 초점을 의도적으로 흐리게

만들어 사진을 표현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대체적으로 동그란 망울처럼 나타나기에

흐릿한 불빛들이 아른거리는 느낌을 줍니다.




ⓒ 포토챌린저 정민준

D500 / 50mm / ISO 100 / 1/3200s / F2



F값과 조리개 날의 수는 보케의

형태와 크기를 결정하게 되는데요.

날이 많은 조리개가 크게 열릴수록

즉 F값의 수치가 낮아질수록 크고

매끄러운 원형의 보케가 형성됩니다.


반대로 조리개를 조이게 되면 렌즈의

조리개 날이 몇 개인지 드러나는

각진 모양의 보케를 확인할 수 있어요!




ⓒ 포토챌린저 이초연

D810 / 24mm / ISO 64 / 1/1250s / F2.8



이상, 사진에 풍성한 효과를 만들어 주는

조리개 활용법에 대하여 알아보았는데요.


조리개 수치로 다양한 사진 표현을

활용하고자 할 때에도 ISO와 셔터스피드를

적절하게 조절하여 노출을 맞춰주는 것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합니다.


조리개 날의 수와 개방되는 정도를 활용하여

다양한 사진 결과물을 만들어 보세요 :D



by Nikon Blog 2018.07.24 14:00
  • MATTHEW 2018.07.24 14:17 신고 ADDR EDIT/DEL REPLY

    조리개 완전정복 시리즈 너므 좋네요~ 집중적으로 파헤쳐 주세요 계속 ㅋ

  • mok 2018.07.25 10: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조리개가 심도에만 관여하는 줄 알았다며.....

  • kdy951102 2018.07.26 11:11 신고 ADDR EDIT/DEL REPLY

    조리개 개방 많이 되는 렌즈 가지고 싶습니다 ㅠㅠ

  • 우재 2018.07.27 18: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잘 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