획기적이었던 바디사이즈 니콘 D40을 사용했을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그 사이 많은 카메라를 사용했었다 +_+


그리고 지금 내 손에는 니콘 D5600이 있고!!


작고 가벼운 바디에 초보도 쉽게 조작하기 쉽고 , 

화질은 매우 만족하는 , 초보 DSLR 카메라로 딱 좋다





처음 니콘 D5600을 접했을 때 정말 작고 가벼운 바디에 반했고

사용하다 보니 성능과 화질 , 편한 조작에 매우 만족했다


무엇보다 , 단렌즈도 아니고 비싼 렌즈도 아닌

제일 기본 , 번들로만 3개월을 사용했는데 나에겐 충분했다는거 

그동안 포스팅에서 많은 사진을 오픈했지만 

오픈하지 못한, 카메라 속 사진들을 가져왔다 :)





화이트밸런스를 따로 손대지 않았고

늘 오토로 두고 사용했는데 그때그때 컬러감을 잘 잡아내서

따로 조절하지 않아도 되니 좋다


사실 초보에겐 DSLR 조작하는 거 자체가 쉽지 않은데

니콘 D5600은 조작도 쉽지만 자동으로 맞췄을 때

알아서 잘 맞춰줘서 언제 어디서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음!!





NIKON D5600 . F-스톱 F/5 . 노출시간 1/160초 . ISO-1000 . 초점거리 42mm



풀어보는 카페 사진, 

카페에선 감성 사진으로 만들어냄 :)


어느 순간 감성 사진에 빠졌었는데

이런 느낌을 잡아내는게 쉽지 않았다

꼭 보정을 거쳐야만 했는데 니콘은 그 자체 색감만으로 충분해서

보정 없이 이런 느낌을 만들어낼 수 있었고





선명하고 컬러 하나하나 잘 잡아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그대로 옮겨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


가끔 너무 좋은 곳에 갔는데 눈에 보이는 만큼

카메라에 담지 못해 아쉬울 때가 많았는데

이제 사진에 그대로 담아올 수 있어서 매우 만족 +_+




NIKON D5600 . F-스톱 F/4.5 . 노출시간 1/2500초 . ISO-1000 . 초점거리 18mm




얼마 전 벚꽃놀이를 갔었는데 .. ㅋㅋ

봄은 거제부터라 거제도까지 갔음!!


그런데 .. 벚꽃은 피지도 않았고 , 하필 비까지 오니 ㅠㅠ

넘.나. 슬픈 것 


다행히 비 오고 그 어둡고 흐린 날씨에도

충분히 밝게 찍어낼 수 있어서 목련 사진이라도 남겨왔다 :)





벚꽃이 아직 피지 않은 .. 비 오던 거리 ㅠㅠㅠㅠ

아쉽다 ...... ㅋㅋㅋ


다음 주쯤이면 만개할 듯, 타이밍이 넘나 아쉬운 것 




NIKON D5600 . F-스톱 F/5.3 . 노출시간 1/100초 . ISO-1000 . 초점거리 48mm



같은 날 찍은 사진!!


이렇게 흐린 날에 이렇게 따뜻한 색감이 담기다니 +_+

진짜 따뜻한 봄날 찍은 느낌 , ㅋㅋㅋㅋ


현실은 비 오고 매우 흐리고 추웠음 :)


니콘 D5600의 감성 ♥




NIKON D5600 . F-스톱 F/8 . 노출시간 1/500초 . ISO-200 . 초점거리 20mm



얼마 전 시엄빠랑 배낚시를 떠났었음

새벽에 갔더니 해 뜨는 걸 바다 위에서 볼 수 있었는데 +_+


야행성이라 해 뜨는 거 구경도 못 해본 1人ㅋㅋㅋ


이날 처음으로 해 뜨는 거 구경하면서 이런 사진도 찍어봤다 :)





가족나들이의 장면 장면도 

꽤 많이 남겼고 , 






햇살이 비치는 바다는 아름다움 그 자체 ♥.♥




NIKON D5600 . F-스톱 F/8 . 노출시간 1/2500초 . ISO-200 . 초점거리 18mm



진해에서 출발한 배는 거가대교까지 갔고 , 

거가대교는 타봤어도 이렇게 직접 본건 처음인듯 ㅋㅋ


너무 예뻤다 ㅠㅠ 


그냥 보기만 하기엔 아쉬운 장면들 , 




NIKON D5600 . F-스톱 F/4 . 노출시간 1/125초 . ISO-1600 . 초점거리 18mm



니콘 D5600 사용하면서 몇 번을 강조했던 

음식 사진!! 


컬러감이 예뻐서 어떤 음식도 맛깔나게 잘 찍어낸다 :)


배 위에서 먹었던 이 음식들도 너무 예쁘게 카메라에 담겨있었고 

음식 사진은 무조건 합격이라며 ㅋㅋㅋ


찍을 때마다 만족했음!!





초보 DSLR카메라로 권해드리고 싶은 니콘 D5600


감성 사진, 셀카, 강아지 순간포착

동영상, 타임랩스, 음식 사진, 풍경, 인물사진 등

다양하게 사용하면서 느낀 건

가성비가 정. 말. 좋다 !! 였다 :)




DSLR카메라 조작이 어렵진 않을까 고민하며 망설이시는 분들 계시다면

니콘 D5600 어때요 ? 

정말 자동으로밖에 사용할 줄 모르는 여자사람이 사용해봤을 때도

매우 매우 만족스러운 사진들 가득 담아냈어요 ! :)





* 해당 포스트는 ‘다혜킴’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26 11:00



단조로운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전시회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그렇게 유익했던 2층 전시 관람을 마치고 바로 3층으로 이동을 합니다.

3층에서는 Selby the illustrator 이라는 주제로 셀비의 사진들이 보다 친근하고

인간적으로 느껴질 수 있도록 페인팅과 드로잉 작업도 꾸준히 했다고 합니다. 


셀비의 작업 영역을 확장하는 훌륭한 수단이 되었다는 페인팅 작업.

동물, 사람, 식물, 낙서 등과 같이 단순하지만 일상적인 것들을 소재로 하면서도

그의 개성을 잘 표현하고 있는 작품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입구부터 심상치 않은 펭귄 페인팅, 역시 목엔 카메라가 빠지지 않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5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페인팅과 드로잉 작업을 지나고 보면 토드 셀비가 이번 전시를 위해 특별히 제작한

5점의 대형 ‘레진 프레임’ 작품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6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사진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결합하는 방식을 고민해 온 토드 셀비의 상상이 현실화 된 신작이라고 합니다. 

지나치지 말고 꼭 기념 사진도 남겨오세요 :D


신작의 설렘을 뒤로 하고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은 셀비 더 트래블러(Selby the Traveler) 입니다. 

지난 몇 년 간의 토드 셀비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설치 작품으로

앞선 전시와 달리 천정에는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을 오가는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설치 된 작품의 일부가 움직이는 역동적인 공간이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8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21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5 / ISO 800



3층의 마지막 전시 공간, 바로 셀비 더 네이버(Selby the neighbor) 입니다. 

토드 셀비의 침실과 작업실, 그리고 거실을 재현한 공간으로 작가의 삶을 공유할 수 있는 사적인 공간인 것이죠.


90년대 후반에 살았던 집과 현재의 모습이 적절히 섞여있는 침실, 실제 사용하는 사진 장비와

페인팅 도구가 널려있는 작업실 등 일상 자체가 창의적인 결과물로 연결될 수 밖에 없는 토드 셀비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합니다. 



 

D500 / 초점거리 16mm / 셔터속도 1/2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2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0초 / 조리개 F/3.5 / ISO 800



4층에서 내려다 본 토드 셀비의 공간

아기자기한 그 공간에서 많은 꿈을 꾸었을 그가 내심 부러웠습니다.


이제 전시는 마지막을 향해 달려갑니다. 

바로 4층 셀비 더 드리머(Selby the Dreamer) 인데요~


13살 가족여행을 떠난 도트 셀비.

원래는 하와이에 도착했어야 하지만 파푸아뉴기니에 도착하게 된 셀비의 가족들

그리고 어느 강 위에서 첫날 밤을 보낸 셀비가 꾼 꿈속에서 만난 정글의 풍경과 소리, 낯선 그날의 느낌을 재현해 둔 공간입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5 / ISO 800



13살 어린아이의 생각이 담긴 곳이라 그런지 동심을 찾아볼 수 있는 공간이었고

어린 아이들도 특히 더 좋아하는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10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짧았지만 토드 셀비의 작품과 그의 가치관을 조금이라도 알 수 있었던 이번 ‘즐거운 나의 집’ 


그냥 스쳐 지나가던 일상이, 상상력의 원천이 되고 

그러한 상상력을 삶의 에너지로 바꾸는 힘.


그건 아마 일상을 바라보는 각자의 특별한 시선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부터 일상을 여행하듯, 하루 하나씩 특별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습관을 들여보면 어떨까요?

그럼 6월 니콘이 추천하는 도트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을 모두 마칩니다. 



대림미술관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전시 기간

2017.04.27 ~ 2017.10.29


관람 시간

매주 월요일 휴관

화-일 오전10시 ~ 오후6시

목/토 오전10시 ~ 오후8시

전시 종료 30분 전 매표마감


관람료

성인 6,000원 / 청소년 3,000원 / 어린이 2,000원


장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길21 대림미술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 종로구 통의동 35-1 | 대림미술관
도움말 Daum 지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23 17:13



단조로운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주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전시회

토드 셀비의 〈The Selby House: #즐거운_나의_집〉


 


D500 / 초점거리 16mm / 셔터속도 1/4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언제 하더라도 즐거운 문화생활 :D 

니콘이 추천하는 6월 전시회는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는 토드 셀비의 ‘즐거운 나의 집’ 입니다.


전시의 주인공, 토드 셀비는 인물과 공간에 대한 애정과 호기심이 넘치는 사진과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아티스트인데요~

작품에 담긴 셀비 특유의 유쾌함과 자유분방함을 함께 만끽하러 가보실까요? 지금 바로 출발!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Selby the Photographer


“나는 사람과 공간 그리고 다양한 삶의 순간들을 창의적인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나의 사진 작업은 내가 경험한 것들과 머물렀던 공간, 그리고 마주친 사람들을 주제로 합니다. 


언제나 나에게 사진은 열망과 열정의 대상이었습니다.


사진작가로서 작업할 때 좋은 점은 흥미롭고 재미있는 상황을 즉각적으로 경험해볼 수 있다는 것인데,


이처럼 사진은 나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세계를 여행하며 독특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 줍니다. 


내 사진들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가득한 것은 내가 만난 사람들, 


그들에게서 얻은 깨달음과 영감에서 비롯되기 때문입니다.”



토드 셀비의 첫 번째 시리즈 <The Selby is in Your Place> 입니다. 셀비와 친한 친구들과,

친구의 친구들이 생활하는 집과 사무실 구석구석을 촬영한 이 첫 번째 시리즈는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이 담긴 사진이 많았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32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5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한 명 한 명, 사진 속 인물들 모두 토드 셀비의 애정 어린 마음이 담겨서 일까요? 

첫 번째 시리즈를 관람하는 내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4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100초 / 조리개 F/3.5 / ISO 800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의 시선에 오래오래 머문 토드 셀비의 첫 번째 시리즈

아마 관람객들도 그가 친구들을 어떤 마음으로 카메라에 담았을 지 느꼈기 때문에

더 오래 바라보고 있던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렇게 첫 번째 시리즈를 뒤로하고 두 번째 사진 시리즈 <Edible Selby>로 향해봅니다. 

음식에 대한 애정을 고스란히 반영한 두 번째 시리즈는 최근 트렌드인 #먹스타그램 과 비슷했지만

보는 내내 음식을 맛있어 보이게 찍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을 만드는 과정 자체의 즐거움이 담긴 음식 사진을 찍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해주었습니다.

 

매일 정성을 다해 식재료를 가꾸고, 맛있게 조리하여 먹음직스럽게 차려내는

놀라운 열정을 지닌 사람들의 모습, 그럼 바로 만나볼까요?




 D500 / 초점거리 18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D500 / 초점거리 14mm / 셔터속도 1/250초 / 조리개 F/3.5 / ISO 800



야생 허브를 직접 채집하고, 맛있게 올리브 오일에 절이고

손으로 하나하나 모양을 잡아 만드는 케이크까지~ 


단순히 먹기 위한 음식이었다면 그런 수고를 할 필요가 없었겠죠? 

비단, 음식뿐만 아니라 어떠한 일이든 일련의 과정을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이라면 

토드 셀비의 사진 속 유쾌함보다 더욱 밝은 에너지로 

어떠한 일도 씩씩하게 잘 해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할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는 2편에서 계속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23 17:12


무슨 사진을 찍을까, 무엇을 찍을까 고민하는 사이

주변을 돌아보면 카메라에 담을 수 있는 피사체는 정말 많습니다.

꼭 여행을 떠날 때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보단, 자연스럽게 발길 닿는 대로 

우리 주변의 것을 한 번 더 돌아보면 어떨까요? 


니콘이 추천하는 6월의 피사체는 우리(We)와 기차(Train) 입니다. 

첫 번째 피사체, 우리(We)는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 그리고 반려동물이 되고 

두 번째, 기차는 지하철로도 확장해 볼 수 있겠네요 :D

자, 그럼 니콘 카메라로 담은 피사체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함께 감상해보시죠!



“우리 (We)”


 


D5 / 초점거리 14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1600초 / 조리개 F5



다소 역동적인 포즈도 친구와 함께라면 어디서든 가능합니다.

하나보단 둘이 낫다는 말을 지금 써볼 수 있겠네요~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200 / 셔터스피드 1/100초 / 조리개 F4.8



엄마가 앞에 있었겠죠? 카메라 렌즈보다는 낮지만 시선을 맞추며 

방긋 웃는 아기의 얼굴에 힘들었던 날이 한 번에 사라지듯 힐링이 됩니다.

역시, 우리 아이만큼 카메라에 매일 담고 싶은 피사체가 또 있을까요?

없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D5600 / 초점거리 40mm / ISO 40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5



반려묘를 키우는 분들을 보통 ‘집사’라고 하죠. 

그 단어가 어색하지 않은 건 도도한 고양이만의 매력이 충분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고양이뿐만 아니라 강아지 등 언제나 내 곁에서, 내 편인 동물도 카메라에 꼭 담아보세요.

움직임이 많고 예측불허여서 난이도는 조금 높은 피사체이지만 

순간 포착한 한 장의 사진이 오래 기억될 추억을 만듭니다.

꼭 담아보세요~

 



D5600 / 초점거리 35mm / ISO 640 / 셔터스피드 1/320초 / 조리개 F2.5



하루에도 쉴 새 없이 올라오는 #먹스타그램 사진

나는 배고파서 빨리 먹고 싶은데 친구는 음식 사진만 찍고… 

그러다 짜증이 난 적은 없으신가요?


음식과 우리의 사진을 함께 남긴다면

그날의 분위기, 함께 했던 사람들, 맛있었던 음식 모두 

하나의 프레임으로 기억할 수 있을 겁니다.

음식을 기다리는 즐거운 손들의 모습이네요~


이제는 우리(We) 함께 찍어요! 




“기차 (Train)”



 

D810 / 초점거리 165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3.2



밀랍인형 아니죠! 멋진 역장님입니다.

기차를 지키고,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장님은 

기차와 함께 꼭 포함되어야 할 피사체이죠.


낯선 여행지에서의 우연히 만난 것에 설레듯

지그시 바라봐주는 역장님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렸습니다. :D



 

D810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800초 / 조리개 F5



흰 연기를 뿜으며 달리는 오래된 기차,

마치 어린 시절 재미있게 봤던 만화영화, 은하철도 999를 연상시키는 모습에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피사체입니다.



 

D750 / 초점거리 70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2000초 / 조리개 F2.8



기차와 함께 기찻길 또한 감성적인 피사체 중에 하나입니다. 

‘칙칙폭폭’ 반가운 소식을 안은 기차가 언제쯤 올까, 궁금해하며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D5 / 초점거리 14mm / ISO 100 / 셔터스피드 1/1000초 / 조리개 F2.8



지금은 기차가 서지 않는 폐역, 능내

간이역만의 매력이 살아 숨쉬는 곳입니다. 

어느 곳이든 그 장소를 상징하는 가장 본연의 것을 찾아 카메라에 담아본다면 

여행의 의미가 좀 더 특별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하네요~



니콘이 추천하는 6월의 피사체, 우리(We)와 기차(Train)

남은 기간 집에서 쉬고 있는 카메라 들고 밖으로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즐거움이 기다리고 있을 지 모릅니다. :D




[니콘 페이스북에서 더 많은 피사체를 감상하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22 11:30

오늘은 윤식당의 그 곳, 인도네시아 롬복 마지막 편입니다. 

D810에 담긴 롬복의 색감은 단연 최고였고, 그 곳에서의 일상과 하루는 눈부시게 아름답기만 합니다. 

그럼 롬복 이야기 마지막 편을 힘차게 시작해보겠습니다. :D


▶인도네시아 롬복 1편 다시보기

▶인도네시아 롬복 2편 다시보기



15. 길리의 바다와 자전거 커플

 


66mmㅣ1/100sㅣf/9ㅣiso-64ㅣ멀티패턴



마차와 더불어 길리 트라왕안섬에서 이동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교통수단은 바로 자전거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와 함께 섬을 여행하지요. 자전거는 훌륭한 교통수단이지만 언제나 휴식이 필요한 법입니다. 자전거를 잠시 모래 위에 세워두고 해변가에 앉아 휴식을 청해보는 시간. 여행자들의 여유로운 뒷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지금의 피로까지 그곳에 두고 오고 싶은 마음이 드는 듯 하네요.



16. 에메랄드 로맨스

 


44mmㅣ1/200sㅣf/9ㅣiso-64ㅣ멀티패턴



길리 트라왕안의 북쪽 해변은 화이트비치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곱고 밝은 빛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까요? 이곳의 에메랄드 바다빛깔은 그 해변의 밝음과 어우러져 더욱더 아름답게 반짝이지요. 직접 파도가 밀려들어오는 바다 속으로 들어가 이 눈부신 해변을 담는 일. 바지가 물에 젖는 것쯤이야 아무렇지도 않겠지요.



17. 해변 위의 오찬

 


14mmㅣ1/8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음식을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은 멋진 풍경과 함께 먹는 것입니다. 에메랄드 그린과 코발트 블루가 환상적으로 어우러진 길리 트라왕안의 남쪽 해변. 그 곳의 야외 테이블에 앉아 맛있는 식사를 즐겨보는 시간. 이 매혹적이고 풍부한 색감을 온전하게 담아낼 수 있는 것 또한 니콘 D810이 가지고 있는 가장 훌륭한 장점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18. Happy OK!

 


55mmㅣ1/125sㅣf/5.6ㅣiso-800ㅣ멀티패턴



레스토랑 라붐바는 윤식당 1호점을 잇는 새로운 레스토랑입니다. 그때의 위치에서 새로운 장사를 시작하는 것이죠. 이 푸근한 미소를 짓고 있는 친구는 자신이 윤식당 프로그램에도 나왔고 한국의 배우들과 식사도 했다고 하네요. 이런 편안한 미소는 이 곳이기 때문에 볼 수 있는 것일까요. 물론 날씨도 다르고 우리는 그들보다 훨씬 혹독한, 추운 나라에서 살고 있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미소도 언젠가는 이들처럼 압박과 스트레스 없이 편해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이와 별개로 니콘 D810에 있는 패턴 측광 얼굴 인식 기능은 패턴 측광(전체)에서도 얼굴은 인식하여 적절한 노출을 계산해냅니다. 그 전에 인물을 촬영할 때 중앙부 중점 등을 통해 얼굴의 노출을 맞추는 번거로움이 있었다면 설정에서 이 기능을 ON 시키고 활용하여 보다 신속하고 빠른 여행 인물사진 촬영을 시도해보세요. 카메라를 더 많이 만지고 있기 보다는 현지인들과 대화하고 친해지기를 그들은 바라고 있을테니까요. 그리고 그것이 자연스러운 인물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비법입니다.



19-20. 길리 트라왕안의 자연 위로 떠오른 무지개

 


70mmㅣ1/60sㅣf/9ㅣiso-64ㅣ멀티패턴


 


70mmㅣ1/60sㅣf/9ㅣiso-72ㅣ멀티패턴



구름이 가득한 날은 대체로 사진을 담기에 아쉬움이 많지만, 좋은 점도 있습니다. 바로 무지개나 빛내림 같은 특별한 자연현상을 마주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트라왕안의 석양을 기다리며 마주했던 무지개. 그 무지개가 특별했던 이유는 구름 너머로 모습을 드러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무지개의 디테일을 표현해 내는데 있어서 아마 니콘 D810의 3,635만 화소는 정밀한 표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커다란 요소가 될 것입니다.



21. 석양을 바라보는 마부

 


70mmㅣ1/125sㅣf/9ㅣiso-1000ㅣ멀티패턴



만약 여러분이 마주한 석양이 완벽하지 않다면, 여러 가지의 요소를 더해서 구성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됩니다. 트라왕안에서 기다렸던 석양은 구름에 가려서 완벽하게 선명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였습니다만, 그래서인지 그 해변을 달리던 마부의 모습이 더욱 더 특별하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석양과 가족들을 바라보고 있는 마부의 모습. 특별하지 않지만 그 스토리가 참 따뜻하게 느껴지는 것은 흐림 속에서도 그들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22. 옴박 썬셋의 황홀한 블루아워

 


18mmㅣ2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윤식당을 보면 해변에 앉아 환상적인 석양을 바라보는 하염없이 장면이 있습니다. 바로 이 옴박 썬셋 리조트에서 촬영했던 것이지요. 완벽한 석양을 마주하진 못했지만 블루아워는 흐림 속에서도 언제나 찾아옵니다. 빛이 그려내는 마법. 낮과 밤의 경계에서 만들어지는 푸른 밤의 마법은 아마 세계 어디에서나 공통으로 적용되는 것 같네요. 거울처럼 반사되는 해변의 그윽함과 바다 가운데에 위치한 그네까지, 윤식당 그 장면의 감성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그 곳. 길리 트라앙완을 향한 여정의 마무리에 이 황홀한 블루아워를 담을 수 있는 것 또한 작은 축복일 것입니다.



Epilogue_ 왜? 라는 질문에 대하여



윤식당의 배경인 길리 트라앙완으로 촬영을 떠나면서 어떤 사진과 리뷰들을 담아올지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사실 테크닉은 중요합니다. 촬영의 테크닉은 늘 관심의 대상이기도 하구요. 그러나 그런 것은 타인의 가르침 만으로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책을 조금만 찾아봐도 기술을 연구할 수 있는 방법은 수 십 가지가 나오고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생각이 있다면 언제든지 공부하고 또 경험해서 자기화 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왜 공부 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면 절대 공부를 할 수 없는 것처럼 사진 또한 내가 왜 사진을 담아야 하는지 명확한 이유가 없다면 아무리 좋은 기술도 좋은 사진을 만들어줄 수 없습니다.


사진을 얕게 아는 지식은 결국 드러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글을 쓰면서 기술적인 부분보다는, 왜 이런 사진을 담게 되었는지에 대하여 또 이 장면들을 보며 어떤 생각들을 했는지에 대하여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그것이기 때문입니다. AI시대에 걸맞게 카메라 기술은 무한하게 발전하고 있고 패닝샷이니 컬러 벨런스 조정이니 장노출이니 인터벌 촬영이니 또 그 밖의 많은 사진 기법들은 앞으로의 기술을 모두 대신하게 될 것입니다. 공부하지 않아도 잘 찍을 수 있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인간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감정, 의지는 쉽게 대체될 수 없습니다. 카메라는 결코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인간이 사용하는 도구일 뿐입니다. 카메라를 어떻게 하면 화려하게 다룰 수 있는지를 생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카메라를 다루는 유저가 과연 어떤 생각과 관점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는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요?


윤식당의 배경인 길리 트라앙완에서 따뜻한 풍경들과 함께 여러분들의 프레임은 어떤 이유와 생각들로 채워갈지 생각해보는 것 또한, 참 즐거운 일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이유와 생각들로 가득 채워진 사진들은 여러분들에게 있어 그 무엇보다 소중 할테니 말입니다. ^^


그럼 환상적인 풍경과 다양한 생각들이 공존했던 윤식당의 그 곳, 인도네시아 롬복 여행기를 마치겠습니다. 3편 모두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D




::: Nikon D810 자세히 보러 가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21 16:50

꿈 같던 인도네시아 롬복 여행기 1편에 이어, 오늘은 자연의 어우러짐이 아름다운 2편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인도네시아 롬복 1편 다시보기


거짓말 같이 청명한 하늘과 깊고 푸른 바다, 시간이 멈춰버린 것처럼 여유로움- 롬복에서의 또 다른 여정이 지금 시작됩니다. :D 

함께 가보시죠!



8. 아침식사와 자연의 오케스트라

 


31mmㅣ1/1600sㅣf/2.8ㅣiso-64ㅣ멀티패턴



세계적인 서퍼들이 가고 싶어하는 성지인 셰가라 해변, 아침이 되면 이곳에 놀라운 파도들이 연달아 밀려들어옵니다. 그리고 그 파도들이 자연과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백색소음. 그 소리를 들으며 맛보는 아침식사는 정말 너무나도 로맨틱한데요. 일정한 간격으로 연달아 밀려들어오는 파도의 모양과 소리는 마치 오케스트라의 조화로움을 닮아있습니다. 인도네시아 롬복에 간다면 이렇게 우아한 자연의 오케스트라를 들으며 아침식사를 즐겨보는 것도 좋겠지요? 아침식사와 함께 우아한 파도들의 모습을 은은하게 기록하고 싶다면 낮은 조리개로 살짝 흐리게 만들어주는 것도 아마 하나의 묘사 방법이 될 것입니다.



9. 환상적인 말라카 해변의 색

 


116mmㅣ1/80sㅣf/9ㅣiso-64ㅣ멀티패턴



말라카 해변은 윤식당의 그곳인 롬복으로 향해 가는 길목 전망대에 위치한 눈부시게 아름다운 해변입니다. 이 곳의 바다는 너무나도 환상적이어서 마치 페인트로 칠한 것처럼 매혹적인 컬러를 발산해내지요. 에메랄드와 코발트블루가 적절히 혼합되어 만들어지는 환상의 조화. 이 만큼 아름다운 바다라면 그냥 넋을 잃고 바라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 그림 같은 바다를 3,635만이라는 풍부한 화소를 통해 온전히 D810에 기록하는 것이 무척 즐거운 일이 아닐까 싶네요.



10. Welcome to Gili!

 


90mmㅣ1/400sㅣf/9ㅣiso-64ㅣ멀티패턴



윤식당의 그곳인 길리섬의 정식 명칭은 길리 트라왕안입니다. 길리라는 이름은 사실 특별한 이름이 아니고 인도네시아어로 ‘작은 섬’이라는 뜻인데 우리나라에는 잘못 알려진 것이지요. 이 길리 트라왕안은 다채로운 매력으로 유명하지만 특히 매혹적인 바다와 아기자기한 거리의 풍경들 그리고 낭만적인 마차 등으로 유명합니다. 길리섬의 전경은 윤식당에서 많이 보셨겠지만 아마 이 각도는 아니겠지요. 때로는 이렇게 평면적으로 담아보는 것도 꽤나 즐거운 일이 아닐까 싶네요. ^^



11. 길리 트라앙완의 마차 라이더

 


24mmㅣ1/400sㅣf/8ㅣiso-500ㅣ멀티패턴



윤여정씨와 이서진, 정유미씨가 처음 길리 트라앙완에 도착해서 레스토랑으로 이동할 때 마차를 타는 장면이 나옵니다. 이 곳 길리 트라앙완에서는 마차는 무척 중요한 교통수단이에요. 타도가 존재하지 않는 아주 작은 섬이기 때문에 이동수단이라고는 마차와 자전거 밖에 없기 때문이죠. 여유로운 해변가를 달리는 마차의 모습. 이런 움직이는 피사체를 역동적으로 담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사선의 구도를 활용해서 촬영을 하는 것입니다. 직선에 비해서 사선은 프레임 속에 긴장감을 유발하고 역동성을 더해주지요. 그리고 태양빛이 강렬한 순간이라면 그림자를 활용해보는 것도 무척이나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12. 색채가 넘치는 해변의 거리

 


14mmㅣ1/8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윤식당을 보면 1호점이 해변정리 사업으로 문을 닫고 2호점으로 이동하는 내용이 나오지요. 2호점도 물론 좋았지만 개인적으로는 1호점이 인테리어나 자연경관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으로 훌륭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곳은 바로 그 1호점이 위치하고 있었던 해변의 거리입니다. 왼쪽을 보면 해변정리 사업으로 건물들이 많이 보이진 않지만 그 특유의 우아하고 아름다웠던 색채는 고스란히 남아있음을 알 수 있죠. 이 화사한 분위기에서 칵테일 한잔이라면 아마 그 보다 완벽한 휴가는 없을 것입니다.



13. 파라솔 친구들과 패션 콘테스트

 


14mmㅣ1/16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길리 트라왕안은 수많은 여행자들이 오는 핫-플레이스답게 리조트들의 인테리어 역시 굉장히 훌륭합니다. 자전거 페달을 밟다가 어느 거리에서 마주한 풍경. 여기 저기 솟아있는 파라솔들의 다채로운 색과 모양은 저의 눈을 한번에 사로잡았습니다. 비록 완벽하게 정돈되어있진 않지만, 이러한 자유분방함과 다채로움은 길리 트라앙완의 매력을 느끼기에 충분한 요소들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프레임 속에 현지의 감성들을 담아보는 정말 일은 즐거운 일이지요.



14. 자연의 색과 조화로움

 


23mmㅣ1/40sㅣf/13ㅣiso-64ㅣ멀티패턴



D810에 담긴 자연의 어우러짐이 정말 멋집니다. 여러 가지의 자연의 색들이 한데 어울려 만들어내는 조화로움. 그 것은 정말 특별한 감성을 전해주죠. 지금은 사라진 윤식당 2호점 부지 뒤편에서 만났던 해변 또한 그런 감성을 전해줬던 것 같아요. 완벽하게 정돈되어 있지 않지만, 밀려오는 파도와 자연스럽게 자라난 풀과 나무들의 고요함은 지금도 전 세계 여행자들을 그곳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사진이 특별한 이유는, 기억을 되새김질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비록 그것이 압도적이고 자극적인 모습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말입니다.



정말 현존하는 장소가 맞는지, 믿겨지지 않는 롬복의 풍경

벌써 D810으로 함께한 롬복 여행기가 중반이 지났습니다. 1편에 이어 2편도 아쉽지만 여기서 마무리를 해볼까 합니다. 3편에서는 또 다른 환상적인 매력의 롬복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으니 많이 기대해주세요!  :D




::: Nikon D810 자세히 보러 가기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20 13:00



통 큰 선물이 시원하게 쏟아지는 니콘의 100주년 기념 이벤트로 즐거운 여름 보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 실시



- 신제품 D7500 정식 발매 맞아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제공하는 프로모션 진행

- 8월 8일까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물 증정하는 이벤트 함께 선보여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니콘의 주요 제품을 구매하는 분들에게 통 큰 경품 혜택을 제공하는 ‘I AM 100TH SUMMER’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니콘의 신제품 D7500 발매 이벤트와 주요 DSLR 카메라 및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나뉘어 진행된다. 


먼저, D7500 발매 이벤트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분들에게 DX 포맷 초광각 줌 렌즈 AF-P DX NIKKOR 10-20mm f/4.5-5.6G VR을 증정하는 내용이다. D7500은 상위 기종인 D500에 탑재된 기능을 적용해 고화질과 고성능을 갖춘 DX 포맷 DSLR 카메라로 오늘부터 정식으로 출시됐다. 경품으로 제공하는 렌즈 역시 최근에 선보인 DX 포맷 전용 니코르(NIKKOR) 렌즈로 뛰어난 묘사력과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이벤트 참여는 오늘부터 내달 16일까지 제품을 구매하고, 7월 25일까지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을 진행한 뒤 8월 1일까지 경품을 신청하면 된다. 


이와 함께 니콘의 주요 DSLR 카메라와 액션카메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가 오늘부터 8월 8일까지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 제품은 니콘 FX 포맷 DSLR 카메라 3종(D810, Df, D750)과 DX 포맷 DSLR 카메라 2종(D500, D5600), 액션카메라 3종(키미션 360, 키미션 170, 키미션 80)이다. 


참여를 원하는 분들은 이벤트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하고, 정품 등록과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 경품 선택 과정을 거치면 된다. 정품 등록 및 무상서비스 연장 신청은 8월 14일까지며, 경품은 8월 22일까지 선택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D810, Df, D750, D500 구매 시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백팩 또는 음성인식 스피커, D5600은 100주년 기념 한정판 니콘 프리미엄 더플백 또는 스마트밴드 중에서 희망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액션카메라 키미션 360과 키미션 170 구매 고객에게는 전용 셀피 스틱, 키미션 80은 전용 삼각대 어댑터를 선물로 제공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영업마케팅 정해환 본부장은 “다양한 야외활동을 즐기기 좋은 여름은 본격적인 휴가가 시작되면서 카메라 구입이 활발해지는 시기로 보다 많은 분들께 혜택을 드리고자 여름 시즌에 맞춰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특히, 이번 이벤트는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보다 다양한 제품을 대상으로 폭 넓을 혜택을 드리고자 했으니, 신나는 여름 추억을 멋지게 남기고 싶은 분들은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창립 100주년 기념 구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니콘이미징코리아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혹은 콜센터(080-800-66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20 09:30



올 봄의 첫 꽃을 만난 광양에서 남해까지 1박2일여행!

남해는 정말! 보물찾기 같은 여행이었어요.


사람들마다 제각각 여행스타일이 다른데, 저흰 여행지를 정하면 사전답사처럼 다녀온 후 

현지에서 눈으로 확인하며 다음 여행을 다시금 계획하는  스타일이에요.


액션캠 니콘 키미션360으로 생생하게 담아온 남해 여행코스의 보물! 개.봉.박.두!





1. 남해 독일마을 


바다는 다 푸르지만, 하늘 아래 똑같은 발색은 있을 수 없는 립스틱처럼 서해, 동해, 남해의 물빛은 제각각 그 매력이 다르잖아요. 


우리가 남쪽으로 여행을 하는 이유는 그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다는 설렘 하나만으로도 충분하지만! 

보물섬으로 불리는 남해의 경치는 장거리 여행의 피로도 날려버릴 만큼 아름다웠어요.  





탁 트인 전망이 그림처럼 아름다운 독일마을에는 비밀이 하나 있는데요.

바다의 멋진 풍경을 해치지 않기 위해 전깃줄이 지하에 매설되어 있다는 사실!


우와~~  360도 동영상에서 전깃줄을 찾아볼까요?




남해 여행코스 - 독일마을



눈이 부실 정도로 맑은 하늘과 저 멀리 펼쳐진 보물섬 남해의 멋진 풍경이 몸과 마음을 힐링해주는 기분이 들어요!

그런데... 헐!! 이럴수가!!! 배터리 충전을 깜빡하고 여기서 파워오프 ㅠㅠ


짧은 동영상이지만...ㅠㅠ 4K UHD/ 24p 대응의 360도 고화질 영상으로 독일마을의 전체적인 모습을 생생하고 선명하게 확인하실 수 있어요!


  



멀리 바닷가 줄지어선 나무숲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 지명은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이라고 해요.

초승달 모양을 그리는 2천여 그루의 방풍림과 몽돌해안으로 남해 바다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풍경이에요.


일단 배 좀 채우고 저기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Nikon Keymission 360


마이크로 USB 단자 사용으로 여행 중 휴대폰 보조배터리로 간단하게 충전이 가능합니다.


Li-ion 충전식 배터리 EN-EL12

충전시간 약 2시간 20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남해 풍경 앞에서 맛나게 독일맥주와 소세지를 즐겨주시고! 

그 동안 니콘 키미션 360카메라 충전을 해두었어요!


여기까지 왔는데 맥주와 소세지를 안먹고 가면 섭섭하잖아요. 

운전은 해야되고 딜레마에 빠진 순간 발견한 논알콜 맥주!! 

맛도 풍미도 영락없는 맥주였는데 이거 그냥 맥주 아니냐며 웃으면서 맛있게 즐겨주었지요.  



독일마을 - 물건리 방조어부림 차량주행 360도 동영상 

    액션캠 Nikon Keymission360    




| 주의 동영상에 바람소리가 들립니다.



바람 소리가 들리는데 카메라 설정에 바람소리를 제어해줄 수 있으니

저처럼 깜빡 잊지 마시고 꼭 설정해두시면 매끄러운 동영상을 남길 수 있어요.





초점거리 1.6mm / 35mm판 환산 8.2mm상당의 초광각 NIKKOR 렌즈 두개가 탑재된 360도 카메라입니다.

고정 초점방식의 카메라로 렌즈 면 끝 중앙에서 약 30cm 부터 무한대 초점이에요.


하이킹을 즐기는 분들이라면 자전거에 거치해 주행동영상으로 활용해볼 수 있겠죠.

참고로 동영상 녹화 시 배터리 지속시간 1시간 10분입니다.





삼천포대교와 남해대교, 이제는 두개의 다리로 연결되어 남해로 쉽게 차량으로 오갈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정겨운 우리네 시골길 같은 모습을 간직해 눈과 마음에 따끈하고 빛나는 무언가를 담아올 수 있는 남해여행코스에요.






2.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북적북적한 독일마을에 비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은 조용한 편이었는데 몽돌에 바다가 부딪히는 소리를 들으며 한참을 걷다보면 어느새 그림같은 풍경 속으로 걸어 들어간 듯 멋진 해변이에요.  남해 여행코스로 꼭 빼놓지 않고 들러보시면 좋을 거에요!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360도 촬영

  


동영상으로 담아온 풍경에는 

아직 겨울의 자취가 남아있는 모습이지만 


이제 곧 새싹이 움트고 녹색잎이 가득한 

방조어부림을 상상해봅니다. 





푸른 숲길 사이로 놓인 산책길을 걸어보는 상상, 

보고있어도 보고싶다더니 여행을 와서도 다음 여행을 꿈꾸는 걸 보면 천상 방랑벽 역마살이에요.




액션캠 Nikon Keymission360 



첫여행은 이렇게 사전답사로 가볍게 

다음에는 시간을 들여 조금 더 가까이 남해를 느껴보고싶어요.





3. 상주 은모래비치


세번째 보물은 남해에서 가장 빼어난 풍경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상주 은모래비치입니다.

뱃사장 길이만 2km, 폭 120m의 넓은 백사장과 소나무숲이 여름휴양지로도 인기가 높은 곳이죠. 호수처럼 투명하고 맑은 바다에 파도가 잔잔해서 다음에 캠핑오면 좋겠더라고요.  





상주 은모래비치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 발견!

역시 일반카메라로는 아쉽단 말이죠~




남해 여행코스 - 상주 은모래비치

  


짜자잔~ 

휘어 돌아가는 해안도로와 멋진 상주은모래비치의 모습을 한번에 모두 담아내 보았어요!



병풍처럼 늘어선 산등성이 앞으로 호수처럼 고요한 은모래비치의 모습이 왠지 동화같아요.

해변을 마주 보고 있는 나무섬과 돌섬이 파도를 막아주기 때문에 호수처럼 잔잔한 해수욕장이라고 해요.




여행카메라 니콘 키미션360

  


비수기에 다니는 여행은 

느긋하고 한적해서 참 좋단 말이죠.


여유로운 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은모래비치를 향해 헛둘헛둘!





은모래비치 명물이라는 야채핫도그도 먹고 어묵국물 한 컵으로 따끈함을 즐겨봅니다.


짧은 일정이었지만 보물찾기를 나선 아이마냥 즐겁고,

여행지마다 감탄이 나오는 풍경에 좋은 추억 하나 남기고 왔어요.





360도로 담아온 남해여행 즐겁게 즐기셨나요?

글을 쓰면서 다시한번 여행을 떠올려보며 흐뭇해지는 시간이었어요.





* 해당 포스트는 ‘친절한투덜씨’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19 13:27



크롭바디 최강자 니콘D500, 니코르 렌즈 총평


크롭바디 최강자 니콘D500입니다 빠르고 정확한 AF, 초당 200프레임 고속연사 촬영, 노이즈 감소 알고리즘으로 고화질 실현, 상용감도 100~51200, 확장감도 Hi 5( ISO 1640000 해당), 플리커 현상 감소기능까지  D5와 동등한 최고의 성능과 DX 포맷의 뛰어난 기동력을 융합한 최고의  DSLR 카메라 니콘 D500입니다 지난 6월부터 함께 했던 니콘 D500 그리고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140mm f/3.5-5.6 VR DSLR 렌즈로 그동안 함께 했던 여행에서 찍은 사진들과 니콘D500의 다양한 기능을 올려봅니다



니콘 D500의 여행지 사진


 삿포로 여행 with 니콘 D500




삿포로 탁심관 자작나무숲입니다  광학적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한 DSLR,카메라 니콘 D500은 탁월한 디테일과 생생한 색을 재현합니다 삿포로 비에이투어 중 찾은 탁심관의 자작나무와 파란 하늘색이 정말 아름답게 표현되었습니다




세븐스타나무 옆 자작나무입니다 그림같이 아름다웠던 삿포로 비에이투어 중 세븐스타나무를 찾았는데 전 그옆 자작나무가 더 이름다워 사진에 담았답니다 여행용 렌즈로 딱인 니코르렌즈 AF-DX NIKKOR 10-140mm f3.5-5.6 VR DSLR렌즈와 함께 했습니다




삿포로 비에이 가족나무입니다 그림같이 표현된 사진입니다



사가현 여행 with 니콘 D500




가라쓰 군치축제와 사가 열기구 세계선수권대회를 보기 위해 큐슈 사가현 여행중 찍은 사진입니다 AF-DX NIKKOR 18mm-140mm와 DSLR카메라 니콘D500가 함께한 여행이었습니다















































 

열기구축제는 정말 환상적이었는데 니콘D500으로 담은 사진역시 정말 멋졌답니다 



광안리 바다 with 니콘 D500




최근 찍은 사진으로 주말 날좋은날 광안리바다를 찾아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봄기운 물씬 나는 광안리 바다, 하늘색 바다색의 생생한 표현은 니콘이라 가능한 것같습니다




2088만 화소의 니콘 D500이라 선명하게 광안리바닷가 건물들이 사진에 담겼습니다   



해운대 일몰과 광안리 일출 with 니콘 D500


  


16년도 헤넘이를 찍으러 니콘 D500에 니코르렌즈 AF-DX NIKKOR 10-140mm f3.5-5.6 VR 를 마운트하고 해운대를 찾았습니다 쨍하고 선명한 표현의 니콘은 또 이렇게 아름다운 일몰의 그라데이션을 완벽하게 나타내줍니다 




17년 일출을 맞기위해 광안리백사장에 모여있는 인파들입니다 새해 첫해의 태양빛에 반사된 건물과 반영이 인상적입니다 



제주 여행 with 니콘 D500




쨍한 날씨의 제주를 더 쨍하게 담아낸 니콘 D500입니다 바람이 엄청 세었던 날이라 걷기도 힘들었던 날이었답니다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의 포말이 멋지게 사진에 담긴 것같습니다



가을 단풍여행 with 니콘 D500




지난 가을 니콘 D500과 함께 단풍여행을 했습니다 단풍의  화려한 색감을 니콘은 정말 표현하는것같습니다




연등색도 단풍처럼 알록달록 화려합니다 




니콘D500과 함께 여행 중 찍은 사진들 올려봤습니다  



니콘D500의 다양한 기능들


1. 니콘D500 깊은 그립감



DX 포맷의 장점인 경량, 콤팩트로 이루어낸 뛰어난 기동력의 니콘D500은 본체 무게만 치면 약760g, 배터리 및 XQD카드를 포함할 경우 약 860g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합니다 또한 그립감 또한 뛰어나 여행중 함께 하기에 완전 딱인 DSLR카메라입니다




깊은 그립감은 안정감을 주기에 사진찍을때나 이동 시에 정말 편하답니다 



2. 니콘D500 고성능 화상



2088만 화소  AX포맷 CMOS센서 니콘D500은 고감도이면서 노이즈가 적은 결과물을 나타내 언제나 제맘에 쏙 드는 카메라입니다 니콘D500의 경우 화상처리엔진 EXPEED5 채용, 고감도에서 노이즈발생이 현저히 억제되고 매끄러운 화상을 보여줍니다



주광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ISO 300/ 고감도 노이즈 강




어두운 전시장 조명하 찍은 사진입니다/   ISO 1000 고감도 노이즈 강




백화점 지하푸드코트 조명이 어두워  ISO 2000으로 찍은사진입니다 니콘D500의 사용감도는  100~51200 고감도에서도 선명함을 유지하고 매끄러운 결과물을 보여줍니다



3. 니콘D500 놀라운 AF기능



니콘D500에는 새로운 AF모듈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D5에 탑재된 것과 같은 Muli-Cam 20K로 기존 AF포인트와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하여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AF가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총 153개의 위상차 AF포인트를 제공하여 중앙부의 주변부에 효율적으로 배치된 99개의 크로스센서를 통해 피사체의 위치에 구애받지 않으면서 정확한 포커싱이 가능합니다 AF포인트의 개수가 증가하면서 화면 거의 대부분의 영역을 커버할 수 있는 넓이로 동급의 DSLR에서는 볼 수 없었던 넓은 커버리지를 제공합니다 



니콘 D500의 동체추적과 AF엔진을 이용해서 워터보드쇼를 담아봤답니다




초점 추척 고정 ON/불규칙한 피사체




초점 추척 고정 ON/불규칙한 피사체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로 당겨서 찍은 연사로 만들어본 움짤입니다



 

정지한 사진인듯 선명하게 잡히는 니콘 D500의 AF기능은 정말 놀랐습니다




얼굴도 선명하게 잡힌 워터보드맨 / 니콘 D500의 AF기능은 정말 멋집니다



4.니콘D500의 고속연사



니콘 D500의 또 하나의 멋진 기능입니다 니콘D500은 초당 10프레임 최대 200프레임까지 연사가 가능하답니다  연사로 찍은 사진으로 움짤 Gif 파일을 만드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제주여행 중 함덕바다의 파도치는 연사를 담아 움짤을 만들어봤습니다




대마도 여행 중 미우다해변을 찾았을때 찍은 연사로 만든 움짤입니다




광안리바닷가에서 뛰어노는 아이의 연사




그리고 울집 세째 딸내미 장난감 가지고 노는 연사입니다 



5. 맛난 음식들  with 니콘 D500



니콘D500은 2088만 화소로 선명함을 추구하고 광학적 로우패스 필터를 제거해 생생한 색을 재현하다보니 음식사진도 정말 먹음직스럽게 찍힌답니다 



아웃포커싱이 적절히 되어 일부분만 선명하게 나타내주어 더 맛깔나는 사진입니다




선명하게 찍힌 새우가 정말 맛나보이는 사진입니다




살치살의 육질이 느껴지는 정말 맛나게 담긴 사진입니다 




입에 넣으면 바로 녹아버릴것같은 와규 사진도 멋지게 찍히는 니콘 D500입니다



6. 니콘 D500의 스마트한 기능 



스냅브릿지 기능이 있는 니콘D500, 카메라와 스마트폰을 와이파이로 연결해서 스마트폰으로 원격촬영도 하고 카메라에 담긴 사진들을 스마트폰으로 전송받을 수 있어 정말 멋진 기능이랍니다



스맛폰에 다운받은 스냅브릿지와 니콘D500을 와이파이로 연결, 니콘D500으로 찍은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화상도 다운받을수 있습니다 





크롭바디 최강자 니콘D500, 니코르 렌즈 



니콘 D500의 장점을 나열하려면 포스트 한번 가지고는 모자랄 것같네요 그동안 여행지에서 찍은 사진들도 넘 많아서 어느 것을 올려야하나싶어 고민도 무지 했답니다 정말 멋진 니콘 D500인데 총평을 올리고  체험을 마감해야 한다는게 너무나도 아쉽기만 합니다 망원렌즈임에도 무지 가볍고 또한 선명하게 찍히는 니코르 렌즈 AF-S DX NIKKOR 18-300mm  f/3.5-6.3G ED VR, 여행용 렌즈로 완전 딱이었던 니코르렌즈 AF-S DX NIKKOR  18-140mm f/3.5-5.6 VR   역시 모두 다 멋졌던 DSLR렌즈였습니다 이상 니콘 D500의 총평을 마칩니다




* 해당 포스트는 ‘바다’ 님이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포스트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16 11:00


한 세기를 달려온 니콘의 역사를 100주년 기념 제품을 통해 특별하게 만나보세요!
니콘이미징코리아, 창립 100주년 기념 모델 정식 출시


- 오늘부터 니콘 온라인 공식 쇼핑몰 ‘니콘 이숍’과 오프라인 공식 인증 매장 '니콘숍'을 통해 100주년 기념 모델 및 스페셜 컬렉션 주문 가능

- 100주년 기념 모델, 기념 로고 및 개별 제품에 따른 특별 구성으로 제품의 의미 더해


 

광학기기 전문기업 니콘이미징코리아(대표: 키타바타 히데유키)는 니콘 창립 100주년 기념 모델과 니콘의 역사적인 순간을 담은 스페셜 컬렉션을 오늘부터 정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100주년 기념 모델은 지난 100년 동안 니콘을 아껴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기획, 제작된 것으로 니콘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6종의 제품으로 구성했으며, 이와 더불어 4종의 스페셜 컬렉션도 함께 선보인다.

 

선정된 제품은 차세대 프로페셔널 풀프레임 DSLR 카메라 D5, DX 포맷 플래그십 DSLR 카메라 D500을 비롯해 FX 포맷 대구경 망원 줌 렌즈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최대 개방 조리개 f/2.8을 지원하는 NIKKOR F2.8 줌 트리플 렌즈 세트(AF-S NIKKOR 14-24mm f/2.8G ED、AF-S NIKKOR 24-70mm f/2.8E ED VR、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 쌍안경 2종(WX 7x50 IF/WX 10x50 IF, 8x30 EⅡ)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100주년 기념 모델에는 창립 100주년 기념 로고가 적용되며, 제품 특징에 맞는 특별한 액세서리가 포함된다. 먼저, D5에는 니콘 카메라가 우주 사업에 공헌한 것을 기념하는 스탬프가 찍혀 있으며, 우주 사업에 대한 니콘의 업적을 정리한 소책자가 제공된다. D500에는 로고와 일련 번호가 각인된 금속 케이스, 100주년 기념 로고가 새겨진 바디 캡 및 가죽 스트랩을 함께 증정한다.

 

또한, AF-S NIKKOR 70-200mm f/2.8E FL ED VR에는 렌즈를 구성하는 유리 요소와 이를 전시할 수 있는 전시대 및 케이스가 포함되며, NIKKOR F2.8 줌 트리플 렌즈 세트에는 기념 로고 외에 공통의 시리얼 번호가 새겨진다. 이 외에 쌍안경 2종 중 ‘WX 시리즈’에는 기념 로고가 적용된 가죽 스트랩이 제공되고, 8x30 EⅡ는 메탈릭 도장을 통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스페셜 컬렉션은 지난 100년 간 ‘빛’과 함께 걸어온 니콘의 기념비적인 순간을 담은 특별 상품이다. 종류는 총 4가지로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니콘의 첫 카메라 ‘니콘 I’ 크리스털 크리에이션, 니콘의 첫 SLR 카메라 ‘니콘 F’의 미니어처 카메라, 주요 니콘 카메라와 기업 로고를 모은 핀뱃지 컬렉션, 이탈리아 최고 가죽으로 만든 프리미엄 카메라 스트랩으로 만나볼 수 있다.

 

100주년 기념 모델 및 스페셜 컬렉션에 대한 상세 정보는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100주년 기념 마이크로사이트(www.nikon-image.co.kr/microsite/100thanniversaryproduc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각각의 제품은 오늘 오후 1시부터 니콘이미징코리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 니콘이숍(www.nikoneshop.co.kr)과 오프라인 공식 인증 매장 '니콘숍'에서 선주문을 받는다. 주문된 제품은 7월 28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되며, 주문은 오는 8월 31일까지 가능하다.

 

니콘이미징코리아 키타바타 히데유키 대표는 “100주년 기념 모델 및 스페셜 컬렉션은 과거의 니콘과 지난 100년 동안 전통을 계승해 비약적인 기술 성장을 이룬 현재의 니콘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니콘은 100주년 기념 모델에서 선보인 기술에 그치지 않고 더 나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다양한 사용자 층을 고려해 초보 사용자부터 전문가까지 폭 넓게 사랑 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y Nikon Blog 2017.06.15 15:19