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에 더욱 빛나는 곳. 바로 루프탑(Rooftop) 카페입니다.

옥상이라는 뜻을 가진 루프탑 카페는 단어 그대로 건물 옥상에 마련된 카페인데요.

탁 트인 전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루프탑 카페 중에서도 모든 층에서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여 경치 감상에 제격인

이태원 루프탑 카페 ‘그레트힐란’을 온더로드에서 소개하겠습니다 :D



<이태원 루프탑 카페에서 바라보는 남산타워, 그레트힐란>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600s / 조리개 F4.5



경리단길을 열심히 오르다 보면 끝자락에 위치한 그레트힐란을 만날 수 있습니다.

카페 전체가 북유럽 감성이 느껴지는 가구들과 인테리어 소품들로 가득 차 있었는데요.

스웨덴 수제 브랜드 가구의 쇼룸을 겸한 갤러리 카페라고 합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250s / 조리개 F5



총 5층의 건물에서 1층을 제외한 모든 층이 카페로 이루어져 있고,

5층에서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건물의 옥상인 루프탑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태원 루프탑 카페 그레트힐란은 옥상이 아니어도

모든 층에서 그에 못지않은 전경을 만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랍니다 :D


 

 



각 층의 모든 자리에서 탁 트인 전면 창을 통해

남산타워와 그 주변의 풍경들을 감상할 수가 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8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250s / 조리개 F2.8



그레트힐란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독특하게 촬영하고 싶다면,

이 넓은 전면 창을 프레임처럼 활용하여 사진을 찍어보세요.

창이 액자의 역할을 하여 이태원의 풍경을 독특하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640s / 조리개 F5



카페 내부를 아름답게 만들어주는 북유럽 풍의 가구들과

창 너머로의 풍경에 푹 빠져있을 때쯤, 주문한 음료가 나왔습니다!

이를 챙겨 건물의 옥상, 루프탑으로 발걸음을 옮겼는데요.




D500 / 초점거리 16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600s / 조리개 F6.3




D500 / 초점거리 2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640s / 조리개 F5.6



남산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여유로운 공간이 반겨주었습니다.

탁 트인 조명으로 어느 각도에서든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미세먼지 없는 맑은 날은 63빌딩까지 또렷하게 눈에 들어오는 전경을 자랑합니다.




D7500 / 초점거리 7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2000s / 조리개 F3.5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5000s / 조리개 F2.8



루프탑처럼 높은 곳에서 넓은 공간을 촬영할 때에는

프레임 안에 이 공간을 다 담을 수 있는 넓은 화각이 필요한데요.

일반 단렌즈나 화각이 좁은 망원렌즈를 사용하여 촬영을 하게 되면,

전체적으로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고 원근감도 떨어지게 되죠!


넓은 화각을 활용하여 풍성하고 시원한 느낌을 표현할 수 있는

광각렌즈를 활용하여 루프탑에서 풍경 사진을 촬영해보는 건 어떨까요?




D500 / 초점거리 1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4000s / 조리개 F2.8



또한 루프탑 카페는 피사체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고 촬영하는

하이 앵글을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매번 오르내리기만 반복했던 길을 루프탑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촬영해보세요.

쭉 뻗은 길과 그 주변의 풍경들이 눈에 담겨 색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답니다.




D500 / 초점거리 17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500s / 조리개 F9



 

D7500 / 초점거리 2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2000s / 조리개 F3.5



루프탑 테이블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여유로움을 만끽하다 보니

언제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나 싶을 정도로 빠르게 시간이 지나게 되더라고요!

낮에도 아름답지만 밤이 되면 반짝이는 야경으로 인해 아늑한 공간이

더 로맨틱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해준다고 합니다!



 

D500 / 초점거리 2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250s / 조리개 F2.8



서울의 낮과 밤의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카페!

점점 뜨거워지고 있는 날씨에 시원함을 찾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럼 니콘과 함께한 2018년 6월의 온더로드를 마치겠습니다 :)



by Nikon Blog 2018.06.22 11:00
  • ty718 2018.06.22 11:57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 날씨에 루프탑가면 최고일듯 ㅋㅋㅋ
    더 더워지면 힘들 것 같고 요즘은 바람도 선선해서 딱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ㅋㅋㅋ

  • about.j 2018.06.22 18:39 신고 ADDR EDIT/DEL REPLY

    이태원 쪽은 남산타워가 있어서 그런지 루프탑이 많더라구요!



크롭바디 플래그십, 니콘 카메라 D500



니콘 카메라 D500와 NIKKOR 16-80mm 렌즈 조합을 사용한 지 약 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그 동안 리뷰용 사진 대부분을 촬영했고,

바르셀로나, 도쿄 & 닛코, 체코 여행의 기록을 함께 했는데요. 역시 크롭바디 끝판 왕답게 충분히 만족스러운 카메라였습니다.

자, 그럼 그 동안 사용하면서 느낀 장단점 및 총평을 정리해보도록 할까요?



니콘 D500 써보니, 이게 좋더라!


 



첫 번째는 LCD입니다. 리뷰용 사진을 찍을 때나, 여행 사진을 찍을 때 하이 앵글, 로우 앵글을 커버할 수 있는 플립 LCD는 꼭 필요한 부분. 여기에 터치 초점 및 셔터가 가능해서, 원하는 앵글에서 원하는 곳에 초점을 맞춰서 찍기가 편했습니다.


두 번째는 실시간으로 스마트폰에 사진을 전송할 수 있어서, 여행 중 인스타그램에 양질의 사진을 바로 업로드 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전원을 끈 상태에서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사진을 전송해주는 기능도 좋았지만, 배터리 소모가 커서 꺼둘 수밖에 없었네요.



니콘 D500 무보정 샘플 컷을 통한 성능 확인



다음은 결과물을 통해 만족감을 느낀 부분으로 넘어가 볼까요?

카메라 성능을 제대로 확인하기 위해 샘플 컷은 모두 무보정으로 준비했습니다.

여행 중에는 갑자기 셔터를 눌러야 할 때가 많습니다. 니콘 D500은 빠르고 정확한 AF 덕분에 순간 포착에서 뛰어난 실력을 발휘 했는데요.






 



에도 마을로 꾸며진 테마파크에서 만난 퍼포머의 순간적인 동작을 흔들림 없이 포착한다거나,

FC 바르셀로나 경기장에서 골을 향해 움직이는 선수들의 움직임을 잡아내고,

갑자기 나타난 트램의 움직임을 포착할 때도 정확하고 빠른 AF의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D500은 저조도에 강한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상용 ISO 감도 51200까지 커버가 가능하니 당연한데요.

사실 그 동안은 최대 감도를 ISO 1000에 제한을 걸어 사용을 해왔습니다. 감도를 너무 높이면 노이즈가 거슬릴 걱정 때문이었는데요.

얼마 전 체코 여행에서 실내 및 야경 촬영하면서 의외로 높은 ISO 값에도 노이즈가 거슬리지 않음을 확인하고 조금 놀랐습니다.











위에서부터 ISO 800, 2500, 3200, 4000으로 촬영한 샘플 컷인데요.

저조도에서 ISO 값을 높인 덕에 셔속 확보가 가능해서, 밝고 흔들리지 않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높은 감도에도 노이즈가 두드러지지 않아서 만족감을 더해줬네요.

색감은 호불호의 영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니콘 DSLR 카메라 D500와 니콘 AF-S DX NIKKOR 16-80mm F2.8-4E ED VR 렌즈 조합의 선명하고 진득한 색감은

딱 제 취향에 맞았습니다.









위 사진은 모두 무보정인 만큼 실제 색감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색감만큼 디테일 한 표현력도 만족을 더해주는 요소였는데요. 특히 건물이나 풍경을 촬영할 때 이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 샘플 컷을 통해 확인을 해볼까요?


 




 



 


위 샘플 컷은 처음 2장은 맑은 날, 그 다음은 흐린 날 촬영을 했는데요. 강한 콘트라스트 덕분에 피사체가 도드라져 보이는 느낌이 있습니다.


여행 중에 음식 사진은 반드시 찍게 되는 것 중 하나인데요. 앞서 언급했던 장점들이 음식 사진 찍을 때도 발휘가 되었습니다.



 



 



D500의 확실한 아웃포커싱은 감성 사진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였습니다.

진득한 색감도 빛이 강한 곳에서는 좀 맑게 표현이 되어 감성을 더해줬고요.


 




 


 


 

장점은 충분히 이야기했으니, 아쉬운 점도 살짝 짚고 넘어가볼까요?

그 동안 니콘 DSLR 카메라를 사용해오면서 오래가는 배터리는 독보적인 장점이라 생각했는데요.

D500는 기존 사용하던 D7200 대비 배터리 타임이 짧아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D500은 EN-EL15 배터리를 사용하는데요.

2013년 여름 이후 출시된 제품은 문제가 없고, 그 이전 출시 제품은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유인즉슨 방전 특성이 변경되었기 때문인데요. 해서 니콘에서 구형 배터리를 교환을 해주기도 했죠.


공교롭게도 제가 가진 것이 구형 배터리 밖에 없어서 이슈대로 빠른 배터리 소진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여행 중에 큰 불편이 되기도 했는데요.

얼마 전 체코 여행에서 저녁에 멋진 바를 찾았음에도 배터리가 남아 있지 않아 촬영을 못한 슬픈 사연이 남았습니다.

역시 오래가는 배터리는 소중하다는!

D500와 신형 EN-EL15a 배터리 조합은 과연 어떨지 궁금한데요.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한번 써보고 싶어지네요.


 



니콘 D500은 풀 프레임이 탐나지만, 크롭바디 렌즈를 버릴 수 없는 유저가 할 수 있는 최상위 선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만큼 가격대도 높지만, 충분히 제값을 하는 카메라가 아닐까 싶습니다.




* 해당 포스트는 ‘망상K’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콘텐츠 바로가기 클릭]


by Nikon Blog 2018.06.21 11:00
  • kind8 2018.06.21 14:13 신고 ADDR EDIT/DEL REPLY

    D500은 빠르고 정확한 AF가 매력적인 카메라인 것 같아요 ㅎ_ㅎ

  • 32hj 2018.06.22 09: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색감 호불호 갈린다고 적혀있는데 ㅋㅋㅋㅋ 저는 호입니다. 맘에 드네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이 함께한 출사대회,

니콘 “꽃보다 가족” 출사대회의 수상자가 발표되었습니다!


‘마주 봄, 함께 봄’이라는 주제로 비가 오는 날씨에도

열심히 사진을 촬영해 준 가족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어떤 작품이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하여 대상을 받았는지 함께 확인해볼까요?



대상, 행복을 디자인 하는 집


 

D5600 / 초점거리 3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500s / 조리개 F2




COOLPIX W100 / 초점거리 5mm / ISO 125 / 셔터스피드 1/160s / 조리개 F3.7



가장 많은 표로 출사대회 대상을 수상한 가족은 ‘행복을 디자인 하는 집’입니다!

아빠는 D5600으로 언니를 마주 보고 촬영하는 동생의 모습을 담았고,

W100으로는 큰 딸을 카메라로 촬영하는 아빠의 모습을 담았는데요!

서로 마주 보고 촬영하는 모습이 ‘마주 봄, 함께 봄’이라는 주제와 딱 어울리네요.

“꽃보다 가족” 출사대회의 대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



최우수상, YOU♥Nikon(유니콘)



D5600 / 초점거리 34mm / ISO 3200 / 셔터스피드 1/500s / 조리개 F11




COOLPIX W100 / 초점거리 4mm / ISO 125 / 셔터스피드 1/200s / 조리개 F3.3



최우수상은 ‘YOU♥Nikon(유니콘)’ 가족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니콘 X 에버랜드에 등장한 현실 남매의 모습을 D5600으로 촬영한 사진과

비가 와도 즐거운 니콘랜드의 모습을 W100으로 촬영한 사진으로

투표해주신 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D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즐겁게 촬영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우수상(6팀)



이쮸네 / 아이 눈의 작은 세상



COOLPIX W100 / 초점거리 4mm / ISO 125 / 셔터스피드 1/200s / 조리개 F3.3



마법사 / 추억의 이솝빌리지



COOLPIX W100 / 초점거리 5mm / ISO 125 / 셔터스피드 1/250s / 조리개 F3.7



대전팀 / 할머니 보라구



D5600 / 초점거리 35mm / ISO 1000 / 셔터스피드 1/1600s / 조리개 F4.5



꿈쟁이가족 / 바라보다



D5600 / 초점거리 38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25s / 조리개 F5.6



꽃님이네 / 노란우비를 입은 소녀



D5600 / 초점거리 2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500s / 조리개 F4.5



아이들의 시각으로 바라본 니콘랜드의 사진부터 서로의 모습을 담아준 사진까지!

각양각색의 우수상 6팀의 “꽃보다 가족” 출사대회 사진을 함께 보셨습니다.

보다 자세한 수상자들의 사진과 투표 이벤트 당첨자는 아래의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출사대회에 참여해주신 가족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출사대회 투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즐거운 사진 생활을 응원하겠습니다 :D



by Nikon Blog 2018.06.20 11:00
  • NUNU86 2018.06.21 14:14 신고 ADDR EDIT/DEL REPLY

    투표하고 스타벅스 기프티콘도 받고! ㅋㅋㅋㅋㅋㅋㅋ

  • 민경래 2018.06.21 15:32 신고 ADDR EDIT/DEL REPLY

    비오고 힘들었지만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




- 8월 19일까지 니콘 카메라와 NIKKOR 렌즈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증정 이벤트 실시

- 정품 배터리, 고용량 메모리카드, 카메라 숄더백 등 휴가지서 활용도 높은 다양한 선물 마련



인기 카메라와 렌즈 구입하고 실속만점 선물 혜택도 받고!

니콘이미징코리아, 휴가 시즌 맞이 ‘여름 프로모션’ 진행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다가오는 휴가 시즌을 맞아 니콘 카메라와 NIKKOR(니코르) 렌즈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여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대상 제품은 니콘의 인기 DSLR 카메라 6종(D850, D750, D500, D7500, D5600, D3400)과 아웃도어 카메라 1종(COOLPIX W300s), NIKKOR 렌즈 4종(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AF-S NIKKOR 28-300mm f/3.5-5.6G ED VR, AF-S NIKKOR 16-35mm f/4G ED VR, AF-S NIKKOR 20mm f/1.8G ED)이다.


경품은 여행 계획이 많은 휴가철에 더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먼저, DSLR 카메라 제품군 구입 시에는 정품 배터리와 128GB 메모리카드 세트 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숄더백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고, 아웃도어 카메라의 경우 정품 배터리나 전용 실리콘 케이스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또한 NIKKOR 렌즈군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렌즈 보호용 제품인 니콘 NC 필터를 제공한다. 


참여 방법은 이벤트 기간 내 제품을 구입하고,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 신청 및 승인 후 경품을 선택하면 된다. 제품 구매 기간은 오는 8월 19일까지이며,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8월 24일, 경품 선택은 8월 31일 이내에 마쳐야 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정해환 영업마케팅 본부장은 “다가올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주요 DSLR 카메라를 포함한 제품 구매 시 실속 선물을 추가 제공하는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니콘에서 마련한 선물과 함께 휴가지에서의 아름다운 추억을 사진으로 생생히 간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또는 고객지원센터(080-800-66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y Nikon Blog 2018.06.19 13:00


너무 당연해 소중함을 모른 채 살아가지만, 빛은 항상 우리와 함께하는 고마운 존재이죠!

아침을 열어주는 따스한 햇살부터 어둠 속의 조명, 형형색색의 간판들, 자동차 라이트 등

하루 중에 만나는 수많은 빛들을 가만히 느끼다 보면, 빛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어요.



[따뜻함과 평온함의 표현, 빛 갈라짐]


 


ⓒ 포토챌린저 조상준 / D750 / 초점거리 85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6s / 조리개 F11



빛 갈라짐은 빛의 따뜻함을 표현하기에 가장 적합한 사진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어릴 적 그렸던 해님의 모습처럼 여러 방향으로 갈라진 빛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빛 갈라짐은 조리개의 겹친 부분에서 빛의 회절현상으로 나타나는데요.

렌즈 종류에 따라 다른 조리개 날개 매수에 따라 빛 갈라짐 수가 달라집니다!

조리개(F값)를 9이상으로 조이고 ISO는 낮추면 촬영할 수가 있어요.




ⓒ 포토챌린저 김정민 / D7500 / 초점거리 1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s / 조리개 F18



많은 사람들이 빛 갈라짐 촬영은 야경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밝은 낮에도 햇살과 피사체를 잘 활용한다면 빛 갈라짐 촬영이 가능합니다!


촬영을 하다 보면 빛 번짐이라고 불리는 ‘플레어’ 현상이 생기곤 하는데요

렌즈의 UV 필터를 제거하고 촬영하면 플레어를 최소화시킬 수 있습니다 :D



[몽글몽글 감성의 표현, 보케]


 


ⓒ 포토챌린저 임동욱 / D5600 / 초점거리 300mm / ISO 12800 / 셔터스피드 1/50s / 조리개 F5.6



빛에 초점이 맞지 않아 동그란 망울처럼 나타나는 사진을 보케(빛망울) 사진이라 해요..

이는 마치 선명치 않은 흐릿한 불빛들이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느낌을 전해주는데요.

그래서인지 사진 속 현장에서 감성적인 음악이 흘러나올 것만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줍니다! 




ⓒ 포토챌린저 김성호 / D7500 / 초점거리 24mm / ISO 1600 / 셔터스피드 1/125s / 조리개 F4.5



일반적인 보케 사진은 초점이 흐린 상태에서 촬영하게 되는데요.

피사체의 배경으로 보케 사진을 활용하고 싶다면, 아웃포커싱을 활용하세요!

조리개(F값)를 최대로 개방하여 피사체 배경을 흐리게 만들면 빛망울이 생깁니다.




D850 / 초점거리 200mm / ISO 6400 / 셔터스피드 1/320s / 조리개 F2.8



더 재미난 보케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면, 보케 필터를 활용하세요.

하트 모양, 별 모양 등 다양한 보케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니콘 히든 카드 – 보케 사진 촬영 노하우(보케 필터 만들기)



[창의적인 형상의 표현, 라이트 페인팅]



어두운 곳에서 스파 클라(폭죽)를 이용하여 글씨를 쓰고

스파 클라의 궤적을 이용해 불꽃 글씨를 촬영한 경험 있으신가요?


라이트 페인팅(Light Painting) 또는 라이트 아트(Light Art)는

글씨에서 더 나아가 빛으로 그린 그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 D850리뷰어 장원정 / D850 / 초점거리 22mm / ISO 64 / 셔터스피드 30s / 조리개 F8



빛과 카메라를 창의적으로 활용한 대표적인 모습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핸드폰의 빛이나 펜라이트 등의 작은 빛과 삼각대는 촬영에 있어서 필수 사항이며,

짧게는 1초에서 3초, 길게는 벌브 모드로 1분 이상 촬영해보세요.


밝은 곳에서는 라이트 페인팅이 잘 보이지 않으니 꼭 어두운 곳에서 촬영해주세요!



[Mini Event]


눈부시게 아름다운 빛과 함께한 순간을 간직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모습의 빛을 사진으로 담고 싶으세요?


1. 따뜻함과 평온함의 표현, 빛 갈라짐

2. 몽글몽글 감성의 표현, 보케

3. 창의적인 형상의 표현, 라이트 페인팅

4. 기타 (여러분이 찍고 싶은 빛의 사진)


여러분이 담고 싶은 빛 사진을 댓글로 남겨 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10명)을 드립니다.


* 이벤트 참여 기간 : 6월 18일(월) ~ 6월 26일(화)

* 당첨자 발표 : 6월 28일(목)

* 당첨 경품 : 베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10명)


당첨자는 블로그 댓글로 발표될 예정입니다.

당첨자 발표일을 기억해주세요 :D



by Nikon Blog 2018.06.18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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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2 19:23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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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2 19:24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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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3 08:27 ADDR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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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06.23 08:3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사진 찍으실 때 색감 표현을 어떻게 하시나요?


오늘은 다채로운 컬러가 조화를 이루는 사진보다,

오히려 색을 배제한 흑백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요 :D


요즘 고화소 고성능의 DSLR 카메라들이 출시되면서,

되려 어떻게 흑백사진을 잘 찍을 수 있는지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계신답니다.


화려한 색감의 사진이 넘쳐나는 요즘!

반대로 힘을 빼고 덤덤한 흑백사진을 통해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D5600 / 초점거리 240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320s / 조리개 F8



주로 흑백사진을 촬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아날로그 감성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사진에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하고 싶다면

흑백으로 촬영해보세요.


 


D5600 / 초점거리 35mm / ISO 500 / 셔터스피드 1/30s / 조리개 F2.2


 


Df / 초점거리 5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4s / 조리개 F8



화려한 색으로 담아낸 컬러사진은 미사여구로 짜여진 글이라면,

흑과 백으로 담아낸 흑백사진은 마치 간결한 글과 같아요.


그래서 흑백사진은 보다 주제에 집중하게 하는 힘이 있죠 :)

사진의 구도나, 기술보다 피사체에 집중되기 때문에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상상력을 불러 일으키기도 한답니다.


긴 문장의 소설보다,

짧은 시 한편이 보다 큰 감동을 주는 것처럼 말이죠!


 


Df / 초점거리 58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3200s / 조리개 F1.4


 


Df / 초점거리 85mm / ISO 800 / 셔터스피드 1/500s / 조리개 F2.8



특히 인물사진에서 흑백이 주는 힘은 더 놀라워집니다.


흑과 백으로 담아낸 인물 사진은 음영으로만 표현되기 때문에,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얼굴의 주름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표정이

더 도드라져 보이기 때문이죠.



 

ⓒ올어바웃니콘 박성용 / D750 / 초점거리 20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s / 조리개 F4.5



흑백사진은 부드러운 아날로그 감성의 사진만을 표현하진 않습니다.

바로 위에 보고 계신 사진처럼, 강렬함을 표현하고자 하는 사진에서는

콘트라스트를 강하게 주어, 역동적인 사진의 표현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콘트라스트 :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간의 격차]



“사진에 정답은 없다”

사진 촬영을 즐기는 분들이 가장 공감하시는 말이라 생각됩니다 :D


프레임에서 화려한 컬러가 사라진 흑백사진은

더 부드러워 질 수도, 보다 더 강렬해 질 수도 있으니까요.


오늘은 흑과 백 두 개의 색만을 담아,

여러분의 프레임을 채워보시는 건 어떨까요?


by Nikon Blog 2018.06.15 11:00
  • yuno97810 2018.06.19 11:48 신고 ADDR EDIT/DEL REPLY

    흑백사진만이 줄 수 있는 그 감성은 따라갈 수가 없네요 (엄지)

  • hard98 2018.06.19 16:56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에 정답은 없다.


뛰어난 기동력과 광학 성능 제공하는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용 초망원 단초점 렌즈 개발 

- PF(위상 프레넬) 렌즈 채용으로 큰 폭의 소형화, 경량화 실현한 초점 거리 500mm의 고성능 초망원 렌즈

- 높은 휴대성을 갖춰 스포츠 경기와 같이 움직임이 빠르고 예측하기 힘든 피사체 촬영 등에 유용



니콘이미징코리아, FX 포맷 초망원 단초점 렌즈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 개발 발표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뛰어난 기동력과 광학 성능을 갖춘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전용 초망원 단초점 렌즈 ‘AF-S NIKKOR 500mm f/5.6E PF ED VR’을 개발한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번에 개발 발표한 신제품은 지난 2015년 1월 발매된 초경량 망원 단초점 렌즈 ‘AF-S NIKKOR 300mm f/4E PF ED VR’과 동일한 PF(Phase Fresnel, 위상 프레넬) 렌즈를 채용해 큰 폭의 소형화, 경량화를 실현한 고성능 초망원 렌즈이다. 


니콘에서 개발한 PF 렌즈는 빛의 회절 현상을 이용해 색수차를 효과적으로 보정하는 것이 특징으로, 이러한 효과는 렌즈를 보다 얇고 가볍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해당 기술을 적용한 이번 제품은 초점 거리 500mm의 초망원 렌즈이면서도 손쉬운 핸드 핼드 촬영을 지원한다. 또한 높은 휴대성으로 보다 다양한 촬영 상황에서 활용 가능하며, 스포츠 경기와 같이 움직임이 빠르고 예측하기 어려운 피사체를 포착할 때에도 유용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이번 신규 개발 렌즈는 니콘의 우수한 광학 기술을 반영해 제품 활용성과 사용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오랜 기간 축적한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발매 시기 및 가격 등 제품 관련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by Nikon Blog 2018.06.14 13:00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누구에게나 한 가지씩은 있을 텐데요.

그 중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는 ‘물’을 빼놓을 수가 없겠죠.

카메라를 메고 시원한 물이 있는 곳으로의 여름 여행 계획을 준비하는 건 어떨까요?


가슴 속까지 시원해지는, 물




ⓒ 포토챌린저 정원 / D750 / 초점거리 330mm / ISO 160 / 셔터스피드 1/640s / 조리개 F8



가장 많은 물을 담고 있는 깊고 넓은 바다야말로 기분전환에 특효약이 아닐까요?

아찔한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이들에게서 뿜어져 나오는 활력의 에너지를

바다의 힘찬 파도와 함께 프레임에 담아보세요.

우리네 인생 속 거친 파도를 만났을 때에도 힘차게 뛰어넘을 것을 기대하면서요!




D610 / 초점거리 400mm / ISO 1000 / 셔터스피드 1/1000s / 조리개 F10



서핑보드를 즐기는 이들도 멋지지만,

물을 가장 좋아하는 생명체는 아마도 물고기가 아닐까 싶어요.

빠른 속도로 헤엄치고 튀어 오르는 물고기를 담기 위해선 충분한 셔터스피드가 필요한데요! 

무엇보다도 빠르게 움직이는 물고기를 카메라에 담아내기까지의 ‘인내심’이 더 중요하겠지요?




ⓒ D850리뷰어 최규남 / D850 / 초점거리 14mm / ISO 64 / 셔터스피드 2s / 조리개 F16



산속에서 들려오는 물줄기 소리를 따라 발걸음을 옮겨보세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계곡을 만난다면,

물줄기를 안개처럼 표현할 수 있는 장노출 활용 사진을 촬영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물의 양이 많다면 2-3초, 적다면 10~30초 정도의 셔터스피드를 주는 것이 좋답니다!




ⓒ D850리뷰어 이세현 / D850 / 초점거리 50mm / ISO 31 / 셔터스피드 3s / 조리개 F2.8



물은 위에서 아래로만 흐르는 속성을 지녔지만 그것을 거스르는 때가 있죠.

바로 인위적인 힘의 향연이라 할 수 있는 분수인데요.

여러 물줄기가 형형색색 빛들과 어우러져 춤을 추며 수면 위로 떨어지는 분수는 

보는 이들의 눈과 맘속에 시원한 추억으로 기억될 듯합니다.


물의 모양과 반사되는 빛이 끊임없이 변하는 분수를 촬영할 때는

역동감을 살리기 위해 삼각대와 릴리스를 활용하여 장노출로 촬영하면

물의 움직임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답니다.




ⓒ D850리뷰어 이슬 / D850 / 초점거리 34mm / ISO 64 / 셔터스피드 1/1600s / 조리개 F2.8



어두운 밤을 배경 삼아 빛나는 물 사진을 찍는 것도 아름답지만,

해가 중천에 뜬 정오쯤도 자연 본연의 색감을 담아낼 수 있어 바다 사진을 찍기 좋을 때 입니다.

따스한 햇살이 파란 바다를 비추고 사방으로 둘러싼 푸르른 산기슭으로 인해

바다의 선명한 빛이 더해지는 경치를 사진으로 남겨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6월에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하게 리프레시 되는 물을 따라 

힐링의 순간을 포착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by Nikon Blog 2018.06.14 11:00
  • star_qoo 2018.06.19 11: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요즘은 방수카메라도 많이 나와서 물가에서 촬영하는 것도 부담감이 적네요.
    흐르는 계곡이 안개처럼 찍히는 저속셔터스피드를 활용한 사진이 멋있습니다.

  • candy12 2018.06.19 16:59 신고 ADDR EDIT/DEL REPLY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고기 사진 어떻게 저렇게 찍죠? 신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oodoo 2018.06.22 09:52 신고 ADDR EDIT/DEL REPLY

    계곡물을 안개처럼 찍은 사진, 찍어보고 싶습니다.


 


[리뷰하기]

니콘 DSLR카메라 D850과 함께한 계절의 변화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자유분방입니다. 한참 추웠던 1월 니콘 DSLR 카메라 D850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쌀쌀한 날씨와 더불어 사진 찍는 날이 줄어들어 가던 시기에 D850과의 만남은 새로운 동기부여와 재미 그 자체였습니다. 3개월간 촬영한 사진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니 추운 겨울에서 꽃이 피기 시작한 봄, 만개한 벚꽃까지 많은 것들이 담겨 있었네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성능에 대한 부분과 사용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간략하게 소개 드리고 사진들을 위주로 D850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를 지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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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850



니콘 D850의 주요 스펙 및 특징은 "유효화소수 4575만 화소, 이면조사형 니콘 FX 포맷 CMOS 센서 채용, 뛰어난 화상 처리 엔진, EXPEED 5 탑재, 상용감도 ISO 64 - 25600, 4K영상촬영 가능, 초당 7매의 고속 연속 촬영(MB-D18 장착시 9매 촬영) 가능, 8K 타임랩스 영상 제작 가능한 인터벌 타이머 촬영" 등이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을 하면서 주요 특징들을 경험하고 나니 D850의 대단함이 더 직관적으로 와 닿는 것 같습니다.



 

D850과 AF-S NIKKOR 24-70mm VR의 모습



D850을 더 빛나게 해주는 AF-S NIKKOR 24-70mm VR 렌즈와의 조합을 보고 계십니다. 24mm 광각에서부터 70mm 준 망원영역까지 커버하는 표준 줌렌즈로 VR 기능이 탑재되어 저속 셔터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사진을 쉽게 얻어낼 수 있는 조합입니다.


 



D850은 터치 패널을 채용한 틸트식 3.2인치 236만 화소 액정 모니터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틸트 LCD를 통해서 그 동안 시도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화각의 사진들을 쉽게 촬영할 수 있었어요.


  



AF-S NIKKOR 24-70mm VR 렌즈는 외부에 버튼이 있어 초점 방식과 VR 기능의 온 오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상단 모드 다이얼은 플래그십 바디에만 적용된 방식으로 기존 다이얼과 차별성을 두고 있지요. 그럼 텍스트로 된 설명에서 벗어나 3개월간 촬영하면서 실제로 사진 속에 담아본 사진들을 소개 드리겠습니다.



니콘 DSLR D850 3개월의 기록




▲ 1/25"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처음 D850을 받았던 날, 새벽에 일어나서 무작정 동네 거리를 걸으며 사진을 담아보았습니다. 처음에는 감도를 어디까지 올려야 할지 고민하다가 ISO3200으로 촬영해본 후 깔끔한 이미지를 얻게 되었고, 조금씩 올리면서 촬영을 했었습니다.


 


▲ 1/5" – ISO 5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위에서 촬영된 ISO3200보다 조금 더 감도를 올려 ISO5000으로 촬영된 억새 사진입니다.

고감도 촬영이고 어두운 상황이었지만, 빠르게 초점을 잡아냈고, 촬영도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강화도 여행 중에 방문했었던 강화 성공회 성당의 모습


 


▲ 1/200" – ISO 100 - F/2.8 – 5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풀 프레임에 F2.8 조리개를 이용한 아웃포커싱은 원하는 피사체만을 강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사진 속에서도 문고리에 초점을 맞춰 촬영을 함으로써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해질 무렵 고려궁지에서


 



강화 고려궁지에서 바라보는 하루의 끝


 


▲ 1/60" – ISO 320 - F/6.3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사진 속 장소는 강화 북문입니다.

한참 추웠고, 바람도 세차가 불어와서 촬영이 어려웠던 날로 기억하네요.


 



역시 사진 속 간판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런 종류의 사진은 70mm에 F2.8 조리개를 이용해서 가운데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촬영하시면 됩니다.


 


▲ 1/8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장독대의 모습, 위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F2.8에 70mm 화각으로 촬영하여

원하는 영역에 초점을 맞추고 초점 밖 영역은 포커스 아웃 시켰습니다.


 


▲ 1/100" – ISO 100 - F/2.8 – 6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겨울의 화분


 



서리가 살짝 내린 논에 가서 담아본 사진


 



사진 속 장소는 전등사입니다.


 


▲ 1/250" – ISO 100 - F/14 – 35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전등사에 걸린 연등들 사이로 햇볕이 내리쬐네요.

조리개를 F14까지 올려서 햇살을 사진 속에 담아보았습니다.


 



행운의 동전 던지기


 


▲ 1/640" – ISO 1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연등이 걸려있는 모습


 



1월 초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지금 다시 찾으면 다른 풍경들이 저를 반겨주겠지요.


 



누군가 쌓아놓은 돌탑


 


▲ 1/80" – ISO 100 - F/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소나무들이 모여있는 공간으로 조리개를 F5까지 조임으로써

전체적으로 선명한 사진이 나오게 촬영하였습니다.


 



서울숲에서 담아본 경마 사진


 



몽환적인 느낌의 아웃포커싱 사진


 


▲ 1/1600" – ISO 100 - F/2.8 – 32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점을 원 밖 뒤쪽 영역으로 잡아서 재밌는 구도의 사진을 남겨봅니다.


 



하늘을 올려다보았고, 파란 하늘과 낙엽이 떨어진 나무들이 겨울임을 말해주네요.


 



서울 숲의 산책로를 따라 걷는 길


 



겨울의 응봉산 팔각정이 보이는 공간에서


 


▲ 1/2500" – ISO 100 - F/5.6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서울 숲은 한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강의 물비늘과 살짝 주황빛 하늘이 인상적이었어요.


 


▲ 1/125" – ISO 100 - F/16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F16까지 조리개를 올려서 빛 갈라짐과 성수대교의 모습을 함께 담아보았습니다.

촬영 후 보정을 통해 암부를 올림으로써 위 사진과 같은 결과물이 탄생했습니다.


 


▲ 1/80" – ISO 100 - F/7.1 – 31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180도 틸트 LCD 덕분에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마치 드론 샷 느낌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노량진역에서 담아본 보케 사진

철조망에 초점이 맞음으로써 뒤 영역이 날아가면서 보케 사진이 나왔네요.


 



기다림, 노량진역


 



노량진수산시장 옥상을 걷다가 바라본 여의도입니다.

이곳 노량진의 모습도 점차 변화해 하고 있어 시간의 흐름을 느끼게 되는군요.


 



노량진 수산시장


 



대기 중인 1호선 열차


 


▲ 1/30" – ISO 16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비와 눈이 섞여서 쏟아지던 날, 대기 중인 차량을 촬영해봅니다.

감도 1600은 여유롭게 올릴 수 있어, 야간 촬영도 너무나도 쉬운 D850입니다.


 



대기 중인 자전거들


 



쏟아지는 눈


 



텅 빈 벤치


 



얼어붙은 연못


 


▲ 1/8" – ISO 64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보라매공원 연못에는 오리들이 사는데, 일반적으로 엄두도 내지 못했던 사진입니다.

감도를 6400까지 올림으로써 비로소 오리들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길 수 있었지요.


 



자주 걷던 산책로


 



눈이 내린 후의 거리


 



눈이 내린 다음 날


 


▲ 1/800" – ISO 1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을 찾았습니다.

초점을 덕수궁 중화전에 맞춤으로써 인포커싱 영역이 나타나 의도된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중화전 내부의 모습


 


▲ 1/50" – ISO 400 - F/2.8 – 5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덕수궁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작은 전시


 


 



D850과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2018 평창 올림픽도 지나가 버렸네요.

추억, 그리고 사진이 D850과 함께했던 시간들을 말해줍니다.


 



오랜 시간 공사 중이었던 환구단이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네요.

공사가 끝나자마자 가서 한 장 담아보았습니다.


 


▲ 1/32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어처구니(잡상)이 돋보이는 환구단


 



합정의 어느 공간에서


 



양화대교를 걷다가


 



굉장히 추웠던 날 양화한강공원


 



얼어붙은 한강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 1/250" – ISO 100 - F/4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70mm 영역으로 촬영을 하면서 F4까지 조리개를 살짝 조여서 선명한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지금 바라보니 또 어색한 사진들입니다.


 


▲ 1/80" – ISO 2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오랜만에 찾았던 대명항에서 담아본 초지대교의 모습


 



하루의 끝과 함께하는 시간, 대명항


 



대명항에 정박된 어선들


 


▲ 1/60" – ISO 1600 - F/3.5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강화도로 넘어와서 점등되는 초지대교의 모습을 사진 속에 남겨봅니다.

강화의 야경 명소 중에 한 곳이에요.


 


▲ 1/400" – ISO 100 - F/9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흘러가는 유빙들..


 



그리고 차가운 겨울이 끝나고 드디어 봄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 1/800" – ISO 100 - F/3.2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얼어붙었던 사진들을 보다가 갑자기 꽃 사진들을 보니 따사로움마저 느껴지네요.

산수유를 촬영할 때는 조리개를 최대 개방보다는 한스탑 조임으로써 꽃이 잘 표현되는 사진을 얻고자 했습니다.


 



산수유꽃


 



그리고 목련꽃


 



봉은사에 핀 산수유꽃


 


▲ 1/50" – ISO 3200 - F/2.8 – 26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얼마 전에 촬영한 매화꽃 가득한 보라매공원입니다.

야간, 감도를 3200까지 올림으로써 셔터스피드를 1/50"까지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매화꽃


 



그리고 벚꽃...


 


▲ 1/13" – ISO 3200 - F/2.8 – 24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초록색 기운이 느껴지는 보라매공원의 작은 연못


 


▲ 1/30" – ISO 2000 - F/2.8 – 58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바닥에 앉아서 틸트 LCD와 라이브뷰를 이용해서 담아본 사진입니다.

터치를 이용해서 촬영할 수 있다는 부분은 사진촬영과 영상 촬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보라매공원 축구장


 


▲ 1/13" – ISO 40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그리고 벚꽃..


 



환하게 빛나는 꽃들


 



하늘을 향해 사진 한 장 남겨봅니다.


 



이렇게 벚꽃의 계절도 흘러가고 있군요.


 


▲ 1/40" – ISO 3200 - F/2.8 – 70mm – D850 – AF-S NIKKOR 24-70mm f-2.8E ED VR



붉은 조명이 비친 벚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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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여기까지 니콘 D850을 3개월간 사용하면서 촬영한 사진들을 보여드렸습니다. 혹한이라 할 수 있는 1월에서부터 시작해서 꽃이 피는 지금까지 촬영을 하면서 D850이 굉장히 뛰어난 바디라는 점을 몸소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 두 가지를 꼽자면 한겨울에도 전혀 줄어들지 않는 배터리와 야간 촬영 시 ISO6400에서도 뛰어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3개월간의 짧은 만남 속에 D850을 통해 받았던 강렬함을 잊지 못할 것 같네요. 그럼 이번 이야기는 여기에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끝




* 해당 포스트는 ‘자유분방’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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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Nikon Blog 2018.06.13 11:00
  • bani 2018.06.22 09:51 신고 ADDR EDIT/DEL REPLY

    화질 좋기로 소문난 d850... 사진들에서 화질이 좋다는 것이 보여지네요.


‘좋은 사진이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에 명쾌한 답은 어렵겠지만,

‘좋은 사진을 만드는 요소’들을 찾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사진의 구도인데요.

다양한 구도만큼 구도를 만들 수 있는 방법들도 매우 다양하답니다.


피사체를 향한 카메라의 각도, 즉 눈높이라 불리는 카메라 앵글!


앵글에 따른 구도 촬영 방법은 기본 중에 기본이라 할 수 있죠!

로우 앵글, 수평 앵글, 하이 앵글이 사진에 주는 효과를 이해하고,

피사체를 촬영하게 된다면 좋은 사진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습니다.




D5600 / 초점거리 18m / ISO-200 / 셔터스피드 1/500s / F4.5




D750 / 초점거리 14m / ISO-100 / 셔터스피드 10s / F16



로우 앵글(Low Angle)


로우 앵글(Low Angle)은 피사체를 올려다보며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원근감을 극대화할 수 있고, 주요 피사체를 강조하여 촬영할 수 있어요!

가까이에 있는 것은 크게, 멀리 있는 것은 작게 표현되기 때문에

건물 사진을 웅장하고 힘 있게 촬영하고 싶을 때 많이 활용됩니다 :D




ⓒ D850리뷰어 장원정 / D850 / 초점거리 15mm / ISO-64 / 셔터스피드 1/500s / F13



웜즈 아이 뷰(Worm Eye Vies)


웜즈 아이 뷰(Worm Eye View)는 벌레가 바라본 시선이라는 뜻으로

땅바닥에 붙어서 위를 올라보는 듯한 느낌의 극단적인 로우 앵글을 말해요.

하늘을 마주 보는 듯한 느낌으로 촬영하기 때문에 비현실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 포토챌린저 김두혁 / D7500 / 초점거리 260mm / ISO-220 / 셔터스피드 1/500s / F6



수평 앵글(Eye Level)


아이 레벨이라고 불리는 수평 앵글(Eye Level)은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앵글로

주요 피사체와 같은 눈높이에서 촬영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연스러움과 안정감을 주며, 현장에 함께 있는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Df / 초점거리 145mm / ISO-1600 / 셔터스피드 1/1000s / F4



촬영하는 사람도 편하고, 촬영된 사진을 보는 사람에게도 편안한 느낌을 주지만

평범하거나 단조로운 느낌을 줄 수 있으니 피사체 주변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D810 / 초점거리 105mm / ISO-320 / 셔터스피드 1/125s / F1.4




ⓒ 포토챌린저 김진영 / D810 / 초점거리 65mm / ISO-200 / 셔터스피드 10s / F13



하이 앵글(High Angle)


하이 앵글(High Angle)은 피사체를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며 촬영하는 것입니다.

부감샷이라고 불리는 이 앵글은 주요 피사체와 배경을 전체적으로 담을 수 있어,

조화로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좀 더 객관적인 표현이 가능해집니다 :D


풍경 사진을 찍을 때, 하이 앵글을 많이 활용하게 되는데요.

높은 곳에 올라가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게 찍는 경우가 그 예입니다.




D5600 / 초점거리 35mm / ISO-640 / 셔터스피드 1/320s / F2.5



버드 아이 뷰(Bird Eye Vies)


버드 아이 뷰(Bird Eye View)는 일명 항공 샷으로

 하늘을 나는 새의 시선으로 찍은 극단적인 하이 앵글을 말합니다.

여러 음식을 한 프레임에 담는 음식 사진에서 많이 활용되죠.



웜즈 아이 뷰 부터 버드 아이뷰까지!

피사체를 바라보는 카메라의 각도에 따른 앵글의 종류와

앵글에 따라 사진에 주어지는 느낌들을 살펴보았습니다~!


대부분 피사체의 위치나 촬영 상황에 맞게 앵글을 구사하게 되는데요.

이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앵글을 활용하여 사진 촬영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한 발걸음 달리하는 것이 좋은 사진을 만들어 주는 큰 발걸음이 될 수 있답니다 :D



by Nikon Blog 2018.06.12 11:00
  • dlstkd 2018.06.12 16:52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리 길어보이게 촬영할 때는 로우앵글!
    얼굴 갸름하게 보이려면 하이앵글!

  • Favicon of http://essen2.tistory.com BlogIcon Essen. 2018.06.12 18:01 신고 ADDR EDIT/DEL REPLY

    사진에 관해 좋은공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kangdante.tistory.com BlogIcon kangdante 2018.06.12 21:21 신고 ADDR EDIT/DEL REPLY

    다양한 앵글을
    자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즐감합니다..

  • v_ovo 2018.06.19 17:01 신고 ADDR EDIT/DEL REPLY

    웜즈아이뷰는 처음 들어봐요.
    땅에 거의 눕듯이 촬영하는 걸 말하는걸까요?

  • NUNU86 2018.06.21 14: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버드아이뷰, 일명 항공샷!
    음식사진 찍을 때 많이 활용하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그림자가 생겨서 찍을 때 엄청 힘들던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